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N 황인규 기자 | 국토교통부는 사회초년생 등 저소득 청년들을 전세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26일부터 전국에서 동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전세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의 후속조치다. 총 지원 규모는 122억 원이며 지원 대상은 지난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청년 임차인이다. 청년 연령은 17개 시,도 지자체 조례에서 정하는 기준(경기,부산 만 34세 이하, 전남 만 45세 이하, 그 외 만 39세 이하)을 적용한다. 신청 방법은 먼저 신청인이 보증 가입 후 보증기관에 보증료를 납부하고, 임차주택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자체가 최대 30만원까지 신청인 계좌로 보증료를 환급한다. 주소지 관할 시,군,구청 또는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 시스템
KSEN 박진수 기자 | 런던, 2023년 7월 25일 (PRNewswire 자료) - 영국의 AI 기업 선두주자인 Rezolve AI Limited가 오늘 혁명적인 AI 플랫폼 'Brain'을 선보였다. 이 최신 기술은 전자상거래 상호 작용과 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영국의 글로벌 AI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한다. Rezolve의 Dr. Salman Ahmad 박사 지휘 아래 개발된 'Brain'은 제품 발견 엔진으로서 전자상거래 상호 작용을 재정의한다. 첨단 알고리즘, 기계 학습, 그리고 자연어 처리 기술을 통합하여 'Brain'은 전문 판매원처럼 행동한다. 이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대화식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다. 95개 언어를 지원하는 이 도구는 국적과 소매점에 관계없이 즉각적인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한다. Dan Wagner는 "Brain은 단순한 제품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효율성의 시대를 여는 촉매제다"라고 전했다. "영국은 항상 검색 및 검색 기술의 최전선에 있었고, 90년대 초부터 나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최고의 연구자들과 함께 컴퓨터 지원 텍스트 및 이미지 검색을 모델링해 왔다." 과학, 혁신, 기술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통신 기반 플랫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취미·여가 플랫폼 '솜씨당'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솜씨당컴퍼니(대표 정명원)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솜씨당은 사용자와 온·오프라인 클래스 작가를 연결해주는 국내 대표 취미·여가 어플리케이션이다. 올해 6월 기준 솜씨당의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약 185만 건, 누적 클래스 수는 약 37만 개에 달한다. 최근에는 키즈·가족 전용 체험 클래스 '솜키즈'를 론칭, 고객군을 확대하고 클래스 예약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솜메이트'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지분 투자는 LG유플러스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 플랫폼 사업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결정됐다. 성장이 기대되는 플랫폼 사업자와 선도적인 협업을 통해 신사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마케팅 솔루션 기업 '인덴트코퍼레이션', 케이팝(K-Pop) 콘텐츠 관련 스타트업 '카운터컬처컴퍼니', 에듀테크 기업 '그로비교육' 등 광고·콘텐츠 유망 기업에 연이어 투자를 진행하며 자체 보유한 플랫폼의
KSEN 고은석 기자 | 서울, 2023년 7월 25일 - 국제 사고 체인인 DQ Institute와 한국의 주요 싱크탱크인 Taejae Future Consensus Institute는 인공 지능(AI) 시대에 '인간 중심 기술' 접근 방식을 촉진하면서 디지털 관련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디지털-ESG 평가 및 보고 기준'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AI와 그 외 디지털 관련 위험, 예를 들어 어린이 온라인 안전 문제, 가짜 뉴스, 사이버 공격, 조작 및 개인정보 침해 등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DQ Institute는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 새로운 디지털-ESG 기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적인 의제 설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볼 수 있다. 유엔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와 기존의 ESG 프레임워크는 주로 기후 관련 문제에 중점을 둔 반면 디지털 관련 문제는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허점은 디지털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 ESG 책임을 회피하도록 허용했다. DQ Institute의 창립자인 박유현 박사는 "디지털-ESG를 통해 기업은 그들의 기술
KSEN 박진수 기자 | 디지털 세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움직임으로, 혁신적인 사업으로 이름을 날린 기술 거물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의 브랜딩에 큰 변화를 발표했다. 수년 동안 트윗과 트렌딩 주제의 상징이었던 플랫폼의 상징적인 새 로고는 깜박이는 "X"로 바뀌게 되었다. 머스크는 트위터 프로필에서 깜박이는 "X" 이미지를 공유했다. 그러나 그 논란은 거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트위터 스페이스 오디오 채팅에서 머스크는 회사의 로고 재브랜딩에 대해 직접 물어볼 때 그는 간결하게 "예"라고 답했다. 이런 큰 변화의 뒤에 있는 이유는 아직 추측의 대상이다. 그러나 머스크의 혁신과 파괴에 대한 성향을 고려하면, 이것이 트위터의 미래에 대한 머스크의 비전과 일치하는 트위터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일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트위터의 새 로고는 플랫폼의 시작 이후로 변함없이 존재한다. 그것은 트위터의 본질인 지저귀는 생각과 일시적인 대화의 장소의 상징이다. "X"의 도입은 변화의 상징과 의도에 대한 토론을 촉발할 것이다. 디지털 커뮤니티는 트위터로부터 추가 세부 사항과 공식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지속 가능성이 단순한 유행어를 넘어서는 현 시대에서, 글로벌 장난감 거인 LEGO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들의 상징적인 플라스틱 블록은 이제 재미뿐만 아니라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변화하고 있다. 녹색 파트너십 LEGO의 더욱 녹색적인 미래에 대한 약속은 세계 야생 동물 기금(WWF)과의 협력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이 파트너십은 장난감에 대한 더 책임감 있는 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구를 희생시키지 않고도 재미있는 빌딩 세션을 보장한다. 사탕수수 블록: 달콤한 해결책 2018년 혁신적인 움직임으로 LEGO는 완전히 사탕수수로 만든 블록 라인을 소개했다. 이 지속 가능한 전통 플라스틱 대안은 회사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장난감 제조업체가 따라올 수 있는 선례를 제시한다. 사탕수수 블록은 친환경적이면서도 LEGO 애호가들이 기대하는 것과 같은 품질과 내구성을 유지한다. 보다 깨끗한 내일을 위한 투자 LEGO의 환경에 대한 헌신은 지속 가능한 제품에서 그치지 않는다. 회사는 앞으로 15년 동안 그들의 탄소 발자국을 더욱 줄이기 위해 무려 1,5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국내 복귀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강화와 민생경제 안정화를 목표로 한 세법 개정안이 정부와 여당에 의해 확정되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의 '탈중국' 수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구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미·중 무역 갈등 이후의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국내 복귀 기업에 대한 소득세와 법인세 감면 혜택 기간을 현행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5년 100% + 2년 50%'에서 '7년 100% + 3년 50%'로 변경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외에도, 영상 콘텐츠 투자와 벤처투자 생태계 강화, 소득세 비과세 한도 확대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이 포함되었다. 국민의힘은 민생경제 안정화를 위해 중산·서민층의 주거비와 생계비 완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세부담 완화 등의 세제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근로자의 출산·보육수당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 한도가 '월 10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농·임·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영구임대주택 난방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등 다양한 조세특례 제도가 세법 개정안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 정책위 관계자는 "하반기 이후의
제주시가 제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을 중심으로 제주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진행한다. 작년과 올해 '제주밭한끼2023 캠페인'을 비롯해 제주시 밭작물을 활용한 상품개발과 액션그룹 아카데미, 지역거점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올해는 7월부터 11월까지 선흘과 귀덕, 한림 등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제주에서 생산되는 모든 밭작물로 활동을 확대한다. '제주 햇밀'을 중심으로 '햇밀 워크숍'과 제주 토종작물을 이용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역 주민들이 개발한 '치유의 밭 한 끼 도시락'을 선흘에서 선보이며 귀덕은 제주 밭작물을 활용한 전통주와 안주 개발을 위한 마을 잔치를 기획하며 액션그룹 아카데미에서는 제주 밭작물을 활용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한다. 이재근 추진단장은 제주밭한끼 프로그램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더 많은 사람이 제주 밭담과 제주 밭작물의 가치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주체가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마련하고자 한다. 제주밭한끼 클럽_기자단과 오픈 클럽 신청은 제주밭한끼(@jejubaat)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정상수)은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도서관 연합독서프로젝트를 이틀간 운영하고 있다. 학교도서관 연합독서프로젝트는 송림중, 신백현중, 이매중, 정자중, 하탑중 5개 학교 도서관이 함께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자원 연결망 구축을 위해 학교 도서관과 청소년수련관의 협력을 추구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관내 중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마음을 여는 소설! 미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스톱모션 특강 및 실습, 책 놀이 레크리에이션, 독서퀴즈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독서 활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의 정상수 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독서 활동 경험을 제공하여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친목 도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최근 MZ세대의 소비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친환경 소비, 가치소비, ESG 소비, ESG 미닝아웃 등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사회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를 가지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서울 사회적경제 환경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공공기관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러한 배경 아래, 센터는 사회적경제 주간을 맞이하여 7월 3일(월)~7월 7일(금) 서울 은평구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별관에서 ‘슬기로운 ESG 소비’라는 주제로 서울 친환경 새활용제품 전시 및 프리마켓을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하여 개최하였다. □ 본 행사는 ESG 소비와 미닝아웃 등 새로운 소비 트랜드에 부응할 수 있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의 제품을 만드는 서울 사회적경제 환경기업 10개소와 협력하여 친환경 새활용제품 약 100여점을 전시하였다. 특히 재활용 종이를 사용한 전시 공간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QR코드로 판매할 수 있는 프리마켓을 조성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 대표적인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기업은 ▲제로웨이스트 종이제품을 선보인 ‘페이퍼팝’, ▲바이오 특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