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시리즈 사상 최강 빅매치가 쏟아졌다. 1월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이는 6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방송,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16~1/22)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독보적인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가 압도적인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아찔하고 황홀한 트롯 여제들의 매력으로 가득 물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 그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진 대 진, 전설 대 전설의 막강 빅매치가 연이어 펼쳐지며 마스터들이 그 어느 때보다 고심한 한 회였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대결인 만큼, 트롯퀸들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에 현장은 물론 안방까지 전율로 가득했다. 음색 여신들의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트롯 무용학도 유수비는 황금심 '삼다도 소식'을 자신만의 확실한 스타일로 완성, 11년차 요가 강사이자 청정 보이스의 소유자
미래교육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의 결실…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3년 연속 우수교육시설 선정 (사진) 규장초중학교 /덕양초중학교 사진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로 선정되며 미래교육 공간 혁신의 성과를 입증했다. 교육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전’에서 규장초중학교와 덕양중학교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원에 위치한 규장초중학교는 유·초·중 통합 신설 학교로, 학교 교육체제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모델을 구현했다.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복합화시설을 연계해 교육과 생활이 연결되는 공간을 조성했다. 초등과 중등 사이 공용공간을 배치해 도서관, 다목적 강당, 행정공간의 효율적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학교 숲과 연계한 도서관은 자연 채광과 환기를 적극 활용해 학습과 휴식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고양에 위치한 덕양중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사회와 학교 구성원의 참여로 기획부터 설계까지 함께 만든 사용자 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례다. 스마트교실과 친환경 건축, 생태교육공간을 도입해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협업 학습을 강화했다. 이는 교육공동체 참여형 설계가 교육 품질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도교육청은 앞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2일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터미널, 판매시설 등을 중심으로 시설물, 전기, 소방, 건축, 가스 분야 전반에 대해 진행됐다. 시는 강상구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중심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부 결함 여부, 전기·가스 설비 안전 상태 등을 집중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했으며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관리주체가 별도의 안전대책을 수립해 보완하도록 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최근 각종 화재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253곳에 총 308억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분야별로 28개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 화장실 개보수 등 학교시설 환경개선에 55억원을 투입한다. 성남제일초등학교 본관동 개축비로는 20억원을 편성해 지원한다. 중·고교 신입생 교복 등 교육과정과 유치원 방과후 과정 등 8개 사업에는 47억원을 편성했다.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지역특성화 사업 등 성남미래교육 분야 10개 사업에는 83억원을, 과학고등학교 설립 지원사업에는 103억원을 각각 편성해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교육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4개 분야, 48개 세부 사업에 대해 이같이 교육경비 지원을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가 지원하는 교육경비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돕기 위해 편성한 예산”이라면서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 내에서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가 다채로운 작품으로 꽉 찬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참신한 로맨스부터 장르물, 믿고 보는 시즌제까지 아우르는 이번 라인업은 SBS가 드라마 1위 채널로서의 저력과 다음 행보를 보여준다. 이에 앞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분석한 2025년 주요 채널 드라마(수도권 기준, 2025년 시작한 미니시리즈 대상, 주말 연속, 일일, 단막극은 제외, 이하 동일)의 가구 평균 시청률 결과에 따르면 SBS가 8.2%로 1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1등 채널을 입증했다. 프로그램 화제성과 광고주 선호도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 또한 SBS가 2.3%로 전 채널 중 유일하게 2%를 돌파하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SBS가 2026년에도 7년 연속 시청률 1위를 노리는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현재 방영 중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부터 ‘신이랑 법률사무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멋진 신세계’, ‘김부장’, ‘재벌X형사2’,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나인 투 식스’, ‘굿파트너2’ 등 로맨스, 장르물, 시즌제 등 다양한 소재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MBC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웃음과 감동, 그리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은 명절 특집 라인업을 선보인다. 설 연휴의 포문을 여는 신규 프로그램부터 특선영화와 콘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설 특집은 연휴 기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설 연휴의 시작을 여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으로 2월 15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다양한 인기 음악 예능을 탄생시킨 MBC가 명절 연휴에 어울리는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전국 방방곡곡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두고 맞붙는 ‘전국1등’이 지난 추석 특집 호평에 힘입어 설에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지난 설 특집 당시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에 배우 박하선이 합류해 단순한 ‘맛 대결’을 넘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전국1등’은 16일 월요일 저녁 첫 방송된다. 10일 첫 방송을 마친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중심의 깨끗한 사이버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2월 3일부터 ‘사이버선거문화 자정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허위사실 유포·비방‧딥페이크등 사이버상 위법행위 예방을 위해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사 4곳,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커뮤니티 20여곳,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AI콘텐츠 제작·플랫폼 운영사 30여곳과 협업·진행한다. 포털사 뉴스 댓글창, 인터넷 커뮤니티, AI사 홈페이지 등에'공직선거법'안내 자정문구를 표출하여 온라인 자율 규제 유도를 통해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주요 포털사와 인터넷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웹배너를 게시하여 위법게시물 신고·제보도 활성화한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캠페인이 유권자의 자발적 참여와 자정기능을 강화하고, 나아가 깨끗한 사이버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2월 10일 15시, 『워라밸+4.5 프로젝트』 1호 참여기업인 ㈜재담미디어를 방문해, 기업 및 지역 사업주 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과 함께 실노동시간 단축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워라밸+4.5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들이 실제 어떻게 실노동시간 단축을 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실노동시간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호 참여기업인 ㈜재담미디어는 “핵심 인재 유출을 막아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실노동시간 단축을 결정하고, 1일 소정근로시간을 1간씩 줄여 주 35시간(1일 7시간)제를 도입하되, 업무 자동화 플랫폼 도입과 집중 근무시간 운영 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지방소재 ㈜영진어패럴, ㈜DYE 관계자는 “노동시간 단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어 『워라밸+4.5 프로젝트』 참여를 고려하고 있지만, 업무 공백 우려와 인력 충원 부담 등으로 그 실행 과정에서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며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 고용노동부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송파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시민 참여형 배리어프리·마음건강 캠페인 '점자동화책 함께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점자 동화책 제작 체험을 통해 참여자가 장애인의 정보 접근 환경을 직접 이해하고, 정서와 공감에 기반한 독서 경험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제작-기부-나눔’이 연결되는 순환 구조를 통해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연대 가치를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2월 9일과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송파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시청각장애 이해와 장애 인식 개선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반은 뒤, 점자 라벨지를 활용해 그림책에 점자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점자동화책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제작 대상 도서는 『빛을 기다리는 아이』로,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빛과 관심의 소중함을 전하는 정서·공감 주제의 그림책이다. 완성된 점자동화책은 협력 기관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시각장애인에게 전달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대학과 협력해 고등학생들이 AI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해 보는 딥러닝 모델 개발 캠프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학습되는지 이해하며 직접 구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일반 학교 수업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GPU(Graphics Processing Unit, 대규모 연산에 특화된 고성능 처리 장치)기반 수업을 통해, 실제 연구·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수준의 AI 모델 학습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첫 번째 캠프는 서울시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 2월 5일과 6일 이틀간 운영된다. 학생들은 GPU를 활용해서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고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딥러닝 연산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캠프 운영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서울시교육청 정보 교사와 대학 강사진이 함께 참여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개발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적용 과
설 명절에도 멈추지 않는 섬김 행정… 서강석 송파구청장, 취약계층 가정 직접 찾아 (사진) 서강석 송파구청장, 취약계층 가정 직접 찾아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송파구 곳곳에는 조용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한부모 가정과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차례로 방문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명절이 외로움이 아닌 따뜻한 기억으로 남도록 하기 위한 현장 행보다. 서 구청장은 먼저 오금동의 한부모 가정을 찾아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두 자녀를 홀로 키우며 자활근로와 시간제 근무를 병행하고 있는 김 모 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들과는 장난감을 함께 살펴보며 눈높이 대화를 나눴다. 서 구청장은 “학원비 면제 사업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아이 키우는 과정에 송파구가 늘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이어 삼전동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안부를 확인했다. 이 모 어르신은 복지관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들과 교류하고 있다.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지내기 좋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전했고, 서 구청장은 “명절에도 외로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송파구는 명절 기간 저소득층을 위한 식료품·생필품 지원과 함께 독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3일 나주시보건소에서 시청 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단체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질병관리과 의약관리팀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나주시청 공무원과 시민 등 총 236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부적격자 51명을 제외하고 185명이 헌혈을 완료했다. 행사 당일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버스 3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체계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헌혈 참여자에게는 나주사랑상품권과 각종 기념품을 제공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전 안내와 참여 독려를 통해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하면서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나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추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문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13일 오후,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세계유산인 강릉을 방문하여 인근에서 추진될 태릉CC(6,800호 계획) 주택공급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세계유산 가치 보존과 주택공급, 교통문제 해소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1.29 도심 주택공급 방안'의 일환으로, 주택공급에 대한 정부 의지를 확인하고 서울 핵심 부지인 태릉CC에 대한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 총리는 1.29 대책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수도권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환경이 좋은 핵심입지에 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해소하여 사업을 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지역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교통혼잡 문제,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대책을 차질없이 마련하여, 주민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김 총리는 태릉CC 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세계 유산가치를 보존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화성특례시가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기한 생리대 가격 문제와 관련해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을 검토하며,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빠르게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가격 거품을 걷어낸 공공형 생리대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을 검토하며, 공공이 최소 물량을 책임지고 기업이 생산을 담당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모델을 신중하게 마련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13일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재명 대통령 문제의식에 공감…저렴하고 안전한 공공형 생리대 제작 검토하겠다” 이에 시는 13일 화성특례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화성시와 기업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안과 협력 구조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조승문 제2부시장, 이현주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 직무대행 등 시 관계자와 함께 LG생활건강 선승조 책임, 라이맥스인터내셔널 김주혁 대표이사, 해피문데이 박민아 팀장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우리 조상님 땅이? 3분 안에 서류없이 신청 -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 → 정보제공 동의로 신청가능 신청에 필요했던 증빙 서류 발급·제출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