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군포시 재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재궁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영화공원 그리고 느티울 브루어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영작으로는 영화 ‘엑시트’가 선정됐으며, 본 상영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통기타 사전 공연이 펼쳐졌다. 참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팝콘과 슬러시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별도로 맥주 시음 행사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병찬 재궁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예자 재궁동장은 “주민 화합을 위해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동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에게 드리워진 살인 혐의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나서는 가운데, ‘뮤지컬 여신’ 민경아가 특별출연해 새로운 긴장감을 더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완성형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버라이어티한 전개와 어우러지며 연일 인기를 높이고 있다. ‘재벌X형사2’는 휘몰아치는 전개로 클라이맥스에 돌입하는 중이다. 지난 10화 방송에서 다양한 사건들을 통쾌하게 해결하며 승승장구하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하루아침에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몰리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다. 세간의 주목을 받던 ‘스타 형사’에서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로 돌변한 진이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끈끈한 결속력을 자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첫 녹화 현장 영상을 독점 공개하며 신입 탑백귀 대표들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새로운 탑백귀 대표로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매력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으로 흥미를 끌고 있다. 먼저 녹화장을 발칵 뒤집은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의 반전 매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적극 탑백귀’라는 수식어답게 다양한 리액션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무대에 푹 빠져 “첫 음부터 맛이 가버렸습니다”라는 시원시원한 호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정승환과 로이킴이 오디션에서 맞붙으면 누가 더 취향인지 묻자 “로이 귀 막아”라고 화끈한 발언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 그러면서도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을 17.9세 참가자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응원과 용기를 건네고 있다.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는 “‘이런 어린아이가 왜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왜 이걸 겪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꼭 안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3주째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3주 연속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전체 2위에 오르며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첫 방송 이후 단 한 번도 예능 정상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 여기에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첫째 주(8월 31일∼9월 6일) 주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며 일간은 물론 주간 차트에서도 두드러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첫 방송부터 공개된 주요 장면들이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서진’ 관련 클립 누적 조회수는 3,000만 뷰를 넘어섰다. 방송 2회 만에 누적 1,500만 뷰를 기록한 데 이어 조회수가 또다시 두 배로 뛰어오르며 ‘비서진’을 향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 같은 흥행세 속 오는 18일 방송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my 스타’로 다시 한번 ‘비서진’을 찾는다. 공개된 예고 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선수의 눈으로 보고, 전문가의 언어로 전한다!' 종편 중 유일하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하는 TV CHOSUN이 '전문성과 스타성'을 다 잡은 여성 스포츠 스타 해설진을 공개했다. 사격 김예지, 배구 황연주, 골프 박진이, 펜싱 신아람, 양궁 윤미진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 출신 해설위원들이 총출동해 TV CHOSUN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경기를 전한다. 선수로서 최고의 무대를 경험한 이들은 날카로운 분석과 현장감 넘치는 해설은 물론, 섬세하고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아시안게임의 감동과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일론머스크 극찬'으로 사격계 '셀럽'이 된 김예지가 TV CHOSUN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여전히 현역이지만 지난 시즌 육아에 매진하느라 랭킹포인트를 쌓지 못해,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선수 대신 해설위원에 합류했다. 김 위원은 "딸에게 해설위원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싶어 참여했다"며 "제가 무슨 말을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궁금해하실 것 같다. 평범하지 않아서 더 재밌으실 것"이라며 "사격이 얼마나 재밌는 종목인지 알려드리겠다"며 당당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100점을 거머쥐며 단독 1위에 올라섰다. 9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8회에는 '자유로운 예술인' 조영남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조영남은 자신의 미술 작품을 들고 나와 최고 득점자에게 선물하겠다고 선언했다. 골든컵 못지않은 특별한 상품이 걸리자 TOP10의 승부욕에도 불이 붙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를 나타냈다. 첫 대결에서는 지난주 100점을 받은 진(眞) 양지은과 남승민이 겨뤘다. 양지은은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택해 서정적인 노랫말을 차분하게 풀어냈다. 동료들은 "아름답다"며 찬사를 보냈지만, 원곡자 조영남은 "트롯처럼 불렀는데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냉정한 평가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남승민은 '최진사댁 셋째딸'로 텐션을 끌어올렸다. 능청스러운 표현과 구성진 가창에 조영남은 "원곡자보다 더 잘 부르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극과 극의 심사평 속 노래방 마스터의 선택은 양지은이었다. 97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예측 불가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에이티즈(ATEEZ) 산이 5년 만에 금의환향했다. 최근 ‘BAD’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산의 등장에 멤버들 역시 시작부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그동안 ‘런닝맨’에서는 멤버들부터 게스트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수많은 ‘BAD’ 챌린지가 탄생한 바, 마침내 챌린지의 주인공 산이 직접 나섰다. ‘북부대공’ 착장으로 등장한 산은 오리지널 안무를 선보이며 ‘진짜’의 위엄을 과시했고, 멤버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달궜다. 이어 김종국은 ‘헬스장 친분’을 내세워 산과의 인연을 과시했고, ‘부산 호소인’ 하하 역시 같은 경상도 출신임을 강조하며 친분 경쟁에 뛰어들었다. 한편 ‘BAD’로 얻은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석진은 손으로 돈 모양을 만들며 “이거 좀 들어오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산을 당황시켰고, 이에 산은 망설임 없이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르를 불문하고 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기안84가 AI의 선택을 기다리는 기묘한 순간이 공개된다. 10일(목)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 4회에서는 기안84와 AI 파트너들의 선택의 결과부터 기안84, 장도연의 파격적인 더블 데이트, 이유비의 설렘 가득한 놀이공원 데이트까지 다채로운 연애 실험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3명의 AI 파트너와 만남을 가진 뒤 이들에게 선택을 받게 된다. 파트너 선택권이 AI에게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황스러워 했던 기안84가 ‘AI에게 차인 최초의 인류’에 등극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자괴감이 어마어마하다”라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기안84와 장도연이 각자의 AI 파트너를 동반해 펼치는 ‘2:2 더블 데이트’ 현장도 공개된다. 기안84의 작업실에 모인 두 커플은 은근한 기싸움을 벌인다. 존댓말 사용을 두고 기안84와 장도연의 AI의 파트너의 팽팽한 신경전부터, 기안84의 AI 파트너가 던진 장도연의 프로그램에 대한 매콤한 디스까지 더해지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른다. 여기에 AI간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6일(수) 첫 방송하는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의 순간을 함께한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캐스터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SBS 예능에서는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나고야 갈고야’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아시안 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생중계에서는 담을 수 없었던 중계진의 리얼한 하루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까지 중계석 안과 밖을 모두 담아내는 단 하나의 아시안게임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SBS 아시안게임 중계에 두 사람이 직접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SBS 스포츠 중계 비하인드가 생생히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부작으로 방송될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공개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의 사이다 불패 신화를 이어받을 하반기 최고 기대작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사이다 장르물 명가 SBS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는 그동안 다채로운 매력의 장르물로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SBS 사이다 유니버스’라는 독보적인 흥행 브랜드를 구축해왔다. 사적 복수 대행이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시원한 액션으로 전 국민적인 카타르시스를 안긴 ‘모범택시’ 시리즈를 시작으로, 신부와 형사가 공조해 악을 소탕하는 코믹 액션 ‘열혈사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가 인간 세상의 죄인들을 단죄하는 사이다 액션 판타지 ‘지옥에서 온 판사’, 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군포시 재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재궁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영화공원 그리고 느티울 브루어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영작으로는 영화 ‘엑시트’가 선정됐으며, 본 상영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통기타 사전 공연이 펼쳐졌다. 참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팝콘과 슬러시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별도로 맥주 시음 행사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병찬 재궁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예자 재궁동장은 “주민 화합을 위해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동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일반음식점 주방 후드 청소비 지원 기준을 기존 영업 신고 30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을 넓혀 주방 후드에 쌓인 기름때를 제거하고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다. 시는 영업 신고 10년 이상 된 일반음식점 가운데 60곳을 선정해 업소당 최대 4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선정은 영업장 면적, 영업 기간, 음식점 문화 개선 사업 참여도, 화재 위험 요인 등을 평가해 이뤄진다. 소규모 업소와 영업 기간이 긴 곳, 모범음식점·식품안심업소·안심식당, 기름 사용량이 많은 업소에 우선순위를 둔다. 청소비는 선정된 영업주가 전문업체를 통해 1개월 이내 주방 후드의 기름때를 제거한 뒤 15일 이내 비용을 청구하면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와 영업신고증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0월 2일까지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 부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후드에 쌓인 기름때는 주방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에서 성남공동관을 운영해 123억6천만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헬스케어위크는 복지·재활, 항노화, 화장품·뷰티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17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전문 전시회다. 시가 운영 중인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지역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 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성남공동관’을 마련했다. 공동관에는 △나인벨헬스케어(인공지능(AI) 체압분산 욕창예방 교대부양 매트리스) △뉴브리즈(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후각 건강관리 시스템) △바른바이오(미세 전기자극 기술 기반 무릎보호대) △식스레터스(비침습적 호르몬 모니터링 앱) △식지피티(만성콩팥병 특화 인공지능 식단관리 솔루션)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생체신호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에스엠디솔루션(생활·돌봄 지원 구강세정기) △어데이(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로그(통합돌봄 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픽셀로(인공지능 기반 눈 건강관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대규모 철도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민선9기 동안 매년 25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추가 적립해 현재 3000억원 규모인 철도건설기금을 총 4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철도건설기금 조성은 민선8기부터 이어온 신상진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철도사업의 지방자치단체 분담금을 적기에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다. 성남시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 하반기부터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본격화해 2023년 700억원, 2024년 700억원, 2025년 700억원을 적립했다. 2026년 1월 29일에는 지방채를 전액 상환해 ‘채무제로’를 달성한 데 이어, 다음 날인 30일 900억원을 적립하면서 총 3000억원의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이 같은 건전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도 철도망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철도건설기금 추가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철도건설기금은 현재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고속철과 바이오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인공지능(AI),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힌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국가전략산업에서 유망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부처와 기관·기업 간 협정 및 양해각서(MOU) 13건의 문서를 체결·교환했다. 이번에 체결된 문서에는 교통·보건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AI 전환(AX), 지식재산, 의료제품, 농업, 산림·기후, 교육, 관광 등 양국 간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이 폭넓게 담겼다. 우선 양국은 '고속철 8편성 도입 및 우즈베키스탄 국가 유전체·바이오뱅크 바이옴센터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두 사업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타당성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고속철과 바이옴센터 사업은 향후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