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춘천 -6.7℃
  • 맑음서울 -7.5℃
  • 맑음인천 -7.4℃
  • 맑음원주 -7.7℃
  • 맑음수원 -6.6℃
  • 맑음청주 -5.6℃
  • 구름많음대전 -4.2℃
  • 구름조금안동 -6.2℃
  • 흐림포항 -3.6℃
  • 구름조금군산 -3.9℃
  • 구름많음대구 -4.8℃
  • 구름조금전주 -3.8℃
  • 흐림울산 -4.0℃
  • 흐림창원 -2.6℃
  • 구름많음광주 -3.1℃
  • 흐림부산 -1.6℃
  • 흐림목포 -2.5℃
  • 구름많음여수 -1.8℃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천안 -5.3℃
  • 흐림경주시 -4.2℃
기상청 제공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명품 저음 폭발... 윤수일 "독보적 창법" 극찬 세례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100점 나오면 내 별 준다" 파격 선언?! 초유의 공약 매치 성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 골든컵을 향한 또 한 번의 황금별 쟁탈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윤수일은 "배호 선배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창법으로 깨끗하게 소화했다"며 "노래는 후배들의 능력으로 진화해 가는 것 같다"고 극찬을 전한다.

 

후공자로 지목된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로 맞불을 놓는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에게 패하며 황금별 하나를 잃어 '무스타'로 전락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꼴찌 탈출을 노리며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

 

남승민의 무대를 앞두고 김용빈이 직접 "100점이 나오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등의 기회를 잡은 남승민은 심기일전해 '터미널'을 열창하고, 원곡자 못지않은 몰입도로 곡을 소화하는 모습에 김용빈도 사뭇 긴장한다. 윤수일 역시 "가사의 의미를 곱씹어 가면서 끝까지 잘 완주했다"고 호평하며 승부의 향방을 더욱 알 수 없게 만든다. 정서주에게 황금별을 빼앗긴 남승민이 김용빈과의 대결에서 그 아픔을 만회할 수 있을까.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30일) 밤 10시 방송된다.



청주시,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多)다 한마당 성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청주시는 18일 문화제조창 1층에서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多)다 한마당 장터가 ‘건강한 순환, 즐거운 소비’를 주제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가치소비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20여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했으며, 1천여명이 방문해 착한 소비의 의미를 실천했다. 행사장에는 사회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로 구성된 오픈마켓을 비롯해 소원 나무, 가치네켓 포토존, 가치다다 토큰 이벤트, 십자말 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돼 방문객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사회적경제 가치확산과 시민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엠버서더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어 올해 장터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축하하는 한마당장터 우수기업 시상식을 열어 참여기업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내 사회적가치 확산을 다짐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가치를 이해하고 따뜻한 소비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 판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