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국제 어린이 권리 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엔터테인먼트 기업 '유니온픽처스'가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활용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120개국에서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 권리를 촉구하며 다양한 인종, 종교, 정치적 견해를 넘어 활동하는 국제 어린이 권리 단체이다. 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 및 공연을 즐기지 못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공연 티켓을 기부하고, 기부를 위한 후원자 모집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유니온픽처스는 현재 뮤지컬 배우 아이비, ABLE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프로젝트뿐 아니라 업텐션, SF9, 러블리즈 등 인기 아이돌 멤버들과의 기획도 진행 중이다. 2023~2024년을 통해 한국 및 미국에서의 배급사를 통한 3배 가량의 성장을 이루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프로덕션으로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유니온픽처스 한국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과거에도 문화적 소외 계층 및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기부 및 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앞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를 통한 글로벌 공헌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고립과 은둔 청년들, 사회 문제 해결 위해 나서 SK행복나눔재단은 안무서운회사(대표 유승규)와 손을 잡고 고립과 은둔 상태에 있는 청년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사회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내는 'LOOKIE NADO' 프로그램의 첫 번째 워크숍을 지난 8월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무서운회사는 고립과 은둔 상태에 있는 청년들을 위한 셰어 하우스, 멘토링, 인식 개선 콘텐츠를 제공하는 주체 기업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LOOKIE NADO는 안무서운회사를 통해 고립과 은둔 상태를 벗어난 다섯 명의 청년을 중심으로 7개월 동안 △공감하기 △문제 정의 △아이디에이션 △시행하기 △결과 도출 △후속 운영 과정을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립과 은둔 청년들이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과 은둔을 경험한 후 회복한 일부 청년들이 자신들의 의지를 통해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아가려는 열망을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이들이 고립과 은둔 기간 동안 얻은 문제 인식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회 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길 기대하고 있다. LOO
아스트로에너지의 부사장 겸 CSO인 황하이언 부사장은 8월 17일에 열린 연설에서 '녹색 지속 가능 제조'라는 주제로 아스트로에너지의 상세한 지속 가능 발전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로드맵은 2028년, 2035년 및 2050년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문제의 시간 노드로 삼아 기후 변화 대응, 천연 자원 관리, 노동과 인권, 직업 건강과 안전, 윤리 경영, 공급망 관리, 생물 다양성 보존 등 주요 문제에 대한 회사의 목표를 명확히 하였으며, 2050년까지 아스트로에너지의 탄소 중립을 약속했다. 로드맵의 계획에 따르면, 회사는 2050년에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시간 노드에 대한 자세한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다시 한번 환경, 사회 및 지배구조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아스트로에너지의 결연한 행동 의지를 강조하였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아스트로에너지의 지속 가능 전략의 주요 목표가 시각화되었다. 황 부사장의 연설에 따르면, 아스트로에너지는 모든 제품의 궁극적인 목표로 '제로에서 제로'를 채택하여 제품 디자인의 초기 단계부터 공급망 및 제조 과정까지 녹색 제품 수명 주기를 실현하고 탄소 배출을 제로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50년
KSEN 김인효 기자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 www.sktelecom.com)이 0 청년 요금제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 '매장에서 더더줌'에 응모한 고객 중 1명을 추첨, 5천만 원 상당의 BMW 미니 쿠퍼 전기차(Electric SE)를 증정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0 청년 요금제는 SKT가 지난 6월 출시한 만 34세이하 고객 대상 5G 요금제로, 영화,커피,로밍 50% 할인 등 청년 맞춤형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6~7월 두 달 동안 SKT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0 청년 요금제를 가입 및 변경한 고객 약 2만2천 명이 이번 '매장에서 더더줌' 이벤트에 응모했다고 SKT는 밝혔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은 행운의 주인공은 대구에 사는 정태성(22)씨다. 정 씨는 '생애 첫 휴대폰부터 SKT를 이용했고, 오랜만에 스마트폰을 바꾸러 집 근처 대리점에 방문했다가 상상도 못한 큰 선물을 받았다'며 '앞으로 SKT, 그리고 0 청년 요금제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질 것 같다'고 말했다. SKT는 향후 0 청년 요금제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지속 전개해 올 연말까지 가입자 100만명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김상범 SKT 유통 담
KSEN 황인규 기자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올래 사업'이 성과를 거두며, 지자체들에게 200억 원의 지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향올래 사업'에 참가한 52개 지역 중에서 21개의 지자체가 성공적으로 선정되어 이들에게는 지방비를 포함한 총 20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주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를 끌어들이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지역 살아보기' 분야에서는 강원 춘천, 전남 고흥, 전남 영암, 경남 사천 등 4개 지역이 지원을 받게 되며, 지역 관계 구축과 여가 활용 등을 통한 생활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로컬유학 생활인프라 조성' 분야에서는 강원 인제, 전북 김제, 전북 진안 지역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도시 거주 학생들의 로컬학교 전학과 함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은퇴자들의 고립을 막고 공동체 활동을 돕는 '은퇴자 공동체마을 조성' 분야에서는 제주도가 이 분야의 참여 대상으로 결정되었다. 또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와 주거시설을 함께 제공하는 '청년 복합공간 조성'
KSEN 고은석 기자 | 방콕 - 출롱콘 대학교의 건축학과 강사가 개발한 "Insight Wat Pho" 애플리케이션은 왓 포 사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방문객들이 사원을 방문할 때 어떻게 그곳에 도착하는지, 어떤 관심 지점이 있는지부터 시작하여, 왓 포의 증강 현실(AR) 평면도나 "Yak Wat Pho" 사냥 게임과 같은 재미있는 기능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태국 드라마의 인기로 인해 왓 포 사원은 매일 10,000~15,000명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관광지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관광 활동은 지역의 환경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며, 사원 내에서의 부적절한 행동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nsight Wat Pho" 애플리케이션은 방문객들에게 환경 교육을 제공하며, 사원의 가치를 인식하고 환경 영향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발되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방문객들이 왓 포 사원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지역 상점과 지역 사회의 상점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Insight Wat Pho" 애플리케이션은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KSEN 고은석 기자 | 일본 정부는 8월 24일부터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오염수를 태평양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CNBC는 보도했다. 이 결정은 2011년 대지진 및 쓰나미로 인해 발생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오염된 물의 처리에 대한 장기적인 논의 끝에 내려졌다. 도쿄 전력 회사(TEPCO)는 이후 발전소에서 대량의 오염된 물을 저장해 왔으나, 저장 탱크의 용량이 점차 부족해지고 있어 방류 결정이 이루어졌다고 전해졌다. 키시다 후미오 총리는 "원자력 규제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후, 방류 작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날씨 조건이 좋다면 8월 24일부터 방류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원자력 기구(IAEA)는 일본의 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 표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등 여러 이웃 국가들은 이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현하고 있다. 주요 사실(출처: CNN) 배경: 2011년 지진과 이어진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전소는 큰 피해를 입었고. 이로 인해 대량의 물이 오염 저장 문제: 도쿄 전력 회사(TEPCO)는 해당 사이트의 탱크에 오염된 물을 저장. 이 물의 총량은 132만 톤이 넘어
KSEN 황인규 기자 | 서울 종로구 - 국가보훈부는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스타벅스 독립문역점에서 스타벅스 코리아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국가유공자 후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박민식 보훈부 장관, 마이클 콘웨이 스타벅스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 에미칸 스타벅스 아시아 태평양 대표,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및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 등이 참석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학금 지원과 바리스타 채용이 포함되어 있다. 장학금은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바리스타 채용 프로그램은 청년 국가유공자 및 그들의 후손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실제 고용 연계의 기회를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서울 종로구의 '스타벅스 독립문역점'을 '커뮤니티 스토어'로 리뉴얼하고 상품당 300원을 장학금으로 적립, 2026년까지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바리스타 채용연계 프로그램은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국가유공자와 그 후손을 대상으로 하는 '보훈가족 바리스타 별도전형'이 준비 중이며, 실제 채용은 내년 상반기에 확정될 예정이다. 보훈부
KSEN 고은석 기자 | 서울, 2023년 8월 16일 - 지속가능경제포럼, 국민화합,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그리고 국제스마트복지센터가 함께 주최한 "지속가능경제포럼"에서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과 정책의 중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길을 모색하는 활발한 토론이 펼쳐졌다. 윤주경 국회의원의 주최로 개최된 이번 "지속가능경제포럼"은 SDGs의 12가지 약속 중에 첫번째인 "Leave no one behind"를 강조하며 이번 행사의 목적과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서상목 이사장은 "Leave no one behind" 원칙이 지속가능한 경제와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으로서 사회적 기업의 역할과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물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내외적인 동향과 정책적 도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였다. 또한 그는 "포럼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철학인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에 기반한 국가운영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이를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서 이사장은 정치적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제와 사회 모델을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보수와 진보의 차이를 넘어 다양한
안지현, 중국 동부 저장성에 위치한 지역은 녹색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지역은 경제적인 손실을 감수하며 150건의 부적격 프로젝트를 거절하였다. 농업과 관광 분야에서의 친환경적인 접근, 특히 대나무 제품의 수출 확대는 지역의 녹색 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다. 안지현은 대나무 식기, 빨대 등의 수출로 국제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중이다. 디지털화의 파도 또한 안지현에 도달하였다. 디지털 차 농장에서는 고도화된 기술을 도입하여 전 공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환경적 가치를 인식한 안지현 기업들은 녹색 경제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주요 EV 충전 서비스 제공업체인 NaaS는 안지현에 진출한 이후 탄소 배출량 감소와 매출 상승의 양면에서 성과를 보이며 두드러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안지현, 대나무의 고향으로도 불리며, 대나무 숲의 탄소 흡수 능력을 활용한 환경 보호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년에는 기업과 농민에게 대나무 숲 조성을 위한 보상 플랫폼을 선보이며 환경적 가치와 경제적 이익의 조화를 이루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금까지 119개의 대나무 협동조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9일 오후 해양수산부에서 수산물 물가의 특별관리를 위해 수산물 수급·물가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수산물 품목별 생산-수출입-유통-소비 전 단계의 수급현황을 살피고, 각 단계별 추진되는 정책수단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되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러한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의 조치가 실제 가격인하로 이어지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양수산부는'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개최하고, 비축수산물 1.3만톤을 방출하는 등 수급·가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유통도 중요하지만, 생산, 소비, 수출입 등 전 단계에 대해 걸쳐 현황을 파악하고, 각 단계에서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며, “민생과 직결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부처 전체가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2월 9일 16시, 울산광역시 동구청(봉수로 155)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타운홀미팅을 개최 및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의 후속조치로서, ‘K-조선’의 부활이 단기 사이클에 그치지 않고 원하청 상생, 청년 숙련인력의 양성 및 지역사회 정착, 더 나아가 지역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등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삼호)의 원하청 노사 관계자, 미래 조선업 숙련인력으로 성장할 마이스터고 학생, 조선업과 공생하는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 아울러, 조선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업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김종훈 울산동구청장, 변광용 경남 거제시장 등 지방정부 관계자, 울산 동구 지역구의 김태선 의원, 노사관계 전문가인 정흥준 서울과학기술교육대 교수, 박종식 한국노동연구원 박사도 함께 했다. 2시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2월 9일,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강원대학교병원과 춘천시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하여, 현장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료관련감염 관리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의료관련감염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의료진에 감사를 전하고, 비수도권 의료기관 감염관리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강원대학교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은 환자 안전과 의료에 대한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 요소로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같은 수준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면서, “비수도권 및 지방의 특수한 사정을 잘 이해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세심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비수도권 의료기관은 감염관리 인력 확보와 교육 참여 등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감염관리 자원의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했다. “구체적으로 질병관리청 내 의료관련감염 위원회나 자문기구를 구성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