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2026년 마을·청년 공유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청년창업팀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창업지원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 창업팀과 후배 창업팀이 함께 성장하는 청년 창업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멘토링 기반으로 운영됐다. 특히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이력을 보유한 중원유스센터 소속 선배 창업팀이 후배 창업팀의 멘토로 참여해 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순환형 멘토링 체계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중원유스센터는 창업 분야별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고 전문 멘토와 선배 기수를 매칭해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준비, 면접 대응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창업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했다. 그 결과 중원유스센터의 ‘스토리포레스트(AI 분야)’ 팀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관한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장학재단 창업기숙사 입주 지원 모집’에도 선정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는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업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및 농작업 안전보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사용 증가와 농업인 고령화 등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나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에서 진행되며 관내 농업인을 중심으로 귀농·귀촌인, 여성농업인, 고령농업인, 농업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농기계 안전사용 및 자가정비 요령,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이론 교육과 개인 보호구 착용, 농기계 조작 등의 현장 실습이 진행된다. 시는 농번기인 5~6월을 제외한 기간 동안 교육을 운영하며 농업인의 참여 편의를 위해 읍면동을 통해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 신청은 매월 교육 일정에 따라 전월 20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교육 일정은 나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15가구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도시락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똑똑(knock knock)! 도시락 지원사업’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 위험이 큰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함과 동시에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점검하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둘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총 10회에 걸쳐 밀착형 안부 살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빛가람동에 소재한 ‘부영한식뷔페(대표 송성은)’는 독거노인·장애인 대상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부영한식뷔페는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먹거리 취약계층을 위해 빛가람동지사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공유냉장고’에 2024년부터 3년째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 복지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빛가람동지역사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봉황면 용전1지구를 비롯한 4개 사업 지구(1336필지, 55만 1896㎡)를 선정하고, 지난 3일 봉황면 관전마을을 시작으로 총 11개 마을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추진 절차를 안내하며 주민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 및 지원 혜택과 함께 주민들이 협조해야 할 사항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점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실무자들이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이용 현황이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조사하고 측량해 현실 경계에 맞게 재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 간의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한다. 시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 진행에 대한 주민 동의를 받고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 설정을 협의하며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정산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986년 시작 이래 40년간 우리나라 과학기술 R&D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잡은 개인기초연구에 새로 참여할 4,628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상반기 기초연구사업(개인연구) 중 핵심 연구, 신진 연구,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의 신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개인기초연구 선정 주요 특징은 2026년 상반기 개인기초연구사업에서는 핵심연구 2,558개, 신진연구 1,770개,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 300개 과제가 선정되어, 총 4,628명의 연구자를 새롭게 지원하게 됐다. 이는 작년 같은 트랙과 비교하여 914개 증가한 것으로, 이재명 정부에서 기초연구 예산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연구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한 결과이다. 올해 하반기에도 기본연구 과제(약 2,000개 지원 예정) 등이 추가 선정될 예정인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연구자가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공계 인재 육성 및 유입을 촉진하고 연구성과의 양과 질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가장 왕성하게 연구한다고 평가받는 신진연구자들의 초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풀만호텔에서 개최되는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MCF, Association des Maîtres Cuisiniers de France) 세계총회’를 계기로 K-수산식품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MCF 세계총회는 매년 프랑스에서 개최되고 협회 소속 요리사들과 회원사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5년마다 프랑스 외의 나라에서 개최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MCF 세계총회를 계기로 유럽 등 전략시장에 K-수산식품을 알리기 위해 유럽 명장 요리사와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수산식품 홍보관을 운영하고, K-수산식품을 주 식재료로 활용한 만찬을 구성하여 제공하는 등 K-수산식품의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관에 전시되는 22개사 50개의 제품들은 MCF 명장 요리사 5인이 평가하는 식자재 경연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 중 1~3위를 차지한 3개 업체는 MCF 회원사가 운영하는 현지 호텔, 식당, 백화점 등 매장에 입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달청은 공공조달개혁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진짜 성장을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13일 광주를 시작으로 5월 초까지 전국 조달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민생 현장 소통은 조달청장이 직접 조달기업을 찾아 정책현장을 점검하고 기업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경제 특성에 맞춰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조달정책 아젠다’를 제시함으로써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먼저, 국가전략산업과 밀접한 지역 AI 기업과 혁신·우수기업, 그리고 각 지역의 특화산업 현장을 찾아 산업계의 다양한 목소리와 정책 수요를 폭넓게 수렴해 ‘진짜 성장’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을 적극 발굴한다. 아울러 기업 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점검하고 확인해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규제 합리화와 지원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방정부 조달 자율화를 포함한 공공조달개혁 추진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역 언론과의 소통을 병행해 조달정책에 대한 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12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 생존 애국지사 위문을 비롯한 제주도 주요 보훈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현장 행보에 나선다. 권오을 장관은 첫날인 12일, 제주도에 거주하는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인 강태선 지사(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의 자택을 방문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권 장관은 이 자리에서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강태선 지사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건강과 생활 환경 등을 살필 예정이다. 이어 제주지역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국립제주호국원을 참배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함께한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권 장관은 12일 마지막 일정으로, 제주도내 준보훈병원 도입을 앞두고 보훈 위탁병원인 제주대학교병원을 찾아 보훈대상자의 진료 현장점검과 함께 입원해 있는 국가유공자를 위문한다. 준보훈병원은 국정과제인 ‘보훈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조치로,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공공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지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식재산처는 3월 12일 15시 30분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에서 위촉식을 갖고 ‘인공지능 시대 인간창의성의 상징’,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를 지식재산처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지난해 10월 특허청이 지식재산처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인공지능 시대 기관의 정체성과 정책 방향을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고 상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위촉은 알파고 대국 10주년이 되는 주간에 이루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알파고 대국은 단순한 승패를 넘어,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창의성과 지성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전 세계에 보여준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식재산처는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도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의 출발점은 결국 인간이며, 그 아이디어가 지식재산으로 보호되고 활용될 때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국민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위촉식에서는 홍보대사 협약서 서명과 위촉패 전달이 진행되며, 16시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알파고 대국 10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생각'을 주제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세븐일레븐 뉴웨이브오리진점, 서울 강동구 소재)을 방문하여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자체, 편의점 업계, 소비자단체와 매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튼튼먹거리 매장’은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튼튼먹거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분, 진열하는 매장으로, 어린이학생들이 학교・학원 근처 편의점을 편히 이용하여 편의점을 더 건강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튼튼먹거리 매장’은 매장 외부에서 ‘튼튼먹거리 매장’ 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튼튼먹거리’는 해당 매장 내부 진열대의 초록색 ‘튼튼먹거리’ 쇼카드와 안내 표시를 통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 사업(2026년 3월~2027년 2월)을 통해 식약처-지방정부-편의점 업계가 협력하여, 현재 121개 매장을 시작으로 연내 300개 매장 이상으로 확대하고 ‘튼튼먹거리 구매인증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지방정부 협력을 통해 시범사업 매장을 확대하여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2026년 마을·청년 공유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청년창업팀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창업지원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 창업팀과 후배 창업팀이 함께 성장하는 청년 창업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멘토링 기반으로 운영됐다. 특히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이력을 보유한 중원유스센터 소속 선배 창업팀이 후배 창업팀의 멘토로 참여해 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순환형 멘토링 체계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중원유스센터는 창업 분야별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고 전문 멘토와 선배 기수를 매칭해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준비, 면접 대응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창업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했다. 그 결과 중원유스센터의 ‘스토리포레스트(AI 분야)’ 팀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관한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장학재단 창업기숙사 입주 지원 모집’에도 선정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는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업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및 농작업 안전보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사용 증가와 농업인 고령화 등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나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에서 진행되며 관내 농업인을 중심으로 귀농·귀촌인, 여성농업인, 고령농업인, 농업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농기계 안전사용 및 자가정비 요령,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이론 교육과 개인 보호구 착용, 농기계 조작 등의 현장 실습이 진행된다. 시는 농번기인 5~6월을 제외한 기간 동안 교육을 운영하며 농업인의 참여 편의를 위해 읍면동을 통해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 신청은 매월 교육 일정에 따라 전월 20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교육 일정은 나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15가구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도시락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똑똑(knock knock)! 도시락 지원사업’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 위험이 큰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함과 동시에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점검하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둘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총 10회에 걸쳐 밀착형 안부 살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빛가람동에 소재한 ‘부영한식뷔페(대표 송성은)’는 독거노인·장애인 대상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부영한식뷔페는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먹거리 취약계층을 위해 빛가람동지사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공유냉장고’에 2024년부터 3년째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 복지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빛가람동지역사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봉황면 용전1지구를 비롯한 4개 사업 지구(1336필지, 55만 1896㎡)를 선정하고, 지난 3일 봉황면 관전마을을 시작으로 총 11개 마을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추진 절차를 안내하며 주민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 및 지원 혜택과 함께 주민들이 협조해야 할 사항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점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실무자들이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이용 현황이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조사하고 측량해 현실 경계에 맞게 재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 간의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한다. 시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 진행에 대한 주민 동의를 받고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 설정을 협의하며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정산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986년 시작 이래 40년간 우리나라 과학기술 R&D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잡은 개인기초연구에 새로 참여할 4,628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상반기 기초연구사업(개인연구) 중 핵심 연구, 신진 연구,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의 신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개인기초연구 선정 주요 특징은 2026년 상반기 개인기초연구사업에서는 핵심연구 2,558개, 신진연구 1,770개,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 300개 과제가 선정되어, 총 4,628명의 연구자를 새롭게 지원하게 됐다. 이는 작년 같은 트랙과 비교하여 914개 증가한 것으로, 이재명 정부에서 기초연구 예산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연구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한 결과이다. 올해 하반기에도 기본연구 과제(약 2,000개 지원 예정) 등이 추가 선정될 예정인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연구자가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공계 인재 육성 및 유입을 촉진하고 연구성과의 양과 질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가장 왕성하게 연구한다고 평가받는 신진연구자들의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