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국토교통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4건을 승인했다. 국토교통부는 배출량인증위원회(환경부)의 심의,의결을 거쳐 건물,수송 분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4건을 승인,통보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주로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업체가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제도 중 하나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은 공유 전기차 도입, 보일러 난방방식(중앙 →지역난방) 전환,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히트펌프 대체 등 4건이다. 총 온실가스 감축 예상량은 10년간 약 39만 3000톤 가량이다. 이는 축구장 3.6개 규모의 소나무숲(30년생)이 1년간 흡수하는 온실가스 흡수량에 달한다. 특히, 공유전기차 업체(SK렌터카)가 승인받은 외부사업은 내연기관 공유차량을 전기자동차로 교체해 감축한 온실가스만큼 배출권거래제를 통해 외부에도 판매할 수 있는 사업이다. 2033년까지 전기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자녀의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돌봄을 품앗이 하는 공간, '공동육아나눔터'가 있다. 여성가족부는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하는 품앗이 돌봄 공동체를 지원해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2020년 268곳, 2021년 332곳, 지난해 376곳에 이어 올해 395곳을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여가부는 돌봄 품앗이를 위한 공간을 제공해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또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놀이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장난감, 도서 등도 지원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맞벌이 여부 상관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인근 시군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위치와 운영시간 등을 확인하고 방문 시 가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지난 금요일 밤, 모로코를 강타한 6.8 규모의 지진으로 인해 최소 632명이 사망하고 329명이 부상했다. 현재까지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사망자와 부상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진의 진원은 역사적 도시 마라케시에서 남쪽으로 약 70km 떨어진 Al Haouz 지방의 Ighil 마을 근처로 파악되었다. 아틀라스 산맥의 여러 마을과 마라케시 도심에서는 건물 붕괴와 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마라케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12세기 Koutoubia 모스크가 크게 손상되었으며, 마라케시의 오래된 도시를 둘러싼 붉은 벽에도 큰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 현재 구조대는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여러 지역에서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또한, 진원 주변의 산악 지역으로 통하는 도로가 막혀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지진에 대한 국제적인 반응도 활발하다.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과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등 여러 국가의 지도자들이 조의와 지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로코 정부는 앞으로의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하며, 안전 지침 준수를 강조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GKL(그랜드코리아레저)과 GKL사회공헌재단(이하 GKL재단)은 'GKL 모두를 위한 관광 기획단'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2년째를 맞은 'GKL 모두를 위한 관광 기획단'은 MZ 세대 장애인과 비장애인 20명이 5개 팀을 이뤄 모두가 관광할 수 있는 코스를 기획하고 직접 탐방하며 영상으로 기록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활동 영상은 전국 10개 지역의 접근이 가능한 관광지, 식당, 숙박 시설 등 다양한 관광 정보가 담겨 있으며, 누구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재단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애인들도 '여행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이번 사업은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열린 관광지'에서 활동적 체험을 하며, '장애인은 집에 있어야 한다' 등의 편견을 타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장애인이 여행 정보 부족으로 쉽게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문제를 청년들이 직접 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영상으로 그 정보를 전파함으로써 누구나 동일한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장애 청년은 기획단 활동을 하면서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여행 가능한지 직접 확인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올해 대비 12.2% 높인 122조 4538억 원을 편성한 보건복지부 내년 예산이 지난 8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는 정부 총지출 증가율인 2.8%보다 4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복지부는 사회적 약자 지원 등 국가가 나서서 반드시 해야 할 분야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생계급여는 13.16% 높여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대비 21만 3000원을 더 지급하고, 노인일자리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확대해 103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1대1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돌봄청년,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과 함께 '자기돌봄비'를 신설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을 지원한다. 내년에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4인 가구 기준 올해 대비 13.16% 높여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21만 3000원을 더 받을 수 있다. 또한 생계급여 및 최저보장수준의 기준이었던 기준 중위소득도 6.09% 올려 더 많은 사회적 약자를 포용할 수 있게 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제주 도내,외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 창업지원 기관 등 창업생태계 협력 커뮤니티로 연결된 제주형 창업가 네트워킹 컨퍼런스 '스윜 아일랜드'가 9월 13~15일 제주 원도심 'W360'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스윜 아일랜드'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 제주스타트업협회(회장 남성준)가 공동 주관하고, 도내 33개 창업생태계 관련 기관과 기업이 주최하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이 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해 진행된다. 5월 제1회 '제주창업생태계포럼'을 통해 도내 민,관 협업으로 지식공유, 지원협력을 위한 창업지원 협의체가 결성됐고, 이런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전국 창업가 및 파트너 기관들과의 협업과 연결을 모색하는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00여 스타트업 및 혁신기업을 회원사로 거느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박재욱 쏘카 대표)이 파트너로 참여, 전국에서 100여명의 스타트업 대표와 창업가들이 행사 기간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제주 스타트업들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카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의 2차 공고를 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는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미래 기술,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장기,대규모 시설 및 연구개발 투자 프로젝트다. 지난 3월 1차 공고를 통해 융자지원 11건, 이차보전 지원 2건 등 모두 13건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총 961억 원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2698억 원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차 공고 대상은 이차보전 지원을 대상으로 하며 2~3건을 선정해 7억 40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출금의 2%를 보전하기 때문에 대출조달 가능 금액은 370억 원이다. 공고문은 산업부 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희망 기업은 산단공 사업관리시스템(www.kicox.or.kr/netzerofin)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프로젝트는 적합성 검토와 기술성 평가 등을 거쳐 10월 말 선정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최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연구개발과 시설에 대한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프로젝트 선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해외 동반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중소,중견 부품 협력사에 대한 신용보증 확대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프론트원(신용보증기금 옛 사옥)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현대차그룹 해외 동반진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 현대차그룹 김동욱 부사장, 신용보증기금 심현구 전무이사 등 정부 및 정부 유관기관과 현대차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대차,기아 협력사의 신용보증 지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현대차그룹과 함께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국내 중소,중견 협력사의 투자자금 확보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대차그룹은 보증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150억원을 특별 출연한다. 신용보증기금은 현대차그룹의 특별출연금을 기반으로 3000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당 신용보증 한도는 70억원(일반보증 기준)에서 최대 300억원으로 상향되며, 보증 대상은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된다. 보증 비율은 90%로, 보증금액에 대한 보증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고용유지율 저조 및 부정수급 사례로 지원 축소 방침 정부는 고용유지율 하락 및 부정수급 사례 발생으로 인해 사회적기업의 지원 방향을 조정하고자 한다. 현재의 '획일적 육성' 정책을 버리고 '자생력 제고'로의 전환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더욱 효과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는 최근 발표한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에서, 사회적기업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한다. 정부의 지원체계를 새롭게 개편하여 직접적인 지원과 간접적인 지원을 분리하며, 사회적기업의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중적인 인건비 중심의 지원으로 인해 사회적기업은 일자리 제공 역할에 초점을 두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부정수급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지나친 정부의 지원으로 사회적기업과 일반 중소기업 간의 역차별적인 대우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새로운 방침에서는 간접지원과 직접지원을 구분하여 사회적기업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게 된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의 사례를 참고하여 세제 혜택과 공공구매 등의 지원을 포함하여 간접적인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하면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 자활센터, 마을기업지원기관, 협동조합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관과 함께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사회적가치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들 간의 유기적 협력을 도모하며 사회적가치의 실현을 목표로 한 것으로, 다양한 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맞춰 체결되었다. 업무협약 내용은 아래와 같다. 사회적경제기업의 훈련 프로그램 운영사업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서비스 홍보와 판로개척 협약 주체 간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추진 사항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정보공유 및 교류 이번 협약식에서는 총 6개 기관이 참여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사회적경제와 업무환경 조성 교육을 받으며 네트워크를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 대표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나타냈다. 소셜캠퍼스 온 김주현 매니저는 사회적 경제 중간지원 기관의 역할에 대해 "경제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자활센터 사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