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지역 청소년과 함께 성남형 공정무역 실천기관 도전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 바리스타 자격과정 - 착한거래 -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지역 청소년과 함께, 성남형 공정무역 실천기관 도전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2년 하반기 인증을 목표로 공정무역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관 등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받는 제도인 ‘공정무역기관 인증’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증의 첫 절차인 성남공정무역협의회와 업무협약식을 마쳤으며, 두 차례에 걸쳐 지역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간 프로젝트인 ‘바리스타 자격과정’에 공정무역 원두를 수업 재료로 활용하며 기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다각적인 매체 홍보를 진행해 공정무역활동을 널리 지역에 알릴 예정이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홍성미)은 “공정무역은 특별한 선행이 아니라, 마땅히 지불해야 할 대가인 『착한 거래』라며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이 성남시 은행2동 관내 공정무역 실천기관에 인증을 받을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된 문의사항은 성남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또는 은행동 문화의집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최신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