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사회단체연합, 2026년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 앞두고… 연대와 책임의 새 출발 천명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2026년 1월 6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6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를 연다. 이번 신년회는 새해를 맞아 시민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의 비전과 실천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시민사회 연대의 방향을 가다듬기 위한 자리로 준비되고 있다. 행사에는 자유·환경·교육·언론·인권·경제민주화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사회 환경 변화 속에서 시민사회의 역할과 책임이 한층 무거워지고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실천 중심의 연대와 공론 형성의 필요성을 중심 의제로 제시한다. 이번 신년회는 특히 시민사회 내부의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단체 간 이견과 차이를 넘어 공통의 가치와 목표를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다지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에 공동 대응하자는 메시지가 주요하게 다뤄진다. 정책 제안, 시민 참여 확대, 사회 갈등 완화를 위한 시민사회의 책임 있는 역할도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진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이번 신년회를 계기로 시민의 목소
서울시교육청, 2027학년도부터 다자녀 가정 통학 부담 완화 - 형제·자매 같은 학교로…서울, 고교 배정제도 개선 선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부터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 그동안 중학교에만 적용되던 다자녀 배정 혜택을 후기 일반고까지 확대한 것으로, 형제·자매·남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배정되며 발생해 온 통학 불편과 가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그간 후기 일반고에는 다자녀 우선 배정 제도가 없어 한 가정이 여러 학교를 오가야 하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 통학 동선이 분산되고, 학교 행사와 상담 일정이 겹치면서 학부모의 시간·돌봄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제도 도입은 평준화 지역 고등학생 배정 규모가 큰 수도권에서 서울이 선도적으로 다자녀 우선 배정 제도를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저출산·학령인구 감소 상황에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실질적 지원 필요성과 정부의 저출산 대응 정책 기조, 학부모들의 제도 개선 요구가 맞물린 결과로 평가된다. 교육청에 따르면 자녀가 셋 이상인 다자녀 가정의 경우, 둘째 자녀부터 형제·자매·남매가 재학 중인 후기 일반고를 희망
송파구, 교통행정 ‘최우수’ 입증…서울시 평가서 인센티브 2억 원 확보 서울 **송파구**가 서울시가 주관한 ‘2025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며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구 선정으로, 송파구의 교통행정 역량이 다시 한 번 공식 평가에서 확인됐다. 교통수요관리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교통유발부담금 관리,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참여, 교통수요 중점관리 성과, 특수시책 발굴과 시정 협조도 등 네 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자치구별 징수교부금 지원 규모를 결정한다. 송파구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며 최고 점수를 받았다. 송파구는 올해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율 95%를 기록했다. 체계적인 부과 관리와 지속적인 협조 유도로 누적 체납률은 0.5%에 그쳤다. 아울러 대형 시설물과의 간담회와 합동점검을 확대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주목받은 대목은 서울아산병원 인근 약국 차량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 사례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고질적 민원을 단속 위주가 아닌 구조적 접근으로 풀어냈다. 병원 증축 허가 과정과 연계해 병원 내 전용
임태희 교육감, 안양시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공식 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이 2일 오전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새해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현충탑 참배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과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등 도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함께했다. 또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지역 교육 관계자들도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임 교육감 일행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묵념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뜻을 되새겼다. 이어 교육의 공공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역량 강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은 것은 교육의 출발을 국가 공동체의 가치와 연결하겠다는 상징적 행보로 해석된다. 한편 임 교육감은 매년 새해 첫날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해 왔다. 2023년에는 의정부시 현충탑, 2024년에는 성남시 현충탑, 2025년에는
의정부도서관, 어린이 방송직업체험 ‘꿈꾸는 방송캠프’ 운영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방송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실제 방송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고, 올바른 미디어 활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서관 3층 미디어창작공간에서 회당 2시간씩 운영되며, 아나운서와 라디오 DJ, 성우 등 다양한 방송 직업을 주제로 체험 중심의 수업이 이뤄진다. 참여 학생들은 방송 대본 읽기, 음성 녹음, 간단한 진행 실습 등을 통해 방송 제작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직업 소개에 그치지 않고, 방송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미디어 정보를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함께 다루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체험 과정에서 미디어가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다. 도서관 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전 ‘꽃을 바치다 2’ 개최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 전시 ‘꽃을 바치다 2’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재난의 기억을 예술로 되새기고, 생명 존중과 공동체 회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일부터 30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린다.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사인 정평한 작가가 참여해 흑칠판 위에 오일파스텔과 아크릴 물감 등 다양한 재료로 제작한 작품 10여 점을 선보였다. 작품들은 꽃을 매개로 삶과 죽음, 기억과 재생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작가는 꽃이 지닌 상징성을 통해 기쁨을 축하하는 순간과 상실을 애도하는 장면이 공존하는 인간사의 단면을 표현했다. 꽃은 일상의 시간 속에서 늘 함께해 온 존재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의미를 담았다. 전시는 관람객이 조용히 사유하며 기억을 이어가도록 절제된 구성으로 연출됐다. 관람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교육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교육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안전과 생명에 대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 현장이 선택했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2025 베스트’ 간부·도의원 선정 (사진) 직장협의회 관련 상징 사진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가 조직 구성원의 목소리를 토대로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을 실천해 온 간부와 도의원을 ‘2025 베스트’로 선정했다. 직장협의회는 12월 30일, 전 직원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4급과 5급 간부 각 1명과 경기도의원 1명을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 베스트 간부에는 안준상 운영지원과장과 성동규 인사기획담당 사무관이 선정됐다. 경기도의회 베스트 도의원에는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호동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직장협의회는 이번 선정의 취지를 개인에 대한 서열화나 평가가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한 ‘좋은 리더십’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데 두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선정 과정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지점도 함께 도출했다. 관리자 개인 감정에 따른 분위기 형성, 권위적인 지시, 불명확한 업무 전달, 직원에 대한 하대성 발언과 행위, 과도한 보고와 자료 요구 등이 워스트 리더십 사례로 제시됐다. (사진) 경기도의회
정부24서 교원자격증 전자 발급…서울교육청, 무시험검정 행정 전환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년 1월부터 석사학위 연계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증을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전자 발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종이 형태로 발급되던 교원자격증을 전자 방식으로 전환해, 신청·보관·활용 전 과정을 간소화하겠다는 취지다.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제도는 「초·중등교육법」과 「유아교육법」에 근거해 정교사(2급) 자격증을 보유한 교원이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일정 교육경력을 충족할 경우 정교사(1급) 자격증을 발급받는 제도다.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자격증은 매년 600명 이상이 신청하는 대표적인 교원 행정 서비스로, 그동안 종이 증명서 발급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진 정부24 교원자격증 신청 화면 [전자 겨원작겨증 (예시) 이번 전자 발급 전환은 2025년 수립한 교원 자격 전자적 관리 계획에 따라 준비 기간을 거쳐 시행된다. 신청자는 정부24에서 직접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된 전자 자격증은 출력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다. 온라인 제3자 제출도 가능해 각종 행정·교육 업무에서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서울교육청은 전자 발
흔들림 없는 경기미래교육, 세계가 주목한 성과 위에 2026년을 열다 (2026. 경기도교육감 신년사 원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경기미래교육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년 반 동안 경기교육이 걸어온 길을 되짚으며, 그 성과는 특정 개인이 아닌 경기교육가족 모두의 헌신과 연대로 만들어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1개 전 지표를 충족하며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 혁신 정책과 공약 이행 성과 역시 여러 민·관 기관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래교육을 선도해 온 경기교육의 정책 사례는 유네스코 공식 보고서에 정식으로 소개됐고, 미래교육을 함께 설계하는 ‘키(Key) 파트너’로 참여해 달라는 제안까지 이어졌다. 임 교육감은 이러한 국제적 평가는 경기교육의 방향성이 옳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과의 배경으로 현장을 지켜온 교사와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신뢰와 참여를 꼽았다. 교육 정책은 행정의 결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실천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경기교육의 변화는 구성원
서울 4개 권역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완성…K-STEM 본격 가동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2월 30일 동부, 31일 서부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를 각각 개소하며 2025년을 목표로 추진해 온 4개 권역(동부·서부·북부·동작관악)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구축을 마무리했다. 서울 전역을 잇는 권역별 거점이 완성되면서, 수학·과학을 융합한 ‘K-STEM 교육’이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갔다.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는 기존 교육지원청 과학교육센터의 기반 위에 수학교육 기능을 통합·확장한 공간이다. 단일 교과의 이해를 넘어 다양한 학문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과 주도적 탐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을 갖추고, 체험·탐구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 센터들은 ‘봄봄봄 축제’, ‘찾아가는 수학교실’, ‘여름 수학 캠프’ 등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융합교육의 거점 역할을 다졌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Math UP 수학 성장 교실’과 심화 탐구를 위한 ‘유레카 수학·과학 아카데미’를 연계해 수준별 학습 사다리를 제공했고, 교원 대상 융합 수업 설계 연수도 병행해 현장 혁신을 뒷
범시민사회단체연합, 2026년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 앞두고… 연대와 책임의 새 출발 천명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2026년 1월 6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6 시민사회 합동 신년회’를 연다. 이번 신년회는 새해를 맞아 시민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의 비전과 실천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시민사회 연대의 방향을 가다듬기 위한 자리로 준비되고 있다. 행사에는 자유·환경·교육·언론·인권·경제민주화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사회 환경 변화 속에서 시민사회의 역할과 책임이 한층 무거워지고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실천 중심의 연대와 공론 형성의 필요성을 중심 의제로 제시한다. 이번 신년회는 특히 시민사회 내부의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단체 간 이견과 차이를 넘어 공통의 가치와 목표를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다지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에 공동 대응하자는 메시지가 주요하게 다뤄진다. 정책 제안, 시민 참여 확대, 사회 갈등 완화를 위한 시민사회의 책임 있는 역할도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진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이번 신년회를 계기로 시민의 목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15일까지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겨울방학 시즌 기획전시 '유머의 맛, 서현 그림책'을 운영한다. 2026년 복합문화공간 111CM의 포문을 열 이번 전시에서는 서현 작가의 그림책 원화와 작가의 방, 체험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작가 특유의 그림책 화법이 도드라진 《호라이》와 《호라이호라이》, 작가만의 시각으로 옛이야기를 담은 《호랭떡집》, 최신작인 《풀벌레그림꿈》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특히, 《호랭떡집》은 2024년 아동 문학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으로, 예술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본 작품의 원화도 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전시에는 서현 작가가 그림책 한 권을 내놓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는 ‘작가의 방’과 ‘나만의 떡케이크 꾸미기’, ‘호랭떡집 보드게임’과 같은 체험 공간도 마련하여, 전시를 보고 직접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서현 작가는 2009년 《눈물바다》로 첫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은 후, 그동안 글, 그림을 모두 작업한 그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2026년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국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전통적인 국악의 매력과 현대적인 색깔을 조화롭게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년 음악회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현대 음악의 다채로움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태진아와 민속 소리의 대가 권재은, 전통 무용의 예술을 보여줄 오수연과 김서량, 민요 전효정과 색소폰 연주가 오재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신년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올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무대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산시는 2026년‘시 승격 30주년’과‘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예술 행사를 연중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양산의 주요 명소와 관광지를 무대로 한 다채로운 축제와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양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시립합창단 축하연주회(3월)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3~7월) ▲가야진용신제(4월) ▲클래식 음악회 및 전국가요제(9월) ▲통도사 미디어아트(9~10월) ▲양산예술제 및 재즈페스타(11월) 등 계절별로 특색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봄의 시작인 3월에는‘양산시립합창단 시 승격 30주년 기념 축하연주회’가 열린다.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한 웅장한 무대로 30주년의 감동을 선사하며, 이어 7월까지 진행되는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은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을 양산으로 불러모을 예정이다. 4월에는 가야진사 일원에서 도무형유산인 ‘가야진용신제 봉행 및 무형유산 한마당 축제’를 열어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알린다. 9월에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198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빈 신년음악회의 지정 앙코르곡인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시작으로,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내 사랑이여 안녕히’,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해원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이해원은 한국 가곡 장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해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성악가로, 시립교향악단 선율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연주회 사전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