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당 1천 원…삼전동에 이어진 연말 나눔 릴레이 1)제막식 사진 2) 옷 기부 사진 3)바자회 전달식 사진 4)플랜닥스 사진 추운 겨울,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서 기업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연말 나눔 릴레이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달리기로 성금을 모으고, 새 옷을 기부하며, 아이들까지 나눔에 동참하는 풍경이 연말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고 있다. 플랜닥스는 올해 ‘달릴수록 커지는 나눔’을 내걸고 러닝 기부 릴레이를 펼쳤다. 임직원들이 1㎞를 달릴 때마다 1천 원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러닝에 나서며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총 2천㎞를 달려 2백만 원 상당의 성금을 마련했다. 회사 측은 건강을 챙기며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참여 열기가 컸다고 설명했다. 매년 연말 ‘삼전동 산타’로 불리는 마담에이츠도 올해 어김없이 나눔에 나섰다. 여성 의류 685벌, 5천5백만 원 상당의 새 옷을 기부해 관내 삼전복지관과 구립송파노인복지관을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귀금속 전문점 장금당은 매년처럼 수익의 10%를 후원금으로 내놓았고, 삼전어린이집 원아들은 바자회 수익
청년예술인이 선사하는 연말 피날레…송파구 ‘2025 임팩트ON’ 무대 오른다 서울 송파구가 연말을 맞아 청년예술인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공연 무대를 마련했다. 송파구는 12월 주말 저녁마다 석촌호수아뜰리에에서 청년예술인 연말기획공연 <2025 임팩트ON>을 열고,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성과를 주민들과 나눈다. 이번 공연은 송파구가 3년째 추진해 온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더 임팩트’의 결실이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안정적인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분야에서 총 37명(팀)의 청년예술인이 선정돼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연말 무대에는 총 6개 팀, 20명의 개인 예술가가 참여한다. 공연은 팀 단위의 릴레이 공연과 개인 중심의 콜라보 공연으로 구성됐다. 릴레이 공연은 18일을 시작으로 20일과 21일에 이어지며, 콜라보 공연은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된다. 모든 공연은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지난 18일에는 ‘창작아티스트 오늘’과 록밴드 ‘크랙배리’가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20일에는 창작국악밴드 ‘하머’와 ‘연희커넥트
송파구, 2025 상반기 일자리사업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서울 자치구 유일 송파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한 성과다. 이번 선정으로 송파구는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상반기 일자리사업 성과를 평가했다. 채용 인원과 예산 집행의 목표 달성도를 따지는 정량평가와 함께, 사업의 실효성과 파급효과를 살피는 정성평가를 병행했다. 송파구는 모든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최종 우수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은 사업은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중년이 퇴직 이후에도 전문성과 경력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송파구는 2021년부터 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34명의 신중년이 관내 19개 기관에서 활동했다. 발레와 축구 지도, 드론 교육, 아동돌봄, 스포츠 지도, 서가 정리와 도서 관리 등 활동 분야도 다양했다. 참여자들이 단발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관과 관계를
석촌호수, 연말연시 미디어아트로 물들다…‘크리스마스 핫플’ 새 랜드마크 부상 (사진) 스피어 야경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가 올 연말연시를 맞아 대형 미디어아트로 색다른 풍경을 연출한다. 송파구는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 게티이미지코리아와 협력해 석촌호수 일대에 크리스마스와 신년 분위기를 담은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석촌호수 서호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시설 ‘더 스피어’의 상징성과 확장 가능성에 주목한 게티이미지코리아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는 사진과 일러스트 등 세계적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자산을 보유한 콘텐츠 기업으로, 공공미디어아트 활성화를 위해 송파구에 총 6종의 미디어콘텐츠를 제공했다. 미디어아트는 ‘더 스피어’와 잠실호수교 하부의 ‘호수교갤러리’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겨울 감성을 주제로 한 콘텐츠가, 새해 1월 1일부터 중순까지는 신년 인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 이어진다. 특히 거대한 구 형태의 ‘더 스피어’에는 공 모양 트리 장식과 펠트 캐릭터, 스노우볼 이미지가 차례로 등장해 밤하늘 아래 석촌호수를 밝힌다. 인근 호수교갤러리에서는 눈 내리는 풍경과 라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크리스마스 동심 지킨다…송파에 뜬 ‘MZ산타들’ (사진) 크리스마스 동심 지킨다 송파에 뜬 'MZ산타들' 크리스마스를 앞둔 서울 송파구에 특별한 산타들이 찾아온다. 송파구는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잠실청소년센터 청소년 봉사자들이 산타로 변신해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봉사 프로그램 ‘잠실산타이즈 커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이어져 온 송파구의 대표적인 연말 청소년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산타가 되어 선물을 준비하고 이웃을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방식으로, 매년 꾸준히 참여자가 이어질 만큼 호응이 크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올해는 25세 이하 청년 5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22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산타학교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조별로 나뉜 참가자들은 선물 포장, 카드 작성, 댄스와 퍼포먼스 연습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하루를 보낸다. 이튿날인 23일에는 출정식을 열고 산타 복장을 갖춘 채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공동생활가정,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방문한다. 아울러 지구대와 소방서,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도 찾아 연말 감사
1인 가구 맞춤형 0.6ℓ 음식물봉투, 송파구 전국 첫 도입 (사진)음쓰봉투 `1. 음쓰봉투 2 송파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인 가구를 위한 0.6ℓ 초소형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시범 도입했다. 시범 운영은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방이2동·송파1동·삼전동·잠실본동·석촌동 등 1인 가구 밀집 지역에서 진행된다. 송파구는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주목해 이번 봉투 제작을 추진했다. 관내 1인 가구는 2024년 기준 8만 9천여 명으로 전체의 33.5%를 차지해 5년 전보다 5%포인트 가까이 증가했다. 기존 최소 규격인 1ℓ 봉투는 1인 가구가 채우기 어렵고 낭비가 많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구는 이러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름부터 제작사와 협의해 초소형 봉투를 선보였다. 특히 송파구 1인 가구의 상당수는 연립·다세대주택 거주자로, 음식물쓰레기를 전용 배출장에 봉투를 담아 버리는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작은 양을 자주 버리는 생활 특성을 고려하면 소형 봉투 수요가 높다는 판단이 작용했다. 구는 시범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반응을 면밀히 모니터링한 뒤 향후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구청 홈페이지의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에서
잡월드사거리 교통혼잡 해소, 분당구청–HD현대–한국잡월드 상생 협약 체결 분당구청이 지역의 상습 교통혼잡 지점을 개선하기 위해 HD현대, 한국잡월드와 손을 잡았다. 분당구청(구청장 김광병)은 지난 4일 ‘잡월드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근 시간대 통근버스 대기로 인한 정체와 불법 주정차로 발생하던 시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대책으로 마련됐다. 협약의 핵심은 한국잡월드가 보유한 대형버스 주차장을 HD현대 통근버스의 퇴근 시간대 임시 주차 공간으로 무상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처럼 도로변에서 버스가 줄지어 대기하던 상황이 해소되고, 일부 버스가 부지 내부로 들어가면서 차량 흐름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분당구청은 이번 조치로 잡월드사거리 일대의 교통혼잡이 크게 완화되고, 시민들의 이동 불편도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동안 HD현대 통근버스가 퇴근 시간대 사거리 주변에서 대기하면서 차량 흐름을 방해하는 사례가 반복돼 민원이 지속되어 왔다. 분당구청은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과의 상생 방안을 함께 고려해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이런 과정에서 한국잡월드가 유휴
장규순 교수, ‘2025 사회공헌 대상’ 수상… 무궁화 알리기 앞장선 공로 인정 동서울대학교 장규순 교수가 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혁신 기여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스포츠 전문채널 STN 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에스티엔 건강사회공헌운동본부가 주관해, 각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 인물들에게 의미 있는 격려를 전하는 자리였다. 장 교수의 활동은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넘어선다. 그는 교수이자 디자이너, 발명가, 시인, 창업가, 싱어송라이터, 유튜버 등 다방면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난 몇 년간 우리나라 꽃 무궁화 알리기에 앞장서 왔다. 신문에 무궁화 칼럼과 시를 꾸준히 기고했고, 교수 창업기업을 통해 무궁화 브랜드를 론칭해 다양한 아이템 개발에도 힘써 왔다. 특히 디자이너로서 무궁화를 주제로 한 전시회와 패션쇼를 열어 무궁화의 미적 가치를 대중에게 알렸으며, 최근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무궁 무궁화’를 음반으로 발표해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무궁화 정신을 담은 작품 세계가 음악이라는 또 다른 매체를 통해 전달되면서 그의 활동 영역은 더욱 확장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2기 출범식, 일산 킨텍스서 새 비전 선포…이재명 대통령 “평화의 길, 멈추지 않겠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2기 출범식이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정부 주요 인사와 각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준비됐다. 행사에는 전국·해외 자문위원, 청년위원, 지역 대표단 등이 대거 모여 향후 2년간 추진할 실천 과제와 참여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에서 “평화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쌓아가는 과정이다”, “갈등의 시대일수록 통합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국민과 함께 흔들림 없는 평화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의 메시지는 현장의 모든 위원들에게 향후 활동의 방향성을 일깨우는 신호탄이 됐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22기 자문회의는 국민 속에서 답을 찾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다양한 시각이 모이는 만큼 열린 소통으로 합의를 만들어가자”고 말하며 현장 중심의 자문 역할을 다시 한 번 환기했다. 그의 발언은 정책 자문기구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와 맞닿아 있었다. 출범식에서는 22기 비전으로 △국민 소통 확대 △평화 여론 기반 강화 △통일·외교 정책 자문 기능 강화 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1월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시상식’에서'2025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재단으로 선정, 위원장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예술단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국 23개 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개 재단이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11개 재단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광주문화재단은 기업 후원금이 예술 현장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행정·정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온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메세나 활성화를 통해 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장흥군의회는 오는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상임위원회 운영 및 접수안건 처리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1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회기 결정과 함께 기획홍보실 등 주요 부서의 군정 보고를 청취하며, 1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월 22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1월 23일 제5차 본회의에서 접수안건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장흥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새해 군정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장흥군의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국제행사 승인과 실행계획 수립을 비롯해 전시관 구성, 주요 콘텐츠 기획, 해외 참가국 협의, 홍보·마케팅 전략 마련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한 큰 틀의 준비를 마쳤다. 현재는 전시 공간의 세부 연출과 체험 프로그램의 구체화, 관람객 동선과 운영 계획을 점검하는 등 현장 구현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원예치유’라는 박람회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간 연계와 흐름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다. ◆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치유 콘텐츠 본격 준비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오감 기반 체험형 치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선 AI 기반 감정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관람 코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의 핵심 공간인 야외정원과 치유정원은 원예치유의 개념을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 연출된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2026년 1월 15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국립 충북대학교 박물관과 선사 콘텐츠 활용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과 충북대학교 박물관 김범철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사 분야의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고 소장 유물 및 전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사문화의 가치 확산과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1970년 개관한 이래 단양 수양개 유적, 청주 두루봉 동굴 유적 등 한국 구석기 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적들을 발굴·조사해 온 국내 대표 대학박물관이다. 현재 약 3만여 점에 이르는 구석기 유물을 비롯해 보물 제716호 김길통좌리공신교서 등 풍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시 및 연구 협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사 관련 학술적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 전시 유물 활용 및 선사 콘텐츠 교류, 전시 콘텐츠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유물 대여를 넘어 연구 성과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할로코드 코딩교실’을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홍혜은 코딩 강사가 진행하며, 피지컬 컴퓨팅 보드를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LED아이언맨 원자로 작동시키기, 실내 소음측정봇 만들기, 할로코드 통신기 제작 등 코딩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3~5학년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