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6일(수) 첫 방송하는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의 순간을 함께한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캐스터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SBS 예능에서는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나고야 갈고야’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아시안 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생중계에서는 담을 수 없었던 중계진의 리얼한 하루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까지 중계석 안과 밖을 모두 담아내는 단 하나의 아시안게임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SBS 아시안게임 중계에 두 사람이 직접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SBS 스포츠 중계 비하인드가 생생히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부작으로 방송될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공개된다.
【기획특집④】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금 총정리…우리 회사는 무엇을 받을 수 있나 창업·고용·정책자금·판로·AI까지…놓치면 아쉬운 정부·공공기관 지원사업 한눈에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을 둘러싼 지원정책의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기업의 사회적 가치만을 앞세워 지원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까지 함께 요구하는 방향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 입장에서는 지원이 줄었다고만 볼 일이 아니다. 창업과 성장, 금융, 판로, 디지털 전환 등으로 지원방식이 다양해지면서 기업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찾아 활용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문제는 현장이다. 지원제도가 있어도 언제, 어디에서, 어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지 알지 못해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기업이 적지 않다. 사업공고를 뒤늦게 확인하거나 지원금을 받는 것 자체를 목표로 삼아 정작 사업 종료 후 성장을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가 직접 지원정책의 지도를 읽어야 하는 이유다. 지원정책의 중심이 달라졌다…‘지원’에서 ‘성장’으로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정책에서 눈여겨볼 변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세상에 여행만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있을까? 그리고 여행만큼 세상을 깊이 있게 가르쳐 주는 스승이 또 있을까? 알랭 드 보통은 그의 저서 《여행의 기술》에서 비행기나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행위 자체가 내적인 대화와 새로운 사색을 이끌어낸다고 설파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여행을 돌아보면 '수박 겉핥기'식 패키지 투어가 범람하면서, 현대인들은 여행을 떠날수록 오히려 갈증과 피로를 느끼곤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행은 곧 인생'이라는 명제 아래 30년 넘게 프리미엄 고객들의 꿈을 디자인한 부티끄 여행사 셀라비투어가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 120개국을 누빈 압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을 넘어 우리 삶에 잊지 못할 이정표를 세우는 셀라비투어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 C'est La Vie, 삶이 곧 여행이 되는 찰나의 기록 프랑스어로 '그것이 인생'이라는 의미를 담은 셀라비투어는 여행이 일상을 편집하고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아름다운 에너지라는 경영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이방인이 되어 낯선 문을 두드리는 과정 끝에, 결국 내면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고귀한 여정을 디자
새마을금고 20억원 ‘마중물 금융’ 나섰다…사회연대경제에 돈길 연다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에 20억원 출연…에너지전환·사회주택 선도모델 집중 지원 지원금 넘어 제도권 금융으로 연결…회수자금 재투자하는 ‘사회연대금융 선순환’ 구축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에 20억원을 출연했다.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지원을 넘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부족한 자기자본을 보강하고, 이를 제도권 금융으로 연결하는 ‘마중물 금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은 18일 오전 11시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사무실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고 사회연대금융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20억원, 사회연대경제기업 성장 기반에 투입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은 이번 출연금을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자기자본을 보강하고 양질의 자금 수요를 발굴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초기 자금을 공급한 뒤 제도권 금융의 후속 자금조달로 연결해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사회연대경제 발전종합계획」의 전략분야 가운데 에너지전환과 주거 분야의 선도모델 확산을 위한 금융 인프라 구축에 집중적으로 활용할
【기획특집⑤】 정부지원사업, 왜 우리 회사는 떨어질까…선정되는 사업계획서는 무엇이 다른가 지원 필요성만 강조하면 탈락하기 쉽다…시장성·실행력·성과를 숫자로 증명해야 했다 심사위원이 짧은 시간 안에 ‘이 기업을 왜 지원해야 하는가’를 이해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가 나오면 많은 기업이 비슷한 고민을 한다. “우리 회사도 충분히 자격이 있는데 왜 매번 떨어질까.” 사업계획서를 며칠씩 준비하고 증빙서류까지 빠짐없이 제출했지만 결과는 ‘미선정’인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소셜벤처와 중소기업은 자금과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부지원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 그러나 지원이 절실하다는 사실과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선정되는 사업계획서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 좋은 사업보다 ‘왜 지금 지원해야 하는 사업인가’를 봤다 지원사업 심사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은 기업의 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가 아니었다. 해당 사업이 정부지원사업의 목적과 얼마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가가 중요했다. 고용창출 사업이라면 몇 명을 채용할 것인지, 판로지원이라면 어느 시장에 어떻게 진입할 것인지, 디지털전환 사업이라면 무엇을 바꾸고 어
장규순 교수, 한복의 미와 숨결 담은 십자가 전시회 개최 십자가 크리에이터 장규순 교수가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기독교 신앙을 결합한 특별한 십자가 작품을 선보인다. 장 교수는 오는 2026년 9월 30일부터 2주간 GALLERY ALLEY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바이블 콘셉트 에코아트 전시회’에 십자가 아트 작가로 초대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사랑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음악회, 컬러를 테마로 한 패션 퍼포먼스쇼와 함께 진행된다. 예술과 음악, 패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의 가치를 되새기고, 기독교 신앙이 전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80년대부터 이어온 십자가 창작의 길 장 교수는 1980년대부터 십자가에 기독교 신앙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은 작품 전시와 제품 개발을 꾸준히 이어왔다. 종교적 상징인 십자가를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디자인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신앙과 예술, 일상생활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오랜 시간 이어진 장 교수의 십자가 창작에는 예술적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복음과 사랑, 희망과 평안을 전하려는 기도의 마음이 담겨 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국제무대 연다…‘모두를 위한 도시경제’ 새 길 찾는다 10월 13일 국내외 전문가·지자체장 한자리…지역의 부를 지역에 남기는 경제구조 모색 지역순환경제·사회연대경제·공공조달 연결…지속가능한 ‘광명형 도시경제’ 해법 논의 광명시가 지역에서 만들어진 부와 가치가 다시 지역의 일자리와 기업, 시민에게 돌아가는 새로운 도시경제 모델을 모색한다. 광명시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의 주제는 ‘광명시, 모두를 위한 도시경제를 열다’이다. 지역에서 만든 부, 지역에 다시 흐르게 한다 이번 포럼의 핵심 화두인 ‘지역공동체 자산화’는 지역에서 창출된 경제적 가치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고, 지역기업과 시민, 공공기관이 생산·소비·고용·투자를 연결해 지역 안에서 부가 다시 순환하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단순히 지역경제의 규모를 키우는 것을 넘어 성장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축적되는 경제구조를 만들자는 취지다. 미국·스코틀랜드·일본 사례에서 해법 찾는다 1부에서는 해외 전문가들이 지역공동체 자산화의 국제적 흐름
서울교육, AI 시대 ‘리터러시’ 새 길 찾는다…19일 서울국제교육포럼 서울교육연구정보원·연세대 공동 주관…기본·AI·디지털·공존 리터러시 집중 논의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가 연세대학교와 함께 오는 9월 19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6 서울국제교육포럼(SIEF 2026)’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리터러시, 세상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다’이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교육환경을 빠르게 바꾸는 상황에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정보를 판단하고 생각을 연결하는 리터러시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교육 현장이 함께 미래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첫 번째 기조강연에는 뉴욕대학교 Okhee Lee 교수가 나서 ‘기본 리터러시와 리터러시의 진화’를 주제로 리터러시의 기본 개념과 교과 연계 지도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국립타이완사범대학교 Chin-Chung Tsai 교수는 ‘ICT 리터러시에서 AI 리터러시로’를 주제로 AI 기반 정보 검색의 특징과 AI 리터러시 측정 연구 등을 소개한다. 특별좌담에서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AI로 중소기업 현장 바꾼다…‘2026년 하반기 AI 경진대회’ 공모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중소기업중앙회 공동 개최…전문가 넘어 대학생·대학원생까지 참여 확대 중소기업·소상공인 AI 혁신사례 찾는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하반기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고 있는 경영·기술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에서 실제 성과를 만들어낸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9월 3일부터 11월 3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지난 5월 열린 상반기 대회가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의 현장 적용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하반기 대회는 대학생·대학원생까지 문호를 넓혔다는 점에서 한 단계 진전됐다. AI를 단순한 기술 경쟁이 아니라 중소기업의 매출·비용·생산성 등 경영성과와 연결하겠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 전문가 부문, ‘AI가 현장을 얼마나 바꿨나’ 평가 전문가 부문은 경영지도사와 기술지도사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AI를 활용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및 기술상 문제를 해결한 컨설팅 성과사례가 공모 대상이다.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업무
시장 한가운데 ‘황토 뜨락’이 열린다…세아치유마을, 흙으로 사람·시장·지역을 잇다 김옥의 이사장, 동두천 세아프라자서 ‘제2회 예술체험 장터’ 개최 전통시장 유휴공간에 황토·예술·인성교육 접목…지역상생형 사회적경제 모델 주목 전통시장 빈 공간에 ‘사람의 온기’를 채우다 전통시장 한가운데 흙을 만지고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문화마당이 펼쳐진다. 협동조합 세아치유마을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동두천 세아프라자 일원과 실내 유휴공간에서 ‘제2회 예술체험 장터-황토 뜨락’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행사를 넘어 전통시장 유휴공간에 문화예술과 인성교육을 접목해 시민이 다시 시장을 찾도록 만드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시장의 빈 공간을 지역주민이 만나고 머무르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되살리겠다는 구상이다. 황토를 만지고 밟으며 마음까지 치유한다 행사장에는 황토를 직접 밟고 만져보는 ‘황토마당’을 비롯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흙공방’, 민화와 황토를 접목한 ‘흙화실’, 황토호박마을, 흙집, 흙장터 등이 마련된다. 특히 작은 황토판에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나 자신의 소원을 새기는 ‘흙에 마음을 남기다’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흙을 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고용노동부는 10월 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2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부가 메가특구 개념,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제3차 실무협의체는 10월 8일 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