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춘천마임축제가 ‘2026-2027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 자원으로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축제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명예문화관광축제는 신규 육성 대상이 아닌, 축제의 완성도와 지속성, 브랜드 가치를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대표 축제에 부여되는 지위다. 이 가운데 문화관광축제로 장기간 선정돼 성과와 대표성을 인정받은 축제는 기존에는 재정지원 10년 도래 시 별도 평가 없이 명예문화관광축제로 편입됐다. 다만 2026년부터는 명예문화관광축제에 대해서도 2년간의 평가를 거쳐 지정 여부를 다시 심사하는 제도가 도입됐다. 춘천마임축제는 문화관광축제로 운영되며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재정지원 종료 이후에도 축제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2024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이어 2026년에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다시 선정되며 국가가 인정한 국내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춘천마임축제는 세계 3대 마임축제로 꼽히는 국제적 위상을 갖춘 축제로, 이번 명예문화관광축제 선정은 물론 ‘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칠공예(옻칠을 이용한 공예)는 아시아에만 존재했던 것이 아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서 발전해 온 칠공예의 역사를 조명하는 특별한 강연이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린다. 서울공예박물관은 2월 2일 오후 2시 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 특별강연 '유럽의 칠공예 – 독일 베스트팔렌 리페 주립 예술 문화역사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독일에서 37년간 거주하며 아시아와 유럽 칠공예 전시를 다수 기획해 온 전(前) 뮌스터 칠공예 박물관 큐레이터 정순심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정순심 큐레이터는 1989년 독일 뮌스터 종합대학교에 입학해 동 대학에서 중국학 분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2년 뮌스터 칠공예 박물관 특별전 《한국의 칠공예-미학의 완성》을 시작으로 다수의 칠공예 전시를 기획·참여했으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발간 도서 『한눈에 보는 옻칠』 영문판 감수 등 칠공예 전문가로서 국내외를 오가며 한국과 유럽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독일 최대 규모의 칠공예 컬렉션을 보유한 베스트팔렌 주립 예술·문화역사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정순심 큐레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천안예술의전당은 올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2026년 기획공연 시즌을 맞아 대형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창작 뮤지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 콘텐츠를 고르게 구성해 관객층의 폭을 넓힌다. 2026년 시즌의 시작은 최근 열린 천안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홍석원 지휘 아래 첼리스트 문태국이 웅장한 무대로 알렸으며, 이후 △3월, 화이트데이 콘서트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리투아니아 체임버오케스트라 with 첼리스트 홍진호 △4월, 스프링콘서트 ‘고잉홈프로젝트 with 피아니스트 손열음’ △5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6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데뷔 10주년 리사이틀 ‘The Journey Begins’·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with 지휘 홍석원이 이어진다. 하반기에는 △8월, 김준수 주연의 창극 ‘살로메’ △9월, 개관기념공연 ‘국립합창단 – 카르미나 부라나’·‘국립오페라단 오페라 – 피가로의 결혼’ △10월, 2026 파크콘서트·회원음악회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11월, 풍류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2026년 1월 2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2026년 신년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대한민국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KBS교향악단이 참여한 공연으로, 새해의 시작을 클래식 음악으로 맞이하고자 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객석을 가득 채우며 하남문화재단 대표 신년 공연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무대에는 섬세하고 단단한 음악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여자경과 화려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프로그램으로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와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G장조가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해의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은 자연의 생명력과 환희가 담긴 밝고 희망적인 선율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음악회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담아냈으며,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관객들은 연주가 끝난 뒤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연주자들에게 호응을 보냈다. 재단 관계자는 “2026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금정문화회관에서는 2월 12일 오후 7시 30분, 금빛누리홀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가 개최된다. 금정문화회관과 (재)부산문화회관의 공동 기획으로 국악관현악의 웅장한 음향과 남도, 서도, 중부권 등 각 지역의 전통음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조화롭게 풀어내며,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번 무대를 이끄는 이동훈 지휘자와 70여 명의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를 위해 국내외로 활발히 활동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위상을 높여온 단체이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예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무대에서 국악의 진면목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의 포문은 부산실버취타대 시실리 자락이 함께하는 국악관현악의 ‘꿈의 자리’가 연다. 이어 소리꾼 박성희, 정선희의 목소리로 듣는 ‘성주풀이 – 액맥이타령 – 진도아리랑’등 남도민요의 흥겨운 자락이 무대를 채우고, 대금 연주자 안헌영은 대금 협주곡 ‘아르티’로 국악 특유의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우리 고유의 전통 세시풍속인 입춘(立春, 양력 2월 4일경)을 맞아 오는 2월 1일(일) ‘입춘 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과 관광객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입춘첩 나눔 행사에는 정지용 시인의 정서를 계승하며 예술 진흥에 힘쓰고 있는 정지용멋글씨회 소속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한 해의 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입춘첩(立春帖)을 직접 작성해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떡 만들기 ▲강정 만들기 ▲민화 색칠 놀이 등 다양한 자율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체험은 행사 기간 동안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체험 비용은 2,000원부터 20,000원까지 상이하다. 군 관계자는 “입춘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이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새봄의 의미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한 해의 복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상남도는 27일 함안체육관에서 올해 두 번째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함안을 경남 동서를 잇는 산업‧관광 허브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조근제 함안군수,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함안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함안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모두발언에서 “함안은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 있는 교통 거점이자, 도내 주력 산업을 뒷받침하는 중소기업이 밀집한 지역”이라며 “서부권의 우주항공, 동부권의 원전·방산 등 핵심 산업과 연계해 함안의 산업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안은 말이산 고분군 등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역사문화 도시”라며 “낙화놀이 등 지역 고유의 문화 자원을 관광과 연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만들고, 정주여건 개선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변화의 온기가 소상공인과 도민 생활 현장까지 체감될 수 있도록 더 촘촘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에서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홍릉에 자리한 고등과학원(KIAS)과 손잡고 ‘AI·수학 과학아카데미’를 연다. 아이 혼자 ‘학원’으로 향하는 대신, 부모와 함께 강연장을 찾아 같은 내용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게 하는 ‘가족 소통형’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2월 5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고등과학원 1호관 김동명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학부모 50쌍(총 100명)이다. 신청은 2월 2일까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보호자는 1인만 동반할 수 있고, 행사 당일 주차 지원은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프로그램은 두 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먼저 ‘AI랑 똑똑하게 공부하기’에서는 인공지능을 학습에 활용하는 방법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이어지는 ‘그래프로 배우는 세상 속 숨은 연결 찾기’에서는 그래프를 통해 세상의 관계를 읽고 문제를 푸는 수학적 사고를 다룬다. 구는 “공교육 현장에서 AI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 속에서 기술을 ‘정답 생성기’가 아니라 ‘생각을 돕는 도구’로 이해하도록 돕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진구는 1월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광진 키움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가 주최한 첫 연합 행사로,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10개소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키움페스티벌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연습해 온 과정을 무대 위에서 공유하는 자리로, 아이 주도의 참여와 협력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역할을 나누고 함께 준비한 공연을 통해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쌓으며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이날 무대에서는 ▲리코더 연주 ▲택견 ▲뮤지컬 ▲퓨전 판소리 ▲연극 ▲댄스·노래 ▲합창·율동 ▲수어 ▲태권무 등 총 10개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며, 아이들의 끼와 개성이 담긴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초등 돌봄시설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진구는 2019년 1호점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화순군은 27일 어울림센터 방문객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센터 1층 로비 공간을 활용한 미술작품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울림센터 로비 갤러리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미술작품뿐만 아니라 사진, 명화 등을 전시해, 방문객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감상하며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갤러리 조성은 그동안 단순한 대기·이동 공간으로 활용되던 로비를 열린 전시 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전시 작품으로는 최상준 미술관에 소장 중인 정물화․인물화․풍경화 등 총 18점이 전시된다. 갤러리는 센터 운영시간인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이맹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어울림센터 로비 갤러리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가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로,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스톱 상담 수요 확인 … 4개월간 상담 7천여 건” 지난해 12월 1일에 출범한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첫 번째 창구로서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법률, 세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7,600여 건의 애로 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93%를 상담 당일 즉시 해결함으로써 예비창업자가 창업기업의 고민을 속도감 있게 해결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창업패키지 등 사업화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투자 연계 ▲창업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솔(SOL) 케이비오(KBO)리그’ 개막전[엘지(LG) 트윈스 대 케이티(KT) 위즈]을 찾아 프로야구 시즌의 개막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또한 프로야구 발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함성과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최 장관은 먼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이어 관람객의 입장에서 입장 동선, 좌석 운영,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 관람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프로야구 지속 성장 위한 간담회 개최, 암표 근절로 공정한 관람 문화 조성 특히 최휘영 장관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엘지(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 등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팬 중심 관람환경 조성, ▴경기장 시설 및 기반 확충, ▴구단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 ▴유소년 및 선수 육성 기반 확대 등 프로야구의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증가하는 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현 외교장관은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프랑스 이블린 지역에서 개최된 제1차 주요 7개국 협의체(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재건, △범국가적 위협과 주권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도 한국, 브라질, 인도, 사우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먼저 조 장관은 1일차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세션에서 다자주의와 규범기반질서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여전히 적실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개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유엔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UN 80 이니셔티브’에 지지를 표명하고, 유엔 PKO 활동의 개혁 필요성 및 이를 위한 다양한 구상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논의에 참여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규범에 기반한 개방된 다자무역 체제가 모두의 이익에 부합함을 상기하면서, 세계무역기구(WTO)와 관련 규범들이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실용적이고 유연하게 개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26일 저녁부터 27일 오전까지 진행된 2·3세션에서는 △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안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농촌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더위와 추위로부터 보호해 주세요. -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해 주세요. - 먹이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주세요. - 목줄은 충분한 행동 반경을 보장할 수 있는 길이로 유지해 주세요. - 생활 공간을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 주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 송출과 안내 메시지 노출 등을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 리그의 높은 인기와 관중 증가에 따라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함께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SNS 홍보, 제도적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