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이 주관하는 '2023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가 12월 14일(목) 서울 드래곤시티 3층 한라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데이터 톡톡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데이터 분야 비즈니스 동향, 기술 정보 등 데이터 유관 산업의 조망과 최신 정보 공유의 장으로서 마련됐으며 올해로 스물한 번째 해를 맞이했다. 3개의 기조강연과 패널 토의로 포문을 여는 컨퍼런스는 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 '데이터와 Innovation', '데이터와 Tech', '데이터와 Global', '데이터와 Society'라는 4개 트랙으로 나뉘어 열린다. 국내외 데이터 주요 기업의 혁신 사례, 데이터 기술 트렌드, 데이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사례, 데이터 기반의 사회문제 해결 등을 총망라하는 4개 트랙 12개 전문 강연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동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국가와 데이터의 글로벌 경쟁력(조남재 한양대 교수)',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으로 전세계 여행시장을 혁신한다(김종윤 야놀자 대표)', 'Gen.AI 시대, 더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회장 지창건, 이하 KESSIA)가 주관하는 '제21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가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2023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과 함께 개최됐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2003년부터 올해까지 20년간 2만3000여 명의 인력을 발굴 및 양성한 국내 유일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 경진대회로 LG전자, 현대자동차, MDS인텔리전스, FA리눅스 등 국내 유명 기업의 후원이 이뤄졌다. 배덕효 조직위원장(현 세종대학교 총장)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webOS, 자동차,모빌리티, 지능형 휴머노이드, 자유공모, 주니어 메이커, 틴 스타트업, 산학프로젝트를 주제로 총 348팀이 참가했다. 'webOS' 부문은 LG전자가 후원했으며, webOS 오픈소스를 활용한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한 '자동차,모빌리티' 부문은 차량 관련 사용자 체감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운영됐다. 각 기업은 참가자의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부문별 특성에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12월 12일(화)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연구개발 예타) 제도개편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연구개발 예타 제도개편 과정에서 연구현장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청회는 무인이동체 연구개발(R&D) 수행 경험을 통한 예타 발전방안(강왕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무인이동체사업단장)과 연구개발 예타 제도개편방안(안)(이주헌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타당성심사팀장)에 대한 발제로 시작했다.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 예타 제도 개편방안이 지난 11월 발표한 '윤석열 정부 연구개발(R&D) 혁신방안'에 대한 예타 제도 차원에서의 후속 조치이며, 범정부 연구개발 혁신 기조를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에 관한 기본 방침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연구개발 예타 제도 개편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도전,혁신성과 불확실성이 큰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평가를 대폭 합리화한다. 기존 통과,탈락 중심의 예타를 기획 완성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Grand Cloud Conference) 2023'이 12월 12일(화)~14일(목) 3일간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8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가 열어갈 미래'라는 주제로, 클라우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된다. 1일 차 1부에는 국내 클라우드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우수 클라우드 기업, 우수 도입 기업에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및 상장을 시상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산업 발전 유공 표창'은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기술 개발,산업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 표창하는 상으로 공공 및 민간의 개인,단체에 총 14점(민간 8점, 공공 6점)의 표창을 수여한다. 이 가운데 다른 행사에서 수상이 예정된 민간 2점을 제외한 12점이 행사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산업 대상'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활용한 우수 기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커넥티드카 서비스 전문 기업 아이카(대표 조규진)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디지털 키 기반의 스마트배차 솔루션 '아이넷'을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카의 디지털 키 기반 스마트배차 솔루션 '아이넷'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문을 여닫을 수 있는 디지털 키 기능을 제공, 공용차량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공용차량의 예약 및 반납도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 가능하며, 이로써 기존 차량 예약 및 반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다. 또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원격 확인할 수도 있다. 차량의 연료 잔량, 운행 거리, 배터리 상태 등을 모니터링해 사용자 및 차량 관리자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차량 운행 종료 시에는 자동으로 운행일지가 기록돼 수기 작성의 번거로움과 주행 거리 누락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넷'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혁신제품으로 선정돼 기술개발제품구매, 혁신제품구매, 중소기업제품구매 항목에서 기관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의장 유지상)는 '2023년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성과공유회'를 12월 13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민관 협력체로, 20221년 5월 출범했다. 현재 메타버스 공급,수요 기업, 협,단체 등 1030개 기업,기관이 참여(2023년 11월 기준)하는 국내 최대 메타버스 전문가 협력의 장이다. 올해는 이탈리아 대사관과 공동 세미나 개최, 우수 비즈니스 협의체(프로젝트 그룹) 선정 및 시상, 정부 유관 기관과 유기적 협업, 회원사 간 네트워킹 행사 등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에 실질적 혜택과 정보 교류의 장(場)을 제공했으며,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4개 분과(기업육성, 인재양성, 기술표준, 윤리제도)에 기업 구성원 참여를 확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했다. 또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 간 자율적 협업을 통해 신규 사업 발굴과 협력 활성을 목적으로 프로젝트 그룹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2023년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9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20회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International Junior Science Olympiad, IJSO)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한 한국대표단 6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가 종합 1위를 달성하였다. 세계 54개국의 308명 학생이 참가한 동 대회에 한국대표단은 김시현(동해중2), 김현성(대안중3), 민경서(장전중2), 서지운(시흥가온중2), 이서준(단국사대부속중2), 임한결(인천청라중2) 학생 총 6명이 출전하였다. 동 대회는 '지속 가능한 식량과 농업을 위한 과학'이라는 주제로, 물리,화학,생명과학 분야에서 1.이론 30문제(30점) 2.심층 이론 17문제(30점) 3.실험 14문제(40점)가 출제되어 각 3시간씩 진행하였다. 1.이론 및 2.심층 이론 문제는 과일 수확과 연결된 물리학 개념 과일 추출물과 토양 산성화 동물생리와 생태계의 물질순환, 3.실험 문제는 간이 분광광도계 제작 분광광도법에 따른 화학반응 분석 수생식물 줄기의 현미경 관찰과 분류 등의 문항이 출제되어 실생활과 연계된 과학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글로벌 IoT 솔루션 제공업체인 퀵텔 와이어리스 솔루션스(Quectel Wireless Solutions)가 5G Sub-6GHz, Wi-Fi 6E 및 블루투스 스마트 모듈의 새로운 Quectel SG520B 시리즈를 발표한다. 이 모듈 시리즈는 연결성뿐만 아니라 에지 컴퓨팅 기능, 그래픽 처리, 멀티미디어와, 디스플레이, 카메라 및 터치패널과 같은 주변 장치의 작동과 같은 다양한 기능도 지원할 수 있는 스마트 모듈에 대한 증가하는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모듈은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가 내장돼 있으며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 Inc.)의 Qualcomm® QCM4490 64비트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다. LTE Cat 15와 5G Release 16 독립형(SA) 및 5G 비독립형(NSA)을 통해 전 세계 2G, 3G, 4G 및 5G 커버리지를 포함한 포괄적인 셀룰러 연결 옵션을 제공하는 이 모듈은 5G 및 LTE 다중 입력 다중 출력(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MIMO) 기술을 제공한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바이오헬스 데이터 AI 경진대회'가 이달 1일 성과발표회와 시상식을 성료함과 함께 대회의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바이오헬스 데이터 AI 경진대회'는 바이오헬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발굴한다는 취지 아래 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삼성서울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과 공동 주최했다. 10월 27일 접수를 시작으로 이달 1일 성과발표회와 시상식에 이르기까지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마인즈앤컴퍼니가 운영하는 AI 경진대회 전문 플랫폼 'AI 커넥트(AI CONNECT)'에서 열렸다. 대회는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7개 대학(단국대, 상명대, 대전대, 우송대, 원광보건대, 동의대, 홍익대)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트랙 1과 일반인 참가자 대상의 트랙 2로 이뤄졌으며, 트랙 1과 트랙 2 각각 6팀, 3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선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팀은 트랙 1의 20팀, 트랙 2의 10팀으로 모두 30팀이다. 이들 팀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본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가 12월 8일(금)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해 전시관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시민 맞춤형 '스마트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를 개시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자리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오디오 가이드는 박물관, 갤러리 등에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작품,작가 등에 대한 설명을 녹음해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금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찾은 관람객은 사전 접수를 통해서만 전시 해설 및 환경 체험 교육을 제공받았으나, 이번 스마트 오디오 가이 서비스 구축을 통해 전시관 해설사 동반 없이 양질의 전시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스마트 오디오 가이드는 전시물에 설치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한국어, 영어로 제공되는 음성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단순 내레이션 방식이 아닌, 전시물 설명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관람객에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2월 27일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정보통신업 사업장을 불시에 찾아 체불 점검・감독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장은 누적 109회 체불 신고 사건이 접수됐으며, 노동자 100명에 대해 15억을 상회하는 수준의 체불이 발생하여 피해규모도 상당한 수준으로“체불 전수조사 감독” 대상이다. 이번 감독을 통해 체불을 신고하지 않은 다른 노동자에게도 “숨어 있는 체불”은 없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감독 결과, 노동자 약 98명에 대해 5~6개월 간 임금·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아 약 24억 5천만 원의 체불이 추가 적발되어, 14일 내 체불액을 청산하도록 시정 지시했다. 미시정하는 경우에는 원칙에 따라 형사입건할 예정이다. 노동부는 ‘25.12월부터 체불 신고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원칙으로 ‘체불 전수조사 감독’을 본격 실시 중이다. 뿐만아니라, 전수조사 감독 후에도 체불 신고사건이 접수되는 상습·고의적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특별감독을 통해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임금체불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체불 법정형 상향(3년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 역량 그리고 풍부한 자원이 합쳐진다면 새만금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투자 협약식 축사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 수소, AI 산업을 집적하는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을 첨단산업 거점이자 수소 기반 AI 미래도시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상징적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 대통령은 "정부를 믿고 이런 대결단을 해 준 우리 현대차그룹에 우리 국민을 대신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북의 성장과 발전의 상징인 이곳 새만금에서 전북의 미래,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곳 새만금은 여의도 면적의 약 140배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와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하며, 물류와 교통 인프라 또한 탄탄하게 갖춰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7일 오전,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노선 중 하나인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혼잡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7시 김포·인천에 지역구를 둔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의원와 함께 사우역을 방문해 열차 운영현황 및 혼잡도 대책 등을 보고 받고,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 3개 역을 지나 김포공항역에서 하차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열차 객실 혼잡도, 승강장 안전관리 실태, 비상 대응 시스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혼잡완화를 위한 관련 대책의 추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김포 골드라인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교통수단을 통하지 않고는 출근이 어렵고 생활이 불가능한 구조에서는, 교통수단이 근로의 권리를 포함하는 기본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포 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추진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종합적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할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대책 시행 이전이라도 시민들이 겪는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7일, 티피(TP)타워(서울)에서 ‘케이 에듀(K-Edu) 국제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교육부는 ‘케이 에듀(K-Edu) 국제화 지원단’을 구성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1분과), △한국 교육·연구시스템(2분과), △청년 글로벌 교육 교류(3분과)의 3개 분과로 구성되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국립국제교육원 등 15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최교진 장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에 대해 세계적으로 여러 국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참석하신 기관들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하여 한국 교육의 확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