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모집대전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개발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대전시는 30일까지 하반기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끌지만 업력이 짧고 신용평가가 높지 않은 경우가 많아 자금 운용이 여의치 않다. 시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만큼, 사회적경제기업에 사업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하고 이들의 성장에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이다.사회적경제기업으로 인증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사업계획성과 성장성 등 기업의 발전 계획과 의지를 심사해 8월 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1억 원 이내의 홍보디자인 개발, 인증획득 지원, 정보화 지원, 공동상표·브랜드 개발 등에 사용할 금액이 지원된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사회적기업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하고 소재지 자치구에 관련 서류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이와 관련, 대전시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사회적경제연구원은 오는 2
11번가 9월까지 1000여종의 사회적기업 상품 선보여11번가가 착한 쇼핑전을 펼친다.9월 말까지 8개 사회적기업의 상품 1000여 종을 판매하는 ‘나눔의 시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판매수수료도 인하해준다. 이와 관련, 11번가는 지난 5월 SK 최태원 회장의 제안으로 열린 사회적 가치 축제 ‘소셜밸류커넥트(SOVAC) 2019’에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입점 신청을 받았다. 이들 기업은 지역과 사람을 생각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전북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전주의 특성을 살려 만든 천년누리푸드의 ‘비빔빵’(3000원), 지구마을의 ‘국내산 아이스군고구마’(1kg 1만2700원), 농터의 친환경 인증 ‘해남 미니 밤호박’(2kg 1만7000원) 등 농산물을 이용한 먹거리가 눈에 띈다. 간편하게 벌꿀 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꿀벌과 피아노의 ‘마이허니비 천연 벌꿀스틱’(10g 30개, 1만8000원), 나무를 심은 사람의 ‘수제 잼’(50g 3000원)처럼 건강을 생각하는 먹거리는 선물로도 안성맞춤, 재활용소재를 사용한 터치포굿의 ‘DIY 블록화분’(2만원), 세상에 없는 여행의 ‘배틀+다낭 호이안 빈펄 3박5일’(71만2000원부터) 등 환
공정무역 운동이 진화하고 있다. 마을 단위의 풀뿌리 운동으로 확산되면서 사회운동에서 일상의 실천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 및 노동자에 대한 착취를 줄이고자 시작됐다. 이들이 만든 물품을 합당한 가격에 거래함으로써 경제적 자립과 아동보호, 환경 보호 등을 실현하는 무역형태다.최근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정무역의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면서 공정무역의 가치는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돌봄은 물론, 국제적 빈곤과 불평등 해소, 생태적 혁신을 이끄는 등 사회적경제를 실천할 수 있어서다.다만 아직까지 공정무역의 확산은 다소 더딘 편이다. 국제공정무역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공정무역 제품 판매액은 2011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17년에는 2925만 유로(387억원)을 기록했다. 전세계 시장 규모는 85억 유로, 이제 싹을 틔운 셈이지만 매우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선 고무점이다. 2016년과 2017년 우리나라 공정무역 시장의 성장률은 전세계 최대치였다. 다만, 공정무역 제품 판매액 증가세는 조금씩 둔화되는 모양새다. 2016년에는 전년 대비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프로청사이’ 사업 진행전문가-청년, 함께 다양한 사회 혁신 방안 논의전문가와 청년이 사회 혁신을 위해 힘을 모은다. 전문지식과 경험, 도전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소통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프로청사이(프로보노와 청년의 사회참여 이야기)’ 사업을 시작한다. 1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킥오프 행사를 가진 뒤 3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 for the public good)’라는 뜻의 라틴어 약어다. 전문가가 자발적으로 대가 없이 자신의 재능을 제공하는 공익활동이다. 전문지식이나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기업이나 NPO(Non Profit Organization)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기반을 다진다는 점에서 자원봉사나 재능기부와 차별화된다.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기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지식 제공과 멘토링 위주로 진행돼 한계가 있었다. 제공자와 수혜자 간 역할이 구분되어 양방향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고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도 아쉬움이 있었다. 센터는 프로보노의 능동성과 연대성에 주목했다. 같이 사회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과
부산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물품 구매 매우 저조지난해 1.98%에 불과…2017년 비해 0.61% 줄어들어부산지역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가 ‘낙제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경제 활성화엔 강조하면서도 정작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판로 확대에는 소극적이었다.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와 부산경실련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시 소재 공공기관 74곳의 사회적기업 구매비율은 1.98%에 그쳤다. 심지어 2017년(2.59%)에 비해서도 0.61%포인트가 줄어들었다.부산시의 지난해 사회적기업 물품 및 용역 서비스 총 구매액은 22억7500만원으로, 전년보다 0.89%포인트 줄어들었다. 총구매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05%에 불과했다.부산 16개 구ㆍ군의 사회적기업 물품 구매도 전체적으로 줄어들었다. 전년 대비 2.56%P 감소, 총 30억8100만원(5.64%)으로 집계됐다. 사회적기업 물품 구매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자치구는 중구로, 전체 구매액의 34.07%(10억4,900만원)를 차지했다.부산시교육청 역시 전년 대비 0.22%P 감소한 38억8500만원 에 머물렀다. 사회적기업의 물품 구매 비율도 전체의 1.92% 수준이었디. 2014년 이후 지속적으
공공부문 2102억원 지원은행권은 1915억원 공급기업·신한 순으로 많아올 상반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4000억원을 넘어셨다. 특히 은행권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자금 공급을 10% 이상 늘리며 공급량을 확대했다.금융위원회는 10일 김태현 사무처장 주재로 2019년 제2차 사회적금융협의회를 열고 올해 공공부분과 은행권이 사회적경제기업에 4017억원의 자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이에 속한다.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든다는 점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경영적 측면에서 전문성이 미흡한데다 대부분 업력이 짧아 대출 등을 통한 자금 조달이 여의치 않다. 금융위는 공공부문을 통한 자금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사회적금융 생태계 조성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금융위는 올해 공공부문을 통해 3230억원의 자금을 공급한다는 목표다. 대출(376억원)과 보증(1470억원), 투자(246억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상반기에만 지난해 지원금액 1937억원을 넘어섰다. 1144개사에 2102억원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일자리 프로그램 ‘눈길’도시농업 통해 경력단절 여성-노인 사회 재진출 도와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도시농업을 활용한 일자리 정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진흥원은 경력단절 여성과 노인층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일할 의지가 있어도 취업시장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다. 사회활동의 공백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육체적 노동에도 취약한 편이다. 대신 진흥원은 경력단절 여성의 섬세함, 노인의 연륜에 주목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도시농업 프론티어’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재취업의 창구다. 도시농업 프론티어는 도내 8개 시민단체의 도시농업 전문가로 이뤄진 프로젝트다.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통해 도농상생의 도시농업 문화를 이끌고 있다. 프론티어 중 32명의 지역전문가를 선발, 경기도시공사의 매입임대주택에 마련한 ‘옥상텃밭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웃 간 소통과 소외계층의 텃밭복지를 꾀하는 만큼, 지역전문가의 섬세함이 필요하다. 엄마, 아내로 가정을 이끌어 온 여성의 유연함과 힘이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에 도움이 된다.농업에 서툰 도시농업 초보자를 위한 멘토는 노년층이 맡는다. 경기도 공영도시농업농장은 텃밭멘토(경작도우미),
공정경제 성과보고 회의서 공정경제 실질적 확산 강조“공공기관은 룰 메이커…공정거래 준수 여부 평가 반영”“입법과제까지 이뤄져야” 국회에 협력 요청도문재인 대통령이 9일 “공정경제는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중단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더 꼼꼼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공정경제 성과보고 회의에서 “공정경제 없이는 혁신도, 포용도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정경제는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과 더불어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3대 축이다.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기업지배구조 개선, 상생협력 강화, 소비자 권익 보호 등 관련정책 추진에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문 대통령은 “입법이 지지부진한 속에서도 정부가 할 수 있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자평했다. 순환출자 개선, 스튜어드십 코드의 도입, 프랜차이즈 갑을 관계 개선,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확대 등의 성과를 거론하며 “공정경제를 위한 시장의 새로운 규칙과 기반을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부처별 정책사례에 대해서도 “방향 제시는 잘 되었으니, 문제는 실천”이라고 평가했다.특히 문 대통령은 공공기관이 공정경제 실천의 선봉에 서달라고 당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민간부문으로
국토부, 도시재생 43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건당 최대 1천만원 초기사업비 지원융자 한도도 총사업비 70→80% 상향2022년까지 매년 50개 이상 선정, 육성키로도시배생은 주거환경 개선 외에도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런 만큼 지역의 실정에 맞는 사업 추진이 성패를 가른다. 정부가 도시재생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회적기업을 육성한다.국토교통부는 9일 도시재생사업 분야 43개 기업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국토부는 지난해부터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을 도입했다. 총 52개 기업이 시정돼, 6곳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돼 현재 46곳이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는 총 87개의 기업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43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새로 지정된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들은 청년 주거문제와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에 관심있는 청년사업가들의 활동이 두드러진다. 쉐어하우스나 비영리주택 공급 외 마을이 품고 있는 문화와 전통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선보여 도시재생사업의 다각화를 이끌고 있다.‘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은 2014년 설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총 2249곳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배 증가해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 총 2249곳으로 늘었다.고용부는 8일 올해 세 번째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열어 54개 기관을 사회적기업으로 새로 인증했다.사회적기업은 올해만 170곳이 추가로 인증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125곳)과 비교해 1.4배 증가한 셈이다.이번에 인증 받은 사회적기업 중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정서 안정 지원, 농촌지역 주민과 고령자를 위한 문화 생활 지원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곳이 많다.특히 사회적기업 취약계층의 인정 범위를 ‘보호 종료 아동’까지 확대했다. 매년 약 2000명의 보호 종료 아동이 사회로 나오고 있으나 통상적인 노동시장에서는 안정적인 취업이 어려워 경제적 자립이 늦었다. 인정범위 확대에 따라 이로써 보호 종료 아동도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됐다.대구에 위치한 앨리롤하우스 주식회사는 소비자가 원하는 문구나 그림을 넣어 제작하는 케이크를 판매하면서 제도권 교육 밖에 있는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이다.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