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전환 설명회 개최 학교・기업・대학・지자체 연계로 직업교육 혁신 시동 경기도교육청이 24일 장안대학교에서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및 선도지구 전환 설명회’를 열고,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의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현장에는 도내 직업계고 교원과 교육청 관계자, 기초지자체 담당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는 학교, 교육청, 기업, 지자체, 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초밀착형 5각 연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유형은 ▲경기협약형(지역연계상생형) ▲하이테크형 ▲융합형 ▲블렌디드형 ▲글로벌 특성화형 등으로 다양화된다. 특히 2025년에는 경기협약형과 하이테크 특성화고 10개교를 우선 운영하며, 관련 교육지원청 5~7곳은 선도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의 방향과 추진 전략, 참여기관의 역할이 공유됐다. 또한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2기 선정 이후,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모델학교 운영 계획이 집중 조명됐다. 대표 사례로는 경기자동차과학고
“학생 중심 미래교육 완성…공교육 신뢰 회복 다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3주년 기자회견 [(사진) "학생중심 미래교육 완성 ... 공교육 신뢰 회복 다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3주년 기자회견] 지난 3년 주요 성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3일 수원 남부청사에서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간 ‘자율·균형·미래’를 기조로 경기교육을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경기공유학교, 하이러닝 기반 맞춤형 교육,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등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학습 격차 해소와 공정한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디지털 전환 노력을 강조했다. 학교 자율성과 지역 연계 확대 학교 자율운영 확대와 예산 총액교부제로 학교가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현장의 창의적 시도를 장려하고 학교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행정을 바꾸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특색 있는 교육 경험을 넓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하이러닝 플랫폼으로 AI 기반 학습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 “하이러닝은 교육 본질 회복의 도구”라며,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과 공정한 평가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현장 가입률과 만족도도
김포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그린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생태환경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정책은 2025년 경기형 탄소중립교육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교육 섹터를 연계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교원을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 중이다. 또한 학생 주도의 생태환경 동아리를 활성화하며, 지역 기관과 협력해 생태탐방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교육 단계별로 특화된 자료도 보급하고 있다. ‘유・초등 생태와 평화를 꿈꾸는 김포’, ‘중등 기후 위기를 다스리는 방법 우리 다 같이 실천해요’ 등 교육자료는 학년 수준에 맞춘 생태·환경 교육을 돕는다. 고창초등학교는 생태교육 거점학교로 지정돼 교사 수업 나눔과 현장 적용 중심의 연수도 진행되고 있다. 지역 연계를 기반으로 한 ‘김포 미래그린 공유학교’에서는 초3~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창 생태숲’, ‘김포 습지 탐사대’, ‘책 속 맛있는 세상 여행’ 등 프로그램을
경기공유학교, 출석 인정 단기 위탁교육 운영…학교 적응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정규 수업 중 학습 소외 학생을 위해 ‘경기공유학교 수업위탁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심리·환경·언어적 요인 등으로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단기 위탁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개인 맞춤형 집중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겠다는 취지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정규 수업 중 12차시 이상, 60차시 이내로 진행된다. 학교장의 사전 승인 시 출석으로 인정되며, 최소 3명 이상이면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정서 회복, 운동 기능 발달, 다문화 적응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됐다. 현재까지 12개 교육지원청에서 총 29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173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동센터, 청소년문화센터 등과 연계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역 상담센터와 협력해 학생의 심리·정서·사회적 어려움을 분석하고 학부모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교장 대상 AI·디지털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유·초·중등 교(원)장 100명을 대상으로 ‘학교경영자 대상 실행 중심 인공지능(AI)·디지털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학교 경영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연수는 16일부터 27일까지 2기에 걸쳐 진행되며, 1기는 유·초등 교(원)장 50명을, 2기는 중등 교장 50명을 대상으로 각각 20시간 동안 실시된다. 연수 과정에는 디지털 인프라 기반 학교 경영 전략, AI와 데이터 활용 방안, 하이러닝 및 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AIDT) 적용 사례 등이 포함된다. 또한 디지털 협업 도구 실습과 생성형 AI 기반 창의 융합 스토리텔링 강좌를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디지털 인프라 구축 사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학교별 현황을 진단하고, 선도학교 탐방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학교 간 협업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학교 변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정행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장들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소통 중심의 학교 경영을 실현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2025 '꽃과 함께하는 생명이야기' 사업을 운영한다. 현대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경쟁 속에서 학생들은 학업, 관계, 진로 등에 대한 스트레스와 자존감 저하를 겪고 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회정서적 치유와 회복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 사업을 기획했다. 사업은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과 ‘교육감이 함께하는 등굣길 생명존중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사업의 핵심인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 '오늘은 화(花)요일'’은 꽃 교감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그 가치를 내면화하는 학생 참여 수업이다. ‘오늘은 화(花)요일’은 6월부터 9월까지 진행하며,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중학교, 고등학교 희망 학급 총 46개교 200학급(초 78개, 중 74개, 고 48개) 4,708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선정된 학급 교실로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연속 2차시 수업을
서울시교육청, ‘꽃과 함께하는 생명이야기’로 학생 마음 건강 챙긴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2025 꽃과 함께하는 생명이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대 사회 변화 속에 학업과 관계, 진로 등에서 스트레스를 겪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를 극복할 방안으로 사회정서적 치유와 회복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핵심 프로그램은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 오늘은 화(花)요일’이다. 오는 9월까지 초등 4학년 이상과 중·고등학생 4,708명이 참여한다. 강사가 직접 교실을 찾아가 연속 2차시 수업을 진행하며, 꽃다발 만들기,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기 존중감을 키운다. 또한 ‘화담소담(花談所談)’ 캠페인도 열린다. 6월 24일 서울우솔초등학교에서 정근식 교육감과 홍문표 aT 사장이 학생들에게 해바라기를 나누며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마음건강학교’
서울진로직업박람회, 6월 23일부터 사전 접수 시작“ 가치를 담아 미래를 그리다”… 7월 16~19일 aT센터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오는 6월 23일부터 ‘2025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참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가치를 담아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과 상담을 통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약 4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신청은 박람회 누리집(https://seoulcareer2025.co.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서울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청소년 등이 신청 대상이다.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1~3회차 시간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진로상담, 진로가치체험, 진로콘서트, 진로특강, 진로전시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진로상담 코너에서는 1:1 맞춤형 진로검사 상담부터 고입, 대학 진학, 고교학점제, 학부모 상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진로가치체험은 150개 부스가 마련돼 있다. 창업, 신산업 기술, 장인 정신, 예술 창작, 금
임태희 교육감, “AI 서‧논술형 평가로 교육 본질 회복하겠다” (임태희 교육감 기조 강연 현장 사진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1일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을 통해 교육 본질 회복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IB교육과 변혁적 교육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외 IB 교육 전문가, 현장 교원, 연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교육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임 교육감은 기조강연에서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그는 “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 도입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정착시키고, 나아가 대입제도 개편을 이루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현재의 대입제도로는 우리가 원하는 교육 개혁을 이루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강연 후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구축한 ‘하이러닝 AI 서‧논술 평가 시스템’ 시연이 이어졌다. 현장에 참석한 교육 전문가들의 관심이 높았다. 임 교육감은 “여기에 모인 교육 연구자들의 열정과 지혜가 한국 교육을 바꾸는 원동력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초·중·고 학생, 학부모,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2025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참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약 4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박람회는 '가치를 담아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세상의 가치를 체험'하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누리집은 6월 23일 오전 9시에 개통된다. 참가자는 1회차(9:20~11:20), 2회차(12:30~14:30), 3회차(15:00~17:00)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는 한 번에 5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서울 초․중․고 학생, 학부모,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별 참여 신청을 받는다. 박람회는 크게 5가지(진로상담, 진로가치체험, 진로콘서트, 진로특강, 진로전시 등)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법무부가 국민의 삶에 더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데 지혜를 보탤 ‘브레인 트러스트’, 「제19기 법무부 정책위원회」가 오늘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정책위원회’는 2003년 제1기를 시작으로 약 20여년 동안 법무부가 국민께 새로운 정책을 보여드릴 때마다 장관의 곁에서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든든한 조언자로 역할을 해 왔다. 구속영장이 청구되면 예외 없이 판사가 직접 피의자의 이야기를 듣고 구속을 결정하게 하거나(구속 전 피의자심문), 피의자가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을 때 변호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한(피의자 조사 시 변호인 참여),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제도들의 시작에는 ‘법무부 정책위원회’의 소중한 조언이 있었다. 이번 정책위원회는 과거의 경험 위에 미래를 내다보는 새로운 감각을 더했습니다. AI, 젠더 기반 폭력, 의료 분야부터 언론, 학계, 법조계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실무형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법무행정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자 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인구감소 위기 상황에서 현실에 부합하는 이민정책 수립, 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벌칙공을 피하기 위한 역대급 배신과 심리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주역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이 출격했다.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을 비롯해 ‘금빛·은빛 질주의 주역’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까지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이 ‘런닝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레이스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로 꾸며져, 국위선양 후 돌아온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력을 보충해 줄 봄 내음 가득한 먹방 힐링 코스가 펼쳐진다. 미션 결과에 따라 벌칙공이 차등 지급되는 가운데, 벌칙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치밀한 전략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벌칙공을 떠안고서라도 팀을 이동하는 초강수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불신이 더해지며 녹화 현장은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과연 벌칙의 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허경환과 코미디언 대선배들의 웃음기 가득한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허경환이 레전드 코미디언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허경환을 만나자마자 “요즘 많이 들떠있더라”, “예전과 달리 변했다” 등 폭로를 이어가 허경환을 진땀 흘리게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요즘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이 초심을 잃지 않게끔 도와주기 위해 ‘허경환 들뜸 방지 위원회’로 뭉쳤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신봉선은 “허경환의 유행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가스라이팅(?)”이라며 허경환, 조혜련과 함께 즉흥 유행어 배틀을 벌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코미디언들답게 각자가 지금까지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태보의 아이콘 조혜련부터, 매운맛 토크의 아이콘 이성미, 역변의 아이콘 신봉선까지, 특히, 최근 부활의 아이콘으로 화제가 됐던 김수용은 작년 말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져 응급 수술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제도란? - 체납액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의 납부가 곤란하다고 인정된 경우 → 체납국세에 대한 납부의무 소멸 ■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 소멸대상 체납액 실태조사 결과, 징수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2025.1.1. 이전에 발생한 체납액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및 이에 부가되는 가산세(가산금)·강제징수비 중 국세징수권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아니한 금액 - 신청 요건(모두 충족) ① 실태조사일 이전에 모든 사업을 폐업하고 - 실태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가 곤란하다고 인정된 사람 ② 실태조사일 현재, 소멸대상 체납액이 5천만 원 이하 ③ 최종 폐업일이 속하는 연도를 포함하여 직전 3개년도 사업소득 총수입금액 평균이 15억 원 미만 ④ 실태조사일 직전 5년 이내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처벌·처분받은 사실이 없거나 실태조사일 현재 조세범칙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지 않을 것 ⑤ 납부의무 소멸특례를 적용받은 사실이 없을 것 - 조특법 제99조의 5 - 신청 방법 (방문) 체납액 관할 세무서가 둘 이상인 경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