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설명회 등으로 공공-민간시장 판로 개척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판로지원 플랫폼으로 육성 예정부산·경기·충남 등 전국 9개 시도에서 벤치마킹경상북도의 사회적기업종합상사가 개소 2년 6개월 만에 110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리며 사회적기업 판로 지원의 성공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경북형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전국 최초로 기획한 민관협력사업이다. ‘스스로 돕는 사회적기업 공동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적기업을 돕는 사회적기업을 표방한다. 대학, 대기업, 민간단체 등이 협력해 판로, 공공시장 진출, 대기업 연계 협력, 기획·경영 등을 지원한다.매년 200곳 이상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2017~ 2018년 2년간 12건의 우선구매 협약을 체결했다.특히 홍보 전시판매장 운영, 공공구매 설명회 등을 통해 연간 80억원을 달성하는 등 윤리적 소비도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일례로 경북지방우정청과의 협약으로 기업들의 어려운 문제였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우체국 쇼핑몰에 40개사를 입점시켜 연간 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 사회적기업 제품판매 및 홍보관을 설치, 월 평균 1000만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내고 있으며, 특히 올해 설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전환 유도“2022년까지 사회적기업 150개 설립 목표”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기업에 최대 3억원 운영비 지원정부가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을 활성화해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과 같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대 5000만원까지 창업비용을 제공하며 지원을 강화한다.자조모임은 관심이나 문제 인식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발적인 모임이다. 발달장애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보살핌을 가능한 덕에 그동안 큰 역할을 해왔다. 다만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형태인 만큼, 경영노하우 미흡, 공간 확보의 어려움, 양질의 정보 및 콘텐츠 부족, 비전문가 위주 운영 등 안정적이며 체계적인 기반을 구축하기엔 한계가 있었다.정부는 사회적경제를 활용한 지원을 펼쳐 기존의 공적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ㆍ기획재정부ㆍ교육부ㆍ문화체육관광부ㆍ농림축산식품부ㆍ고용노동부 등 관련부처가 함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이 구성원 간 협력·자조를 바탕으로 재화·용역 생산과 판매에 나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 자조모임 활성화 기반구축 ▲ 사회적경제기업으로
SK E&S 도시재생사업 ‘로컬라이즈 군산’ 본격 시동제조업 침체·GM대우 공장 폐쇄 등으로 지역 경제 위축소셜벤처 육성해 지역 재생-일자리 창출 이끌 계획친환경 에너지 기업 SK E&S가 전북 군산시에서 도시재생사업 ‘로컬라이즈 군산’의 돛을 올렸다. 소셜벤처 거점공간 조성을 시작으로, 군산을 문화ㆍ관광 중심지로 발돋움시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SK그룹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조하는 가운데, 민간 기업이 소셜벤처를 직접 육성, 지역 재생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첫 사례다.군산시는 과거 전북 지역 경제와 금융을 이끌었던 대표 도시였으나 제조업 침체와 GM대우 공장 폐쇄 등 연이은 악재로 지역 경제가 위축되고 인구 유출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전북 지역에서 도시가스 사업을 진행중인 SK E&S는 군산의 부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군산을 한국의 ‘말뫼’로 만들어 군산의 재도약을 이끈다는 계획이다.말뫼는 ‘말뫼의 눈물’로 알려졌던 도시다. 지난 2003년 주력 산업이던 조선업이 어려워지면서 대형 크레인을 현대중공업에 단돈 1달러에 넘기자, 말뫼는 스웨덴 조선업의 몰락과 노동자의 좌절을 상징했었다. 그러나
마을주택관리소 확대키로주택 수리 등 서비스 다각화인천시는 ‘마을주택관리소’를 확대해 원도심 부흥을 꾀한다.시는 원도심 내 마을주택 밀집지역에 집수리와 환경 정비, 공구대여, 무인택배운영 등 관리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시비보조금 3억6500만원을 중구 등 6개구에 교부하고 마을주택관리소를 확대ㆍ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처음으로 주민참여예산이 반영된 올해는 지난해보다 7배 증가한 14억3000만원의 사업비로 운영되며 시비와 구비가 각각 50%씩 매칭해 운영한다.마을주택관리소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노인가구, 장애인 등 주거약자에게 도배와 장판, 싱크대, 창호, 난방 및 보일러, 방수 등 주택수리는 물론 공구사용교육 등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 원도심 주민들이 스스로 보수할 수 있도록 공구를 대여하고, 꽃길 조성과 담장 허물기 등 마을 주거환경정비, 마을공동체 구성 및 주민협의체 연계 등 주민공동체 꾸리기, 직장인을 위한 택배 보관소 운영 등의 역할을 자원봉사자, 재능기부자, 사회적기업 등을 통해 추진한다.지난 2015년 인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된 마을주택관리소는 도입 첫해 202건에서 이듬해인 2016년 596건, 2017년 1
서울시, 사회적경제활성화 2.0 추진계획 발표자조모임→사회적기업 유도…3년 간 최대 2억 지원서울이 더욱 따뜻해진다. 주민이 주체가 되는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함으로써, 이웃 간 벽을 허물고 일상 속에서 더불어 잘 사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공동주택단지 주민을 위한 아침식사 서비스, 혼자 사는 어르신 돌봄 서비스처럼 작은 관심이 필요한 것들을 사업으로 발전시켜 공동체를 살린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서울시는 ‘사회적경제활성화 2.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사회적경제가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시민 중심’이다. 시민이 사회적 경제 소비자이자 투자자, 기업가로 참여해 주거, 돌봄, 일자리 등 일상 속 문제에 대한 혁신방안을 제안하면, 시는 시민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입로를 제공할 계획이다.우선 ‘공동주택 같이 살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공동주택단지 내 주민들이 스스로 불편사항이나 필요한 부분을 발굴, 개선하고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주민들이 자조모임을 결성해 건강관리, 아이·노인돌봄, 가사서비스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면 교육·컨설팅 등을
올해로 시행 10년째…전국 1514곳 운영공동체 회복·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마을기업이 마을을 살리는 ‘동력’이 되고 있다.문재인 정부 들어 사회적 문제를 풀고 더불어 잘사는 경제를 실천하기 위해 공동체조직과 주민의 참여와 협업을 강조하는 사회혁신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추진하면서 마을기업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여타 사회적경제조직이 가지지 못한 마을기업의 ‘독창성’으로 중요 주체로 떠오르고 있다.마을기업은 공동체의 방식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이다. 지역 주민 스스로 사업을 구상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더욱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덕에 지역맞춤형 정책을 만들고 추진할 수도 있다. 일자리 제공을 넘어 무너져가는 공동체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셈이다. 실제 도시재생이나 생활SOC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나 이해관계가 복잡한 사안과 관련해 정책 추진시 중요한 참여주체로 부각되고 있다.올해로 시행 10년째를 맞이하는 마을기업은 전국적으로 1514개가 운영 중이다. 행정안전부는 마을기업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자 역할을 수행하는
새뜰마을사업,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도시 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뜰마을사업’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초생활인프라가 확충되고, 마을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새뜰마을사업은 현재 68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주거환경이 좋지 않은 도시 지역의 집을 수리하고 생활인프라 공급, 일자리 지원 등을 펼치는 사업이다. 2015년 30곳, 2016년 22곳, 2017년 16곳의 사업장이 선정돼 도시 재생을 이끌어냈다.특히 2015년 착수했던 30곳에서 729채 노후주택 수리, 1,849가구 도시가스 공급, 11.3km의 소방도로 정비, 33동의 커뮤니티센터 조성, 20개의 마을기업 운영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났다. 당시 해당 지역은 저소득 가구가 28%였고, 65세 이상 고령자 27%, 장애인 8.5% 등 대부분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고 있었다. 더욱이 소방도로 없는 주택이 65%,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가구가 무려 80%에 달할 정도로 열악했다. 그러나 새뜰마을사업을 계기로 주민・지역 등이 함께 4년 만에 획기적
사립→공립 전환한 매입형유치원·학부모 직접 운영 ‘협동조합형 유치원’ 첫 선“국공립유치원 40% 확충” 위해 늘어날 예정…유아 교육 공공성·투명성 강화될까전국 최초의 ‘매입형 유치원’과 협동조합형 유치원이 신학기부터 문을 열었다. 이들 유치원이 유아 교육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유아들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8일 문을 연 서울구암유치원이 매입형 유치원이다. 시 교육청이 기존 사립유치원을 59억9400만원에 사들여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했다. 기존 원아 34명을 포함한 105명의 원아가 다닌다. 매입형 유치원은 공립유치원을 쉽게 확충할 수 있는 대안이다. 기존 시설을 활용하기 때문에 준비가 순조롭고, 사립유치원의 반발도 잠재울 수 있다. 다만 기존 교직원의 고용 승계 등은 풀어야 할 과제다. 정부의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40%’에 맞추어 시 교육청도 매입형 유치원을 늘릴 예정이다. 올해 4곳을 더 여는 데 이어 2021년까지 모두 30곳 만들 계획이다.부모들이 직접 유치원 운영에 참여하는 유치원도 문을 연다. 12일 개원하는 꿈동산아이유치원은 학부모들이 사회적협동조합을 결성해 직접 유치원을 설립·운영·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유치원이다.
사회적기업 51곳 신규 인증…사회적기업 총 2154개로 늘어일자리 창출 탈피해 판로지원·여행 등 분야 넓어져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이 총 2154곳으로 늘어났다.고옹노동부는 올해 첫 심사를 하고 51개 사회적기업을 새로 인중했다고 밝혔다. 소셜브랜드 제작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사회적 혁신 창업가를 양성, 사회적 경제기업 판로지원, 공정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기업들이다.서울 은평구에 있는 ‘언더독스’는 사회혁신 창업교육 전문기관을 표방한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변화를 꿈꾸는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한다. 4개의 사회혁신 스타트업이 진로교육, 청년 주거, 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한다. 전현직 창업가가 직접 진행하는 실전창업교육,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대학교 등과 연계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창업이후 지난해까지 5708명이 수강생을 배출하고, 439개 팀의 창업을 지원했다.대구시 동구에 있는 ‘무한상사’는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판로개척을 돕는다.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설명회, 마케팅 관련 컨설팅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 위해 200억원 기금 조성고령부모 건강 관리 ‘효 어부바 통장’ 출시신협이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저리 대출을 지원하는 한편, 고령 부모를 위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중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김 회장은 “수익성과 짧은 업력 탓에 자금 조달이 어려운 사회적기업을 도와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자생력 강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며 “타 금융기관과 차별되는 협동조합 정신을 기반으로 신협 본연의 사회적 가치를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우선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저리 대출을 더욱 늘리기로 했다. 올해 목표는 300억원이다. 지난해 대출 규모 95억원에 비해 3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신용대출은 연 3.5%, 담보대출은 연 3.0% 수준의 저리 대출을 실행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수요 특성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올해엔 돌봄과 보육, 청년협동조합 창업, 사회적주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신재생에너지에 집중 지원한다. 또 재무 상태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법무부가 국민의 삶에 더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데 지혜를 보탤 ‘브레인 트러스트’, 「제19기 법무부 정책위원회」가 오늘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정책위원회’는 2003년 제1기를 시작으로 약 20여년 동안 법무부가 국민께 새로운 정책을 보여드릴 때마다 장관의 곁에서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든든한 조언자로 역할을 해 왔다. 구속영장이 청구되면 예외 없이 판사가 직접 피의자의 이야기를 듣고 구속을 결정하게 하거나(구속 전 피의자심문), 피의자가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을 때 변호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한(피의자 조사 시 변호인 참여),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제도들의 시작에는 ‘법무부 정책위원회’의 소중한 조언이 있었다. 이번 정책위원회는 과거의 경험 위에 미래를 내다보는 새로운 감각을 더했습니다. AI, 젠더 기반 폭력, 의료 분야부터 언론, 학계, 법조계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실무형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법무행정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자 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인구감소 위기 상황에서 현실에 부합하는 이민정책 수립, 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벌칙공을 피하기 위한 역대급 배신과 심리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주역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이 출격했다.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을 비롯해 ‘금빛·은빛 질주의 주역’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까지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이 ‘런닝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레이스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로 꾸며져, 국위선양 후 돌아온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력을 보충해 줄 봄 내음 가득한 먹방 힐링 코스가 펼쳐진다. 미션 결과에 따라 벌칙공이 차등 지급되는 가운데, 벌칙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치밀한 전략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벌칙공을 떠안고서라도 팀을 이동하는 초강수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불신이 더해지며 녹화 현장은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과연 벌칙의 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허경환과 코미디언 대선배들의 웃음기 가득한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허경환이 레전드 코미디언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허경환을 만나자마자 “요즘 많이 들떠있더라”, “예전과 달리 변했다” 등 폭로를 이어가 허경환을 진땀 흘리게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요즘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이 초심을 잃지 않게끔 도와주기 위해 ‘허경환 들뜸 방지 위원회’로 뭉쳤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신봉선은 “허경환의 유행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가스라이팅(?)”이라며 허경환, 조혜련과 함께 즉흥 유행어 배틀을 벌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코미디언들답게 각자가 지금까지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태보의 아이콘 조혜련부터, 매운맛 토크의 아이콘 이성미, 역변의 아이콘 신봉선까지, 특히, 최근 부활의 아이콘으로 화제가 됐던 김수용은 작년 말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져 응급 수술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제도란? - 체납액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의 납부가 곤란하다고 인정된 경우 → 체납국세에 대한 납부의무 소멸 ■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 소멸대상 체납액 실태조사 결과, 징수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2025.1.1. 이전에 발생한 체납액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및 이에 부가되는 가산세(가산금)·강제징수비 중 국세징수권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아니한 금액 - 신청 요건(모두 충족) ① 실태조사일 이전에 모든 사업을 폐업하고 - 실태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가 곤란하다고 인정된 사람 ② 실태조사일 현재, 소멸대상 체납액이 5천만 원 이하 ③ 최종 폐업일이 속하는 연도를 포함하여 직전 3개년도 사업소득 총수입금액 평균이 15억 원 미만 ④ 실태조사일 직전 5년 이내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처벌·처분받은 사실이 없거나 실태조사일 현재 조세범칙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지 않을 것 ⑤ 납부의무 소멸특례를 적용받은 사실이 없을 것 - 조특법 제99조의 5 - 신청 방법 (방문) 체납액 관할 세무서가 둘 이상인 경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