서울시교육청, ‘미래형 대입 제도’ 전격 제안… 고교-대학 선순환 체제 구축 나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10일 고교교육과 대학교육의 선순환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 「미래형 대입 제도」를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배움으로 성장하고, 성장으로 미래를 여는 책임교육’을 비전으로 삼아, 입시경쟁 완화와 학생 성장 중심 교육 정착을 위한 종합 개편안으로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이 고교학점제의 취지와 충돌하며 학교 현장의 혼란을 초래했다고 지적해 왔다. 이에 따라 정책연구, 특별전담기구(TF) 운영, 교원·대학 관계자 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이번 개편안을 정리했다. 대입 제도 개편안은 △내신 평가 체제 개편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대입 전형 개선 △고교교육 개혁 등 네 축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 고1에게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부터 즉시 개선안을 담아 단계적 개편의 방향을 제시했다. 2028학년도 대입안에서는 고교학점제 취지 반영을 위해 진로‧융합 선택과목의 내신 평가를 절대평가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수도권 대학 정시 비율 권고 폐지, 특정 고교 유형의 지원자격 제한을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AI 시대 교육의 새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9일 고양 소노캄에서 개최한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이 국내외 교육 관계자 8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Unlearn to Learn: 교실의 미래를 해킹하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전환과 학생 중심 미래교육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포럼은 도교육청 유튜브로 생중계돼 관심을 더욱 높였다. 기조강연으로 진행된 ‘릴레이 기조강연(Future Scanner)’에서는 인공지능(AI) 석학 토비 월시 교수를 비롯해 유네스코, 미국 교육부 출신 전문가들이 미래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월시 교수는 “미래 교육의 핵심은 인간의 창의성과 공감 능력 강화”라며 기존 수업의 80%가 10년 후 의미를 잃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 마크 웨스트 유네스코 선임담당관은 “AI는 공공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교육 불평등 심화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미국 교육부 출신 크리스티나 이스마엘은 “정책이 현장을 만나야 변화가 시작된다”고 짚었다. 반송초 박준호 교사는 “교육의 본질은 교사와 학생의 관계”라고 현장의 생생한
학생 주도 진로교육 강화…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진로교육 청사진 공개 경기도교육청이 8일 남부청사에서 ‘2025 하반기 경기도교육청 진로교육협의회’를 열고 학생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는 2026년 경기진로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진로교육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법정 자문기구로, 매년 2회 운영되고 있다. 협의회는 ‘진로교육법’과 경기도교육청 조례에 근거해 설치됐으며, 도교육청 지역교육국장, 진로직업교육과장, 경기도의회 의원, 경인교대 교수, 교장·교감 등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생 중심 진로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주요 추진 실적을 비롯해 ‘꿈it(잇)다’ 시스템의 운영 현황과 고도화 방향이 논의됐다. 또한 2026년 경기진로교육의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함께 교육공동체 만족도 조사 결과도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차미순 지역교육국장은 “도교육청은 학교·가정·지역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돕는 진로교육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
경기도교육청, AI 기반 ‘하이코칭’으로 교원역량 강화 전면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이 교원 성장 패러다임을 바꾸는 인공지능(AI) 기반 ‘하이코칭’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도교육청은 8일 남부청사에서 교원역량 강화를 위한 ‘하이코칭’ 통합지원 시스템 착수보고회를 열고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데이터 기반 지원 체계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하이코칭’은 교원이 스스로 역량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AI가 개인별 학습 경로와 맞춤형 연수를 추천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교사의 성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과학적 관리 체계가 핵심이며, 자기 코칭·동료 코칭·AI 코칭을 포괄해 교원 중심의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이’에는 시작을 뜻하는 ‘Hi’, 전문성 향상을 의미하는 ‘High’, 그리고 다중 성장을 상징하는 ‘Hybrid’의 뜻이 담겼다. 착수보고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추진지원단, 개발업체, 도교육청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홍보영상 상영, 추진 경과보고, 시스템 구축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축사에서 “하이러닝 플랫폼이 학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과 활동을 과학적으로 관
서울교육청, ‘제4기 서울형 작은학교’ 12개교 선정…도심 속 작은학교 모델 확산 나선다 (※ 그림 위치: 첫 번째 단락과 두 번째 단락 사이에 삽입하면 적절함)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소규모학교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도심형 작은학교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2028학년도까지 3년간 ‘제4기 서울형 작은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기수는 기존 8개교에서 12개교로 확대됐고, 중학교가 처음으로 1개교 포함되면서 정책의 폭이 넓어졌다. [2021-2025년 소규모 학교 현황] 초등학교는 교동초, 백산초, 수서초, 안천초, 원신초, 전곡초, 정곡초, 중현초, 충무초, 홍파초, 효제초 등 11개교가 선정됐다. 중학교는 신원중 1개교가 이름을 올리며 학교급 확장이라는 변화의 출발점이 됐다. 서울형 작은학교는 학교 특색을 살린 교육·문화예술·복지 프로그램으로 교육 수요자의 참여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적정규모 학교로의 성장을 돕는 정책 모델이다. [제4기 서울형 작은 학교 현황] 서울형 작은학교는 2017년 첫 도입 이후 제3기까지 운영되며 소규모학교 지원체계를 강화해 왔다. 올해 1월 「서울특별시교육청 작은학교 지원 조례」가 제정되면
경기도교육청 사서직 워크숍, AI 기반 미래형 도서관 비전 제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8일 플래닛 경기홀에서 ‘2025 경기도교육청 사서직 워크숍’을 열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독서생태계를 확장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소속 도서관과 교육지원청 사서직 130여 명이 참석해 AI 시대 도서관의 방향성과 협력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는 개회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제 강의, 경기도서관 견학,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 개관한 경기도서관을 둘러보고 각 기관의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져 현장 경험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주제 강의는 동덕여대 배경재 교수가 맡아 해외 도서관의 공간 혁신 흐름을 소개했다. 이어 메타데이터 자동화, AI 기반 정보서비스, VR·AR 교육 프로그램 등 디지털 전환기에 필요한 도서관 서비스의 방향을 제시하며 사서의 역할 변화와 전문성 강화를 강조했다. 강의는 도서관 혁신을 위한 구체적 기술 적용 사례까지 제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사례 발표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만든 독서생태계 확장 모델이 공유됐다. 성남도서관의 ‘라이브 코딩’ 프로그램, 광
2026학년도 서울 후기고 원서접수 마감…지원자 5만6천 명 넘어 ‘백호띠 효과’ 뚜렷 서울특별시교육청이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2026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배정 대상학교는 총 212개교로 전년보다 두 곳이 늘었다. 흑석고 신설과 대광고의 자사고에서 일반고 전환이 주요 변화다. 지원자는 총 56,055명으로 지난해보다 2,571명 증가했다. 교육계에서는 2010년생 ‘백호띠’ 학생들이 고교에 진학하며 일시적으로 인구가 늘어난 데 따른 영향으로 보고 있다. 지원자 구성은 남학생 29,208명, 여학생 26,847명으로 큰 편차는 보이지 않았다. 외고·국제고·자사고 중복 지원자는 9,843명으로 나타나 전년 대비 666명 감소했다. 교육청은 대광고 일반고 전환과 일부 자사고의 지원세 약화가 중복 지원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중복 지원 후 불합격한 학생들은 후기고 전형 대상에 포함된다. 응시 유형별로는 일반지원자가 54,892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체육특기자 788명, 보훈자 자녀 129명, 근거리 통학 대상자인 지체장애인 등 66명, 특례 적격자 180명으로 집계됐다. 유형별 지원자 수는 추후 변동
경기도교육청,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성과 공유…교원 주도 평가체제 힘싣다 경기도교육청이 5일 남부청사에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시범운영연구회 성과 나눔 콘서트’를 열고 올해 시범 운영한 17개 학교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 주도의 평가 전문성을 강화하고, 하이러닝 기반 AI 평가 시스템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범운영연구회는 초등 2교, 중학교 7교, 고등학교 8교가 참여해 AI 서·논술형 평가를 수업과 연계해 적용한 결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시범운영 과정과 현장 스케치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정책연구 발표, 운영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다. 연구회는 AI 평가 시스템이 텍스트 변환, 맞춤형 피드백, 채점 시간 단축 등에서 편리성과 객관성을 갖춰 교사의 평가 부담을 줄이고 학생 성장 지원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우수사례로는 프로젝트형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학생 진로지도를 강화한 수행평가, 교과별 AI 기반 피드백 제공 등이 소개됐다. 특히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시범운영 실태 분석 및 현장 도입 지원 방안’ 정책연구 발표를 통해 향후 확대 적용을 위한
고3 대상 ‘마약·흡연 예방 프로그램’…수능 이후 공백기에 맞춘 맞춤형 교육 시작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성동공업고 미래관 류덕희홀에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14교를 대상으로 ‘마약·흡연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청은 수능 이후 활동량이 크게 줄고 진로 공백이 생기는 이 시기를 청소년 보호의 ‘가장 취약한 구간’으로 판단하고, 고3 학생들이 건강한 성인기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최근 청소년들을 향한 마약 유혹은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한층 치밀하게 진화하고 있다. 판매자들은 ‘익명성’을 무기로 접근하고, ‘공부 잘하는 약’, ‘다이어트 약’이라는 왜곡된 메시지로 학생들을 현혹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위험 구조를 학생 눈높이에서 정확히 이해시키는 것이 시급하다고 보고, 현실 사례 중심의 교육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1부 특강과 2부 인문예술 공연으로 구성됐다. 1부 강연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잘 알려진 마약수사 전문가 박남규 경감이 맡았다. 박 경감은 SNS 기반 청소년 마약 유혹 사례, 불법 판매자의 접근 전략, 잘못 퍼진 의약품 인식의 문제, 마약류
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정시 대비 종합 지원…설명회·1:1 상담·자료집 제공 서울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앞두고 학생·학부모·교원을 위한 종합 진학 지원에 나섰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정시 설명회, 1:1 특별진학 상담센터 운영, 정시 대비 자료집과 강의 영상, 쎈(SEN)진학 프로그램 제공 등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했다. 최근 수능 응시자 증가, 난이도 변수, 이른바 ‘사탐런’ 현상, 의대 정원 원복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확한 입시 정보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2026 대입 정시 설명회는 12월 13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진행된다. 고3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 정시모집 결과 및 2026 수능 분석’, ‘2026 정시모집 특징 및 지원전략’ 등 핵심 강의가 제공된다. 강의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전문 교사가 맡아 신뢰도를 높였다. 참석이 어려운 경우 12월 18일까지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와 유튜브 ‘서울교육 쌤TV’를 통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어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서울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특별진학 상담센터가 운영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방문 첫째 날인 3월 12일 오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J.D. 밴스(James David Vance)'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지난 1월 밴스 부통령과의 첫 회담 이후 약 50일 만에 개최된 회담이다. 김 총리는 우리 정부의 노력으로 대미투자 특별법이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하고, 이는 우리의 강력한 투자합의 이행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입법으로 향후 우리의 대미투자가 미국의 제조업 부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한미관계의 폭넓은 발전의 밑바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금번 입법을 계기로 한미 공동설명자료(JFS) 이행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수 있는 추동력을 얻은 만큼, 핵추진잠수함, 원자력, 조선 등 안보 분야 합의사항도 조속히 이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밴스 부통령은 대미투자 특별법의 통과를 통해 투자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여건이 마련된 것을 환영하고 대미 투자 관련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자고 했다. 김 총리는 핵심광물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을 평가하고 미 기업의 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식품에서 이물 발견? 이물 신고, 이제 방문택배로 더 쉽게! ■ 식품에서 이물 발견 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이물 신고 방문택배 서비스 - 신고와 동시에 방문택배 접수 - 택배기사가 직접 방문해 이물 수거 - 신고자는 이물 등 증거품만 포장해 문 앞에 두면 끝! "신고 절차가 번거롭고 복잡하다고 느껴져, 이물 신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로 인해 이물혼입 원인 조사도 어려웠습니다." ■ 2025년 가공식품 이물 신고 방문택배 서비스 시작! 방문택배 건수 1602건(사업 운영기간: '25.3.17.~'25.11.30.) "직접 방문하여 수거까지 해주시는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빠른 처리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김○○) "어떻게 이물을 보내야하는지 불편을 감수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너무 편리했습니다." (송○○) 2026년부터는 국내 가공식품 뿐만 아니라 축산물·수입식품까지 이물 신고 방문택배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 시행기간: 2026.1.1.~12.31.(연간 확대) · 대상 - 가공식품·축산물·수입식품 등 모든 이물신고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School zone) 안전 수칙 총정리 ■ 스쿨존(School zone) 개념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의 시설이나 장소의 주변 도로 중 일정 구간 지정된 도로교통법상 어린이 보호구역 - Question 1.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제한 속도는 50km/h?! NO. 스쿨존은 어린이 통학시설 주변 반경 300~500m 이내로 지정되며, 30km/h 이하 제한과 과속방지턱·노란 횡단보도 등이 설치됩니다. - Question 2. 스쿨존 교통법규는 방학이나 주말, 공휴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YES. 스쿨존 범칙금과 과태료는 오전 8시~20시까지 적용되며, 방학이나 주말, 공휴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Question 3.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과태료는 일반도로와 동일하다?! NO.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스쿨존 내 과태료는 일반도로 대비 2배 이상이며 모든 위반 시 벌점, 과태료 동시 부과 가능합니다. ■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13일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3개 대학의 2026년 3월 통합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앞으로 대학-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별 캠퍼스별로 특성화할 예정이다. 또한 다층학사제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기술인재부터 방산-원전-스마트제조(DNA+)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인재까지 양성함으로써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정주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출범식에 앞서 최교진 장관은 산・학・연 동반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국립창원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엘지(LG)전자 스마트파크를 방문하여 대학 및 기업 관계자를 격려한다. 국립창원대는 엘지(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엘지(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분야와 관련된 기계, 전기・전자, 인공지능(AI) 분야의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석・박사급 고급 연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더불어 엘지(LG)전자 연구원을 겸임교원으로 임용하여 현장성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번 주 에선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해 전국을 누비는 공연 스케일을 자랑한다.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뽐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라이브 1등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와 함께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공연을 펼쳤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는 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반응으로 가득 찬다. 이날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무대도 큰 주목을 받는다.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한 정서주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한다. 이에 동료들은 “진정한 가수다”, “모든 노래를 정서주화 시킨다”며 극찬을 이어가고, 김용빈 역시 “왜 진이 됐는지 알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이 김용임의 대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