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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에 출퇴근 혼잡 해소 요구, 김성준 의원 강력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

서울교통공사에 출퇴근 혼잡 해소 요구, 김성준 의원 강력 촉구

 

 

서울시의회 김성준 의원(금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7호선 가산디지털역의 심각한 출근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열차 추가 편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 교통실장을 상대로 한 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 같은 요구를 밝혔다

.

김 의원은 가산디지털역이 출근 시간대 승객들로 인해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7호선은 서울시민뿐 아니라 인천, 부천 등 수도권 승객까지 이용하며 혼잡도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민들이 빈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경지역에서 출발하는 열차의 추가 편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에서 주박하는 열차를 활용한 조기 운행 방안도 제안하며, 이를 통해 서울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경기도민과 인천시민의 서울 경제활동 지원도 중요하지만, 세금을 납부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배려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연장된 경계 노선들에 대해서는 평면 환승 방식을 적극 도입해 환승 편의를 높일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의 발언은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 당국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 공유학교 협력 기반 청소년 활동 운영 본격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경기도교육청 공유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활동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운영 모델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 안팎의 교육 자원을 연계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 야탑유스센터는 이를 청소년 자치기구와 활동사업에 접목해 자치활동과 학교 교육을 연계하는 구조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름방학에는 문제해결능력과 기술활용능력 향상을 목표로 지식재산권(특허) 기반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특허 프로그램 ‘청소년특허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에게 지식재산 기반 아이디어 발굴부터 구체화 과정까지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95명이 참여해 2건의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2025년에는 ‘흡착식 구조의 자립형 우산 지지대’와 ‘자체 배수 시스템을 포함한 장화’가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로 선정돼 특허 출원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센터는 상반기 동안 자치활동을 기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