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 ‘INAK 10주년 기념상’ 후보 공모… 3월 31일까지 접수

(사진)신문협 로고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가 협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INAK 10주년 기념상’ 후보 공모를 실시한다. 신문협은 인터넷신문 언론 공동체의 발전과 협회의 성장에 기여한 회원사 대표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INAK 10주년 기념상’은 신문협 창립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인터넷신문 언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온 회원사 대표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록하고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단순한 포상을 넘어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과 언론의 공공적 책임을 지켜 온 인터넷신문 언론인들의 노력과 리더십을 조명하는 상징적 제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문협은 이번 기념상을 통해 협회 공동체 형성과 발전에 기여해 온 회원사 대표들의 헌신과 연대를 기록하고, 인터넷신문 언론 공동체의 역사적 발자취를 다음 세대에 이어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공모 대상은 신문협 발전과 언론의 공공적 가치 수호에 기여한 회원사다.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데 기여한 회원사,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언론 역할을 수행한 회원사,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언론사 등이 주요 대상이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인터넷신문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 추진 과정에서의 기여도도 중요한 평가 기준 가운데 하나로 반영될 예정이다. 인터넷언론진흥재단은 전국 약 2만여 인터넷신문의 숙원 사업으로, 인터넷신문 산업의 공공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공익적 언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독립적 공익기관 설립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공모 접수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수상자는 심사를 거쳐 4월 6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4월 29일 오후 2시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치수 회장은 “INAK 10주년 기념상은 신문협 창립 이후 10년 동안 인터넷신문 언론 공동체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사 대표들의 공로를 기록하고 기리기 위한 상징적 제도”라며 “인터넷신문이 언론의 공공성과 책임을 지키며 대한민국 언론 생태계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원사 대표들의 통찰과 결단,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이 협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인터넷신문의 공적 역할과 책임을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2015년 3월 10일 창립됐으며 현재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해외 지부를 포함한 130여 신문·방송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 소속 약 2만여 명의 기자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인터넷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협회는 저널대학과 i언론진흥재단 등을 통해 인터넷언론 발전과 공익적 언론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가 협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INAK 10주년 기념상’ 후보 공모를 실시한다. 신문협은 인터넷신문 언론 공동체의 발전과 협회의 성장에 기여한 회원사 대표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INAK 10주년 기념상’은 신문협 창립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인터넷신문 언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온 회원사 대표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록하고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단순한 포상을 넘어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과 언론의 공공적 책임을 지켜 온 인터넷신문 언론인들의 노력과 리더십을 조명하는 상징적 제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문협은 이번 기념상을 통해 협회 공동체 형성과 발전에 기여해 온 회원사 대표들의 헌신과 연대를 기록하고, 인터넷신문 언론 공동체의 역사적 발자취를 다음 세대에 이어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공모 대상은 신문협 발전과 언론의 공공적 가치 수호에 기여한 회원사다.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데 기여한 회원사,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언론 역할을 수행한 회원사,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언론사 등이 주요 대상이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인터넷신문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 추진 과정에서의 기여도도 중요한 평가 기준 가운데 하나로 반영될 예정이다. 인터넷언론진흥재단은 전국 약 2만여 인터넷신문의 숙원 사업으로, 인터넷신문 산업의 공공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공익적 언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독립적 공익기관 설립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공모 접수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수상자는 심사를 거쳐 4월 6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4월 29일 오후 2시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치수 회장은 “INAK 10주년 기념상은 신문협 창립 이후 10년 동안 인터넷신문 언론 공동체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사 대표들의 공로를 기록하고 기리기 위한 상징적 제도”라며 “인터넷신문이 언론의 공공성과 책임을 지키며 대한민국 언론 생태계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원사 대표들의 통찰과 결단,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이 협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인터넷신문의 공적 역할과 책임을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2015년 3월 10일 창립됐으며 현재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해외 지부를 포함한 130여 신문·방송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 소속 약 2만여 명의 기자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인터넷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협회는 저널대학과 i언론진흥재단 등을 통해 인터넷언론 발전과 공익적 언론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