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화순군은 6일 화순복숭아연합회 영농조합법인가 화순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화순장학회에 253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화순복숭아연합회는 복숭아 농사를 짓는 25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인재 양성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2016년부터 (재)화순장학회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랑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장영 대표이사는 “군에서 복숭아 농사에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하게 뒷받침해 주는 덕에 든든하다.”라며 “회원들과 함께하는 장학기금 기탁으로 우리 지역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복규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복숭아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순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 인구청년정책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대구옥외광고협회 동구지부(지부장 류종희)는 7일 동구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류종희 지부장은 “우리 지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쳐주시는 대구옥외광고협회 동구지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쓰겠다.”고 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지난 7일 ㈜부강 박기웅, 박기현 형제가 2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부강은 중앙동에 위치한 건설업, 건축공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아버지인 박종배 대표의 권유로 박기웅 이사, 박기현 대리가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영천시장학회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박종배 대표와 아들들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큰 꿈을 꾸고 빛나는 인재로 커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장학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깊은 뜻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건실한 장학회 운영을 통해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의왕시는 6일 ㈜라이스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누룽지 350상자(7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라이스존이 기부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후 저소득가구 및 독거노인에 배분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신종덕 대표는 “치아가 약하신 독거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 드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라이스존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인천 중구는 영종새마을금고(이사장 허민수)에서 “영종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현금 154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영종새마을금고에서 기탁한 현금 154만 원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종지역 미성년 자녀가 있는 저소득가정 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종새마을금고 허민수 이사장은 “영종새마을금고는 따뜻한 금융으로 운영 이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는 영종새마을금고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중구에서도 지속해서 소외된 이웃 발굴과 촘촘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대가야읍 소재의 대성모터스가 지난 3월 6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200만 원의 성금과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식에서 전달된 라면은 한국 타이어의 판매장려금으로 받은 것으로,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한다. 대성모터스 측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자 성금과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현재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 주신 대성모터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성모터스의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 내에서 따뜻한 연대감과 상호 지원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벽화길 41 대성모터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대표 형태준)가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의 완속 및 급속 충전시설 부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은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충전시설의 설치부터 운영, 유지보수, 고객서비스 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 사업자 중 △ 경영상태 △ 충전서비스 운영 실적 △ 고객 지원 운영 관리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한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스파로스 EV'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완속 및 급속 충전시설 부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스파로스 EV'는 고객 접근성이 높은 리테일 매장, 아파트 등 주거시설, 대형 오피스 빌딩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확대 전략으로 충전 인프라를 확산하고 있다. 쉽고 간편한 충전 기능과 리테일을 결합한 다양한 고객 혜택도 강점이다. '스파로스 EV' 앱(APP)을 통한 QR 충전 기능, 실시간 충전상태 조회 등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365일 24시간 운영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지속가능금융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수상으로 글로벌, 아시아, 대한민국 전 부문을 금융권 최초로 석권하며 탁월한 ESG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지속가능금융 최우수 은행상' 세부 수상 분야는 △ESG 관련 대출 글로벌 최우수 은행 △ESG 관련 대출 아시아 최우수 은행 △사회적 채권 아시아 최우수 은행 △지속가능금융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 등으로 과거 해외은행(DBS, Caixa 등)이 독식했던 사회적 채권과 ESG 관련 대출 분야를 모두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업은행은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양성평등 채권 발행 △금융권 최초 RE100펀드 주선 △ESG경영 성공지원 대출 등 혁신적 상품 출시 △중소기업 대상 ESG 경영지원 무료 맞춤형 컨설팅 △블룸버그 양성평등지수 편입 등 ESG 이니셔티브에 적극 앞장선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성태 은행장은 '기업은행의 E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중고등 학습 플랫폼 교육지대(대표 우희철)와 손을 잡고 시각장애 학생들의 학습권 향상을 위한 점자 학습자료 제작 및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시각장애 학생들이 비장애 학생들처럼 교과서, 문제집, 자습서 등의 학습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기존에는 점자본을 제작하기까지 4~5개월 이상 소요되어 학습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잦았다. SK행복나눔재단의 세상파일팀은 2022년부터 '시각장애 학생 점자 학습자료 제공 프로젝트'를 통해 점자 학습자료의 제작 및 제공 방식을 개선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까지 중3~고2 학생 26명에게 국,영,수 과목의 점자 교재를 제공함으로써 제작 기간을 평균 1.7개월로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2024년에는 교육지대의 지원을 받아 수능을 준비하는 시각장애 고교생 20명에게 추가적인 학습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지대는 자사의 대표 서비스인 '족보닷컴'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여, 학교별 AI 기출변형 문제 등 내신 특화 콘텐츠 접근성을 높인다. 세상파일팀은 이 콘텐츠 일부를 점자 자료로 변환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SK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기부 사업모델 육성 프로그램 '프로젝트D'를 새롭게 론칭하고 2024년도 참여 팀/기업을 모집하는 공모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젝트D는 시장이 주목하지 않는 영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 비즈니스에 기부를 결합한 '기부 사업모델'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의 규모가 작거나 구매력이 낮아 성장의 한계가 있지만,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 스타트업을 'D메이커'로 선발해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프로젝트D는 행복나눔재단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육성 사업인 'Charity Startups Acceleration Program' (이하 CSAP)의 리브랜딩을 거쳐 탄생한 새로운 이름으로, 사업의 3가지 핵심 가치인 '혁신(Difference)', '데이터(Data)', '기부(Donation)' 키워드를 담았다. CSAP는 2020년부터 누적 16개 팀을 선발하고 기부 사업모델을 성공적으로 육성한 바 있다. 2023년에는 시각장애 아동 특성에 맞는 '경량형 길이 조절 흰지팡이 키트'를 개발한 '와이에스케인연구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전문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수원시청소년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수원시청소년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뮤지컬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예술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과 참여 경험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지원서 작성으로 가능하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정기연습과 집중연습, 정기공연, 지역사회 연계 초청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이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예술교육과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권선청소년청년센터(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2026. 신통방통 위아더 요즘전통(通) ‘설날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자녀를 포함한 청소년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설날을 주제로 한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설날의 의미와 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가족 대항 전통놀이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활동 우수 가족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는 시상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체험비는 무료로 운영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학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올해 첫 ‘글자람 명작만나기’ 독서 프로그램을 10일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진행했다. 올해 첫 번째 어린이 독서회 프로그램은 서덕출 문학상, 하나문학상 등을 수상한 아동문학가 남은우 씨가 강사로 나섰다. 2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더지의 고민’이라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의 고민을 나의 고민과 빗대어 고민 노트를 작성하고 발표․토론으로 공감을 통한 독서의 참재미를 알게 해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글자람 명작만나기’ 는 어린이들이 매월 세계와 우리나라의 다양한 명작 그림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둘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신복도서관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새로운 주제와 도서를 선정해 독후 활동, 토론, 표현활동 등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외에도 24절기 시계 그리기, 즐겁게 동시 감상 낱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JTBC ‘러브 미’ 서현진이 엎친데 덮친 사랑의 위기를 맞았다. 장률의 아들이란 산을 넘었더니, 이번엔 그의 전여친이자 아들의 친모란 산이 나타난 것. 지난 9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7-8회에서는 사랑의 계절이 지나고, 또다시 잔인한 봄을 맞은 서준경(서현진), 서진호(유재명), 서준서(이시우)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먼저, 준경은 연인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문우진)과 예상보다 빠르게 가까워졌다. 곤란한 상황에 놓였을 때 주저 없이 자신의 편이 되어준 준경에게 다니엘은 그간 한국에 적응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서툴게 애써온 노력을 조금씩 드러냈다. 연인과 아들의 변화를 본 도현은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진호는 처제 김미경(박성연)과 오해를 풀었다. 언니만 불쌍하다고 생각해 형부가 7년이나 고생했던 시간을 돌아보지 못했다는 처제의 사과 앞에서, 진호는 말없이 술잔을 채우며 마음을 나눴다. 이젠 그 누굴 만나도 진자영(윤세아)을 여자친구라 소개하며, 더 이상 숨기거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안보현과 이주빈의 아슬아슬한 눈맞춤이 포착되며 그린라이트를 예고한다. 내일 12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3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사이가 엮이는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한층 더 가까워진다. 앞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한 교사 윤봄은 담당 학생 선한결(조준영 분)의 삼촌 선재규를 만난 이후 무미건조하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나 선재규와 윤봄은 성적 압박으로 가출한 최세진(이재인 분)을 찾으러 서울로 올라갔고, 그 과정에서 윤봄은 스치는 기억 속에 선재규와의 잔상을 떠올리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3회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11일) 공개된 스틸에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선재규와 윤봄의 모습이 담겼다. 선재규와 윤봄은 의도치 않게 서울에서 1박을 하게 되고, 그런 두 사람의 눈맞춤은 설렘을 유발한다. 어떤 희로애락도 드러내지 않은 채 감정을 숨기던 윤봄은 잠 못 이루는 모습까지 보여 과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