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회화면면지편찬위원회(회장 정희학)는 12월 26일,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회화면지(110년사)』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관내 기관·단체장, 면지편찬위원, 기고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회화면의 역사 기록물 발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면지 편찬 과정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편집·집필을 맡아 원고 작업을 총괄한 정해룡 작가는 정희학 면지편찬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편찬과 후원에 참여한 권택열 회화면발전위원회 회장과 김상훈 회화면청년회장은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또한 자료 수집과 편집 지원 등 실무를 담당한 회화면사무소 박종혁 주무관에게도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번에 발간된 『회화면지(110년사)』는 1913년부터 2025년까지 112년간 회화면의 자연환경과 발자취를 비롯해 교육, 산업, 종교, 마을과 인물, 민속·문화,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등 지역의 변화와 삶의 역사를 총망라한 기록물이다. 특히 마을 주민과 지역 단체가 직접 자료 수집과 집필 과정에 참여해 지역이 스스로 만들어낸 역사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구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연말연시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양구군은 31일 문예회관에서 한 해 동안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군 장병 등을 대상으로 포상 수여식을 개최해 노고를 격려한다. 이어 군청 대회의실에서 종무식을 열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날 밤 11시 40분부터는 군청사 앞 희망의 종각에서 ‘송년 희망의 종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총 33회의 타종을 울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희망과 소망을 함께 나눈다. 지역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양구문화재단은 1월 1일 양구읍 비봉산 일출봉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냉천골 주차장에서 소지를 쓴 뒤 비봉산을 등반해 일출봉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하고, 소지를 걸어 새해 소원을 빌며 액막이 박 깨기와 군민 안녕 기원제를 통해 한 해의 무사와 평안을 기원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성수동 무신사 캠퍼스 E1 공개공지에서 추진하는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행사인 'Sweet Share Donation Project'가 성공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단순히 일회성 자선 행사를 넘어 도심 내 활용도가 낮았던 공개공지를 활성화하는 도시실험이다. 성수 타운매니지먼트 사업의 일환으로 SM타운 플래너와 프로젝트렌트가 공동 기획하고, 무신사 지원을 통해 유휴 공개공지를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전환시킨 것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무신사 캠퍼스 E1 공개공지에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군고구마, 그리고 감자튀김과 3색 토마토 패키지 판매 부스가 설치되어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행사 첫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리며 준비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수익의 지역 사회 환원이다. 운영을 통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은 구세군과 연계하여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생필품 키트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민관이 협력하여 공공 공간에서 성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성동구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첫날인 내년 1월 1일 응봉산 팔각정에서 '2026년 응봉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응봉산의 아름다운 일출을 배경으로 새해를 따뜻하고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동구의 응봉산은 한강과 서울숲을 배경으로 서울 도심 속 일출 장관을 볼 수 있는 해맞이 명소로 알려져 있다. 녪년 응봉산 해맞이 축제’는 오전 7시부터 팔각정 특설무대에서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먼저, 새해 아침을 힘차게 열어줄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나누기, 북 타고, 소원지 작성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일출 장면을 생동감있게 즐길 수 있도록 LED 스크린이 설치되며, 소원지 적기 프로그램으로 서로 덕담을 나누며 새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26년은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성동구가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서울 대표 일출 명소 응봉산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덕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마포구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026년 1월 1일 하늘공원 정상에서 ‘2026 신년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과 함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37만 마포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기획됐다. 식전 행사는 오전 6시 30분부터 진행된다. 6시 30분부터 7시까지는 대형풍선에 새해 소망을 적는 시간이 이어지며,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면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따뜻한 복차(福茶)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본격적인 축제는 오전 7시부터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도지은 아나운서의 개회 선언과 함께 내빈들이 구민에게 새해 덕담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새해 첫 일출 예정 시간은 오전 7시 47분이다. 이에 마포구는 7시 30분부터 대북 타고 행사와 함께 일출 감상을 진행한다. 해가 떠오른 뒤에는 구민들의 새해 소망이 담긴 대형 풍선을 하늘로 띄우며, 희망으로 채운 새해의 문을 함께 연다. 마포구는 동절기 이른 시간에 많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지난 12월 19일 민간복지거점기관인 도봉감리교회와 함께 도봉동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는 성탄절을 기념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도봉1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100여 명의 복지 위기가구와 봉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도봉감리교회는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을 위해 성탄절 기념행사(국악 공연)를 열고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광호 도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철 마음이 더 시린 어려운 이웃들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문화공연과 작은 정성이 담긴 식사 한 끼를 제공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행사를 열고 따뜻한 점심 식사를 지원해주신 도봉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강북문화재단이 안애순 컴퍼니와 손잡고 오는 2026년 1월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재임 당시 '춤이 말하다' 시리즈를 흥행시키며 렉처 퍼포먼스의 지평을 넓힌 안애순의 안무가의 신작이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문소리와 글로벌 K-댄스의 주역인 안무가이자 디렉터 리아킴이 한 무대에 올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압도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강북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과 ㈜정성메디칼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신작으로, 전국 10개 문화재단(강북·강남·강동·고양·광명·광주시·구로·금정·남동·용인)이 힘을 모아 공동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무대 위에서 펼쳐질 두 예술가의 진솔한 고백도 기대를 모은다.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은 어디에서도 들려주지 않았던 내 인생 속 춤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직접 전하며, 이색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일 국립통일교육원에서 ‘2025년 자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에서 시민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강북자활의 내일’이라는 비전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실무자 등 총 235명이 참석해 한 해의 결실을 나눴다. 참여주민들이 자활현장의 당당한 주체임을 확인하고 서로 격려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땀 흘려 일한 참여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강북구는 여러분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자 시민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장 로비에는 주민들의 생생한 활동 현장과 ‘내가 생각하는 자활’에 대한 진솔한 문구를 담은 스토리텔링 전시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자활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공유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행사를 마친 후 저마다 가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종로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화문광장과 인왕산에서 신년 카운트다운과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여는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는 31일 23시부터 자정 이후 30분까지 총 1시간 30분간 이어진다. 광화문스퀘어 민관 합동협의회, 동아일보사, KT, 디지틀조선일보,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해 자유표시구역 내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로 국내 최대 규모의 카운트다운 쇼를 동시 송출하는 장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한국의 시간을 달려 미래로 향하는 붉은 말’ 콘텐츠다. 붉은 말의 불꽃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국의 역사, 정체성, 문화적 자산, 세계적인 힘, 미래 비전을 7개 장면으로 풀어낸 초대형 몰입형 미디어아트 작품이다.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캔버스 삼아 한국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장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 언어로 표현했다. 아울러 한국 전통을 살린 광화문 패션로드와 윤민수, 바밍타이거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예정돼 있다. 또한 6시 30분부터는 청운공원에서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천구는 병오년을 맞아 활기차고 희망찬 한 해의 출발을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2026년 새해 첫날 오전 7시, 용왕산 일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2동에 위치하고 있는 용왕산은 해발 78m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정상에 오르면 삼면이 탁 트여 서울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조성된 팔각형 정자 ‘용왕정’은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양천구는 주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해맞이 할 수 있도록 올해 2월부터 용왕정 주변 데크 확장공사를 추진해 관람 공간을 넓혔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주민 화합과 소원 성취를 함께 기원하는 문화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지풍물단의 풍물패 길놀이 공연과 국악 아카펠라 밴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천의 희망과 미래, 발전을 염원하는 대북 타고, 해돋이 카운트다운과 일출 감상, 희망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새해 소원지 쓰기 ▲타로카드로 보는 신년 운세 ▲캘리그라피로 새해 소망 문구 및 가훈 쓰기 ▲캘린더 만들기 ▲소원 윈드벨 만들기 등 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1월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시상식’에서'2025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재단으로 선정, 위원장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예술단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국 23개 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개 재단이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11개 재단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광주문화재단은 기업 후원금이 예술 현장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행정·정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온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메세나 활성화를 통해 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장흥군의회는 오는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상임위원회 운영 및 접수안건 처리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1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회기 결정과 함께 기획홍보실 등 주요 부서의 군정 보고를 청취하며, 1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월 22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1월 23일 제5차 본회의에서 접수안건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장흥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새해 군정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장흥군의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국제행사 승인과 실행계획 수립을 비롯해 전시관 구성, 주요 콘텐츠 기획, 해외 참가국 협의, 홍보·마케팅 전략 마련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한 큰 틀의 준비를 마쳤다. 현재는 전시 공간의 세부 연출과 체험 프로그램의 구체화, 관람객 동선과 운영 계획을 점검하는 등 현장 구현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원예치유’라는 박람회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간 연계와 흐름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다. ◆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치유 콘텐츠 본격 준비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오감 기반 체험형 치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선 AI 기반 감정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관람 코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의 핵심 공간인 야외정원과 치유정원은 원예치유의 개념을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 연출된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2026년 1월 15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국립 충북대학교 박물관과 선사 콘텐츠 활용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과 충북대학교 박물관 김범철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사 분야의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고 소장 유물 및 전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사문화의 가치 확산과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1970년 개관한 이래 단양 수양개 유적, 청주 두루봉 동굴 유적 등 한국 구석기 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적들을 발굴·조사해 온 국내 대표 대학박물관이다. 현재 약 3만여 점에 이르는 구석기 유물을 비롯해 보물 제716호 김길통좌리공신교서 등 풍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시 및 연구 협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사 관련 학술적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 전시 유물 활용 및 선사 콘텐츠 교류, 전시 콘텐츠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유물 대여를 넘어 연구 성과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할로코드 코딩교실’을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홍혜은 코딩 강사가 진행하며, 피지컬 컴퓨팅 보드를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LED아이언맨 원자로 작동시키기, 실내 소음측정봇 만들기, 할로코드 통신기 제작 등 코딩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3~5학년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