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신규교사를 위한 꿀팁 단기학습 교육자료 공모로 성장 돕는다. 경기도교육청이 신규 교사들의 적응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규교사를 위한 꿀팁’을 주제로 단기학습 교육자료(마이크로러닝 콘텐츠)를 공모한다. 이 공모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공모는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며, 교수학습, 생활교육, 조직관리 등 총 8개 영역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뿐만 아니라 교육전문직원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5~10분 내외의 짧고 집중적인 학습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우수한 자료를 선정한 후, 이를 교육연수원 플랫폼에 탑재해 신규 교사들의 연수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정현 교육역량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교사들이 유용한 교육자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규 교사뿐만 아니라 저경력 교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마이크로러닝 형식의 교육자료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경기도
임태희 교육감 ”대한민국 글로벌 창업주의 ’K- 기업가정신’ 계승 . 발전해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직업계고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창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연수를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진주시 K-기업가정신센터와 연계해 진행되며, 대한민국의 글로벌 창업가정신을 이해하고 현장 교육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수는 삼성, LG, GS, 효성 등 글로벌 창업주의 기업가정신 비전을 탐구하는 시간과 함께 승산마을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경기도 내 직업계고 교장과 교감 60여 명이 참여하여 기업가적 성찰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혁신적인 미래 인재 육성의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핵심 요소로 꼽았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청소년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교육 모델 개발,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진주가 삼성, LG, GS, 효성 등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이끈 기업들을 배출한 중요한 지역임을 언급하며, 창업가정신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핵심 동력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교육의 미래’‘ 경기도교육청 교장.교감 지구장학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2024학년도 2학기 교장 및 교감 대상 지구장학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남부 15개 지역과 북부 10개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약 600명의 교장과 교감이 참여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21일과 23일에는 학교장, 22일과 30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순서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의 ‘경기교육의 진단과 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 강연으로 시작되며, 이어 초·중·고등학교별 주제 토의를 통해 현장 사례와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토의 주제는 초등학교는 기초학력 향상 방안, 중학교는 학생생활지도 및 인성교육, 고등학교는 2025 고교학점제 운영 준비 등으로 설정되었다. 각 학교급별로 진행되는 토의에서는 교장·교감들이 모여 상향식 논의를 통해 정책 방향을 제안하며, 지역별 교육지원청 장학사가 토의 진행을 지원한다. 오후에는 각 분임별 대표가 토의 결과를 발표하며, 도교육청 부서장 및 장학관이 경기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협의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윤기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성남시의회, 제21회 수정구청장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개회식 참석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1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제21회 수정구청장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덕수 의장은 "테니스는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와 신사 정신이 깃든 고품격 스포츠"라며, "승부보다는 우애를 다지고 실력을 발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성남테니스협회 주최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열렸으며, 동배부와 루키부 경기는 19일에, 단체전은 20일에 진행되었다.
범죄 화재 없는 안전한 아파트 만든다 송파구 공동주택 방법 소방 안전교육 실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안전관리책임자 230여 명을 대상으로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경비근로자와 시설물안전관리책임자가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실전 경험이 풍부한 경찰과 소방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다양한 안전 요령을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요령, 전기차 화재 대응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실효성이 높다. 송파구는 공동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이러한 교육을 통해 범죄와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강화하고자 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본 방범 안전과 화재 예방 외에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기차 화재 대응 방법까지 포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송파구는 지난 8월 관내 모든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2천여 명의 범죄경력을 조회하는 등 주거환경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서강석 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 전국마라톤대회 연계 “웹 활용 비정형 연수‘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심한수)은 10월 20일 가평 자라섬 전국마라톤대회와 연계해 '2024 걷고 뛰고 나를 찾고 원격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리기 앱을 활용한 비정형 연수로 운영됐다. 연수는 9월 9일부터 11월 2일까지 걷기, 달리기, 마라톤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4,285명이 참여 중이다.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이외에도 독서 앱과 AI 기반 영어 학습 앱을 활용한 연수를 진행하며, 교원들의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심한수 원장은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자기주도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자율성을 보장하여 학교와 교실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의 주도적 학습을 강화하고, 교실 현장에서의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비정형 연수의 일환으로 앱을 활용한 마이크로러닝 연수도 운영 중이며, 짧은 학습 시간 누적으로 연수 이수가 가능해 학습자에게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자신의
경기도교육청 미래과학교육원 2024 경기교원 프로그램밍챌런지(GTPC']' 직무연수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초·중등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2024 경기교원프로그래밍챌린지(GTPC)’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협력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온라인 비정형 학습과 1박 2일의 집합 연수로 구성되었다. 연수는 프로그래밍 대회 형식을 도입해 교사들이 팀을 이루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12개의 문제를 해결하며 정확성, 신속성, 도전 정신 등에서 성과를 평가받았으며, 특별상도 수여됐다. 우승팀은 2025년도 경기교원프로그래밍챌린지 교육과정 개발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박정행 원장은 이번 연수가 교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경기도의 AI 및 디지털 교육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6급 미래인재 성장 과정’ 국외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천상봉)이 6급 미래인재 성장 과정 10기 연수생 40명을 대상으로 중국 내 독립운동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국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며, 여순, 연길, 하얼빈 등지의 보훈 사적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연수생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으로, 교육행정, 사서, 전산, 공업 등 다양한 직렬에서 선발됐다. 이번 연수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자치활동을 통해 해외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경기도교육청 공무원으로서의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출정식이 열렸다. 연수단은 여순의 관동법원과 여순감옥을 비롯해 연길의 항일투쟁 기념비와 봉오동 전적지, 하얼빈의 안중근 기념관 등을 방문하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역사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천상봉 원장은 “이번 연수는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수생들이 공직자로서의 가치관을 함양하고 미래 교육행정의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2024년 하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 질 관리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이 2024년 하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을 지정하고, 교원의 전문성과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 관리에 나섰다. 이번에 지정된 20개 연수기관은 39개의 연수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 기간은 2025년 2월 말까지이다. 연수기관 지정 심사는 내부와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팀이 3차례에 걸쳐 연수 경비, 강사 선정, 연수 방법, 연수 목적 등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특히 연수 운영의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가 연수기관을 직접 방문해 연수 계획과 운영 준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조치를 통해 연수의 질을 높이고, 현장 교원의 수요에 맞춘 연수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정현 교육역량정책과장은 “특수분야 연수기관이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연수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교원 역량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판교노인종합복지관/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내 가폐 정상화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백현동/판교동/운중동/대장동)은 지난 7일 성남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이 고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판교노인종합복지관과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내 카페 운영의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변화로, 노인복지시설 내 휴게음식점 설치가 가능해졌다. 지난해 12월, 복지관 내 카페가 영업 허가 없이 운영되었다는 민원이 발생하여 성남시는 카페 운영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던 공간이 사라지자, 많은 민원이 제기되었고, 성남시는 자발적 후원금 모금 형태로 카페 운영을 이어가게 했다. 최 의원은 “노인복지과와 협력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하여,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카페의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을 한 노인복지과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판교노인종합복지관 내 꿈나눔 카페는 2025년부터 시장형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재개장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20일) 13시 17분경 대전시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즉시 가동(19:30)을 지시했다. 정부는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로 인해 부상자가 발생하고 현재 다수의 인원 소재가 파악되지 않음에 따라 보다 강력한 범정부적 대응을 위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 윤호중 장관은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정부는 긴밀히 협조하여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정부는 수습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물 붕괴 위험이 있으니 구조를 하는 현장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이번 화재는 20일 13:17경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하여 현재 다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됐고, 소방과 대덕구 등 관계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해 화재진압과 수색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현장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6년 3월 20일 13시 17분경 발생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인명구조를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사고 대응을 지시했다. 이에 따른 고용노동부의 조치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사고 즉시 관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서 현장 출동 및 소방청 등과 협조하여 사고현장 수습 지원 ②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고용노동부장관)를 구성하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현장에 급파 한편, 김영훈 장관은 이날 저녁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수습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수습을 지휘할 계획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관계부처와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전문가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혁신·지방·공정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토론회에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을, 고용노동부는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성장’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에 대해 발표했다.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 R&D → 생산 → 판매로 이어지는 중소기업 전주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정책에 ‘혁신 성장’, ‘지역 우대’, ‘대·중소 동행’의 가치를 반영하여 중소기업의 도약 기반을 조성한다. 첫째, 실험실의 기술을 시장의 매출로 연결한다. 민간이 선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TIPS 방식 R&D 규모를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AI·바이오·방산·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 특화 R&D를 확대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0일 14시 30분 농업 및 연관산업 분야 중동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삼양식품,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비료협회 등 영향이 우려되는 분야의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애로사항 등을 개진했다 오늘 점검회의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유가, 운임, 환율 상승 등으로 가중되고 있는 농업 및 연관산업 영향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분야별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식품부가 기존 운영 중인 중동상황 모니터링 채널의 수출, 국제곡물, 가공식품, 농기자재, 면세유 5개 반별로 그간 점검해 왔던 현황 및 업계 영향, 향후 대응계획을 발표했고, 업계 참석자들은 애로사항과 물류, 원료구입자금 등 정부 지원이 필요한 사항들을 제기했다. 이 자리에서 환율, 유가 상승 등으로 농가의 경영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 필요성이 다수 제기됐고, 가격이 인상되지 않도록 정부가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비료는 상반기 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간선기능 강화와 경기도 광주시 북부, 양평군의 지역균형 발전 등을 위해 경기도 하남시에서 양평군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그간의 추진 경과는 이렇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2017년 제1차 고속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된 후, 2018년 12월에 발표된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의 하남 교산 신도시 광역 교통 대책에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2019년 4월 예비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고 경제성과 기대효과 등 종합평가를 거쳐서 2021년 4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2022년부터는 후속 절차인 타당성 조사와 전략 환경 영향 평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하지만 2023년 6월, 대안 노선 검토 과정에서 고속도로 종점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되면서 특검의 대상이 됐고 같은 해 7월부터 현재까지 해당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