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AI 경진대회 성료“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중소기업 AX 혁신의 새 길 열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 개최한 ‘중소기업 AI 활용 확산을 위한 경진대회’가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AI를 실제 중소기업 현장에 적용한 실행형 AX 혁신 사례들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창립 40주년 맞아 AI 혁신 무대 마련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AI 기반 현장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기획했다. 행사에는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중소기업 관계자, AI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AX 전환 전략과 실전 사례를 공유했다. 현장 검증된 AI 사례에 높은 관심이번 발표는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기업 현장에서 검증된 성과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참가팀들은 AI 도입 전후의 생산성 변화와 비용 절감 효과, 데이터 활용 성과 등을 수치 중심으로 제시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우수상 남한 경영지도사 “경량 AX 모델 구현”우수상을 수상한 남한 경영지도사는 ‘중소기업형 경량 AX 전환 모델’을 발표
경기도교육청, ‘제2회 경기 청소년 사이버보안 캠프’ 본격 운영… 미래 보안인재 육성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이 사이버보안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국가정보원(지부),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COSS)과 공동으로 ‘제2회 경기 청소년 사이버보안 캠프’를 운영하며, 지난 9일 첫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교육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기도 내 31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오는 9월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전문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사이버 윤리 교육과 보안 기술 교육을 함께 진행해 기술력과 책임 의식을 동시에 갖춘 미래형 보안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캠프는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형 실습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기반 CTF(Capture The Flag) 교육과 모의해킹 실습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사이버 공격과 방어 체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라인 교육 ▲사이버 윤리
최민자 교수, 『생명의 지도』 통해 새 문명 비전 제시 성신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인 최민자가 신간 『생명의 지도: 새로운 문명 모델로의 대전환』을 통해 인류 문명의 방향 전환과 생명 중심 철학의 재정립을 화두로 던졌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철학서나 미래예측서의 범주를 넘어선다. 저자는 동서양의 철학과 종교, 현대물리학과 양자역학, 역사철학과 미래문명론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섭하며 ‘생명’을 우주의 본질이자 인간 존재의 근원으로 규정했다. 총 656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속에는 인간과 문명, 과학과 영성, 기술과 존재를 새롭게 연결하려는 치열한 사유가 담겼다. 생명 중심 철학으로 문명 전환 제안 최 교수는 책에서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위기의 근원을 서구적 이원론과 물질주의 문명에서 찾았다. 인간과 자연, 정신과 물질, 기술과 윤리를 분리해온 근대 문명 구조가 결국 인간성의 피폐와 생태 위기를 불러왔다는 것이다. 그는 “생명은 육체에 귀속된 물질 개념이 아니라 영성 그 자체”라고 강조하며, 생명과의 재연결만이 인류 문명의 회복을 가능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양자역학 이후 현대물리학이 우주의 실체를 ‘의식과 에너지’ 차원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읽기만 했던 성경을 오감(五感)으로 체험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시문화 콘텐츠 ‘렛츠바이블(Let’s Bible)’이 최첨단 기술을 입고 10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되는 렛츠바이블 성서체험전 시즌3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본관 플라밍고 홀에서 각 분야 전문 참여기관들과 함께 성황리에 사업법인(SPC) 출범 서명식을 개최했다. “렛츠바이블”은 성경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보고, 느끼고, 만지며 온몸으로 체험하도록 공간화 한 혁신적인 전시문화 IP(Intellectual Property) 콘텐츠로써, 2000년도 부터 시작된 콘텐츠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2005년에 한국선교 1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첫 선을 보인 렛츠바이블 시즌1 ’더 바이블(The Bible)‘전시회는 100일간의 전시기간 동안에 무려 24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기독교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어 2015년에는 한국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예수님의 위대한 생애를 다룬 렛츠바이블 시즌2 ’더 메시아(The Messi
“진영논리 넘어 국민이 선택할 후보 찾는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좋은후보’ 발표 나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사회가 직접 검증한 ‘좋은후보’ 발표가 본격화된다. 각계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 직능단체 인사들로 구성된 ‘6·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좋은후보’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지난 11일 발족 기자회견 이후 이어지는 첫 공식 행보다. 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4일 선유도역 인근 푸른홀에서 ‘100인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투표를 진행했다. 위원회에는 시민사회 원로와 교수, 전문가, 직능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후보자들의 자질과 공공성, 도덕성 등을 종합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좋은후보’ 선정은 기존의 정당 중심 정치 구도를 넘어 시민의 시각에서 후보를 검증하겠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유권자운동본부는 특정 진영이나 정당 논리에 치우치지 않고 지역 발전 역량과 책임감, 청렴성 등을 중심으로 후보를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운동본부가 밝힌 주요 선정 기준은 ▲시민운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후보 ▲개
경기 사회연대경제 새 출발… “사람 중심 지속가능 공동체 만든다” 경기도 내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경기지역 사회적경제의 통합적 협력체계 구축과 민‧관 거버넌스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경기도사회연대경제협의체 총회 및 출범식’이 14일 김포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이번 출범식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활동해 온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공동의 가치와 비전을 중심으로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참여해 경기도형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출범 준비를 맡은 경기도사회연대경제협의체추진단은 “자본 중심의 성장 논리를 넘어 사람과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대 체계를 강화하고, 경기도와의 협력 기반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직 출범을 넘어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사회적경제 분야가 경기 침체와 정책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중도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된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는 18일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과 조전혁 전 국회의원을 향해 ‘윤호상 중심의 단일화’를 대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공정과 원칙, 민주주의의 가치를 가르쳐야 할 교육감 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과도한 경쟁심과 절제되지 못한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지고 있다”며 “시민과 사법부가 인정한 법적·민주적 정당성을 보유한 중도보수 단일후보는 윤호상뿐”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지난달 6일 수도권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를 통해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그러나 경선에 참여했던 류수노 후보가 여론조사 방식 문제를 제기하며 결과에 불복했고, 이후 출마를 선언한 조전혁 후보 역시 류 후보와 별도 단일화를 추진했으나 갈등 끝에 독자 출마를 선택하면서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는 혼선을 빚고 있다. 윤 후보는 “단일화 경선은 시민 참여와 절차를 통해 진행됐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강남권 자산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서초동으로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는 서초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6월 본격적인 정계약 체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초동 중심권역의 탁월한 인프라와 미래 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124세대 규모의 고품격 주거 공간으로, 정계약 오픈과 함께 역대급 계약 혜택을 공개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 서초동 중심에서 누리는 독보적 입지와 특화 설계 본 단지는 강남·서초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망, 그리고 명문 학군까지 아우르는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124세대라는 희소성 높은 규모에 걸맞게, 개방감을 극대화한 맞춤형 평면 설계와 최고급 수입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하이엔드 주거의 본질을 구현했다. 특히 일부 세대에 적용되는 프라이빗 테라스와 도심 속 힐링을 선사하는 정원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단지 배치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은 기존 분양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시민회의 선출 보수단일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하며 선거판을 흔들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9~20일 서울시민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윤호상 후보는 23.4%를 기록해 정근식 후보(21.3%)를 제치고 오차범위 내 1위로 올라섰다. 이어 조전혁 후보 16.0%, 한만중 후보 15.9% 순이었다. 특히 윤 후보는 보름 전 조사(6.8%) 대비 16.6%p라는 경이적인 상승 폭을 기록했다. 경쟁 후보들이 일제히 하락한 것과 달리 윤 후보만 독주하며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 효과가 완벽히 안착했음을 증명했다. 2030 젊은 세대(18~29세 33.4%, 30대 25.9%)와 도심권(31.1%)에서 전체 1위를 견인했다. 이 같은 '골든크로스' 세를 몰아 윤 후보는 당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세 결집에 나섰다. 학부모로부터 교육정책 건의서를 전달받은 윤 후보는 1위 등극에 대해 “서울시민들이 교육 대전환을 위해
“좋은 후보 선택이 지방자치의 미래”…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출범 시민의 힘으로 ‘좋은 후보’ 선택 나서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의 눈으로 후보를 검증하고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선택하기 위한 ‘좋은후보 선정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공식 출범했다. 운동본부는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중심 정치의 한계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책임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사회와 학계, 경제계, 청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자치 혁신과 건강한 민주주의 회복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정책과 도덕성 중심 선거문화 강조 운동본부는 이번 지방선거가 단순한 인기 경쟁이나 정당 대결로 흘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후보자의 정책 역량과 청렴성, 지역사회 기여도, 공공성에 대한 철학 등을 시민들이 꼼꼼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지방정부와 지방의회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책임지는 만큼, 유권자의 수준 높은 선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시민 참여형 정책 토론회와 공약 검증 활동 등을 통해 올바른 유권자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관계 대학, 해운선사,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해양주간은 2019년 ‘해양컨퍼런스’로 시작하여 2023년 ‘해양주간’으로 개편되어 매년 추진되는 행사로 정부·공공기관, 업계, 연구기관·학계 등이 모여 해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에는 북극항로, 블루카본, 해상풍력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공론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황 장관은 “해양주간은 해양의 미래를 위해 꼭 짚어봐야 할 이슈를 토론하는 권위 있는 담론의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해양주간이 해양수도 부산, 해양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통합돌봄 - 노인일자리]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5대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시행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3.1만 명의 어르신이 이웃을 지킵니다. (기존) 돌봄이 필요해도 발견이 늦고 지원이 이어지기 어려움 (개선) 지역 어르신이 직접 이웃을 살피고 필요 자원을 연결 ■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5가지 돌봄을 수행합니다. ① 위기가구 발굴 위기가구 분류 및 서비스 욕구 확인, 필요 자원 연계 ② 건강관리 건강 체크·복약 지원·말벗 활동 및 병원 동행 ③ 식사 지원 식재료 준비, 밑반찬·도시락 제조·배달 ④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정리정돈 및 방역 등 위생관리 지원 ⑤ 위생 지원 이불·옷 세탁 및 안부 확인 어르신의 손길이 일자리가 되고, 이웃에게는 든든한 돌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