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우승의 주역인 축구선수 이승우의 ‘흥생흥사’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지난 12월 코리아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리그1 우승과 함께 ‘더블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축구팀의 에이스이자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에 오른 이승우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했다. 특히 이승우의 누나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최강 동안 어머니가 등장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우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이승우의 집은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면서도 자기애만큼은 가득 담겨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력 넘치는 춤 세리머니로 매번 화제가 되는 이승우는 집에서도 ‘흥생흥사’ 모먼트를 가감 없이 뽐냈다. 특히, 넘치는 흥을 풀기 위해 집안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이것’을 시도해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 과연, 흥풀이에 심취한 이승우 집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우는 성공적인 축구 시즌 종료 후 해방의 날을 제대로 누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노래 계급 전쟁이 예고된다. 1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4대 '골든 스타' 혜은이가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혜은이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두고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지난주 대결을 기점으로 황금별 2개를 보유한 선두 그룹과, 1개를 보유한 추격 그룹으로 판도가 갈린 상황. 과연 최초의 '3스타'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2스타 진(眞) 김용빈과 멤버 중 유일하게 아직 황금별이 없는 추혁진의 대결이 성사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선공자로 나선 김용빈은 "유치원 때부터 이 노래를 불러왔지만, 무대에서는 처음 부른다"라며 혜은이의 '감수광'을 선택한다. '감수광'은 제주 방언과 독특한 리듬이 살아 있는 곡으로, 혜은이 역시 10번 이상 녹음을 반복했을 만큼 난도가 높은 노래로 알려져 있다. 김용빈은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곡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한다. 이를 지켜본 멤버들은 "제주도에 간 듯한 느낌", "감귤 같다. 과즙미가 뿜뿜하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지옥의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1월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2%P 수직 상승했다. 이를 통해 ‘미스트롯4’는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전체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그야말로 모든 시청률 지표 1위를 올킬, 싹쓸이한 것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6%까지 치솟았다. 대한민국 예능계, 방송계를 점령한 ‘미스트롯4’의 흥행 질주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가장 잔인한 대결,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혹독했던 장르별 팀 배틀에서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들이 생존하거나 탈락하거나. 무승부는 없는 지옥의 데스매치에 뛰어들었다. 가장 먼저, 트롯 신동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12살 나이에 구성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오탁번 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제1회'오탁번 문학상'의 수상자로 심재휘 시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심재휘 시인의 시집『두부와 달걀과 보이저』(문학동네, 2025)이다. 시상식은 2월 7일(토) 오후 2시, 제천예술의전당 3층 커뮤니티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오탁번 문학상은 오탁번 시인의 문학적 성취를 기리고, 우수한 작가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오탁번 문학상은 제천문화재단과 제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오탁번 문학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제천시가 후원하고 한국문인협회 제천지부가 협력한다. 오탁번 문학상은 등단 15년 이상이며, 3권 이상의 시집을 발간하고, 최근 2년 이내 활발한 창작 활동을 통해 독창적이고 성숙한 시 세계를 보여준 시인을 대상으로 한다. 오탁번 시인은 1943년 충청북도 제천군 백운면에서 태어나 시, 소설, 동화 등 폭넓은 장르에서 활동하며 한국 문학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특히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에 원서문학관을 설립해 문예창작교실과 어린이 시인학교 등을 운영하는 등 지역 문학 기반 확장에도 힘써왔다. 제 1회 오탁번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심재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 동구 문화공장 방어진이 오는 1월 24일부터 ‘2025년 슬도아트&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 작가로 선정된 그룹 ‘포브’의 ‘CAPTURED’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슬도아트 & 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되는 여섯 번째 전시회로 1월 24일부터 2월 22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내 전시장인 ‘스페이스 중진 2.5’에서 김다은, 김리하, 김석준, 김연혜, 김진녕, 이지원, 이영래, 신혜원으로 구성된 POV 팀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POV는 울산 지역 내 독립영화 제작 프로젝트 팀으로써 울산대학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청년 그룹이다. 문화공장 방어진에서 마련되는 이번 전시 'CAPTURED'는 익숙한 지역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관점이 어떻게 하나의 서사로 엮일 수 있는지를 탐색한다. POV 팀은 ‘동구’라는 동일한 물리적 공간을 공유하지만, 각기 다른 시선으로 마주한 순간들을 하나의 프레임에 담아 서로 다른 관점이 만들어내는 다층적인 이야기를 전시로 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펼쳐질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대표할 작가정원 국제공모 최종 선정 작품 5개와 초청정원 작품 2개를 확정했다.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작가정원, 학생·시민·다문화가족·자치구가 참여하는 ‘동행정원’, 기업·기관·지자체가 조성하는 ‘작품정원’, 서울의 이야기를 담은 ‘매력정원’ 등 다양한 정원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해 12월 ‘서울류(流)-The Wave of Seoul’를 주제로 진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국제공모’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작품 제안을 접수하고, 2단계 심사를 거쳐 총 5개 작품(해외 3개, 국내 2개)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13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서울이라는 도시가 만들어내는 문화적 흐름과 일상, K-컬처의 확장성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정원이라는 공간에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작품은 서울숲 내 주요 대상지에 개소당 약 250㎡ 규모로 조성되며, 창의적 해석을 통해 서울의 문화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이 박물관 간 문화협력 교육 프로그램 '뮤지엄휴휴프로그램' ‘백제 크리에이티브 랩’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다른 박물관ㆍ미술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역사와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양육자와 유아ㆍ어린이에게 전문성 높은 융합형 박물관 교육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어린이 특화 백제역사박물관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 놀이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뮤지엄휴휴프로그램' “백제 크리에이티브 랩” 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과 소마미술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양 기관의 전시 유물과 대표 콘텐츠를 활용해 감각ㆍ관찰ㆍ표현을 중심으로 한 심미적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본 교육은 고대 토기의 특징과 종류를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니어처 토기를 제작해 나만의 작은 전시 공간을 꾸며보는 활동과 아울러 토기를 주제로 한 드로잉 체험을 통해 관찰과 표현의 과정을 경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와 미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유물을 ‘보는 것’을 넘어 ‘느끼고 표현하는 경험’으로 확장하도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 남구가 사직동 관광 명소화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시간우체국 개소를 준비 중인 가운데 시간우체국 주변에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살롱 드 사직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살롱 드 사직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조성 중인 갤러리 살롱이 최근 문을 열었다. 지난해 5월에 1호 살롱인 통기타&국악 살롱과 같은 해 12월에 문을 연 청년 살롱에 이은 3번째 오픈이다. 이번에 문을 연 갤러리 살롱은 작품 감상을 하면서 차를 마시는 카페와 천년 사직골에서 숙박하며 낭만을 만끽하는 게스트하우스 공간이다. 아날로그 사진관과 수장고 및 기념품 판매장, 녹성상회는 시간우체국 개소 시점인 오는 6월에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아날로그 사진관은 시간우체국 방문객 및 지역민의 현재 삶을 편지와 사진, 영상 등 각종 기록물을 통해 보관‧발송하는 기억의 저장소로 준비 중이다. 첨단 디지털 장비로 사진 촬영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장고 및 기념품 판매장은 탐방객들이 가족에게 띄우는 편지와 영상 등 각종 기록물을 보관‧전시하는 장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1일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26 신년음악회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 기획 공연으로,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클래식 음악을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연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13인의 수석 및 현역 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을 국내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로, 평소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통 클래식 연주를 선보여, 깊이 있는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통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친숙한 실내악 명곡으로 구성된 다양한 래터토리도 준비되어 있다. 섬세한 연주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은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의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논산시민 1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1월 22일 오전 11시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시 애월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과 놀이,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독서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26 애월도서관 겨울방학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문화·독서 프로그램으로, 책 읽기와 놀이·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구성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자기표현력과 사회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어와 제주 문화를 주제로 한 ‘놀멍 배우멍 제주 책보따리’ ▲그림책과 색채 활동으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그림책 컬러 테라피’ ▲신년을 맞아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한 ‘2026 붉은 말의 해 마카롱 만들기’ ▲그림책을 읽고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는 ‘그림책 읽고 전래놀이 한마당’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15명이다.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즐겁게 머물며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추진 가이드라인’ 보급…실무 효율·적기 추진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추진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보급했다. 표준화된 실무 지침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직속기관의 균형 있는 배치를 통해 교직원의 연수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전·재배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 특성상 예산·재산·시설·인력·자치법규 등 여러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실무 부담이 컸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전체 추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단계별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이전·재배치 로드맵 ▲예산 분야(재정투자심사) ▲재산 분야(공유재산심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재산 이관, 공부 정리) ▲시설공사 분야(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인력관리 분야(교육공무직원 재배치) ▲자치법규 분야(조례·시행규칙 개정) ▲추진사례별 질의응답(Q&A) 등이 담겼다. 특히 공문 작성 예시와 관련 법령을 함께 제시해 실무자가
교직원 체험으로 안전역량 키운다…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동계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도내 교(원)장·교(원)감·교사·교육전문직 등 교직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체험형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 안전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기수별로 나눠 진행됐다. 1~2기는 오산에 위치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3~4기는 양주에 있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운영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였다. 권역별 분산 운영을 통해 참여 교직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연수 참여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교육 내용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에서는 학교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체험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영역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승강기·전기 안전, 자동차·대중교통 안전, 풍수해·지진 대응,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4D 종합영상관 체험 등이 포함됐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운영하는 김천시립박물관은 겨울을 맞아 작은 전시 '하늘에 띄운 새해 소원, 연날리기'를 1월 20일부터 2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겨울철 전통놀이인 연날리기를 주제로, 설 명절을 포함한 겨울 시즌동안 옛 사람들이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했던 연날리기 풍속의 의미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연의 유래와 역사, 전통 연에 담긴 다양한 상징과 뜻을 살펴볼 수 있으며, 겨울과 설날이라는 계절적 분위기에 맞춰 전통 세시풍속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와 연계하여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하늘에 띄우는 새해 소원, 막대기연 만들기'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토끼, 방패, 용, 고래, 나비, 매 등 여섯 가지 연 중 하나를 골라 직접 미니 막대기연을 만들고, 각 연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며 새해 소원을 표현해 볼 수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작은전시는 겨울과 설 명절이라는 시기에 맞춰 전통놀이 문화를 전시와 체험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관람객들이 연날리기를 통해 새해의 소망과 전통문화를 함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남양주시는 시민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겨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지난 9일부터 와부·화도·진건·호평·평내 등 도서관에서 운영 중이며, 연령과 주제에 맞춘 다양한 강좌로 구성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와부도서관 ‘생각이 자라는 영어 그림책 놀이터’ △화도도서관 ‘그림책 연극 놀이’ △진건도서관 ‘진로 독서를 꿈꿀지도’ △호평도서관 ‘편의점에서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 △평내도서관 ‘꼬물꼬물 손끝의 겨울 포근한 양말목 공예’ 등이 있다. 각 강좌는 책 읽기와 체험, 토론을 접목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일상 속 독서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도서관운영1과는 오는 2월 1일부터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시민이 원하는 책을 직접 신청해 도서관에 비치되도록 하는 제도로, 도서 이용 만족도 향상과 도서 선택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도서는 남양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남양주시는 몽골문화촌 재정비사업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7억 원(국비 2억, 도비 14억, 시비 31억)이 투입된다. 시는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해 관광객 중심의 스마트 관광 인프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재정비사업은 유휴 공간이던 △문화체험관 △역사관 △생태관 △식당 등을 리모델링해 △미디어아트영상관 △4D 체험관 △문화체험관 △글램핑카페 등으로 조성한다. 주요 시설로는 몽골의 자연을 시청각으로 감상하는 ‘미디어아트영상관’, 몽골제국의 탄생 등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4D 체험관’, 샤가이 게임과 전통의상 체험이 가능한 ‘문화체험관’, 게르 형태 공간에서 차와 몽골 간편식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카페’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몽골문화촌의 전시 위주의 공간을 참여와 체험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문화·기술 융합 콘텐츠를 통해 이색 체험형 관광지로 도약시킬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몽골문화촌을 남양주만의 이국적이고 차별화된 문화관광 명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