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전환 유도“2022년까지 사회적기업 150개 설립 목표”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기업에 최대 3억원 운영비 지원정부가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을 활성화해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과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대 5000만원까지 창업비용을 제공하며 지원을 강화한다.자조모임은 관심이나 문제 인식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발적인 모임이다. 발달장애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보살핌을 가능한 덕에 그동안 큰 역할을 해왔다. 다만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형태인 만큼, 경영노하우 미흡, 공간 확보의 어려움, 양질의 정보 및 콘텐츠 부족, 비전문가 위주 운영 등 안정적이며 체계적인 기반을 구축하기엔 한계가 있었다.정부는 사회적경제를 활용한 지원을 펼쳐 기존의 공적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ㆍ기획재정부ㆍ교육부ㆍ문화체육관광부ㆍ농림축산식품부ㆍ고용노동부 등 관련부처가 함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이 구성원 간 협력·자조를 바탕으로 재화·용역 생산과 판매에 나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 자조모임 활성화 기반구축 ▲ 사회적경제기업으로
SK E&S 도시재생사업 ‘로컬라이즈 군산’ 본격 시동제조업 침체·GM대우 공장 폐쇄 등으로 지역 경제 위축소셜벤처 육성해 지역 재생-일자리 창출 이끌 계획친환경 에너지 기업 SK E&S가 전북 군산시에서 도시재생사업 ‘로컬라이즈 군산’의 돛을 올렸다. 소셜벤처 거점공간 조성을 시작으로, 군산을 문화ㆍ관광 중심지로 발돋움시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SK그룹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조하는 가운데, 민간 기업이 소셜벤처를 직접 육성, 지역 재생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첫 사례다.군산시는 과거 전북 지역 경제와 금융을 이끌었던 대표 도시였으나 제조업 침체와 GM대우 공장 폐쇄 등 연이은 악재로 지역 경제가 위축되고 인구 유출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전북 지역에서 도시가스 사업을 진행중인 SK E&S는 군산의 부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군산을 한국의 ‘말뫼’로 만들어 군산의 재도약을 이끈다는 계획이다.말뫼는 ‘말뫼의 눈물’로 알려졌던 도시다. 지난 2003년 주력 산업이던 조선업이 어려워지면서 대형 크레인을 현대중공업에 단돈 1달러에 넘기자, 말뫼는 스웨덴 조선업의 몰락과 노동자의 좌절을 상징했었다. 그러나
마을주택관리소 확대키로주택 수리 등 서비스 다각화인천시는 ‘마을주택관리소’를 확대해 원도심 부흥을 꾀한다.시는 원도심 내 마을주택 밀집지역에 집수리와 환경 정비, 공구대여, 무인택배운영 등 관리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시비보조금 3억6500만원을 중구 등 6개구에 교부하고 마을주택관리소를 확대ㆍ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처음으로 주민참여예산이 반영된 올해는 지난해보다 7배 증가한 14억3000만원의 사업비로 운영되며 시비와 구비가 각각 50%씩 매칭해 운영한다.마을주택관리소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노인가구, 장애인 등 주거약자에게 도배와 장판, 싱크대, 창호, 난방 및 보일러, 방수 등 주택수리는 물론 공구사용교육 등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 원도심 주민들이 스스로 보수할 수 있도록 공구를 대여하고, 꽃길 조성과 담장 허물기 등 마을 주거환경정비, 마을공동체 구성 및 주민협의체 연계 등 주민공동체 꾸리기, 직장인을 위한 택배 보관소 운영 등의 역할을 자원봉사자, 재능기부자, 사회적기업 등을 통해 추진한다.지난 2015년 인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된 마을주택관리소는 도입 첫해 202건에서 이듬해인 2016년 596건, 2017년 1
서울시, 사회적경제활성화 2.0 추진계획 발표자조모임→사회적기업 유도…3년 간 최대 2억 지원서울이 더욱 따뜻해진다. 주민이 주체가 되는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함으로써, 이웃 간 벽을 허물고 일상 속에서 더불어 잘 사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공동주택단지 주민을 위한 아침식사 서비스, 혼자 사는 어르신 돌봄 서비스처럼 작은 관심이 필요한 것들을 사업으로 발전시켜 공동체를 살린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서울시는 ‘사회적경제활성화 2.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사회적경제가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시민 중심’이다. 시민이 사회적 경제 소비자이자 투자자, 기업가로 참여해 주거, 돌봄, 일자리 등 일상 속 문제에 대한 혁신방안을 제안하면, 시는 시민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입로를 제공할 계획이다.우선 ‘공동주택 같이 살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공동주택단지 내 주민들이 스스로 불편사항이나 필요한 부분을 발굴, 개선하고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주민들이 자조모임을 결성해 건강관리, 아이·노인돌봄, 가사서비스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면 교육·컨설팅 등을
올해로 시행 10년째…전국 1514곳 운영공동체 회복·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마을기업이 마을을 살리는 ‘동력’이 되고 있다.문재인 정부 들어 사회적 문제를 풀고 더불어 잘사는 경제를 실천하기 위해 공동체조직과 주민의 참여와 협업을 강조하는 사회혁신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추진하면서 마을기업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여타 사회적경제조직이 가지지 못한 마을기업의 ‘독창성’으로 중요 주체로 떠오르고 있다.마을기업은 공동체의 방식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이다. 지역 주민 스스로 사업을 구상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더욱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덕에 지역맞춤형 정책을 만들고 추진할 수도 있다. 일자리 제공을 넘어 무너져가는 공동체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셈이다. 실제 도시재생이나 생활SOC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나 이해관계가 복잡한 사안과 관련해 정책 추진시 중요한 참여주체로 부각되고 있다.올해로 시행 10년째를 맞이하는 마을기업은 전국적으로 1514개가 운영 중이다. 행정안전부는 마을기업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자 역할을 수행하는
새뜰마을사업,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도시 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뜰마을사업’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초생활인프라가 확충되고, 마을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새뜰마을사업은 현재 68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주거환경이 좋지 않은 도시 지역의 집을 수리하고 생활인프라 공급, 일자리 지원 등을 펼치는 사업이다. 2015년 30곳, 2016년 22곳, 2017년 16곳의 사업장이 선정돼 도시 재생을 이끌어냈다.특히 2015년 착수했던 30곳에서 729채 노후주택 수리, 1,849가구 도시가스 공급, 11.3km의 소방도로 정비, 33동의 커뮤니티센터 조성, 20개의 마을기업 운영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났다. 당시 해당 지역은 저소득 가구가 28%였고, 65세 이상 고령자 27%, 장애인 8.5% 등 대부분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고 있었다. 더욱이 소방도로 없는 주택이 65%,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가구가 무려 80%에 달할 정도로 열악했다. 그러나 새뜰마을사업을 계기로 주민・지역 등이 함께 4년 만에 획기적
사립→공립 전환한 매입형유치원·학부모 직접 운영 ‘협동조합형 유치원’ 첫 선“국공립유치원 40% 확충” 위해 늘어날 예정…유아 교육 공공성·투명성 강화될까전국 최초의 ‘매입형 유치원’과 협동조합형 유치원이 신학기부터 문을 열었다. 이들 유치원이 유아 교육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유아들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8일 문을 연 서울구암유치원이 매입형 유치원이다. 시 교육청이 기존 사립유치원을 59억9400만원에 사들여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했다. 기존 원아 34명을 포함한 105명의 원아가 다닌다. 매입형 유치원은 공립유치원을 쉽게 확충할 수 있는 대안이다. 기존 시설을 활용하기 때문에 준비가 순조롭고, 사립유치원의 반발도 잠재울 수 있다. 다만 기존 교직원의 고용 승계 등은 풀어야 할 과제다. 정부의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40%’에 맞추어 시 교육청도 매입형 유치원을 늘릴 예정이다. 올해 4곳을 더 여는 데 이어 2021년까지 모두 30곳 만들 계획이다.부모들이 직접 유치원 운영에 참여하는 유치원도 문을 연다. 12일 개원하는 꿈동산아이유치원은 학부모들이 사회적협동조합을 결성해 직접 유치원을 설립·운영·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유치원이다.
사회적기업 51곳 신규 인증…사회적기업 총 2154개로 늘어일자리 창출 탈피해 판로지원·여행 등 분야 넓어져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이 총 2154곳으로 늘어났다.고옹노동부는 올해 첫 심사를 하고 51개 사회적기업을 새로 인중했다고 밝혔다. 소셜브랜드 제작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사회적 혁신 창업가를 양성, 사회적 경제기업 판로지원, 공정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기업들이다.서울 은평구에 있는 ‘언더독스’는 사회혁신 창업교육 전문기관을 표방한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변화를 꿈꾸는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한다. 4개의 사회혁신 스타트업이 진로교육, 청년 주거, 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한다. 전현직 창업가가 직접 진행하는 실전창업교육,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대학교 등과 연계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창업이후 지난해까지 5708명이 수강생을 배출하고, 439개 팀의 창업을 지원했다.대구시 동구에 있는 ‘무한상사’는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판로개척을 돕는다.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설명회, 마케팅 관련 컨설팅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 위해 200억원 기금 조성고령부모 건강 관리 ‘효 어부바 통장’ 출시신협이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저리 대출을 지원하는 한편, 고령 부모를 위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중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김 회장은 “수익성과 짧은 업력 탓에 자금 조달이 어려운 사회적기업을 도와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자생력 강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며 “타 금융기관과 차별되는 협동조합 정신을 기반으로 신협 본연의 사회적 가치를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우선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저리 대출을 더욱 늘리기로 했다. 올해 목표는 300억원이다. 지난해 대출 규모 95억원에 비해 3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신용대출은 연 3.5%, 담보대출은 연 3.0% 수준의 저리 대출을 실행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수요 특성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올해엔 돌봄과 보육, 청년협동조합 창업, 사회적주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신재생에너지에 집중 지원한다. 또 재무 상태보
‘국유재산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의결…오는 14일부터 시행사회적경제기업 사용료 5%→2.5%…매입시 최대 10년까지 분할 납부앞으로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국유재산을 이용할 경우, 사용료가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전망이다.정부는 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유재산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오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우선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등이 국유재산을 이용하면, 재산가액의 5%였던 사용료를 2.5%로 깎아준다. 소상공인은 이미 2011년 4월부터 3%의 사용료를 적용받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1000조원에 달하는 국유재산 이용을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됐다.국유재산 매입도 쉬워진다. 주요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이 유휴 국유재산을 매입해 영업·업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매각대금 분할납부 기간도 늘어난다. 현재 매각대금 1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3년에 걸쳐 납부해야 했다. 앞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5년, 소상공인은 10년 동안 나눠 내면 된다.아울러 ‘국세 물납증권’ 저가 매수 제한 대상자 범위를 확대해 본인은 물론, 관계자가 저가로 재매수할 수 없도록 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