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청주시는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주민 대상 역사‧문화 프로그램 ‘평화의 아이콘, 비중리 보물’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평화의 아이콘, 비중리의 보물’은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보물)을 비롯해 충청북도 기념물인 청주 안정라씨 삼세충효문과 청주 손병희 생가 등 지역의 국가유산을 지역 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화유산의 보존과 향유를 목표로 청주역사문화학교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오며 교육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프로그램은 △‘평화가 꽃피는 마을-비중리 무사 신봉의 이야기’ △온고easy食(온고이지식) △동학을 전하는 사람들 △‘웰컴 투 초정 3경’ 등 총 4개로 구성돼 운영됐다. 이 가운데 대표 프로그램인 ‘평화가 꽃피는 마을-비중리’는 일반 시민은 물론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이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주말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결승전급 패자부활전을 예고했다. 16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10회에서 마침내 영광의 TOP 10이 공개된다. 18호, 19호, 26호, 27호, 28호, 37호, 59호, 65호가 TOP 10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단 2장의 티켓이 걸린 패자부활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7호, 23호, 30호, 44호, 55호, 61호, 76호, 80호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무대를 선보일 전망. 누가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을 강력한 실력자들 가운데 남은 두 자리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번호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르는 TOP 10 ‘명명식’도 기대를 높인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이름을 내건 무대는 또 어떤 감동을 자아낼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제작진은 “시즌 통틀어 가장 치열했던 패자부활전이다.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한 감동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권한 행사가 다른 어느 영역보다 중요한 부분이 국토부 업무 영역인 것 같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더 높은 사명감, 공정한 마인드, 투명한 절차를 통해 업무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 토지, 국토, 토지전략, 도로, 주거 이런 것들을 맡고 있는데 정말 국민들의 일상적인 삶에 연관성도 많고 또 영향력도 큰 부분을 여러분들이 맡고 있는 것"이라며 "조직 규모도 엄청나고 업무량도 상당히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맡고 있는 영역이 워낙 중요하다 보니 부정부패 요소가 상당히 많다. 위험요인이 많은 거죠"라며 "실제 사고가 나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앞으로 문제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치·행정의 가장 본질적인 역할이 자원을 분배하는 것 아니냐"며 "어디에 다리를 놓을지, 어디에 공장을 배치할지, 어떤 땅을 개발할지, 이게 전부 국민의 일상적인 삶뿐만 아니라 재산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라고 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5 KBS 연기대상’이 오늘 본 방송을 앞두고 시상식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31일) 저녁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은 올 한 해 KBS 드라마의 성과를 집약하는 동시에, 다가올 2026년 KBS 안방극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에 본 방송을 앞두고 놓치면 아쉬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려낸 이영애와 김영광,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한 안재욱과 엄지원은 올 한 해 KBS 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손꼽힌다. 또한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을 이끈 나영희,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세대 공감을 이끈 천호진과 이태란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연 2025년 KBS 드라마의 정점을 찍을 단 한 명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대상 트로피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가수 채윤이 ‘미스트롯4’에 출연해 현역 17년차의 노련미를 뽐냈다. 채윤은 지난 25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블라인드 경연 방식으로 진행된 현역부X 마스터 예심 무대에서 ‘일산 이은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긴장감 넘치는 첫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채윤은 이은하 원곡의 ‘겨울 장미’를 열창했다. 특유의 짙은 음색과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 표현으로 마스터 심사위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리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그 결과 채윤은 총 19하트를 받으며 예비 합격자가 됐다. 장민호 마스터는 “이 노래에서 매력이 많이 보였다”고 극찬했으며, 붐 마스터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깊어져서 돌아오신 것 같다”고 진심 어린 호평을 보냈다. 이어 김용임 마스터는 채윤의 오랜 무명 시절로 고민 상담을 했던 과거 인연을 언급했다. 김용임 마스터는 “트롯 가수는 쉽게 올라가면 쉽게 내려온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며 실력을 쌓으라고 말했었다. 오늘 노래를 들으며 정말 깊어졌다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2026년도 KBO 공인 배트 신청 접수를 단계별로 나누어 제출 받는다. 공인 배트 승인을 희망하는 업체는 2026년 1월 5일(월)부터 1월 26일(월) 15:00까지 공인신청서와 이외 필요서류를 이메일로 1차 제출해야 한다. KBO는 사전 신청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제출 일시를 지정하여 이후 절차 관련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각 업체는 KBO가 지정한 일시까지 KBO 사무국(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접수처로 샘플 배트를 제출하면 된다. 2026년 KBO 배트 공인 신청서는 KBO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코밥학회, ‘말을 위한 전쟁: K-POP & 한글’ 학술세미나 개최 — 애니메이션 제작과 잇는 예술·기술·감각 융합의 현장 전문예술단체 에버그린솔페지(대표 전혜선)가 주최·주관한 ‘2025 코밥학회 학술세미나’가 지난 11월 22일 오후, 근현대사미술관 담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애니메이션 영화 〈말을 위한 전쟁: K-POP & 한글〉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글과 예술, 기술, 감각이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를 학문과 현장 양 측면에서 조명한 자리였다. (사진)코밥 학술 세미나 당일 애니메이션 캐릭터 소개 활동 사진 세미나는 ‘말을 위한 전쟁(K-Word)’ 세계관이 언어를 음성에 머무르지 않고 몸과 음악, 기술로 확장시키는 과정을 핵심 주제로 삼았다. 발제자들은 한글의 구조적 특성과 청각·시각적 언어, 신체적 말하기, 콘텐츠 산업의 서사 전략 등을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풀어냈다. 김태관 박사는 지역 예술과 언어 콘텐츠 전략을, 이택화 박사는 디지털 기술 시대의 감각성과 몸의 언어를 짚었다. 이용철 박사는 창작 콘텐츠 산업에서 한글 캐릭터 서사의 가능성을 제시했고, 유병권 센터장은 수어 기반 창작과 K-POP 융합 사례를 통해 언어 확장의
AI 시대 문해력의 답은 독서였다…서울교육청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선언 AI·디지털 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와 사고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특별시교육청이 독서를 교육의 중심에 다시 세웠다. 서울시교육청은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12월 18일 광성중학교에서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을 향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과 서울시교육청, 학교 현장이 함께 참여해 AI 시대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공론화하고, 범사회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공동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는 자리다. 단순한 정책 발표를 넘어, 교육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되짚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은 과도한 디지털 의존으로 인한 문해력 저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계획은 ▲책 읽는 학교 문화 ▲수업 연계 독서교육 ▲삶과 연계한 인문학 교육 ▲함께하는 독서·인문학 네트워크 등 4대 중점 과제를 축으로 추진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 15일 ‘2025 KBS 연예대상’ 측은 대상 후보 7인을 공개했다.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가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올 한 해 KBS 예능을 이끈 최고의 주역을 가릴 시상식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김숙은 장수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옥탑방의 문제아들’과 더불어 신개념 배달 토크 예능 ‘배달왔수다’, ‘오래된 만남 추구’까지 전방위로 활약하며 특급 입담과 예능감을 발휘해왔다. ‘2020 KBS 연예대상’ 대상, 2021·2022·2023년 연속 ‘KBS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대상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김영희는 ‘개그콘서트’의 간판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 명쾌한 즉문즉답 애드리브로 관객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소하며 독자적인 ‘말자 할매’ 캐릭터를 구축했다. 인기에 힘입어 코너를 단독 예능으로 확장한 세대 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MBC 드라마의 첫 타자 ‘판사 이한영’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탄탄한 배우진과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 가운데 28일(오늘) ‘판사 이한영’ 측은 열정 폭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한영 역의 지성은 완벽히 극에 몰두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지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제작진의 설명에 집중하며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다. 최적의 동선을 체크하고, 스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예술인이 모국을 찾아, 음악으로 하나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1월 13일 오후 7시, 스카이아트홀(서울 강서구)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동향(同響)-같은 울림’을 개최한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재외동포와 국내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나누기 위해 재외동포청이 매년 마련하는 대표 문화 행사다.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삶의 터전에서 활동해 온 재외동포 예술인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같은 울림’이라는 주제로 교감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재외동포 예술인으로는 재미동포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 에드윈 킴(Edwin Kim), 재호주동포 드러머 클로이 킴(Chloe Kim), 재미동포 재즈 색소폰 연주자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가 출연한다. 여기에 국내 귀환동포 어린이들로 구성된 광주고려인마을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관람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운영…소통형 리더 양성 본격화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내 6급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제13기)’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데이터와 사람을 잇고,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형 리더’ 양성을 목표로 설계됐다. 연수는 1월 7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8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진행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일정으로 문을 열었다. 단순한 직무 연수를 넘어 공직 가치와 리더십의 본질을 함께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미래 행정을 선도하는 디지털 융합 리더십 ▲실효적 가치를 창출하는 정책 기획 역량 ▲창의적 문제 해결을 통한 직무 전문성 고도화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포용적 관계 역량 ▲공유와 협업을 통한 조직 성장 생태계 조성 등 5대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데이터 기반 행정과 사람 중심 행정을 균형 있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수생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실천적 연구’와 테크 기업 벤치마킹을 연계한 ‘스마트 워크 체화’ 과정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정책 실행력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YBM연수원과 협약…교원 연수 전문성·효율성 강화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교원 연수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운영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YBM연수원과 손을 잡았다. 남부연수원은 8일 연수원에서 YBM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연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과 손병훈 YBM연수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 대상 연수·워크숍·회의 운영을 위한 시설 활용에 협력하고, 강의 및 숙박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과 예약 우선권을 제공한다. 연수 운영에 필요한 사무공간과 행정 비품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교육 분야 연계 협력도 확대한다. YBM그룹이 주관하는 외국어시험과 국제인증 IT시험을 비롯해 출강, 온·오프라인 교육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연수 콘텐츠의 폭과 깊이를 넓힌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교원 연수 수요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공간·시설 공유를 넘어 연수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 환류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창원특례시는 합성동 지하상가(대현프리몰)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에 입주 할 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은 합성동 지하상가내 유휴 상가를 청년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조성하여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청년예술인 5개 팀을 선정하여 창작공간 제공, 시민참여프로그램 운영, 전시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시각예술(회화, 공예, 사진, 영상, 일러스트, 웹툰, 미디어아트 등)이며, 개인 또는 2~4명 이하로 구성된 5개 팀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모집분야 활동을 하고 있는 창원시 거주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14일 수요일부터 1월 28일 수요일 18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2026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입주예술인 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에는 4개팀이 입주하여 창작활동과 시민교육프로그램운영, 원데이클래스, 창작활동 성과품 전시회 등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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