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하이옌으로 인한 무자비한 상처를 받았던 필리핀 동부 지역. 그 중심에는 학교를 떠나야 했던 소녀들의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6년의 시간과 7,015백만원의 투자로 한국의 ODA 사업은 이들 소녀들에게 학문의 빛을 다시 가져다 주었다. 마닐라의 럭셔리 호텔, 두짓타니에서는 이러한 노력의 성과를 알리는 특별한 보고회가 진행되었다. 필리핀에서 중등교육을 마친 아이들 중 31%만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슬픈 현실. 하지만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필리핀 동부 지역에서는 이제 대안교육의 빛이 밝게 빛나고 있다. 실제로, 12년 제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대안교육 커리큘럼, 학습자와 교사를 위한 다양한 교재, 그리고 한국의 검정고시와 유사한 시험 프레임워크가 도입되면서, 필리핀 전역의 학생들에게 큰 변화가 찾아왔다. 과정을 마친 학생 중 제네린 투빌(Jenelyn Tubil)씨는 지금 호텔경영학 학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그녀의 감사의 말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필리핀 교육부와 유네스코도 이 사업의 중요성과 성과를 인정하며, 이상화 주필리핀 대사는 이번 사업이 세 기관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의 전 과정을 담은 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서귀포시는 9월부터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주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서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서귀중앙여자중학교, 대신중학교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냉장고 문 여는 횟수 줄이기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동참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청소년이 실천가능한 탄소중립 생활 수칙에 대하여 홍보했다. 또한, 관내 50세대 이상 아파트 4개소를 방문하여 탄소중립포인트제 미가입 세대 대상 가입 홍보 및 착한 가게 75개소를 대상으로 상업시설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물을 우편 발송하는 등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독려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앞으로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서귀포시 주민자치 박람회장에서 리필스테이션(다시 채움) 체험장 및 새활용 체험, 탄소 가계부 작성해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매일올레시장 등 전통시장 입점 상가 대상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대상별 맞춤형 탄소중립 생활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포털의 '여론조작' '가짜뉴스' 유포 등을 불법으로 확산하는 일탈행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각에 국내 주요 인터넷언론 3개 단체는 6일 공동성명을 통해 올곧은 언론창달과 정론직필, 대한민국의 체제 유지는 물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실제로 한국과 중국의 축구 8강전이 있던 지난 1일 전후로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서 중국을 응원하는 클릭이 90%를 넘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나타나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다음을 운영하는 카카오는 자체 조사 결과, 두 개의 해외 IP를 통한 매크로, 즉 반복적인 대량 실행을 통한 조작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는 특정 세력들이 국내 포털을 기점으로 삼아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뉴스 댓글, SNS 등에서 조직적으로 국내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는 지배적인 여론이다. 다음은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서 전문이다.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드루킹 일당들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공모해 주요 포털을 활용해 주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디지털 농업을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Issue)' 보고서 11호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디지털 농업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4년간(2020~2023년)의 온라인 데이터 73만건 이상을 분석했다. 디지털 농업은 농식품의 생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과정에 걸쳐 현대적인 기술을 활용하는 농업을 말한다.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뿐 아니라, 생산성과 수익성 증가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면서 디지털 농업에 대한 긍정 여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농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의견은 2022년 45%에서 2023년 65%로 20%p 증가했으며, 이는 디지털 농업의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산물 가격을 안정화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는 여론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5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3 탄소중립 국제 학술대회(콘퍼런스)’ 일환으로 ‘온실가스 국제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회에는 캐나다, 중국 등 국외 전문가들과 국립환경과학원을 비롯한 온실가스 관측 협의체 소속 기관 및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실무자, 시민사회단체, 환경관련 학과 대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발표회는 국내·외 온실가스 현황, 측정기술의 최신 동향 및 협력 방안 등 주제발표에 이어 탄소중립 이행과 온실가스 감축 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온실가스 감시활동(모니터링)에 대한 공동의 이해와 연구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원은 탄소중립 정책과 관련된 연구와 학술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탄소중립 정책의 효과적인 실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발표회는 탄소중립 정책의 과학적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라며 “국내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도의 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세대 차이가 가장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공간은 어디일까? 바로 Z세대부터 86세대까지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직장이다. 서로 다른 세대가 모인 만큼 세대 담론의 주축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SNL코리아의 'MZ 오피스' 코너에서 '저는 에어팟을 끼고 일해야 능률이 올라가는 편입니다'라는 대사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에 공감한다는 사원들과 이해되지 않는다는 시니어 임직원들 사이에서 날선 대화가 오가기도 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Z세대, 후기 밀레니얼, 전기 밀레니얼, X세대, 86세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회사 생활에 대한 인식과 행태를 다룬 '세대별 선호하는 직장의 조건과 직장생활' 보고서를 발표했다. ㅇ'눈치 보지 않고 퇴근하기', 모든 세대가 긍정적으로 응답 개인이 수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물었을 때 모든 세대에서 높은 순위권을 차지한 항목들이 있었다. 먼저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Z세대는 65.3%, 후기 밀레니얼은 66.8%, 전기 밀레니얼은 61.8%,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투자가 증가하면서 올해 3분기 누적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와 도착 금액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1~9월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 기준으로 전년보다 11.3% 증가한 239억 5000만 달러를 돌파해 3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도착금액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해 역대 최대인 139억 2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신고액을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전년보다 15.7% 증가한 90억 2000만 달러, 서비스업이 9% 증가한 138억 달러로 집계됐다. 제조업 중에서는 첨단산업 분야인 반도체와 이차전지가 포함된 전기,전자(33억 2000만 달러, 27.0%), 화공(30억 1000만 달러, 61.1%) 등에서 투자가 증가했다. 서비스업은 금융,보험(74억 달러, 107.2%), 숙박,음식점(3억 1000만 달러, 228.5%) 등에서 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해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약속한 65개 공약과제 모두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경기도교육청은 27일 지난 8월 실시한 공약이행평가 결과 총 65개 공약사업 중 62개 과제가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3개 과제는 이미 추진 완료하고 사후 관리를 위해 계속 추진 중이다.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운영 ▲AI 튜터 활용 맞춤형 학습 집중 지원 ▲지자체 협력 초등학생 책임 돌봄 확대 ▲유아교육 및 방과후 과정 내실화 ▲맞춤형 특수교육 기회 보장 ▲유치원 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 제고 ▲학생건강 증진을 위한 학교체육 활성화 7개 사업은 연내 목표치를 100% 이상 초과 달성했다. 분야별 주요 추진 실적으로는 ▲에듀테크 분야=AI기반 교수학습 플랫폼인 ‘하이러닝’ 구축 및 시범운영 ▲교사 수업지원 분야=학생인권조례 개정 추진,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확대, 교권보호 핫라인 및 법률지원단 운영 ▲기본 인성교육 분야=성장단계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보급 등으로 경기교육 주체를 위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임 교육감의 공약을 8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유한대학교가 ‘2023 K-ESG 경영대상’에서 교육부문 종합 ESG 대상을, 유한 패밀리 기업인 유한양행은 의약품 제조부문에서 종합 ESG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23 K-ESG 경영대상'은 동아일보에서 주관하는 시상으로 환경 경영, 사회적 가치창출, 지배구조 건전성 확보 등 모범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유한대학교는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등 유한 패밀리 기업들과의 ESG 경영 실천 공동선언, ‘유일한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등을 통한 사회적 책임 교육 등 다양한 ESG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한대학교는 위대한 독립운동가이자 존경받는 기업가인 고(故)유일한 박사의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이러한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유한대는 유한 패밀리 기업들과의 ESG 경영 실천 공동 선언뿐만 아니라, 부천시 및 산하 공공기관, 부천시 관내 대학과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하는 등 ESG 경영에 적극 나설 것을 대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과 경인지방병무청은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학생 진로 지원 및 병역 진로 설계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미래 진로에 대한 더 나은 지원과 군 관련 진로 설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임 교육감과 하 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병역 진로 설계 프로그램 학생 참여 지원 병역 진로 설계 지원센터와 진로체험기관 간 협력 강화 학생들을 위한 병역 진로 설계 1:1 상담 및 맞춤형 병역 이행 정보 제공 안정적인 지원을 통한 병역 관련 진로체험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교육청은 경인지방병무청의 병역 진로 설계 지원센터를 진로체험기관으로 활용하여 특화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업 맞춤 특기병 제도와 연계하여 직업계고 기술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경인지방병무청이 학생들의 군 관련 진로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노력을 하고 있어 경기도교육청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며 "병역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병역 관련 프로그램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