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한국가업승계협회(김봉수 회장)는 원활한 가업승계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이 지속가능한 천년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2023년 K-가업승계 바우처 사업'을 9월 27일 공고했다. '2023년 K-가업승계 바우처 사업'은 가업승계에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특성별 맞춤형 가업승계 전략컨설팅으로 '소상공인은 100년 가업'으로, '중소기업은 천년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가업승계 전략컨설팅, 가업승계 코칭 및 멘토링, 지식재산권 컨설팅' 분야의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 K-가업승계 바우처는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이 1500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에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한다. 수행기관인 한국가업승계진흥원에서 가업승계지도사와 전문위원이 수행하게 된다. K-가업승계 바우처는 △가업승계 전략컨설팅 △지식재산권 및 각종 인증 컨설팅 △가업승계 관련 코칭 및 멘토링 등 3개 프로그램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금년 10월부터 EU 탄소국경조정제도(EU CBAM) 시행에 따른 철강 등 수출기업들의 탄소배출량 보고의무 이행을 위해 EU CBAM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설명회가 민관 합동으로 개최됐다. 정부는 9월 26일 무역협회에서 산업부·환경부·중기부·외교부·탄녹위 등 정부 부처 및 한국철강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품질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EU CBAM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참여기업과 EU CBAM 시행에 대비한 준비사항을 점검·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년 10월부터 시행되는 보고의무에 관한 이행법안이 지난 9월16일 발효됨에 따라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 6개 품목을 EU에 수출하는 우리 기업은 수출품의 탄소내재배출량을 EU에 보고할 의무를 부담하게 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EU CBAM 시행에 대비한 EU 현지동향과 국내 철강업계 준비현황을 공유하고, EU CBAM 보고의무 관련 탄소가격, 내재배출량 산정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업계의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또한 EU CBAM 시행이 임박한 상황에서 우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연무대 좋은마음에서 관내 초등학교 18가정을 대상으로 2023년 2차 가족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충남교육청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논산계룡 배움나눔 학습공동체 학부모활동가들이 탄소중립 자원순환을 주제로 지난 8월 3차례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으로 커피박과 삼베실을 활용한 자원순환체험과 비나봉 자연숲 줍깅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태훈 체육인성건강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으로 탄소 발생 문제를 되새기며 실생활 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논산계룡학부모지원센터는 이날 행사에 앞서 지난 16일도 관내 초등학교 14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마을 속으로 가족체험을 진행하여 매우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가을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꽃가루 알레르기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고 있다. 꽃가루, 즉 폴렌은 식물의 수술에서 생성되는 미세한 입자로, 식물이 번식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다. 폴렌은 바람, 곤충, 동물 등에 의해 다른 식물의 수술로 옮겨져서 수식(수술과 암술 간의 결합)이 이루어진다. 이 폴렌은 일부 사람들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봄철에 소나무, 은행나무, 버드나무 등의 꽃가루가 대기 중으로 방출되면서, 꽃가루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들에게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증상으로는 코막힘, 눈 가려움, 피부 발진, 기침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폴렌을 피하는 것이 꼽힌다. 외부 활동 후에는 손과 얼굴을 잘 씻어 폴렌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또한, 창문을 닫아 두어 폴렌의 유입을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폴렌은 대기 중에 떠다니면서 사람의 코, 입, 눈 등에 접촉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꽃가루"라는 이름으로 폴렌을 일컫는다. 매년 봄철에는 꽃가루 농도를 측정하는 꽃가루 관측 정보가 공개되기도 한다.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이 서양의 찬송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아리랑'의 멜로디가 "Christ, You Are the Fullness"라는 찬송가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 노래는 미국연합장로교 찬송가 229장에 수록되어 있다. 이 찬송가는 성경의 골로새서에서 가져온 내용을 바탕으로 Bert Polman에 의해 1986년에 작사되었다. '아리랑'은 1950-1953년의 한국 전쟁 중 많은 미군 병사들에게 알려져 인기를 얻었다. 이 노래는 1865년경 경복궁을 재건하기 위해 전국에서 징집된 노동자들 사이에서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아리랑'은 연인들의 쓰라린 이별을 상징하는 노래로, 한국 문화에서 깊은 감정을 담고 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진 '아리랑'이 서양 찬송가의 멜로디로 사용되면서, 한국의 전통과 문화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의 민요와 전통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어우러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서울, 2023년 9월 22일 -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한 '2023 문교협 카시아(KACIEA) 국제무용콩쿠르'가 9월 9일부터 9월 22일까지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내와 해외 무용수 850명이 참가해 무용 예술의 경쟁과 교류의 장을 열었다. 해외 참가자 150명은 국내의 무용 교수진의 지도를 받아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 등 다양한 무용 장르에서 연수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현대무용 분야가 주목받았으며, 생중계로 유튜브 카시아TV를 통해 국내외 무용 팬들의 열띤 응원을 받았다. 무용의 세계에 뛰어든 해외 참가자들은 K 문화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코레오, K-pop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된 2주 동안의 고강도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9월 22일에는 갈라쇼와 함께 열린 빛나는 시상식과 수료식으로 이 무용축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문교협의 장유리 이사장은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과 교육 지도자들의 열정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2024년에는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제 무용 무대와 교육의 장을 한층 높일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국제무용콩쿠르에서는 전 부문 종합대상
보이스 피싱이 여러분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보이스 피싱 사기꾼들이 더욱 교묘해지고 지능화되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아빠 나 폰고장나서 수리맡겻서 부탁할거 있는데 문자보면 답장줘" 나 "엄마 나폰 떨어뜨려서 수리맡기고 임시폰으로 문자하고 있어 확인하면 여기로 문자해줘~" 와 같이 자녀의 말투와 적절한 오타로 자녀에게 정말 문제가 있어 보이는 문자를 보내 응답을 하게끔 합니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문자에서 보이스 피싱이 시작됩니다. 이러한 문자에 응답하게 되면 보이스 피싱 사기꾼들은 여러분을 사기의 대상자로 결정하고 "인터넷 링크"를 보내거나 "통화 연결"을 계속 시도하여 휴대전화에 "좀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보이스 피싱을 지속적으로 시도, 피해를 발생하게 합니다. 보이스 피싱의 예방을 위한 대처방법은 첫째, 익명의 전화/모르는 번호는 신뢰하지 않는 것입니다. 모르는 전화 혹은 문자로 긴급한 상황을 알려온다면 적절한 다른 경로로 확인하십시오. 가족이라해도 익명/모르는 번호로 들어온 위급한 상황은 직접 연락을 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둘째,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은 신분증 촬영을 비롯한 개인정보와 계좌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서울, 종로 - 라라뮤지컬 동호회가 제작한 뮤지컬 "폴링인러브"가 종로문화체육센터 (광화문아트홀)에서 9월 23일과 24일에 개최된다. 이 뮤지컬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히트곡 24곡을 바탕으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로, 1955년 우울한 마을에서 펼쳐지는 다섯 가지 얽히고 설킨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줄거리는 1955년 정숙법령이 내려진 마을에 음악과 사랑을 전한다며 등장하는 젊은 청년 채드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나탈리는 채드에게 마음을 빼앗기지만, 채드는 박물관 큐레이터인 산드라에게 빠진다. 이러한 복잡한 사랑의 관계는 로큰롤 음악과 함께 관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뮤지컬 "폴링인러브"는 직장인들이 7개월 동안 준비한 작품으로, 공연장부터 의상, 소품까지 모두 배우들의 사비로 준비되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이 묻어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좌석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공연은 비영리로 진행되기 때문에, 후원을 통해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이번 주말, 라라뮤지컬의 "폴링인러브"를 통해 로큰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직업을 배우는 진짜 학교 'SK 뉴스쿨'이 올해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2024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SK 뉴스쿨은 스스로 성장을 일구는 청년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자립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인재 양성 사업이다. 각 산업 분야 최정상 전문가들과 탄탄한 기본기 및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을 지닌 인재를 길러낸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666명의 청년이 SK 뉴스쿨을 졸업해 사회에 진출했으며, 최근 3년(2020~2022년) 평균 취업률은 96%에 달한다. 행복에프앤씨재단 안범환 이사장은 '우리 일상에서 단순한 후식의 의미를 넘어 한끼 식사이자 행복을 구매하는 요소로 자리잡으며 성장하고 있는 베어커리와 디저트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카페베이커리과'를 2024년 신설한다'며 'SK 뉴스쿨은 청년들이 원하며, 교육을 통해 산업에서 직무,기술적으로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 직업 교육이 필요하지만 여러 이유로 신청,참여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정부가 기초생활 보장수준을 대폭 강화해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향후 기준 중위소득의 35%까지 상향한다. 이렇게 되면 생계급여 수급자는 21만 명 추가돼 올해 수급자 159만 3000명에서 오는 2026년에는 총 180만 7000명으로 늘어난다. 또한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은 의료 필요도에 따라 중증장애인부터 단계적으로 완화해 의료급여 수급자는 5만 명, 주거급여 수급자도 20만 명 더 확대한다. 이밖에도 자동차재산 기준을 대폭 완화해 과도한 기준으로 수급에서 탈락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청년층 근로,사업소득 추가공제 대상은 24세 이하에서 30세 미만까지로 넓힌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 이같은 내용의 향후 3년간 기초생활보장제도 정책방향과 개선 과제를 포함한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을 발표했다. 우리나라 빈곤율은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이나 2018년 기준 OECD 국가 중 6위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빈곤율(2021년 37.6%)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