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염곡동 본사서 ‘사회적가치 2.0 추진체계’ 발표일자리·상생협력·사회적약자·책임 확산 등 목표 밝혀KOTRA가 사회적 가치 확산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KOTRA는 7일 서울 서초구 염곡동 본사에서 ‘사회적가치 2.0 추진체계 발표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시대적·사회적 요구에 걸맞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 ▲포용적 상생협력 실현 ▲사회적약자 글로벌화 ▲사회적책임 확산 등 4가지 전략목표를 세웠다.KOTRA는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의 균형을 추구하고, 경영과 실무사업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를 내재화하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사회적 약자 배려, 인권·안전·환경 등 균등한 사회 발전에 절실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KOTRA는 앞으로 업무 관련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선택·집중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서비스 문턱도 낮춰 사회적경제기업, 지역 소재 중소기업, 협력사 등을 위한 ‘글로벌 역량 제고 프로그램’도 맞춤형으로 다듬었다.또 사회적가치 실현을 핵심 원리로 삼고 추진과제를 수립·시행·평가하는 한편, 사회적 가치
독서와 결실의 계절인 10월, 사회적경제를 시민과 함께 ‘열공’하기 위해 지자체들도 바쁘다.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조에 발맞추면서 지역의 사회적경제적 자산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비슷한 시기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다루는 교육이 진행된다.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조직의 창업에 초점을 맞춘 실무교육부터, 도시재생 전반을 다루는 심화교육, 직접 연대와 협력의 힘을 느끼는 경험형 교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경기 안성시는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16일과 17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소셜벤처를 다룬다.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영업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벤처를 창업하기 위한 실무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비니지스 모델링 정립과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짜여졌다. 안성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midory80@korea.kr)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로 하면 된다. 앞서 안성시는 상반기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창업통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시는 지난 교육과 연계해, 소셜벤
국토부, 도시재생 이끌 청년창업가 총 12팀 선발총 12팀에 500만원 지급…3개원 간 전문가 컨설팅도전·월세 평가서비스, 반려견 배설물 수거함 등 다양음식점에 수제맥주 재료 및 레시피 제공,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 반려견 배설물 등을 처리하는 사물인터넷(Iot) 수거함 개발, 임차인을 위한 평가 빅데이터 서비스...지역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을 예비 청년창업팀이 선발됐다.국토교통부는 청년창업가 육성대회에 응모한 총 82팀 중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12개의 우수창업팀을 도시재생 분야 예비 청년혁신스타로 선정했다. 청년창업가 육성대회는 국토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프로그램이다. 도시재생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2년간 지원한다.수도권(그외 지역 포함), 충청·호남권, 영남권으로 나눠 권역별 4팀씩 창업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더스’는 반려동물에 주목했다. 모두의 즐거운 산책을 위해 반려동물 외출시 발생되는 배설물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수거함을 개발한다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빅 포레스트’는 강원 태백시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주민들이 쉬어갈 수
신용보증기금, 4일 사회적가치추진위원회 정책간담회 열어지난해 공공부분 사회적금융 절반 이상 공급…허브 역할 ‘톡톡’신용보증기금(신보)이 지역과 국민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에 이어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정도 추진할 계획이다.신보는 4일 서울 중구 신보 서울서부영업본부에서 ‘사회적가치추진위원회 정책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세부계획을 밝혔다.신보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보증심사시 평가를 우대하거나 매출 채권보험료·경영컨설팅 비용 할인, 기업연수기회 우선 부여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정을 추진하고, 공정무역제품 구매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용적 성장을 견인하는 ‘사회적금융 허브’로서 사회공헌의 폭을 넓히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또 대구 본점 인근 초등학교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등 신규과제를 추가하고 중점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신보의 활동에 대한 평가도 이뤄졌다. 사회적가치추진위원회 위원들은 “사회적 가치의 확산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해 공공부문 사회적금융 자금공급의 55%를 차지하는 등 사회적금
4일 곳곳에서 착한기업 위한 장터 열려인천 부평 ‘마을공동체’ 위한 행사 진행서울 연신내 ‘착한기업 살리기’ 초점공휴일과 주말 사이에 낀 금요일은 애매한 기분을 들게 한다. 평일인데 평일같지 않은 느낌, 직장이나 학교가 아닌 다른 곳에 있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소소한 일상 탈출을 꿈꾼다면, 이번 금요일 음주 대신 착한소비로 불태우는 건 어떨까.부평에서 전하는 사회적경제 ‘우리 함께 행복하게’ 인천시 부평구는 4일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2019 사회적경제 마을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부평을 누비다, 행복을 나누다!’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마을공동채애 초점을 맞춘다. 사회적경제가 지역 주민들의 삶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마을공동체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를 만날 수 있다. 폐지 줍는 어르신을 돕는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 등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바른마켓’에서는 착한 소비를 자극하는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우리동네 이주민 공동체 다울빛 이주여성연합회를 비롯한 마을공동체는 체험마당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역할과 가치를 전달한다. 또 아이쿱 생협이 공정
[4일까지 내년도 지원사업 공모 연간 6000만원씩 최대 5년 간 지원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로 신청]정부가 2023년까지 사회적 농장을 100곳으로 늘리는 등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내년도 지원사업 공모 마감이 임박했다. 사회적 농업에 관심을 갖고 준비 중이라면 공모에 도전해봄직하다.사회적 농업은 농업을 기반으로 돌봄을 실천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활동이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면서 동시에 수익 창출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과 달리, 치유와 재활, 농촌생활 적응이 주목적인 까닭에 장애인·고령자·청년실업자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대상이 된다. 농업인, 복지·교육 종사자, 주민 등 지역사회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이 활성화된다. 또 농업을 다기능·다각화하고 경영의 전문성을 높여 농업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만성정신질환자 등을 재활하는 ‘행복농장’, 청년농부를 양성하는 ‘젊은협업농장’, 농촌 노인 복지를 실천하는 ‘여민동락 공동체’ 등이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지역별로 4일까지 내년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농업법인, 사회적경제조직, 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법인·비영리민간단체 등 지역에서 사회적
2019 서울정원박람회가 지역주민 지역상인 전문가와 협업하여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로 해방촌에서만리동까지 3.5Km 정원길을 만들다버스장과 인도 사이, 경사로, 폐지를 쌓아두던 빈 터, 애매한 수직화단, 듬성듬성한 데크사면... 누구도 관심갖지 않았던 마을 곳곳의 자투리땅이 도심정원으로 피어난다.서울정원박람회가 3~9일까지 개최된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도시재생형 박람회다. ‘정원, 도시재생의 씨앗이 되다’라는 주제로 전문 정원 디자이너부터 조경 관련학과 대학생, 시장상인과 지역주민, 정원‧조경기업까지 총 500여명의 참여했다.공간 구성부터 기존 박람회와 차별화된다. 대형공원에서 넓은 부지에 화려한 볼거리 위주의 정원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점(지역)을 70개의 정원으로 이으며 정원을 생활 속으로 끌어들였다. 서울 남산 아래 오래된 동네 해방촌에서 시작해 남산 백범광장을 지나 만리동광장까지 이어지는 3.5㎞ 길은 동네의 역사와 상징을 담은 정원길로 꾸며진다.이번 정원박람회의 주무대는 해방촌(용산2가동, 후암동). 공원녹지가 부족한 노후 도심주거지인 만큼, ‘어딜가든, 동네정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자투리땅 곳곳에 32곳의 정원이 들어섰다. 1968년 문을 연
SK그룹이 포스코(POSCO)와 사회적 가치 창출과 관련해 협력을 논의 중이다.강동수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회 상무는 2일 서울 서린동 SK 본사에서 열린 미디어 포럼에서 "최태원 SK 회장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회동을 가진 후 사회적 가치와 기업정신이 추구하는 방향이 비슷하다는데 공감한 이후 이같이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SK가 추구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의 다양한 방안들이 포스코의 경영이념인 ‘기업시민’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비즈니스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큰 틀 아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우선 지난 1년 간 SK가 준비해 온 사회적 가치 측정 기준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정해지지 않았다. 강 상무는 “글로벌 표준화 작업도 협력 가능하며, 각 사의 비즈니스가 다르지만 광양·포항·울산 등 양사의 공장이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도 가능하다”고 밝혔다.한편, SK그룹이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국제표준을 마련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전사적 차원에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같이 만드는 ‘DBL(Doub
LH, 사업 분야별 사회적경제 연계방안 수립·시행제도 개선·돌봄사업 추가 위탁 등 상생·협력 강화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회적경제조직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LH 주요 사업별 연계방안을 수립하고, 사회적경제조직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한다.1일 LH에 따르면 주거복지, 도시재생 등 LH 주요사업 분야의 업무 단계별로 지원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사회적경제조직과의 협업수준을 진단한 뒤 5개 유형, 10개 사업모델을 수립해 사업과정과 연계하고, 현행유지·지속확산·신규도입의 3가지로 나눠 지원하는 방안이다.주거복지 분야에서는 사회주택의 지속적인 공급과 입주계층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사회적경제조직과의 주거서비스 협업을 지속적으로 늘린다. 구체적으로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대의 취약계층이 사회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법령·지침 등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경보수·입주청소 등 기존 위탁업무 이외에도 가사대행이나 꿈높이선생님과 같은 일부 돌봄사업의 운영을 사회적경제조직에 추가로 위탁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도시재생 분야에서는 공공지원건축물과 지역 내 생활SOC의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 등을 사회적경제와 연계한다. 주민 참여 프로
유통업계가 달라졌다. 높았던 사회적경제기업과 더불어 성장하기 위해 문턱을 낮춘 것이다. 과거 희소성과 고급화에 주목했다면 최근에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관심을 쏟고 있다. 착한 기업을 발굴·육성을 위해 나서고 있는 것이다. 수익의 일부나 제품을 기부하는 것보다 기업의 특성을 살린 활동으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전략이지만, 판로 개척이 어려운 착한 기업에게는 단비같은 기회다.지난 7월 친환경 사회적기업 모어댄은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입점했다. 국내외 명품이 즐비한 곳에 상설매장을 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모어댄은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국내외 셀럽이 착용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자동차시트의 자투리 가죽으로 만든 제품에 반신반의하던 시선 속에 이룬 성과다. 더욱이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해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명소 중 하나다. 모어댄의 제품이 디자인과 품질 등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업사이클링 제품은 ‘고급스럽지 못하다’는 편견까지 깼다. 롯데면세점에서도 윈-윈이다. 매달 모어댄이 면세점 매출의 1%만큼을 환경 분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기부하면, 롯데면세점은 동일한 금액을 매칭(matching) 형태로 기부한다. 사회적기업과의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상승세 이소나가 위기에 봉착한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로 맞붙는 데스매치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대결.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흥행 독주 중인 '미스트롯4'는 1:1 데스매치 돌입과 함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예사롭지 않은 상승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소나가 '미스트롯4' 사상 최악의 위기에 봉착한다. 역대 가장 센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만난 것.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강력한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이소나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센 강 대 강의 대결에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고 탄식을 내뱉는다. 앞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