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 행사 시청과 덕수궁 돌담길에서 개최-서울시는 7월 5일(목)~7월 7일(토)까지 사흘간 서울시청과 덕수궁돌담길에서 「2018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주제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경제’로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제품 및 서비스를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고, 공공구매 박람회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도 돕는 자리다.우선, 시민들이 사회적가치가 담긴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고,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마켓>이 6일(금)~7일(토) 양일간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다. 이 마켓에는 6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며, 상품 구매 외에도 업사이클링 디자인체험, 수공예품‧부채 제작 체험, 방탄소년단 가방으로 유명한 사회적기업 제품 전시,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사회적경제의 4대 부문 소개를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정책홍보관>도 5일(목)~7일(토)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운영돼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외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공공구매박람회>가 5일(목)~6일(금
사회적경제 인재양성 종합계획 발표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인재유입 확대와 종사자 역량강화를 내용으로 하는「사회적경제 인재양성 종합계획」을 발표하였다.동 계획은 `17.10월 발표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후속대책의 일환으로 노동부가 중심이 되어 마련한 인재양성 분야 세부실행대책이다.그간 실태조사(’17.10~12월)와 정부․전문가․사회적기업가 등 현장조직의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거쳐, 인재양성 대책을 마련하였다. 노동부가 실시한 사회적경제 교육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동부(사회적기업진흥원), 자치단체(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주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기초소양 교육과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위주 교육이 제공 되고 있다. (총 114개 기관, 연간 58천명)사회적경제 학부 운영대학이 2개교에 불과하고, 종사자의 18.6% 만이 교육에 참여하는 등 리더 육성을 위한 기반이 취약하고, 종사자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크게 미흡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한편, 사회적경제 역사가 짧고 사회적경제 교육과 홍보가 부족하여 일반국민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 저조한 상황이다.또한, 여러 사회적경제 소관부처에서 개별적으로 교육을 실시
경기도 31개 시‧군 센터와 연합, 가족 캠페인 실시경기도 및 31개 시·군 건강가정지원센터(이하 경기도 및 시·군 센터)가 1일부터 31일까지 ‘우리 가족 행복동반자, 건강가정지원센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경기도 및 시·군 센터는 양성평등주간(7월1~7일)을 맞아 한 달간 캠페인을 홍보하는 포스터와 배너, 대형마트 카드 광고 등을 통해 도에서 진행하는 돌봄나눔, 교육, 상담, 문화 등 ‘가족친화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아이돌봄서비스’는 만12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돌봄 서비스는 소득 기준에 따라 4개의 유형으로 분류되며 각 이용요금은 소득 기준에 따라 나뉜다.경기도센터는 도내 아이돌보미 양성 및 교육,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시·군 센터는 4개 아이돌봄서비스(시간제, 종일제, 종합형, 보육교사형)을 맡는다. 지원을 원하는 도민은 1577-2514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아울러 경기도는 부부갈등, 가족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가족문제 해결 및 심리안정 지원을 위해 ‘경기도 가족상담소’도 무료 운영 중이다. 가까운 31개 시·군 센터에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문의: 031-8008-8049)또한, 인터
이재명 인수위, ‘경기기본소득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새로운경기위원회’가 오는 7월4일(수) 10시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원 102호 컨퍼런스룸에서 '경기기본소득위원회의 설치와 운영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새로운경기위원회 기획재정분과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도지사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및 이의 운영 방안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남훈 한신대 교수, 라호익 경기도청 복지정책과장, 문진영 서강대 교수 겸 인수위 문화복지분과 위원장, 유영성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원, 소상공인 대표, 청년 대표 등이 토론에 임한다.토론회는 이한주 공동인수위원장, 박완기 기획재정분과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상재 기획재정분과 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공개 형식으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선거 기간 중 기본소득제의 보편적 실천 방안을 연구하는 경기기본소득위원회를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또 성남시에서 기본소득 개념의 일환으로 시행한 청년배당의 경기도 확대를 공약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각종 배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해당 절차
온라인서비스제공자,아동음란물 유통·확산 방지 의무 있다-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제1항 합헌 결정-여성가족부는 지난 6월 28일(목)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제1항을 합헌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아동청소년이용 음란물의 발견을 위한 조치, 발견된 아동청소년이용 음란물의 삭제 및 전송 방지,또는 중단 조치 의무를 부과하는 동 조항이 헌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최초로 판단한 것이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제17조 제1항 “자신이 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서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을 발견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거나 발견된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을 즉시 삭제하고, 전송을 방지 또는 중단하는 기술적인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이하 생략)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2016년 8월,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인 주식회사 카카오에서 서비스 이용자간 아동청소년 이용음란물의 제공‧배포를 막기 위한 기술적 조치 미이행에 대해 처벌하도록 규정된 조항이 헌법에 위반된다는 취지로
수면장애로 인한 경기도의 생산성 손실액 2조 6천억 원 수면이 신체적·정신적 질환을 예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요소로 부각되는 가운데, 수면산업에 첨단 융합기술을 접목한 첨단수면산업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라돈침대와 같이 인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기능성 수면제품’에 대한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경기연구원은 28일 국내외 수면산업 현황과 수면장애로 인한 의료비 지출현황 및 경제적 손실을 분석하고, 첨단수면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한 ‘경기도 수면산업(Sleep industry) 육성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다.해외의 경우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Sleep+economics)와 슬립테크(Sleep-tech: Sleep+technology)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수면산업이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국내외 수면산업 규모를 분석한 결과, 미국 4백억 달러(45조 원), 중국 2,250억 위안(38조 원), 일본 8,600억 엔(9조 원)에 달하는 반면, 국내의 경우 2조원에 불과해 그 격차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6월 28일 "1분기 저소득층 소득 감소와 분배 악화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관계부처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저소득층 맞춤형 일자리 및 소득 지원 대책을 7월 중에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동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저소득층이 직면한 문제의 시급성을 고려해 당장 추진할 수 있는 과제 중심으로 정책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총리는 "혁신성장 관련 건선사업 분야 혁신방안과 어촌뉴딜 300 추진계획 등을 마련했다“며 ”혁신성장은 특정 분야나 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체 경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일어나는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혁신성장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소득과 분배 문제 해결에 있어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며 ”양 측면에서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김 부총리는 "건설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접 시공의무제를 강화하고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업역규제 개선, 건설 업종체계 개편 등 낡은 규제도 혁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는 “이같은 규제
환경도 지키고 중증장애인 일자리도 만들고한국장애인고용공단 디딤도리 봉사단이 지난6월 29일(금요일)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 재활용품 1만여 점을 전달했다.굿윌스토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재활용품 판매장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한 수익으로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도 중증장애인 5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공단은 2015년부터 전 직원이 재활용품 기증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의 수량은 매년 증가하여 올해는 1만여 점(누계 29,365점) 기부를 달성했으며, 이는 장애인 근로자 34명의 한 달 급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이렇게 수집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장애인 근로자의 상품화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된다.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이번 디딤도리 봉사단의 물품 기증은 생활 속 자원 순환으로 환경을 지키고, 더 나아가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도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공단의 사회공헌활동 조직 ‘디딤도리 봉사단’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문화체험 지원, 시각장애인용 도서 제작, 지역 사회 소외계층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은 종교계가톨릭. 기독교. 불교 등 3대 종교는 지난 6월21일(목) 11시 천주교 서울대교구 명동성당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행사 "모두를 위한 경제, 나눔 또 하나의 섬김" 을 개최했다.종교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15년 가톨릭“착한소비 한마당”을 시작으로 `16년 불교“자비와 나눔마당”, `17년 기독교“이웃사랑과 나눔실천”행사에 이어 올해 다시 가톨릭 주관 “모두를 위한 경제, 나눔 또 하나의 섬김”행사를 공동 개최 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1종교시설·1사회적경제기업 연계운동’의 성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 혹은 지원한 우수 종교시설에 대해서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종교지도자상이 수여되었다.종교계는 2012년부터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종단 내 사회적기업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종교 내 사회적기업 협의체 구축, 종교 사회적기업 육성, 신도 대상 사회적경제 교육을 제공하는 등 사회적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종교계는 “경제적 이윤만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두는 경제활동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3대종교의 연대와 범종교 선언을 통해 우리 사회에 사회적가치
장애인 기능 경연의 장, 27일 개막장애인의 기능개발 장려와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 경기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간 경기도 전역에서 열린다.올해 경기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한국폴리텍1대학 성남캠퍼스(20개 직종), 화성시여성비전센터(양장 등 3개 직종), 성남시 율동학습생태원(1개 직종), 한국복지대학교(귀금속 공예 등 3개 직종),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한식조리) 등 6개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자출판, 컴퓨터프로그래밍, 시각디자인 등 총 30개 직종에 277명의 선수가 참여한다.직종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해당 직종 기능(기술)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9월에 열리는 전국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과 함께 전국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1:1 맞춤훈련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도 연구용역결과 장애인의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종으로 나타난 한식조리와 보장구 수리 2개 직종을 시범종목으로 선정해 이 분야 입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도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한국복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2개 종목 입상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연계심화 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청년 미디어 기업에게 제작 스튜디오와 사무실 공간 등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가 서울 마곡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홍범식)는 21일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 이전 개소식을 열고 청년 미디어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1년 서울역에 개소한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는 청년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및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특화 제작 스튜디오와 독립 사무실 등을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미디어 새싹기업(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위한 전문 상담(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서울 마곡으로 확장 이전하며 입주 사무공간을 기존 34개 사에서 40개 사로 확대했으며, 관련 산업 성장을 고려해 명칭도 ‘1인 미디어 콤플렉스’에서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로 변경했다. 개소 5년 차를 맞은 현재, 누적 1만 4천920명이 스튜디오 등 시설을 이용했고 총 87개 새싹기업(스타트업)의 입주를 지원해 입주기업은 누적 매출액 약 521억 원, 국내·외 투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국프로골프투어가(KPGT)가 주관하는 ‘2026 KPGA 제1회 JP 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 5백만 원)’가 1월 22일 예선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JP lifestyle이 주최하고 KPGT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 6,780야드)에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2번의 예선전을 거친다. 본선은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DT(Asian Development Tour) 참가 이력이 있는 말레이시아 라이선스 소유자,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모두 151명이다. 본선의 경우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선은 컷오프가 없으며 매칭 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2026 KPGA 제1회 J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1월 21일 오후, 판교 게임인재원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경기 성남시)를 찾아 청년 게임인들과 새로운 게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영수 차관은 먼저 게임인재원의 수업을 참관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시험장(테스트베드) 등 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입주기업인 슈퍼래빗게임즈 사무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년 게임인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예비 종사자인 게임인재원 졸업 예정 학생들, 전국 게임개발동아리연합 소속 학생들, ▴현직 종사자인 라이터스, 원더포션의 청년 창업자, ▴선도기업으로서 인디게임을 지원하는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의 실무자, ▴청년 게임 창업초기기업을 투자하는 한국벤처 투자, 대성창업투자의 실무자와 ▴게임 이용자를 대표해 한국게임이용자협회, 와이엠시에이(YMCA) 게임소비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 창업자들이 실패해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무공간 조성 및 투자 지원 강화 등을 요청했다. 게임 이용자들은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의무화 제도 도입 등으로 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분야 전략마련의 일환으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첫 번째 회의(문화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청동북카페에서 열렸으며, 도내 문화기획자 등 문화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해 ‘문화올림픽’ 실현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김성혁, 김지훈, 박영준, 안선우, 이왕수, 이윤주, 이재원 등 문화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전북의 문화적 강점과 K-컬처를 연계한 올림픽 문화콘텐츠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2036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회의 비전과 컨셉, 현재까지의 유치 추진 경과, 향후 유치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어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개최방안을 주제로 논의사항별 집중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전문가들은 ▲전북 고유의 문화자산과 K-컬처를 결합한 올림픽 개·폐회식 연출 방안 ▲대회 기간 전북 전역에서 펼쳐질 문화행사 및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2026년 1월 29일은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1932∼2006)의 작고 20주기가 되는 날이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은 1월 28일(수)과 29일(목) 양일간 故백남준의 서거 20주기 행사 《AI 로봇오페라》 를 열어 백남준의 예술이 오늘의 감각과 다시 접속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의 모티브가 된 《로봇오페라》*는 1965년의 백남준이 뉴욕에서 실행한 역사적 퍼포먼스로 이 공연에서 백남준은 원격으로 〈로봇 K-456〉를 조종하고 샬럿 무어먼(Charlotte Moorman,1933∼1991)과 협연하는 등 인간과 로봇이 함께 하는 거리 공연을 시도하며 인간화된 기술을 예술 형식으로 구현해냈다. 2026년의 《AI 로봇오페라》는 복원과정을 거쳐 다시 움직이게 된 〈로봇 K-456〉을 중심으로, 백남준이 제시했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권병준과 김은준의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로봇 K-456〉(1964/1996, 백남준아트센터 소장)은 백남준이 구현한 인간화된 기술의 모습이 집약된 그의 대표작으로 백남준아트센터는 서거 20주기를 맞이해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