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일 개최한 9월 월례회의에서 환경보호와 지구 생태계 보전을 위한 '1회용품 사용금지와 탈 플라스틱 전환' 실천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 선언식은 지구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충남교육청의 노력을 대표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1회용품 사용금지 및 분리배출 철저 청사 내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용기 반입 금지와 개인컵 사용 생활화 플라스틱 제품 대신 친환경 제품 사용 각종 행사 및 연수시 1회용품 및 플라스틱 활용한 음료제공 금지 일상 생활속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 노력 충남교육청은 한 달간의 계도 기간을 거친 후, 교직원의 실천을 점검할 예정이며, 학교에서는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교직원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는 "지구 환경을 훼손시키는 1회용품 사용과 플라스틱 활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천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충남교육청이 솔선수범하여 교육공동체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사회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제 24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송파복지박람회」를 오는 9월 2일(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의 주제는 "주민 속으로, 복지 속으로"로, 민관협치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시설·기관 55곳과 주민동아리 9곳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전시·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송파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기획한 행사로, 송파의 사회복지 분야에 기여한 종사자 및 주민을 격려하고, 아동, 청소년, 여성, 어르신, 장애인, 일자리, 주거, 보건의료 등 8개 분야의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15시에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으로 시작되며,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어서 16시 30분부터는 지역주민들의 공연 무대가 열릴 예정인데, 서울시 각장애인복지관의 필로스 합창단, 송파노인종합복지관의 실버난타스, 한국체육대학교 응원단 등 송파구민으로 구성된 7개 팀이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람회장에서는 또한 10개 복지기관이 참여하는 '연합 바자회'도 열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사회적기업 ㈜사계절공정여행(대표 백영화, 웹사이트: www.fairtrip.co.kr 이 성수동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공정여행과 사회적 경제둘레길투어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그 노력이 공정무역 실천 기업으로서의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증은 공정무역 증진을 위해 제품 사용 및 판매, 교육, 홍보 등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 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실시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획득은 사계절공정여행이 꾸준한 공정무역 확산 노력의 결과물로 해석할 수 있다. 해당 인증은 2023년 8월 16일부터 2025년 8월 15일까지 총 2년간 유효하다. 사계절공정여행은 설립 이래, 2019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공정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는 공정무역 투어프로그램 개발, 공정무역 제품 소비 확대 캠페인, 제품 구매 및 판매, 공정무역 인식 확산을 위한 직원 교육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계절공정여행은 성동구의 협력을 받아 청소년, 대학생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정무역스티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정무역을 활성화하는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8월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환경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선언식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23.8.28.∼ 9.1.)의 연계 행사로 열렸으며, 지방정부의 기후적응 노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환경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도봉구를 비롯한 전국 기초단체 등이 참여했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기후재난과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선언문에 서명하고, 이를 기념하는 퍼포먼스와 지방정부의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도봉구는 선언을 계기로 취약가구 차열페인트 도장사업, 전기요금 지원, 어르신 적응 프로그램 개발 등 폭염, 혹한 등 극한 기후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적응정책을 적극 발굴, 시행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변화하는 기후에 적응해야 하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했다"라며, "기후적응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이 중심이 돼 적극 노력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2016년부터 기후위기 적응을 위해 도봉구 지역특성과 취약부문을 면밀히 분석해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5개 부문 31개
한국사회적경제 뉴스 황인규 기자 | 정부가 내년에는 '약자복지'를 더욱 두텁고 촘촘하게 강화하고자 복지 예산안을 올해 대비 12.2% 증가한 122조 4538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2024년 정부 전체 총지출 656조 9000억원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것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특히 정부 총지출에서 복지부 총지출이 차지하는 비율도 1.5%p 상승해 18.6%를 차지한다. 이에 약자복지 강화를 위해 저소득,노인,장애인에 대한 소득,일자리,돌봄서비스 등을 더욱 두텁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돌봄과 고립,은둔청년 등 새로운 정책 대상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도 복지부 예산안'에 대해, ▲약자복지 강화 ▲저출산 극복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확립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 네가지 핵심 분야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 약자복지 강화 먼저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4인 가구 기준 13.16% 올려 올해 대비 21만 3000원 인상한다. 특히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고 수준인 14만 7000개 늘려 어르신 103만 명에게 일자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리브르빌 - 아프리카 가봉의 군대가 국가 텔레비전을 통해 쿠데타를 발표하며 권력을 장악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이 결정에 따라 가봉 내에서 예정되어 있던 선거가 공식적으로 취소되었다. 이 발표는 국제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여러 국가와 국제 조직들은 이 행동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며, 가봉의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존중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고위 군 관리들은 국가의 급박한 문제와 리더십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쿠데타의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세부적인 배경이나 향후 방향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은 가봉 내외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09년부터 권력을 장악해온 대통령 알리 본고의 현재 상태와 위치는 불명확하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본고 대통령은 집행유예 상태에 놓여있다고 한다. 이 사태에 대한 국제 사회의 반응은 계속되고 있으며, 가봉 내에서의 안정과 민주주의 복원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가봉의 미래는 현재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국제 사회는 평화와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 뉴스 황인규 기자 | 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이 80여개의 해외지점과 3800여개의 국제 거래처를 운영하여 얻은 경영 노하우를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이 해외진출을 지원받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부회장 정탁의 주도하에 기술지주회사 포스텍홀딩스(대표이사 고병철)와 협력하여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4년째로 열렸으며, 국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약 20여개가 참여했다. 행사는 역량 강화 교육과 1:1 맞춤형 상담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상담회에서 해외 사업에 노하우가 풍부한 내부 임직원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무역금융, 법률, 리스크 관리, 인사노무 등 해외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상담회의 목적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대상 조사에 따르면, 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서울, 30일 (AP) - 한국을 향해 접근 중인 두 강력한 태풍, 하이쿠이(HAIKUI)와 기러기(KIROGI), 그리고 미국 플로리다를 위협하고 있는 허리케인 이달리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제11호 태풍 하이쿠이(HAIKUI) 현재 위치: 괌 북서쪽 약 940 km 부근 해상 중심기압: 996ha 최대풍속: 20m/s 예상 경로: 현재 정보에 따르면, 하이쿠이는 서쪽으로 이동하며 한국의 남서쪽 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12호 태풍 기러기(KIROGI) 발생 정보: 30일 03시 현재, 어떤 열대저압부가 발생하여 24시간 이내에 기러기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위치: 괌 북서쪽 약 1130 km 부근 해상 중심기압: 985.0 hPa 최대풍속: 27.0 m/s 강도: 중 예상 경로: 기러기는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하며, 한국의 서쪽 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리케인 이달리아 현재 상황: 이달리아는 현재 2단계 허리케인으로 분류되며, 미국 플로리다 주 전체에 허리케인 경보가 내려졌다. 2단계 허리케인이란?: 허리케인은 강도에 따라 5단계로 분류됩니다. 2단계 허리
한국사회적경제 뉴스 황인규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중소기업의 2차 데스밸리 진입 방지와 유동성 공급을 위한 'IBK 상생도약펀드'를 조성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 상생도약펀드' 조성을 통해 글로벌 초격차산업 진출, 사업재편 및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신속한 유동성 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업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IBK 상생도약펀드'는 향후 3년간 매년 500억원, 총 150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위탁운용사를 선정해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IBK 상생도약펀드' 위탁운용사 모집은 기업은행 홈페이지에 공고됐으며, 9월 14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서류심사 및 프리젠테이션 등을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M&A 활성화를 위해 총 4조원 규모의 투,융자 패키지 지원과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2.5조원의 모험 자본을 공급하는 등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광명시는 오는 9월 2일에 **'2023년 광명시 사회적경제 연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가 민선 8기 주요 시정과제 중 하나로 꼽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행사로 기획되었다. 주제는 **'소중한 우리가 주인공인 찬란한 페스티벌'**로, 이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광명시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행사장에는 총 70여 개의 홍보 및 판매 부스가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장 박승원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리적인 소비와 재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결심을 표명했다. 광명시민체육관 내에는 사회적경제 사업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공정무역 가게, 공정관광, 공유경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박스'**를 통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