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성이 억울한 누명과 죽음 끝에 인생 2회차 본격 회귀 라이프를 시작하며 연기 차력쇼를 보는 듯 유쾌, 통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3일(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2회에서는 누명 끝에 사고를 당하고 죽음을 맞이한 후 10년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한 이한영(지성 분)의 본격 정의 구현기가 시동을 걸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이한영이 김상진(배인혁 분)의 연쇄 살인 증거를 찾기 위해 박철우(황희 분) 검사와 함께 김상진의 반지하를 찾아가 냉장고를 열어보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7%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제 방송에서는 한영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법복을 벗은 한영은 ‘변호사 이한영’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누군가의 공격으로 인해 기절한 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통산 4승의 고군택(27.대보건설)이 입대한다. 고군택은 “2월 9일자로 입대 예정”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투어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고군택은 2023년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 뒤 그 해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제39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2024년은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에서 4승을 신고했다. 고군택은 “사실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입대할 계획이었는데 3승을 하는 바람에 미뤘다. 이제는 가야 할 것 같다고 느낀다”고 웃은 뒤 “그간 일본투어, 아시안투어 등 여러 투어를 뛰면서 경험을 많이 쌓았기 때문에 입대를 늦춘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이야기했다. 고군택은 2023년 ‘제39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으로 일본투어와 아시안투어의 시드를 얻어 국내 포함 3개 투어에서 활동했다. 2024년에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주는 아시아 지역의 퀄리파잉 시리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5년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 디자인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지능정보기술에 디자인을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비즈니스 모델과 상품 개발을 지원했다. 본 사업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지역 기업이 디자인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제품 개발, 사용자 경험 고도화까지 연계 지원함으로써 기술과 디자인의 결합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성과 창출과 사업화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슬래시비슬래시(SLASH B SLASH)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한 제품과 경험을 제안하는 기업으로, 지원사업을 통해 인터랙티브 디바이스와 모바일 앱을 연계하여 사용자 인터랙션 AI 시스템 및 커스터마이징 제품 ‘F.E.E.L AI’를 개발 했다. 개발 제품 ‘F.E.E.L(Fan Emotion & Engagement Later) AI’는 스마트 LED 조명과 스피커가 결합된 일체형 디바이스로 모바일 앱(iOS A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1월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시상식’에서'2025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재단으로 선정, 위원장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예술단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국 23개 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개 재단이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11개 재단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광주문화재단은 기업 후원금이 예술 현장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행정·정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온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메세나 활성화를 통해 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
아동 급식비 ‘1만 원’ 시대… 송파구, 아이들의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지다 고물가가 일상이 된 시대, 결식 우려 아동의 ‘한 끼’를 지키는 행정이 한발 앞서 움직였다. 송파구가 올해부터 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기존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안전망을 강화했다. 단가 인상은 최근 외식 물가와 식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한 조치다. 구는 지난달 아동급식위원회 심의를 거쳐 급식 단가 상향을 확정했다. 아이들이 가격 부담 때문에 식사의 질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판단이 바탕이 됐다. 단순한 금액 조정이 아니라, 성장기 아동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라는 인식이 작용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의 만 18세 미만 아동 가운데 보호자의 근로·질병·장애 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경우다.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이 포함된다. 행정의 문턱을 낮춰 실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제때 지원을 받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구는 올해 약 3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약 1,200명의 아동을 지원한다. 대상 아동은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이용해 관내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 가맹점에서 끼니당 1만 원 한도로 식사를 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방문해 청년창작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 속에서 청년 창작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K스토리 글로벌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열린 현장간담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진천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관계자와 입주작가, 청년 콘텐츠 창작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웹툰·웹소설·스토리 IP 등 K스토리 창작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성장 가능성, 창작·제작·유통 전 단계에 걸친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이 자리에서 청년 창작자들은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 글로벌 진출 연계, 장기 체류형 창작 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최 장관은 클러스터 주요 시설을 순회하며 창작 공간과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K스토리창작클러스터가
경기도교육청, 학부모·지역 인사 참여 ‘2026 지역 현안 보고회’ 연속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와 지역 인사가 참여하는 ‘2026 지역 현안 보고회’를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연속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를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밀착형 교육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회는 안산을 시작으로 수원, 안성, 광주하남, 고양, 의정부 등 6개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한다.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각 교육지원청 교육장, 학부모, 지역 인사가 함께 참여해 지역별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보고회에서는 지역 현안 주요 과제를 안내하고, 학부모와 지역 인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질문에 정책 담당자가 직접 답변하는 소통 중심 운영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사전 의견 조사를 실시해 보다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지도록 준비했다. 첫날인 28일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안산·광명·김포·부천·시흥 등 5개 지역 주민이 함께해 교육 현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통 현안으로는 과밀학급 해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예술인이 모국을 찾아, 음악으로 하나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1월 13일 오후 7시, 스카이아트홀(서울 강서구)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동향(同響)-같은 울림’을 개최한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재외동포와 국내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나누기 위해 재외동포청이 매년 마련하는 대표 문화 행사다.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삶의 터전에서 활동해 온 재외동포 예술인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같은 울림’이라는 주제로 교감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재외동포 예술인으로는 재미동포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 에드윈 킴(Edwin Kim), 재호주동포 드러머 클로이 킴(Chloe Kim), 재미동포 재즈 색소폰 연주자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가 출연한다. 여기에 국내 귀환동포 어린이들로 구성된 광주고려인마을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관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새해를 맞이해 1월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문체부 직원들과 함께 ‘업무 효율화를 위한 직원과의 대화(타운홀 미팅)’를 진행했다. 문체부는 이 자리에서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기 위해 기존의 정책을 전면 재점검하고, 비효율적인 관행 개선을 포함한 전반적인 조직문화 혁신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체부는 1차 실천 방안으로 목적이 불분명한 회의를 과감히 폐지하고,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던 잦은 서울 출장도 대폭 줄이기로 했다. 특히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 장관의 제안으로 ‘직급 없이 이름 부르기’, 이른바 ‘~님 호칭 문화’를 공직사회에 도입하기로 하고, 3개월간 시범 시행 후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최휘영 장관은 “공직자로서 더 본질적인 일에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일들과 관성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다 함께 집중력을 갖고 일에 전념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 혁신안을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래 세대 예술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도구립예술단 신규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도구립예술단은 여성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소년소녀합창단 등 3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연주회와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하며 영도구를 대표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은 1993년 창단 이래 클래식, 한국가곡, 창작 합창곡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여온 대표적인 구립 예술단체이다. 성인 여성 단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안정적인 사운드와 깊이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각종 공식행사와 문화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규단원은 영도구 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20여 명을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오디션은 2월 5일 진행되며, 한국가곡 자유곡 1곡을 통해 음악성과 표현력을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1999년 부산 최초의 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천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모임을 돕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서 모임 운영에 필요한 도서 구매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등록을 마친 지역 내 독서동아리다. 시는 신청 동아리 중 심사 점수가 높은 17개 팀을 선정해 활동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은 ▲동아리 규모 ▲지난해 모임 횟수 ▲회원 출석률 ▲제천시 독서문화 행사 참여도 ▲보조금 집행 절차 준수 여부 등이다. 제천시는 2월 9일 공고를 시작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3월 9일에 발표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3월부터 12월까지 독서 활동을 진행한 뒤, 12월 31일까지 운영 결과와 정산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활동비 지원이 정기적인 독서 모임을 장려하고, 시민들이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독서 문화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제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해운대구는 지역 주민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누는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람책방’은 종이책 대신 특정 분야의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지닌 사람이 ‘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직접 만나 대화와 소통을 통해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공감과 소통 중심의 배움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책 등록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신중년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하며, 해당 분야에서 20시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거나 3년 이상의 직장 근무 또는 프로젝트 참여 등 전문 경력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사람책으로 활동할 경우 자원봉사 시간 인정 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사람책을 만나고 싶은 구민은 개인 및 단체는 2인 이상, 기관은 5인 이상이 모여 신청할 수 있으며, 만남 희망일 기준 최소 14일 전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많은 구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는 2월 2일(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 공식 창단식을 개최했다. KBO와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는 지난 해 11월 KBO 퓨처스리그 참가 협약을 체결했다. KBO는 리그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저변 확대를 목표로 울산광역시와 함께 참가 구단 창단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후 지난 12월 9일(화)에 열린 KBO 이사회에서 퓨처스리그 참가가 최종 승인됨에 따라 울산프로야구단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창단한 최초의 KBO 리그 참가 구단이 됐다. 이날 창단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허구연 KBO 총재,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류지현 한국 대표팀 감독,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시의회 의원, 구.군 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울산 웨일즈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김두겸 시장은 "오늘의 뜻깊은 순간이 있기까지 묵묵히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제 울산 웨일즈가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스포츠 문화와 프로야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허구연 총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퓨처스리그에서 활동할 KBO 심판위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KBO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자(2026년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 예정자 포함) 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및 산하단체, 독립리그 소속 심판으로 1년 이상의 심판 활동 경력(단체장 직인 필수) 보유자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2026 KBO 공식 심판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검토된다. 채용과 관련된 세부 정보 및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늘(2일)부터 23일(월)까지며, KBO 채용 홈페이지(kbo.saramin.co.kr)에서 지원 가능하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베일드 컵’ 최종 우승의 영광은 필리핀의 라구나 디바에게 돌아갔다. 1일(일) 방송된 SBS ‘베일드 컵’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아시아 9개국 보컬 국가대표 TOP5 ‘경상도 강철성대’, ‘라구나 디바’, ‘방콕 소울맨’, ‘비엔티안 레드헤어’, ‘팡아만 파이터’가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5는 각자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선곡으로 마지막 경연을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파이널의 포문을 연 첫 번째 무대는 태국의 ‘팡아만 파이터’였다. ‘Stevie Wonder - Don’t You Worry ’Bout A Thing‘를 선곡한 파이터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했다. 10CM는 “너무나 멋진 디바의 무대를 본 것 같다”며 극찬했고, 티파니 영은 “왜 눈물이 나지?”, “저한테도 걱정하지 말고 노래하라는 것 같았다”는 깊은 감동의 심사평을 전했다.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점수 457점을 기록했다. 두 번째 무대는 필리핀의 ‘라구나 디바’가 장식했다. ‘Michael Bublé - Feeling Good’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낸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