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의정부문화역-이음 이음갤러리에서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한 이음 레지던시 기획展 ‘정원사색’이 오는 1.3(토)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공존과 균형, 회복, 안식처 등 현대 사회에서 점차 희미해진 ‘이상(理想)’의 가치를 정원이라는 매개를 통해 풀어내며, 문화도시 의정부가 지향하는 일상 속 문화와 사유의 확장을 예술로 구현한다. 의정부시와 (재)의정부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의정부의 주요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강정민, 안지수, 오숙진, 정해민 등 네 명의 참여 작가는 모두 의정부문화역-이음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1기 입주작가로, 지역에 머무르며 창작과 교류를 이어가는 문화도시형 레지던시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의정부문화역-이음은 창작·전시·교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문화도시 거점 공간으로, 이음 레지던시는 해당 공간을 기반으로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의 접점을 확장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정원사색’은 이 네 명의 작가를 시민들에게 처음 소개했던 전시 ‘( )으로부터, ( )에서, (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경도를 기다리며’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박서준, 원지안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속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감정이 깊어질수록 보는 이들의 몰입 지수도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박서준(이경도 역), 원지안(서지우 역)의 열정 가득했던 촬영 현장이 눈길을 끈다. 먼저 박서준과 원지안은 극 중 이경도와 서지우의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그려내기 위해 진지한 얼굴로 대본을 분석하고 있다. 손을 잡는 각도와 시선의 위치 등 디테일한 부분을 상의하며 장면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진중함이 묻어난다. 또한 박서준과 원지안의 화기애애한 투샷도 관심을 모은다. 앞서 바닷가로 떠난 이경도, 서지우와 지리멸렬 친구들의 유쾌한 팀워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터. 비슷한 톤의 옷과 귀여운 브이(V) 포즈로 꿀 케미스트리를 발산 중인 박서준과 원지안의 환한 미소가 설렘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경도를 기다리며’는 끊임없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19일 19시에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2025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5 송년음악회’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돌아보고, 희망찬 2026을 맞이하고자 품격있는 공연을 시민에게 선보여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논산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이승기, 안예은, 남상일 등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초월한 음악적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KBS국악관현악단(지휘자 박상후)의 웅장한 연주가 더해져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송년의 밤을 풍성하게 장식하여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연예술을 통해 시민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논산시문화관광재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판사 이한영’이 선과 악, 두 세력의 대립을 그려낸 그룹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판사 이한영’ 측은 19일(오늘) 빛과 어둠의 세력 간 대비가 돋보이는 그룹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2종 포스터에는 정의를 따라가는 지성(이한영 역)과 욕망을 좇는 박희순(강신진 역)이 각각 중심에 서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이한영이 단단히 중심을 잡고 있는 포스터에서는 연대로 묶인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와 한영의 베스트 프렌드 석정호(태원석 분), 대진일보 기자 송나연(백진희 분), 충남지검 검사 박철우(황희 분)의 모습이 한영을 둘러싸고 있다. 자신감 가득한 이들의 또렷한 눈빛은 ‘반드시 법정에 세웁니다’라는 카피를 더욱 빛나게 한다. 극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산시평생학습관은 지난 17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제3회 주제와 울림이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트렌드코리아 2026'를 주제로, 공저자인 한다혜 박사를 강연자로 초청하여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나타나는 주요 트렌드와 앞으로의 변화 방향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특히 소비, 기술, 라이프스타일 등 일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복잡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내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교육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미래 사회를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준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아카데미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제와 울림이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는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양산시평생학습관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이주빈이 안보현 앞에서 무장해제 된다.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오늘(18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오늘도 침울하게 하루를 시작해 볼까?”라며 마을의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는 교사 윤봄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어느 한 사건 이후, 무미건조하게 살기로 한 윤봄은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며 철벽 모드를 유지한다. 봄이 이토록 충실하게 다짐을 지켜내려는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하지만 봄의 결심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닌 재규의 등장과 함께 흔들리기 시작한다. 봄은 마을의 요주의 인물 선재규와 엮이며 웃고, 환호하고 설레게 되는 것. 재규에게 대책 없이 감겨들며 스스로 세운 다짐이 무너지는 봄의 변화가 웃음을 자아내며 유쾌한 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12일 경기 성남 소재 '안나의 집 무료 급식소'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KPGA 투어 2승의 문경준(43.NH농협은행)을 필두로 통산 4승의 이상희(33), KPGA 투어 4승을 기록하고 있는 함정우(31.하나금융그룹)와 2025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39위 정태양(25.타임폴리오), 2018년 ‘코오롱 한국오픈’ 챔피언 최민철(37.대보건설), 올 시즌 페어웨이안착률 1위 김학형(33) 등이 참석했다. KPGA 챔피언스투어 선수들도 참여했다. 올 시즌 ‘제15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 우승자이자 시니어투어 통산 3승의 임석규(56.바이네르)와 KPGA 챔피언스투어 5승의 김경민(54), 2021년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한 김태호(56)도 나섰고 ‘탈골 스윙’ 나병관(55.프랭크버거)은 소정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사무국 직원들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문경준, 이상희, 함정우, 정태양, 최민철, 김학형, 임석규, 김경민, 김태호까지 9명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은 2026년도 지원사업 1차 통합공모를 실시한다.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이며,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1차 통합공모의 주요사업 유형은 예술창작지원, 예술인복지지원, 문화예술교육지원, 생활문화예술활동지원 등 네 가지 분야에서 총 20개의 유형으로 구성하여 모집한다. 예술창작지원 분야는 ▲예술창작활동지원(A/B형) ▲제주원로예술인활동지원 ▲장애예술창작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처음발표지원 ▲K-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공공 공연장 연계 창·제작 지원 ▲예술공간 이아 전시실 대관 ▲산지천갤러리 전시실 대관을 공모한다. 예술인복지지원 분야는 ▲장애예술인창작준비금지원이 있으며, 문화예술교육지원 분야는 ▲유아 문화예술교육지원(기관연계/일반모집형)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꿈드림문화예술교육지원 ▲20+문화예술교육지원(일반/연결형)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지원(기반/모집형) ▲아트리치 자율연구모임 지원 ▲주제특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등이 있다. 생활문화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2월 10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 개막행사를 개최하고 관람객과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상설 운영될 예정인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의 첫 프로젝트로, 화성 지역문화가 서울 도심에서 본격적으로 공개되는 시작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개막식에는 화성특례시 지역작가들의 작품 소개와 프로젝트 취지 설명이 진행됐으며,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서울에서 접하는 화성 문화콘텐츠의 신선함과 잠재력에 관심을 보였다. 개막식 이후에도 화성지역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작가 3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인사동 화성 미디어 전시'는 12월 15일까지,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지역 콘텐츠를 선보이는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 홍보전시는 29일까지 이어져 관람객을 맞이한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개막행사를 통해 화성의 문화적 정체성이 인사동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소개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화성특례시민도 서울에서도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선사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삼양동 유적은 제주의 청동기~초기 철기시대 대표 유적으로 해안 평탄지대에 선사시대 사람들이 모여 살았던 마을 유적지다. 제주의 송국리형 주거문화 수용단계(기원전 5~1세기)의 취락 흐름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인정돼 1999년 11월 15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제주 삼양동 유적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홍보하고, 선사마을과 연계한 창의적인 체험 활동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삼양동 유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는 삼양동 유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제인 의(衣), 식(食), 주(住),로 구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설이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삼양인 옷 체험, 선사인 수렵생활, 움집짓기, 간석기 만들기, 삼양동식 토기 만들기, 삼양동 유적 유물 디폼 블록 체험 등이 진행된다. 체험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운영…소통형 리더 양성 본격화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내 6급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제13기)’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데이터와 사람을 잇고,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형 리더’ 양성을 목표로 설계됐다. 연수는 1월 7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8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진행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일정으로 문을 열었다. 단순한 직무 연수를 넘어 공직 가치와 리더십의 본질을 함께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미래 행정을 선도하는 디지털 융합 리더십 ▲실효적 가치를 창출하는 정책 기획 역량 ▲창의적 문제 해결을 통한 직무 전문성 고도화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포용적 관계 역량 ▲공유와 협업을 통한 조직 성장 생태계 조성 등 5대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데이터 기반 행정과 사람 중심 행정을 균형 있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수생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실천적 연구’와 테크 기업 벤치마킹을 연계한 ‘스마트 워크 체화’ 과정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정책 실행력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YBM연수원과 협약…교원 연수 전문성·효율성 강화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교원 연수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운영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YBM연수원과 손을 잡았다. 남부연수원은 8일 연수원에서 YBM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연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과 손병훈 YBM연수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 대상 연수·워크숍·회의 운영을 위한 시설 활용에 협력하고, 강의 및 숙박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과 예약 우선권을 제공한다. 연수 운영에 필요한 사무공간과 행정 비품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교육 분야 연계 협력도 확대한다. YBM그룹이 주관하는 외국어시험과 국제인증 IT시험을 비롯해 출강, 온·오프라인 교육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연수 콘텐츠의 폭과 깊이를 넓힌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교원 연수 수요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공간·시설 공유를 넘어 연수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 환류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창원특례시는 합성동 지하상가(대현프리몰)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에 입주 할 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은 합성동 지하상가내 유휴 상가를 청년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조성하여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청년예술인 5개 팀을 선정하여 창작공간 제공, 시민참여프로그램 운영, 전시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시각예술(회화, 공예, 사진, 영상, 일러스트, 웹툰, 미디어아트 등)이며, 개인 또는 2~4명 이하로 구성된 5개 팀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모집분야 활동을 하고 있는 창원시 거주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14일 수요일부터 1월 28일 수요일 18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2026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입주예술인 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에는 4개팀이 입주하여 창작활동과 시민교육프로그램운영, 원데이클래스, 창작활동 성과품 전시회 등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이 1월 7일(수)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를 예방했다. KT 위즈의 퓨처스리그 연고지인 익산시는 KBO 퓨처스리그와 KBO의 상생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조명, 덕아웃, 불펜 등 퓨처스리그 경기장 및 선수 훈련 시설 확충, 지역 시설을 활용한 유소년 선수 훈련 시설 확보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 및 중계 시 지역 홍보 극대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KT 퓨처스리그 팀이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초대 우승을 차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한국야구의 발전을 위해 KBO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라고 말했다. KBO 허구연 총재는 “야구 발전을 위해서는 퓨처스리그를 비롯해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 하며, 퓨처스리그와 여자야구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익산시에 감사 드린다”고 화답했다. KBO는 앞으로도 지자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야구 인프라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