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교육대전환의 첫걸음 미래 세대를 위한 영유아교육체제 구축 방안 국회토론회” 개최아이행복세상‧아이행복대통령’을 요구하는 백만인 서명운동본부(상임대표; 임재택 등, 이하 운동본부)는 11월 16일(화) 오전 10시 국회8간담회의실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영유아 교육체제 구축방안’ 토론회를 국회교육위원인 도종환, 박찬대, 강득구, 권인숙, 강민정 의원 등의 공동 주최로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참교육학부모회, 전국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등의 학부모 단체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교육의봄, 행복한미래교육포럼, 아이들이행복한세상, 장애영유아보육교육정상화를위한추진연대 등 교육 단체들이 유튜브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되었다.도종환 의원은 토론회 축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교육격차 심화와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영유아들이 생애출발부터 평등하고 행복하게 자라는데 필요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권인숙 국회의원은 교육복지의 관점에서 영유아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 체제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하였다. 강민정 열린민주당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불평등을 해소하려면 영유아
문교협 서울시민간축제 뮤직 앤 댄스 패스티벌 개막 신호탄한국문화계를 선도하며 국내,외 문화예술 링커 역할의 대표 주자인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문교협)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주관의 블록버스터 서울시민간축제 2021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Seoul Music & Dance Festival)이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11월 27일~28일까지 상명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비대면으로 대 단원의 막을 올린다,코로나 뉴멀 시대를 맞아 스트레스, 불안,무기력을 해소하고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융복합 힐링 콘텐츠는 문화예술소통 멘토링 강연과, 전통국악앙상블,대북,타악,현악 퍼포먼스 및 우리한국의 소리부터,깐떼,토께,뮤지컬넘버,트롯까지 이어지며 한국무용.창작무용,현대무용,재즈댄스,K-댄스,힙합,스트릿댄스,라틴의 진수 플라멩코,LED라이트 퍼포먼스,미디어아트 쇼까지 코로나로 치친 서울 시민과 국민의 마음에 휴식같은 공연으로 100인의 예술인들이 대거 등장하여 문화힐링 페스타를 선보일 예정이다.예술과 기술(CT)의 융복합과 장르별 크로스오버 콘텐츠도 감상 할 수 있는 이번 페스타의 프로그램은 2년여간 공연예술계의 침체로 문화향유 활동에 자유롭지 못
한국청년거버넌스 ‘니트족’이라는 주제로 줌(Zoom)을 통해 청년토론회를 개최.한국청년거버넌스 곽재신 정책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35번째 이번 토론회는 전국 각지 청년들 21여명이 동시 접속해 대한민국 청년과 니트족에 관한 의제를 다뤘다. 소주제는 첫째 니트족의 범위와 원인, 둘째 기존 실업/일자리 대책의 성과 셋째 신규 니트족을 위한 지원정책, 넷째 니트족의 장기화를 막기 위한 대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했다.일하지 않으며, 취업 혹은 교육에 대해서도 무기력한 청년 무직자를 의미하는 신조어로 니트족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다. 니트족에 대해 박지은 청년은 “최근 의지 없이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며 “청년 니트족이 증가하는 이유 중 대학 입시에 대한 지원 이후 사회적으로 청년을 방치하는 것이 문제다”라는 의견을 냈다.이에 대해 황성주 청년은 “주변 지인들의 경우 스스로를 저평가하면서 니트족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며 “일자리의 감소와 함께 경쟁 사회가 심화 되면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주호 청년은 “언론에서 니트족을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것으로만 치부하지 않는
안양시가 전국 16번째 공정무역도시로 우뚝 섰다.안양시는 2021 공정무역도시 인증에 따른 현판식이 11일 안양시청사 1층 현관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및 안양공정무역 위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무역도시 임을 선포하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이어서 착한 소비문화 정착, 공정무역 지지와 실천, 공정무역 판매 및 가공처 발굴 등에 동의하고, 공정무역마을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공정무역도시 인증식도 가졌다, 또한 장승권 성공회대 교수로부터‘기후위기와 공정무역’이란 주제 강연이 이어졌고. 청사 홍보홀에서는 공정무역활동에 관한 사진전과 물품체험전이 진행되기도 했다.시는 그동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정무역제품 판매처를 확대했다. 공정기관실천 인증기관 확보와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 공정무역위원회를 구성하는 등의 노력으로 지난 10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한편 최대호 안양시장은“아동 및 여성노동 보호와 불평등 해소 등을 위한 공정무역도시로 큰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공정무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서로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이날 공정무역도시 인증식은 유튜
사회적 경제를 넘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 퀘벡주 사회적 금융의 현황과 특징한국사회연대기금(SVS)은 오는 11월 19일(금) 오전 09:30-11:00 까지 인사이트 6호 '사회적 경제를 넘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 퀘벡주 사회적 금융의 현황과 특징을 온라인(zoom)으로 알아본다.특히 저자 이미옥 대표를 초청하여 사회적 경제의 모범을 만들어가고 있는 캐나다 퀘벡주 사회적 금융의 역사와 사회적 경제 관련 정부 정책 등 최근의 현황에 대하여 살펴본다.사회적금융에 관심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인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안양시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다.안양시가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아 공정무역도시 현판 제막식과 인증식 행사등을 11월 11일(목) 오전 11시 개최한다. 또한 공정무역도시 위상을 대내외 알리고 공정무역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한다.안양시는 지난 10월 18일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인증(2021.10.18.- 2023. 10.17; 2년)을 받았다이번 공정무역도시 인증식 행사는 1부 현판 제막식과, 2부 공정무역도시 인증식 및 포트나잇, 3부 공정무역 활동사진 전시 및 공정무역제품 전시 부스을 운영한다.한편 .안양시는 이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통해 한국판뉴딜을 만들기 위한 안양형뉴딜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제11회 빅데이터 기반[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성남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아이디어.맛zip」 본선대회 개최-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월 6일, 제11회 빅데이터 기반 성남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아이디어맛.zip」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올해 11회째로 개최된 빅데이터 기반 성남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아이디어맛.zip」은 ‘빅데이터’를 결합한 형태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독보적인 대회로 지난 9월 1일, 코로나 전-후 사회 이슈와 변화 추이를 볼 수 있는 데이터 자료집, 해설 영상을 공개하여 총 42개 팀의 제안서가 접수됐다.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8개의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제안의 높은 설득력, 사용 데이터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이터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제안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다. 본선 대회에는 최종 8개의 팀이 진출하여 발표와 심사위원의 심사, 온라인 투표를 통해 중원청소년수련관 꿈나르샤팀이 「성남시 문화예술 지원사업 – 문화예술 종사자와 성남시민 간의 WIN-WIN」 이라는 주제로 성남시장상을 받았다.이외 7개의 팀도 각각 성남시장상, 성남시의회 의장상, 경
무안군 운남 원예 동아리 이야기-똑 똑 똑 ,가을이 왔어요 어린이집에도, 소방서에도, 우리 마음에도-무안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운남 원예 동아리의 국화 나눔이야기를 들어본다운남 원예 동아리는 매주 월요일 밤, 운남의 어머니들이 행복충전소로 모인다. 이곳에서 무슨 맛있는 것이라도 해드시는 건가 했는데 바로 향기로움을 나누는 원예 동아리 활동 시간이였다..센터는 원예, 난타, 난타요가, 서예, 탁구, 골프등 여썻개의 동아리가 있으며 주1회 학습동아리 모임을 갖는다..특히 이번 원예동아리는 운남의 어린이집과 119안전센터에 운남의 어머니들이 원예 전시를 열심히 준바하여 국화 나눔행사를 가졌다.한편 무안군은 3개의 읍 (무안읍, 일로읍,삼향읍)과 6개의 면이 있고 무안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0년 1월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농림수산식품부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차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백금표 무안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공동체의 모든 활동이 소통으로 하나 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이 배가 되는 동아리 활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f
2021 문화예술 사회성과보상사업 아이디어 공모전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 발굴을 위해 문화예술 사회성과보상사업에 적용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사회성과보상사업이란 사회성과연계채권(SIB , Social Impact Bond)을 활용해 민간의 투자를 받아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공사업 수행후 ,성과 발생 시 예산을 집행하고 ,투자자에게는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계약방식이다.이 사업은 2010년 영국에서 최초의 SIB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에서 약 200건 이상의 정책이 SIB를 통해 추진되었다.이번 공모 주제는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문제 개선 또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 이다. 문화예술을 통한 낙후지역 활성화 사업, 공간디자인을 통한 우범지역 범죄율 감소 사업, 예술교육을 통한 소아 우울증 감소 사업, 예술체험을 통한 아동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사업등이다지원내용은 사회성과보상사업에 대한 개념 이해와 아이디어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과 사회성과보상사업 전문기관(팬임팩트코리아)의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 받는다. 또한 심사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주제 적절성과 사업을
서울시, 100개 사회적경제기업 참여‘공생마켓’…최대 70%할인 판매100여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착한소비의 장’이 열린다.서울시는 10월 30일(토)~11월 30일(화)까지 한 달여간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는「2021 공생마켓」을 온라인(www.공생마켓.kr)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공생마켓’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은 높이고, 시민들은 품질 좋은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올해 ‘공생마켓’은,판매마당,체험마당, 문화마당 등으로 구성되는데 단순 판매·구매를 넘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돕는 기업,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 기업, ESG를 선도하는 친환경기업, 공정무역 실천 기업 등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약 100여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해 착한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는데도 의미가 있다.판매마당 에서는 70여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200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 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 거점 마련에 나섰다. 나주시는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3층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청년창업공간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와 함께 추진한 전국 첫 협력사업으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창업공간은 323㎡(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개별 사무실 8개실과 회의실, 휴게실 등 총 10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 공간은 시제품 개발과 창업 교육, 멘토링 등 청년 창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창업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그동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와 함께 청년창업공간 조성 방향을 논의하고 입주 기업 모집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지난 2월 최종 입주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제조업과 IT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순차적으로 입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영산강 꽃단지 경관을 활용한 사진 촬영 명소 발굴에 나서며 관광 콘텐츠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주시는 남도풍경연구소와 함께 지난 10일 영산강 들섬과 동섬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꽃단지 개화 시기에 대비한 촬영 명소 위치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꽃이 개화하기 전 촬영 구도와 경관 활용 가능성을 미리 살펴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진행됐다. 나주시는 남도풍경연구소와 함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꽃단지와 영산강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점을 중심으로 촬영 적합 장소를 확인했다. 또한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촬영 구도와 이동 동선, 주변 경관 활용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관광 콘텐츠 활용 가능성도 함께 논의했다. 동섬에서는 4월 노란 유채꽃이 영산강 강변 풍경과 어우러져 봄철 대표 촬영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들섬에서는 5월 붉은색과 분홍색, 노란색이 어우러진 꽃양귀비가 장관을 이루고 6월에는 분홍빛과 보랏빛 색감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3월 13일 ‘우리 노동부 인공지능 전환(AX) 세미나’를 열고, 공무원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을 혁신한 사례들을 발표했다. 노동행정인공지능혁신과가 인공지능(AI) 코딩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활용해 직접 만든 산재 예측 인공지능(AI) 초기 모델은 300만 개 사업장의 산재와 감독 이력 등 데이터를 학습했으며, 사고 확률이 높은 상위 0.6%(1.9만개)의 위험 사업장을 정밀하게 선별한다. 선별된 사업장에 한정된 산재 예방 인력과 예산을 집중하면 산재를 효과적으로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정 사업장을 선정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설명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으로 만들어졌다. 산재 예측 인공지능(AI) 초기 모델의 성능 평가 결과, 인간이 산재 이력 등을 바탕으로 점수를 부여하여 중점 관리 대상 사업장을 정하는 방식에 비해 예측 성능을 52%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12월 기준으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소방청은 전국 247개 119구조대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가장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충청북도 청주서부소방서 119구조대’를 올해의 최강구조대로 선정하고, 3월 12일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초 수여식은 지난달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설 명절 특별경계근무와 대형 산불 등 긴급한 재난 현장 대응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 소방청은 재난 현장을 지키느라 수여식마저 미뤄야 했던 대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이들의 노고를 온당하게 예우하여 현장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최강구조대 선발은 기본에 충실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구조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에 처음 도입된 제도다.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구조대를 격려하고, 합당한 성과 보상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혁신적으로 강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평가는 전문적이고 엄격한 절차를 거친다. 먼저 각 시·도에서‘구조대원 안전관리’등 5개 분야 14개 항목을 기준으로 1위 구조대를 선정해 총 19개 구조대가 본선에 오른다. 이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정부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최근 10년간(2016~2025년) 전체 산불의 46%, 피해 면적의 96%가 3~4월에 집중됐다. 특히 피해면적 100ha 이상의 대형산불은 총 38건 중 28건(약 74%)이 이 시기에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대책기간 운영에 앞서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3월 13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공동 개최하고, 기관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해 영남권 초대형 산불 이후 마련한 ‘관계기관 합동 산불 종합대책’에 따라 산불 진화헬기 신속 출동(30분 이내 도착), 군 헬기 지원 확대(총 143대), 산림‧소방 등 인력‧장비 보강 및 적극적인 산불진화 투입 등 국가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계기관 합동 산불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기관별 산불 방지대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특별대책기간동안 정부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주말 기동 단속 등 산불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