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www.dream.go.kr)에 ‘자기소개서 콘테스트’ 수상작 6편 게재자기소개서 작성, 이력서 클리닉 등 취업 첫 관문 통과를 위한 다양한 강의 및 자료 제공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구직자들의 자기소개서 작성을 돕기 위해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 ’에 자기소개서 콘테스트 수상작 6 편을 게재했다.‘자기소개서 콘테스트 ’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구직자들에게 완성도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된 공모전이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9 월 12 일부터 10 월 3 일까지 모집된 응모작 118 편 중 최우수 1 편 , 우수 2 편 , 장려 2 편 , 입상 1 편 등을 선발해 지난 10 월 18 일 시상식을 개최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박형준 씨의 자기소개서는 열정과 독창성 , 책임감이 잘 녹아들어있다는 평을 받았다. 최우수상 및 수상자들의 자기소개서 6 편은 꿈날개 홈페이지 (www.dre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꿈날개를 통해 취업의 첫 관문 통과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기소개서 , 이틀만 투자하자 ’, ‘합격하는 입사
제13회 아시아소셜벤처경진대회 동북아라운드 개최사회혁신기업 발굴의 등용문으로도 불리는 ‘제13회 아시아 소셜벤처 경진대회(Social Venture Competition Asia, 이하 SVCA)’ 동북아시아라운드가 23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다.2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소셜벤처 생태계를 대표하는 공간인 헤이그라운드에서 동북아시아라운드가 개최되며, 플라스틱 쓰레기를 활용한 패션소품, 시각장애인을 위한 포용적 디자인을 적용한 지갑, 생태계 교란종을 활용한 펫 제품 등 혁신적인 솔루션을 가진 소셜벤처의 비즈니스모델을 선보인다. 또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SVCA는 최장수 공모전으로, 수상기업에게 맞춤형 자문과 유통 판로 연계 등의 지원을 통해 재무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사회혁신기업이 세계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발판역할을 해왔다.대표적인 수상 기업으로는 게임을 통해 나무를 심는 ‘트리플래닛(2010)’, 촛불만으로 작동하는 LED램프를 개발해낸 소셜벤처 ‘루미르(2014)’, 점자형 스마트워치를 만든 스타트업 ‘닷(201
Who/ How Make the City? 누가/ 어떻게 도시를 만드는가?서울시는 해외 도시의 도시·건축 정책을 실행하고 있는 도시별 전문가들의 업무기술과 의사결정체계 등을 공유하고, 서울의 미래 도시정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 및 세미나가 오는 10월 29(월)부터 30일(화)까지 이틀에 걸쳐 열린다고 발표했다.한국(서울)은 양적고도성장기 이후, 도시환경의 질적 개선을 위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도시·건축 관련 전문가와 시미들과 함께 ‘연결’, ‘공유‘, ’재생‘, ’회복‘을 중점으로 한 새로운 공간을 탄생시킴에 따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유의 영역은 확대되고, 도시계획, 건축, 조경, 주거, 문화, 경제, 관광 등 복잡한 도시구성 요인과 분야 간 소통과 이해를 기초로 하는 통합적인 도시정책과 비전이 요구된다.이에 따라,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도시 경쟁력이 높은 도시들(바르셀로나, 싱가포르, 네덜란드)의 도시정책 실행 및 공간환경 조성 방법 등 “누가/어떻게” 도시정책 시스템을 실현하고 있는지를 공유한다.각 도시의 기관에서 직접 도시정책을 계획·설계하고 사업을 시행하는 실무 전문가를 통해 도시 정책의 효율적인 의사결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주거복지 약속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어제(10월23일(화)) 오후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공공임대주택을 방문하여 20년 쪽방살이에서 벗어나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전한 입주가구를 직접 만났다.김 장관이 방문한 입주가구는 불의의 사고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기초생활 수급가구로서, 최근에 실시된 주거급여 주택조사 과정에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전의사가 확인되어 ‘취약계층 주거지원 사업’을 통해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가구이다.공공임대주택이란 민간에서 건설한 다세대주택을 공공주택사업자가 매입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취약계층 주거지원 사업이란 쪽방, 고시원 등 주택 이외의 거처에 3개월 이상 거주하거나, 아동을 양육하며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거지에 거주하는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하는 사업을 뜻한다.김 장관은 입주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과정 중에서 불편함은 없었는지를 꼼꼼하게 살피면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주거복지 실현”을 강조하는 한편,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10.24(수) 개최될 주
수원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스마트시티’ 정책포럼수원시가 어제(10월23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수원형 스마트시티 정책 포럼’을 열고 스마트시티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수원형 스마트시티 정책과 추진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날 정책 포럼은 수원시 스마트시티 현황·향후 계획 보고, 수원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사례 발표, 정책토론회, 전문가(천재원 영국 엑센트리 대표) 특강으로 이어졌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 전문가, 시민 등이 포럼에 참석했다.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공공서비스에 적용해 공공기능을 네트워크화한 도시를 말한다. 이른바 ‘똑똑한 도시’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고, 첨단 IT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도시다.‘수원시 스마트시티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한 승병숙 수원시 스마트시티팀장은 “스마트시티는 제품(시설)보다는 내용·콘텐츠가 중요하다”며 “선도적 기술·제품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시는 내년 6월까지 스마트도시 관련 법령을 정비해 스마트시티 기반을 만들 계획이다. 또 스마트시티
“노동자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 근로자문화예술제 종합시상식 개최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 KBS 한국방송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KBS미디어가 주관하는 ‘제39회 근로자문화예술제 종합시상식’을 10. 20.(토)에 KBS아트홀에서 개최했다.근로자문화예술제는 가요제, 연극제, 미술제, 문학제 및 시범실시한 영화제 분야로 이번 시상식은 가요제를 제외한 나머지 네 분야에서 진행되었다.금년은 참가자 3,976명(팀) 중에서 시상 대상은 183명(팀)으로, 연극 분야 17명(팀), 미술 분야 89명, 문학 분야 62명, 영화 분야 15명이 수상했다.금번 대통령상 수상작인 미술제 사진 부문 정승혁의 ‘비 내리는 문래동’은 사진의 구도와 연출이 노동의 현장을 정말 자연스럽게 표현하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국무총리상 수상작은 연극 부문 극단 낭만의 다락의 ‘굿_굳: 장군보살’로 희곡과 연기를 모두 재치있고 유쾌하게 표현했으며 서툰 부분들도 애정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우수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용노동부장관 수상작은 문학 부문 소설 ‘금장비전’(김종태), 미술 부문 회화 ‘행복충전’(백남기), 연극 부문 작품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극단 연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전국 7개 국립공원에서 가을주간 사회적경제 홍보부스 운영국립공원관리공단(이하 공단)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10.27.(토)∼11.4.(일) 전국 7개 국립공원에서 가을주간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립공원 방문객이 가장 많은 가을주간에 국민들이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전국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보다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된다.홍보부스는 계룡산, 북한산, 내장산, 주왕산, 월악산, 월출산, 소백산 국립공원에서 주말동안 운영된다.공단과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국민들이 일상에서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godbreath@naver.com
부산가톨릭대 재학생, ‘사회적경제조직 청소년 경제교실’ 운영대학생들이 청소년에게 사회적 경제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부산가톨릭대 지방대학특성화(CK-I)사업단 중 공유가치창출형 사회적 경제조직 양성 사업단은 청소년 진로설계 및 지역사회 연계활동으로 ‘사회적경제조직 청소년 경제교실’을 운영한다.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적 경제에 대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영학과 학생 6명(4학년 박창환, 심윤광, 3학년 박희성, 김효진, 2학년 김은경, 김은정)으로 구성된 학술동아리가 직접 교육을 맡고, 사회적경제센터 장민영 연구원이 멘토링을 진행해 젊은 세대 사이에 사회적 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인재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사업단장 허철수 교수는“미래주역인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경쟁보다 협동과 상생의 경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kjc816@ksen.co.kr
노사발전재단, 태국노동자의 성공적인 국내체류와 자발적 귀환 지원-21일, 경기 안산 지역 태국노동자를 위한 체류지원 순회교육 실시-노사발전재단은 어제(10월 21일(일)) 오후 1시 안산 외국인력상담센터에서 안산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태국 노동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국내체류와 자발적 귀환을 위한 순회교육을 개최했다.재단은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국내에 입국하는 외국인 노동자 중 태국, 베트남, 몽골, 라오스 4개국 노동자를 대상으로 2박3일간 한국문화의 이해, 노동관계법, 산업안전, 고충처리절차, 기초기능 등을 교육(외국인취업교육)하고 있다.올해 9월 기준으로 재단의 취업교육을 받고 산업현장에 배치된 태국 노동자는 4만여명에 이른다.이날 교육은 외국인노동자 고충상담사례 및 구제절차 안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재고용·재입국, 사업장 변경 및 주요 노동관계법령 개정 등을 주제로 재단 외국인취업교육 태국교사의 강의로 진행하였다.외국인노동자들은 “한국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여 이해하기가 쉬웠고, 외국인노동자가 숙지해야하는 최신 법령 등을 알게 되어
18~26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체험·판매행사 개최광주광역시는 18일부터 26일까지 롯데아울렛 수완점과 광주송정역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코레일 광주본부와 롯데백화점광주영업본부가 장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위한 협업으로 마련됐다.먼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18일부터 24일까지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사회적경제제품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품평회를 통해 백화점 바이어가 엄선한 파우치, 코어핏볼, 키즈마스크, 소이캔들, 디퓨저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생활용품이 전시, 판매된다.19일과 26일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열리는 ‘렛츠 소셜레일 마켓’에서는 지역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에서 생산한 우리밀 빵과 쿠키, 김부각, 발효식품, 수공예품 등의 홍보와 체험·시식 코너를 마련하고 현장판매도 한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광주사회적경제센터 윤영선 센터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영업활동에 어려움이 많은데 판로 지원 행사에 코레일 광주본부와 롯데백화점 광주영업본부가 참여해 큰 힘이 된다”며 “지역 기업의 사회가치 환원 등에서도 의미가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총무대신, 마쓰모토 히사시(松本尚) 디지털대신, 아카마 지로(赤間二郎) 방재대신 등 일본 정부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활성화·공공분야 인공지능(AI)·재난관리 등 한·일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정책 과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총무대신 면담' 윤 장관은 3월 12일 하야시 총무대신과의 면담에서 지역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정책 등 한·일 간 주요 정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인구감소와 수도권집중 등 양국이 직면한 공통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광역시·도 간 행정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1월 한일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조세이탄광 수몰사고 희생자 신원확인을 위한 DNA 공동감정의 후속조치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간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윤 장관은 한·일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하야시 총무대신의 방한을 요청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3월 13일 오전,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등 16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정동영 장관은 “세간에서 쉽게 전쟁을 이야기하고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는 말도 하는데, 전쟁을 준비하면 전쟁의 가능성이 높아질 뿐”이라며, 최근 국제정세 속에서 “세계에서 평화가 절체절명의 명제인 지역이 대한민국임을 절감하며, 평화로 가는 길은 없고, 평화가 곧 길”임을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두 국가론이 나온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통일 방안인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의 남북연합 단계를 현실적인 상황과 조건을 고려하여 재해석할 필요가 있으며, 적대성 해소, 군사적 신뢰 구축 등을 포함해서 달라진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여 ‘한반도 평화 로드맵’을 새롭게 만들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아무도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기 때문에 ‘페이스 메이커’를 ‘피스 메이커’로 전환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미·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수여했다.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으로'신지식농업인 운영규정(훈령)'에 따라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1999년부터 2025년까지 총 498명이 선정됐다. 이번에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받은 농업인은 각 시·도에서 추천한 신지식농업인 후보자(32명)를 대상으로 서류평가, 전문가 평가 및 현지실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최종 7명이 선정됐다. 2025년 신규로 선정된 7명은 경북에서 3명, 인천·충남·전북·경남에서 각 1명씩 선발됐고, 분야별로는 채소, 과수, 특작, 축산, 가공, 6차산업 등 농업 전반을 포괄하고 있다. 선정자의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충남 홍성군 농업회사법인(주)헤테로 최이영 대표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딸기 품종을 개발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품질 중심의 재배기술과 체계적인 품종 관리로 수출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은 3월 13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반 얀차렉(Ivan JANČÁREK) 주한 체코 대사를 만나 우리 기업의 체코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양국 간 관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최근 체코 두코바니(Dukovany) 원전 사업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체코 진출 기업의 원활한 통관 환경을 조성하고 관세당국 간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청장은 우리 기업의 현지 통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적시에 해결하고 관련 정보 교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국 관세당국 간 핫라인 신설을 제안했다. 또한 양국 관세당국 간 고위급 교류가 필요하다는 얀차렉 대사의 제안에 깊이 공감하며, 향후 체코 관세당국 방문을 추진하는 등 관세협력 고도화를 위한 동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얀차렉 대사는 “양국 관세당국 간 협력 강화는 교역 확대를 위한 핵심 토대”라고 강조하며, “양국의 협력관계가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대사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양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13일 오후 3시, 드래곤시티 호텔(서울 용산구 소재) 2층 랑데부홀에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 민간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주요 사회보장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사회보장 제도의 큰 방향을 제시하는 민관 합동위원회로, 올해 1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의 신규 민간위원들이 이날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위원회의 역할을 소개하고, 현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과제를 공유하면서 사회보장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위원회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제6기 신규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사회보장위원회의 역할 및 2026년 운영방향, ▲이재명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과제, ▲삼중(인구·디지털·기후) 전환과 사회보장 정책환경 변화 등 세 가지 주제별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에 개최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의 첫 워크숍을 계기로 임기 2년인 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면서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