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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중간지원조직 상반기 직무연수’ 개최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도내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반기 직무연수’ 개최

지난 2일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상반기 공통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농촌 패러다임의 변화와 충남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농촌재생에 대한 공동학습과 농촌협약등 역량 강화를 위해 열렸다.

정석호 마을센터장은 “지난해 자치분권 강화의 일환으로 마을만들기사업 등이 지방 이양되면서 새로운 농촌정책인 ‘농촌협약과 농촌재생’이 도입됐고 정책의 주체인 시군 전담부서와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역할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충남도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14개 시군에서 재단법인(3개), 민간위탁(5개), 행정직영(6개) 형태로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이 운영되고 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산업 협력 네트워크 출범… 전문가 17명 참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월 1일 재단 본부에서 ‘성남청년 미래산업 협력 네트워크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미래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협력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네트워크는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재단이 추진하는 청년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자원 융합형 공동사업 추진 ▲실무 중심 협업 모델 구축 ▲인프라 및 네트워크 공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미래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한 전문가는 “네트워크 구성원의 전문 역량과 재단의 청년 지원 시스템이 결합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전문가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은 청년 지원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