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기획전시로 ‘포스트모던 요괴연대기’를 1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전시활성화사업 선정작으로 한국의 전통 민속과 문학 속에 등장해 온 ‘요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고전적 상상력이 동시대 예술과 만나는 지점을 조명한다. 요괴는 자연현상이나 동식물, 사물이 인간의 공포와 욕망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초자연적·상상적 존재로, 한국의 요괴들은《삼국유사》,《신라수이전》,《용재총화》,《어우야담》,《천예록》,《동야휘집》,《성호사설》,《경도잡지》,《연려실기술》 등 고전 문헌과 신화·전설·민담을 통해 전해져 왔다. 이번 기획전시는 이러한 전통적 요괴 서사를 출발점으로 삼아, 급변하는 사회·문화·기술 환경 속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요괴에 대해 참여 작가들의 경험과 상상력을 통해 기이하면서도 어딘가 낯익은 요괴의 형상을 구현했다. ‘포스트모던 요괴연대기’는 SINA, 나오미, 오제어전, 우자이, 이강훈, 이정은, 전수경, 정다혜, 정민기, 정우원, 최수인 등 총 11명의 작가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해시는 12월 31일 밤 김해시민의 종 일원에서 ‘2025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보내고, 새해의 시작을 종소리로 맞이하는 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제야음악회와 타종식, 시민참여형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오후 10시 40분 제야음악회를 시작으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자정이 가까워지자 시민들의 기대 속에 타종식이 거행됐다. 자정 정각에는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함께 참여해 총 33회 타종하며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30명을 포함한 총 70여명이 참여해 시민과 각계각층 인사가 함께 종소리 하나하나에 시민들이 바라는 새해의 소망과 희망을 담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 소망지를 작성해 나무에 거는 체험과 1년 뒤 받아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 좋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조성한 포토존, 추위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대구문화예술회관 시즌 프로그램 라인업을 12월 31일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은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미술관, 대구사진비엔날레, 시립예술단의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희철 관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서 그동안 지역 예술의 발전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주력해왔다. 올해도 그 역할에 충실하면서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적 소양과 눈높이에 걸맞은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개관 이후 고착된 노후 이미지를 탈피하고, 대구의 중심적인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위상 회복 및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중장기 발전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그 결과 도출에 따라 명칭 변경 및 리브랜딩 등으로 이미지 혁신을 꾀할 예정이다. 또한 실험, 트라이얼을 시도하는 극장으로서 2024년 '미싱링크', 2025년 '설공찬'에 이어 7월에는 '피아노의 숲', 그리고 하반기에 신작 뮤지컬을 발표하여 대극장 창작의 맥을 이어간다. 붉은 말의 해, 새로운 한 해를 향해 묵묵히 달려 나가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의 2026년 계획을 미리 들여다보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 ‘서울림(林)’ 미디어월에서 미디어아트 신작 《해이라: 심연의 기억》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 아티스트 김보슬 작가의 개인전으로, 동양 철학에 기반해 인간과 자연, 생명과 환경의 유기적 연결성을 탐구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해이라: 심연의 기억》은 기후 위기 이후의 심해(深海)를 가상의 도시 ‘해이라’로 상상해 펼치는 새로운 세계관을 담았다. ‘해이라’는 바다와 순환, 빛과 존재의 의미가 중첩된 공간이자 기후 변화 이후 새롭게 조직된 공존의 서식지를 상징한다. 인간과 물고기가 융합된 하이브리드 존재, 산호와 균사체가 얽힌 구조 등 새로운 생명체들이 공존하며 순환적 세계관을 드러낸다. 전시는 러닝타임 약 7분의 ''해이라-다시 태어난 바다)''와 약 3분의 ''해이라-기억의 울림'' 미디어월 상영으로 연계해 하나의 확장 서사를 구성한다. 또한, 이번 전시는 푸른 산수의 이상적 풍경에서 출발해 점차 심해로 하강하며 미래 생태계를 탐색한다. 파괴 이후에도 이어지는 생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활기찬 새해를 맞아 서울의 산과 공원에서 해돋이를 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서울의 해맞이 명소’ 16곳을 소개한다. 서울시는 2026년 1월 1일 각 자치구별 일출 명소인 인왕산, 안산, 개화산, 월드컵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산과 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대표 천문우주 연구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일출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또는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로 “서울 지역 일출 예상 시각은 07시 47분”이다.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서울의 산과 공원’은 ‘서울을 감싸는 외곽의 산’ 4곳(아차산, 도봉산, 개화산, 매봉산), ‘도심 속의 산’ 7곳(인왕산, 응봉산, 배봉산, 봉화산, 개운산, 안산, 용왕산)과 ‘평지형 공원’ 5곳(북서울꿈의숲, 월드컵공원, 사육신공원, 삼성해맞이공원, 올림픽공원)이다. 병오년 해맞이 행사는 AI 소원 사진, 윷으로 보는 신년운세, 대북타고, 에어벌룬에 소원적기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니 가까운 명소를 찾아가 보자. 가족, 친구, 연인과 행사에 참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상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30일 겨울 대표 축제인 '제17회 금원산 얼음축제'가 2026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거창군 금원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겨울철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7회 금원산 얼음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빙상장에서 각각 썰매와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얼음 조각공원에서는 예술가들이 만든 다양한 얼음 조각을 감상할 수 있어, 겨울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만 겨울철 기온이 점점 상승하면서 프로그램 운영은 현장 여건에 따라 다소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도 눈길을 끈다. 겨울철 간식 체험과 에어바운스 등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며, 이번 축제로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에서는 따뜻한 간식을 즐길 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수원광교박물관이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틈새전시 ‘엽서 한 장, 클릭 한 번: #수원 #광교 #가볼 만한 곳’을 연다. 수원의 과거 사진을 담은 사진엽서와 오늘날 게시물 사진 등을 해시태그(#)와 함께 표현한 전시다. 수원화성, 축만제 등 역사적 명소부터 광교신도시 같은 현대적 장소까지 수원의 역사적 연속성과 공간적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이 자신만의 명소를 엽서에 기록하는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다. 어린이는 무료 관람이다. 수원시민은 관람료를 25% 할인받을 수 있다. 수원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2026년 1월부터 시민의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일상 속 예술 향유를 확장하기 위해 ‘모담서실’과 ‘모담화실’ 두 개의 상설 공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문화예술이 특화인 모담도서관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 이번 운영은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제공 공간을 넘어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두 공간 모두 원활한 이용을 위해 1인 이용시간을 2시간으로 정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책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다. 모담서실은 조용한 몰입형 독서 환경을 갖춘 집중 서재로, 유명인사들의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책을 차분히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6년부터는 ‘모담 독서챌린지’를 함께 운영해 시민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고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한다. 시민은 입실 시 하루의 독서 목표를 간단히 기록하고 퇴실 시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모담화실은 전문 지식이나 사전 교육 없이도 누구나 가볍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일상형 문화예술 체험 공간이다. 매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난 11월 29일 오후 1시,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열린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제1회 정기연주회 '꿈을 품은 씨앗'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올해 3월부터 교육을 시작한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단원들이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첫 공식 공연으로, 관내 아동·청소년 단원 46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단원들은 악기 연주와 합주를 통해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음악을 매개로 한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관객들과 나눴다. 공연은 이정찬 음악감독 지휘의 '작은 별 변주곡'을 시작으로 '환희의 송가'까지 총 7곡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가 창단 1년 차 단체인 점을 고려해 각 악기 파트의 특징을 소개하는 짧은 연주를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이 오케스트라의 구성과 소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구성은 공연의 완성도뿐 아니라 교육적 의미까지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대 위에서는 한 해 동안 쌓아온 악기·합주 교육의 경험이 완성도 있는 연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2025 임실 산타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32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 또다시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대한민국 대표적 겨울 축제로의 면모를 과시했다. 군은 지난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2025 임실 산타축제’에 전국에서 32만3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5일간 치러진 산타축제 방문객 수인 31만8000여명을 넘어선 수치로 축제 기간을 하루 단축한 것을 감안하면 더욱 고무적인 성과다. 덩달아 임실N치즈와 대형 음식점, 눈썰매장, 푸드트럭, 입점 부스 등 총매출액도 8억2,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되며,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산타축제는 개막과 동시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가 어우러진 겨울 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어린이부터 청년층,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광객이 전국 각지에서 고르게 찾으며 임실의 대표 겨울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주요 행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