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창작뮤지컬 '애기봉'의 삼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의 역량 및 자생력 제고와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 특성화 콘텐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공모 접수 후, 올해 1월 PT심사를 통해 지난 29일 선정을 확정 지었다. 지역의 창작뮤지컬이 불과 2년 만에 삼연을 확정 지었다는 소식은 지역의 창작공연 추진 사례를 보았을 때 매우 이례적인 성과이다. 뮤지컬 '애기봉'은 지난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2024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창작된 공연으로, 지역 고유 설화인 ‘애기봉 설화’를 바탕으로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가 공동 제작해 지난해 초연에 이어 재연까지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뮤지컬 '애기봉'은 김포의 지역 설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남녀노소, 외국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앞으로 지역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지난 2월 11일(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KS한국고용정보 손영득 회장이 '고용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가 주최하고, 소비자저널,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한, 여러 협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손영득 회장은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점이 높은 소비자 평점으로 이어져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영득 회장은 “데이터·AI·플랫폼·컨설팅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CX 비즈니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한국고용정보는 인공지능(AI)기술력을 보유한 고객센터 토탈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고객경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컨택센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CS운영, ASP·FM, 도급·파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20일 국가 주택 정책의 핵심 과제인 1기 신도시 재정비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분당 재건축 물량 동결 조치는 정부 정책 실패의 결과라며 물량 제한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성남시는 “국토교통부는 2024년 12월, 이주단지를 별도로 마련하지 않고 이주 수요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재건축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천명했다”며 “1기 신도시 5년간 7만 호 공급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 아래 별도의 이주단지는 필요 없다는 입장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2025년 9월 주택공급 대책에서는 2026년 재건축 물량을 43200호 확대하면서도, 분당만 ‘이주 여력’을 이유로 물량을 동결하고 이월까지 제한하는 역차별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는 1기 신도시 타 지역의 재건축 수요를 과대평가하고, 분당의 수요를 과소평가한 정책적 오판의 결과”라며 “일산과 중동의 경우 선도지구 지정 물량이 ‘0’에 그치고 있어, 이대로라면 2026년에도 대량 미지정 사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성남시는 “정부가 계획한 2026년 수도권 재건축 전체 물량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월 20일, 교육공동체 갈등이 장기화되거나 악성 민원으로 확산되기 전에 전문가가 조기에 개입해 사안의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서울SEM119 갈등조정단 ‘봄’'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교육활동과 관련한 갈등이 초기 대응의 부재로 반복적인 민원 제기나 장기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갈등이 적절한 시점에 조정되지 못할 경우 감정적 대립이 심화되어 악성 민원으로 확대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갈등이 심화되기 이전 단계에서 전문가가 신속히 개입해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당사자 간 안전한 대화를 지원함으로써 감정적 갈등의 확산을 차단하는 예방 중심 갈등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갈등이 악성 민원으로 전환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한다. 갈등조정단 ‘봄’은 갈등으로 얼어붙은 관계가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과정을 통해 따뜻한 봄처럼 다시 피어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회복과 상생을 지향하는 서울교육의 갈등 대응 철학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명칭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3일 나주시보건소에서 시청 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단체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질병관리과 의약관리팀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나주시청 공무원과 시민 등 총 236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부적격자 51명을 제외하고 185명이 헌혈을 완료했다. 행사 당일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버스 3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체계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헌혈 참여자에게는 나주사랑상품권과 각종 기념품을 제공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전 안내와 참여 독려를 통해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하면서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나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추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문화
안양시, 2026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 보고회 개최…71개 사업에 486억원 투입 안양시가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섰다. 시는 27일 오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과 협력기관·공공기관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비전은 ‘안양, 청년의 미래와 성장을 키우다’로 정했다. 시는 지속 가능한 청년친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71개 사업에 총 4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청년의 생활안정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높이며, 정책 참여를 확대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분야별로는 주거 6개 사업 13억원, 일자리 15개 사업 22억원, 창업 8개 사업 9억원, 문화복지 20개 사업 434억원, 소통참여 22개 사업 8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문화·복지 분야 비중을 대폭 확대해 청년 삶의 질 개선에 집중했다. 주거 분야에서는 청년임대주택 공급을 지속한다. 호계온천주변지구 79세대에 이어 냉천지구 청년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청년가구 이사비 및 중개수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도 이어간다.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월세 지원, 신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월 20일 용산 CGV에서 1형당뇨병 환우들과 함께 영화 ‘슈가’를 관람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환우와 가족, 학회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직원이 영화 ‘슈가’를 함께 보고, 영화에 대한 관람 소감과 그 주제와 관련한 정책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최하고 대한당뇨병학회가 주관했다. 영화 '슈가'는 1형당뇨병을 진단받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엄마 역을 맡은 배우 최지우(미라 역)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사회적 인식과 제도에 맞서 싸우는 강인한 모성애를 보여 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에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췌장장애’를 장애의 한 종류로 인정했으며, 이 개정안은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은경 장관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직원,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소속 환우와 가족, 대한당뇨병학회 소속 의료인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사 2,326명 최종 합격 발표… 6일부터 직무연수 돌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2026학년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2,326명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중등학교 교사뿐 아니라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를 포함한 39개 분야를 대상으로 했다. 최종 합격자는 공립 분야 2,322명, 국립 특수(중등) 분야 4명으로 집계됐다. 합격 여부와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수험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선발된 예비 교사들은 오는 2월 6일부터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에 참여한다. 연수 후 순차적으로 임용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용후보자 연수 및 등록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누리집 내 ‘뉴스/소식→시험정보→교원’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이번 임용을 통해 교육현장에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실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 금천구 독산동에 살고있는 어르신 전모 씨(84세)는 치매와 거동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주민센터에 통합돌봄을 신청, 구는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 치매치료비, 서울형 긴급복지, 후원물품 지원 등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 제공했다. 이에 함께 거주하고 있는 자녀 이모 씨(54세)는 “야간 근무에 종사하며 혼자서 돌봄을 감당하기 어려웠는데,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아 정말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해 시행한 서울시·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조사 결과, 전반적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긍정 응답이 100점 만점에 86점을 기록했다. 주변 사람에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75%가 긍정으로 응답했다. 이에 금천구는 지난해 성과를 토대로 올해에는 주민 체감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 금천형 통합돌봄사업 운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 지역 농업인 단체가 화재로 큰 피해를 본 농가에 성금을 전달하며 조속한 영농 복귀를 위한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보냈다. 5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한국농촌지도자나주시연합회(회장 서성호)와 공산농협(조합장 김승배)은 최근 공산면농업인상담소에서 화재 피해를 본 김승식 회원에게 위로의 뜻과 함께 총 250만 원의 희망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월 28일 발생한 영농 창고 화재로 곡물건조기 2대와 곡물 등이 소실되는 등 335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본 농가의 조속한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 가운데 150만 원은 연합회 임원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뜻을 담았다. 여기에 공산농협이 100만 원을 보태며 지역 농업인을 향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나주시연합회는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로 농업인상담소와 연계한 봉사와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서성호 나주시연합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공익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통해 ‘나주 햇빛연금’ 확대 기반 마련에 나선다. 나주시는 지난해 10월 전라남도, 영암군, 영광군, 한전KDN과 체결한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주민참여형 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설비용량 1.6메가와트(MW) 규모로 약 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부지는 지난 2019년 발전사업 허가와 개발행위 허가, 한국전력공사 전력구매계약(PPA) 등 주요 사전 절차를 이미 완료해 전남 지역 계통 포화 문제와 관계없이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나주시는 현재 사업 대상지 담당 부서와 세부 협의를 진행하며 사업 타당성 검토를 병행하고 있다. 또 한전KDN과 오는 6월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며 참여 주민 지분을 50%로 구성해 지분에 따라 연 7% 수준의 수익을 배분할 계획이다. 시는 부지 임대료와 잔여 수익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에서 트롯 오디션 역사를 장식한 '미스&미스터트롯' 레전드 무대들이 되살아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1회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송가인, 임영웅 등 역대 시즌을 빛낸 가수들의 레전드 무대가 재조명되며, 당시의 감동을 다시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황금별 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 속, 10인의 트롯 톱스타가 사활을 건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선(善) 배아현은 '미스트롯3' 경연에서 미(美) 오유진이 불러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곡, 유지나의 '모란'을 꺼내 들며 정면 돌파를 선언한다. 과거 패배의 기억을 안고 무대에 오른 배아현은 애절한 감정선으로 곡을 풀어낸다. 몰입도가 극에 달한 무대에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이 속출한다. 오유진과는 또 다른 결로 완성한 '모란'. 과연 이번에는 승리의 여신이 배아현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배아현과 맞붙는 미(美) 천록담은 '미스트롯3' 준결승 신곡 미션에서 진(眞) 정서주가 불러 화제를 모았던 '바람 바람아'를 선곡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피비 작가가 또다시 선.택.했.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다시 한번 피비 작가와 각별하게 재회한 가운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을 가동한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피비 표 파격 서사’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극의 묵직한 무게감을 잡는다. 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트롯 오디션 역사를 바꿀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다. 트롯 명가 TV CHOSUN ‘미스트롯4’는 방송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휩쓸며 대체 불가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7%까지 치솟았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준결승전은 지난해 방송된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시청률 기록을 뛰어넘으며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 대망의 결승전이 3월 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88팀에서 출발해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더욱 치열했던 이번 시즌.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지 대한민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쟁쟁한 참가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듣는 만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