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한우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시청 구내식당에서 나주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 홍보 행사’를 열고 직원들에게 나주들애찬한우 불고기를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힘쓰고 있는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나주들애찬한우’를 알리는 한편 지역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상필 나주축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한 축협 관계자들도 함께해 직원들에게 불고기를 제공하고 나주들애찬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뜻을 모았다. ‘나주들애찬한우’는 ‘들에 가득 찬 한우’라는 의미로 나주의 풍요로운 들녘과 한우가 어우러진 이미지를 담은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다. 지난해 9월 브랜드 선포식을 열고 제21회,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의 대표 미식 브랜드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1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공공기관, 대학, 병원, 기업 등 10개 기관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남산업진흥원 △성남푸드테크산학연협의회 △월드푸드테크협의회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서울대학교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푸드테크센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AI‧소프트웨어사업단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현대그린푸드 △탑테이블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공모 선정 시 센터의 원활한 구축과 운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리디(3D) 식품프린팅 기술 연구와 실증, 사업화 등 푸드테크 산업 전반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사업은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을 대상으로 연구·실증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1개 기술에 105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현재까지 △간편식 제조 △스마트 제조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의 예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에 나선다. 나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나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오는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배우고 교육 이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1일까지 주 2회 진행되며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법인 설립, 비즈니스 모델 구축, 마케팅 전략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기초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선배 창업자들의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살펴보고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 가운데서는 우수 창업팀을 별도로 선발해 초기 창업자금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예비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업·농촌 체험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연계한 인센티브를 통해 관광객의 체험 참여를 높이고 나주를 다시 찾는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 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농업·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농업체험객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나주에서 농촌을 체험하고 지역 농특산물로 여행의 즐거움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타 지역 거주자가 나주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이나 체험형 농장에서 농업·농촌 체험을 완료하면 체험비의 40%를 나주 농특산물 구매 쿠폰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받은 쿠폰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나주농업페스타’에서 나주 농축산물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 농촌 체험을 지역 농특산물 소비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타 지역 거주자는 참여 시설에 사전 예약한 뒤 체험을 완료하고 체험일로부터 1주일 이내에 해당 시설에서 안내받은 QR코드를 통해 인센티브를 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에너지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와 투자, 기업 성장까지 이어지는 혁신의 선순환 구조가 나주에서 본격 가동된다. 한국전력의 기술사업화·투자 전문회사인 ‘한전기술지주’가 공식 출범하면서 나주 에너지밸리는 연구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투자, 기업 성장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에너지 혁신생태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7일 한국전력공사 비전홀에서 한국전력이 설립한 에너지 기술사업화·투자 전문회사인 ‘한전기술지주’ 출범식이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신정훈·정진욱 국회의원,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이종민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이사와 정부, 지자체, 에너지 공공기관, 대학, 기업, 투자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한전기술지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한전기술지주의 설립 경과와 비전, 향후 운영 로드맵이 공유됐으며 직류(DC) 산업 거점 조성과 국산 태양광 인버터 산업 협력, 투자기관이 참여하는 투자 얼라이언스
[기획특집 ③] 보조금 시대를 넘어 투자와 시장으로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전략 -2026년 준비된 기업에 기회가 온다... '지원받는 기업' 에서 '투자받는 기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둘러싼 정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정부 보조금과 직접지원에 상당 부분 의존했던 성장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시장 경쟁력과 민간투자, 판로 확대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026년은 이러한 변화가 더욱 구체화되는 시점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역시 정부지원사업을 '받는 기업'에 머무르기보다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사회적가치와 경제적가치의 동시 실현이 요구되고 있다. 지원금 중심에서 자립형 성장구조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은 결국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이다. 정부지원은 기업의 창업과 초기 성장을 돕는 중요한 마중물이지만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앞으로는 지원금 규모보다 매출 성장률, 고객 확보, 수익구조, 시장 경쟁력을 더욱 중요하게 관리해야 한다. 정부지원금을 기업의 최종 목표로 보기보다 시장 진입과 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가을 영산강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주인공을 찾는다. 나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먹거리부스와 푸드트럭 운영자를 공개 모집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는 맛있는 먹거리를 통해 올가을 나주영산강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39개소로 먹거리부스 19개소(한식 13개소, 분식 6개소)와 푸드트럭 20대를 선발한다. 먹거리부스 가운데 한식 부스 2개소는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운영자를 모집하며 지난해보다 운영 규모를 확대해 더욱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나주시지부(나주시 왕건길 49, 3층)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서식은 나주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먹거리부스는 나주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 또는 휴게음식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시는 지난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나주시 산포면)에서 열린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 4-H 과제 경진대회’에서 나주시4-H연합회가 종합우승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경진대회는 청년4-H 회원들의 농업기술 역량을 높이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4-H 회원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현장 경진과 과제 공모전, 농산물 전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었고 시상식 및 폐회식으로 마무리됐다. 과제경진 프로그램으로는 ▲농업 미션 챌린지 ▲시군별 농산물 전시 ▲농기계 활용 과제 수행 ▲농업 골든벨 ▲미니게임이 진행됐으며 나주시 4-H연합회는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나주시4-H연합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그동안 함께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가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와 공동 개최한 '제13회 남다른상점'이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식품·패션·뷰티·생활용품 분야의 성남시 우수 중소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 이번 판매실적은 남다른상점이 처음 개최된 이후 단일 행사 기준 가장 높은 기록이다. 첫 행사였던 2019년과 비교하면 약 45% 성장한 기록이다. 남다른상점은 지속적인 판매실적 증가와 참여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로 성남시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성남시 대표 떡볶이 전문점 ‘수진분식’에는 구매 고객들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모둠과일 전문기업 ‘온푸’는 계절을 맞아 높은 소비자 수요를 이끌어 냈다. 양념쭈꾸미 전문기업 ‘화리화리쭈꾸미’도 불맛을 담은 특제 양념을 앞세워 고객들의 호응을 얻는 등 성남시 식품 브랜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스마트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스마트팜 현장전문가 양성교육(고급)'을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초급 과정에 이어 운영된 심화 과정으로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제어 기술과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고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스마트팜 시설 이용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상반기 초급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일부도 함께해 기초 이론을 바탕으로 한 단계 심화한 교육을 이어갔다. 또한 스마트팜 도입을 준비하는 예비 농업인들도 참여해 스마트농업의 핵심 기술을 이해하고 현장 적용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교육은 스마트팜 제어 기술의 이해를 비롯해 제어반 배선 및 고장 진단, 원격제어 컨트롤러 제작과 스마트폰 연동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실제 제어반을 활용한 배선 실습과 원격제어 시스템 제작 실습으로 교육생들이 농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고 장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행정안전부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전남·광주, 경남 등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심화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 밀양의 저수율이 25.2%로 평년(74.3%) 대비 33.9% 수준까지 낮아지는 등 물 부족이 심각해짐에 따라, 기존 ‘관계부처 합동 가뭄 TF’를 강화하고, 산하에 ‘남부지역 가뭄 대응단’을 신설한다. 그동안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정책국장을 단장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여하는 ‘관계부처 합동 가뭄 TF’를 운영하며 위기 징후를 지속해서 살피고 분야별 대책을 점검해 왔다. 그러나 최근 가뭄 장기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TF 단장을 재난안전관리본부장으로 격상하여 범정부 대응 기능을 강화한다. 신설되는 대응단은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을 단장으로 하며,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여해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지원한다. 대응단은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시스템(KRMS)을 활용해 각 기관이 비축·관리 중인 급수차, 양수기, 펌프 등 가용 장비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행위를 예방하고 피해(의심)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위촉하여 직장 내 갑질, 괴롭힘 등에 대한 상담 및 대리 신고를 지원하는 ‘노무사 안심상담제도’를 8월에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내부 직원이 신분 노출이나 불이익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고충을 상담할 수 있도록 식약처 조직 외부에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상담 채널을 마련하기 위함이며, 상담 활성화를 위해 상담과정에서 신청자의 익명성과 비밀은 철저히 보장된다. 식약처는 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추천을 거쳐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사건 전문 노무사 2명을 안심상담제도의 노무사로 위촉해 올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실적 등을 고려해 2027년에 본격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위촉된 노무사는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등에 대한 사전 상담‧자문 ▲갑질 피해 신고 관련 상담 ▲피해 신고 접수 및 권리구제 절차 안내 ▲조사기구의 갑질 신고 조사에 참여 ▲기관 내 갑질‧괴롭힘 예방 등을 위한 ‘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오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행정안전부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8월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과 지난해 9월에도 수상안전 사고가 발생했던 점 등을 고려해,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 기간’을 2주 연장해 9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정부는 기상 상황과 수상활동 수요 등을 고려해 이용객이 많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주말에는 현장관리 인력 배치를 확대하고, 위험지역 순찰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도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대책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수상안전 관리 상황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책 기간 연장에 따른 지방정부의 추가적인 안전관리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80억 원을 지원한다. 재난특교세는 하천·계곡·해수욕장 등 물놀이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관리 요원 연장 배치, 위험지역 순찰 및 출입 통제,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확충, 안전 수칙 홍보 등 수상 안전관리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9월에도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주택 공급 원하는 곳에 더 많이 더 빠르게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발표(2026.8.13.) '5년간 착공 목표' 수도권 135만 호에 23만 호+α 추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락스타 일기 - AI 활용 시 주의 사항 ① ■ AI에 입력한 정보, 나도 모르게 학습에 이용될 수 있다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각종 AI 프로그램, 입력한 내 정보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생성형 AI 사용 전 꼭 확인해야 할 설정! 이 정도면 완전 똑똑한 비서잖아? AI 없는 세상, 이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걸… 직장인 락스타에게 AI 활용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메일 작성부터 문서 요약, 아이디어 정리, 이미지 생성까지 AI로 척척 해결! 그런데… 무심코 AI에 입력한 내용이 서비스 개선이나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있었나요? 이 정도는 그대로 입력해도 되겠지? NO! 특히 이 정보들은 더욱 주의해야 해! · 이름, 생년월일 등 개인 신상정보 · 계좌, 카드, 투자 내역 등 재무 정보 · 비밀번호, 인증 코드, 보안 관련 정보 · 회사 내부 문서, 업무 자료 등 AI 서비스는 설정에 따라 이용자가 입력한 대화나 자료를 서비스 고도화, 품질 개선, 모델 학습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심한 사이 민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