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 지역기관협력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 협력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지역기관 연계 방과후학교를 7월부터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 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에서 대상기관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하였던 지역기관 연계 방과후학교를 2024학년도에는 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까지 확대하여 지원하기로 하고 공모 결과,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14개 기관을 선정하였다. 지역기관의 프로그램은 총 20개로 예‧체능, 요리, 심리‧인성‧생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방송댄스, 공예, 바둑, 보드게임, 뇌병변·지체장애 대상 재활체육 및 수상스포츠 체험 등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안팎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희망하는 교육활동을 선택하여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결에 대한 입장 -대법원에 조례폐지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제기 및 집행정지 신청 예정-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6월 25일 324회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재의결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이하 ‘폐지조례안’)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5월 16일 폐지조례안에 대한 재의를 요구하였고, 학생인권조례가 학생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차별을 없애는 데 기여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학생들의 인권 보장을 위해 심사숙고해 줄 것을 의회에 요청하였으나, 서울시의회에서 재의결을 통해 폐지를 결정한 것은 학교 현장의 차별․혐오 예방과 법령 위반 소지 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결정으로 유감이라는 입장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향후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제28조 제3항(대법원 제소)에 따라 대법원에 법령 위반 및 무효를 주장하는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의 제기와 함께 ‘집행정지’도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충남도의회가 의결로 폐지한 충남 학생인권조례는 지난 30일 대법원에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여 충남교육청이 제기한 본안 소송에 대한
경기도교육청, 카자흐스탄과 국제교육교류 강화 24일,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카자흐스탄 교육부와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카자흐스탄과 교육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4일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카자흐스탄 교육부와 협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추진된 협의 내용은 지난 4월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와 업무 협약의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첫째 카자흐스탄 출신의 원어민 교사 초빙에 따른 선발과정 운영 둘째 카자흐스탄 초중고와 학교 간 교류협력 방안 셋째 고려인 동포 자녀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일반 학생과 다문화학생의 동반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에 따른 국제교육교류를 강화하고자 한다. 협의회에서 MAKHSUTOV ZEINEP 카자흐스탄 교육부 위원장은 카자흐스탄 교육부는 대한민국 경기도와 국제교류를 위해 언제든 함께 협력해 추진할 준비가 되어있고 좋은 아이디어가 많다 라며 초·중학교 간 교육교류 협력학교 제안에 대해 양국 간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제안이며 적극 협조하겠다 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고등과학교육부와 교원
경기도민이 꼽은 최우선 과제는 ‘인성교육’ 도민 73%, ‘자율·균형·미래’ 정책 방향에 “공감” 경기도민이 경기교육정책의 최우선 추진과제로 인성교육을 꼽았다. 자율, 균형, 미래를 기조로 공교육의 범위를 학교 밖까지 확장해서 미래 사회에 적합인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도교육청의 교육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73%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교육청이 24일 공개한 경기교육 2주년 성과와 과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다. 경기도민이 꼽은 향후 추진과제로는 인성교육에 이어 ▲교육환경 개선(14%) ▲교육활동 보호(7%) ▲지역사회 협력(6%) ▲학력 향상(4%) 순으로 조사됐다. 임 교육감은 지난 2022년 취임 이후로 줄곧 “인성교육은 중요한 시대정신”이라며 이를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임 교육감 취임 이후 지난 2년간 추진한 주요 정책별 평가에서는 ▲늘봄학교(73%) ▲자율선택급식(71%)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서 ▲디지털 시민교육(66%) ▲지역협력 공유학교(63%) ▲경기인성교육(62%)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59%) ▲에듀테크 활용 교육(59%) ▲학력향상 교육과정(58%) 등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경기도교육청,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디지털 시민교육 지원 -디지털 사회에 필요한 인성과 역량 갖춘 시민 길러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시민교육을 지원한다. 디지털 학습환경 변화에 따라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수·학습 공간을제공해 다양한 체험과 상호작용을 확대하고자 한다. 지난 5월 도교육청은 초·중학교 대상 수요조사를 실시해 54개 학교를 선정했으며 선정교에 메타버스 플랫폼 사용료를 지원한다. 학교에서는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디지털 시민교육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25일, 선정교 대상 워크숍을 개최해 첫째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활용 방법 안내 둘째 플랫폼 활용 수업사례 공유 셋째 진행 과정과 지원 방안을 안내한다. 한편 도교육청 하미진 미래교육담당관은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활용해 디지털 사회에 필요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시민을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장애 학생의 소질 계발하는 밀착형 교육 필요” 21일, ‘특수 직업교육 공유학교’ 여주 푸르메소셜팜 방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21일 특수 직업교육 공유학교 현장에서 “특수학교와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장애 학생도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경기공유학교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장소인 여주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경기공유학교의 여주 브랜드는 ‘세종 같이 공유학교’다. 모든 백성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하여 노력했던 세종대왕의 교육적 가치를 담아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는 모든 학생의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방문한 여주 푸르메소셜팜은 국내 최초 스마트기반 발달장애인 청년 일터로, 여주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특수 직업교육 공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주 공유학교 1호로 지정되어 여주 관내 전체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었다. 올해는 여주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 대상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경기교육청, 시도교육청 최초 기관 평가 정보시스템 구축 - 데이터 기반 교육행정 추진의 단초 마련 [기관 평가 업무지원을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 각 기관. 학교평가시 정보시스템 활용]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 기관평가 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기관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기관별 교육활동 운영에서 발생하는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누적 관리해 유의미한 자료를 추출하고 정책 추진에 활용하기 위한 취지다. 정보시스템 구축 주요 과제는 첫째 기관평가 업무지원을 위한 정보시스템 개발 둘째 클라우드 기반 기관평가 정보시스템 인프라 구축 셋째 기관평가 실행 및 정책 성과 분석 지원 등이다. 올해 10월 정보시스템 기능 개발, 성능테스트, 취약점 점검, 모니터링 등의 과정을 통해 정보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본청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을 활용해 기관평가 정보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한다. 정보시스템 구축 시 주요 변경 내용은 첫째 기관별 평가 결과 입력 및 자료 제출, 보고서 생성·출력 등 기관평가 시스템 활용 결과 처리 둘째 평가위원별 사용자 권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경기도교육청, 2024. 7. 1.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역량 있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의 적재적소 배치 및 승진임용 중점 주요 보직에 경험과 능력 있는 5급 이상 배치 , 기관 간 순환도 고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년 7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총 1,514명의 인사를 21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휴직, 퇴직, 면직, 교육 현안 등 사유로 발생한 결원을 신속하게 보충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승진임용, 전보, 신규임용을 실시했다 . 또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 주요 보직을 부여하고, 인성과 역량을 고려해 교육 현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인사는 총 1,514명으로 ▲3급 3명(승진 1명) ▲4급 20명(승진 4명) ▲5급 111명(승진 9명) ▲6급 이하 1,380명(승진 341명)이다. 한편 도교육청 류영신 지방공무원인사과장은 “이번 인사는 경기미래교육으로 변화를 함께하는 학교(기관)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3급지 경력자 배치, 남․북부청사 간 균형 도모에 중점을 두었다”며 “지방공무원 인사의 안정화를 기초로 경기교육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황인규 기자 | 사천시는 사천읍 소재 사천여자고등학교에서 지난 14일 사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27만 4400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 6월 1일 열린 제2회 사천여고 DAY 행사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이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사천읍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천여자고등학교 관계자는 “우리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취약 계층에게 잘 전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전북자치도가 출산율 저하와 만혼 등 고령산모, 난임 부부가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해 임신 전 주기에 걸친 다양한 정책을 내놓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적극적인 임신 준비와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자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임신준비-임신-출산・산후 각 단계별 지원사업을 2025~2027년까지 연차별로 추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지난 2023년 수립한 ‘임신·출산 지원시책 확대계획’(신규시책 21건 도입)을 필두로 올해부터 ▲난임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폐지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공공산후조리원(2개소) 건립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올해 ▲타 시도 벤치마킹 ▲도내 시군 사업조사 ▲산후조리원 실태조사 ▲언론․동향 등을 통한 우수사례를 조사해 수요도가 높은 15개 사업을 발굴해 내년부터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업 추진 단계별로는 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73개 교단, 7천여 명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이다.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요한복음 20장 19-23절)를 표어로 삼아 열렸다. 예배는 2026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대회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특별기도 ▲통성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해마다 개최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면서 “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4월 5일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 참석해 국내 귀환 동포들과 만나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포 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 동포 경제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행사를 마련했으며, 전통 공연과 문화단체·예술가 공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 민속 공연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김경협 청장은 축사에서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포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늘리고, 지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8개 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치 필요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 상황으로 촉발된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리스크로 이어지며, 국내 건설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선제적으로 “중동전쟁 기업 애로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단장 : 1차관, 4.3~)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국토부는 「부동산 PF 상황점검회의」(4.3, 금융위 주관) 등을 통해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에 건설업계의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요청하는 등 관계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다. 건설자재 수급 차질이 확산되면, 공사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이어져 건설업계는 물론 국민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