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문경새재도립공원이 2025년 12월 기준 누적 방문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을 선도하는 핵심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수는 4,051,765명으로 전년 대비(3,749,087명) 약 8% 증가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번 방문객 증가는 특정 시기에 집중된 일회성 효과가 아니라, 지역 축제와의 연계 운영과 체류형 관광 환경 조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문경시는 연중 개최되는 주요 축제와 문경새재도립공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관광 동선을 확장해 왔다. 올해 문경 지역에서는 ▲2025 문경찻사발축제(24만 명) ▲문경사과축제(46만 명) ▲문경약돌한우축제(13만 명) 등 대형 축제가 잇따라 흥행에 성공해 높은 집객력을 기록했다. 축제 방문객들이 문경새재도립공원을 함께 찾는 관광 흐름이 정착되면서, 연중 안정적인 방문객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특히 축제 기간과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된 푸드부스는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중심의 푸드부스 운영은 탐방객 만족도를 높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구문화회관(관장 하현주)은 희망찬 활력이 솟아나는 2026 병오년 새해 인사로 서구민과 함께하는‘2026 신년음악회’를 1월 9일 오후 4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뮤지컬배우 최정원과 남경주가 명품 뮤지컬 넘버를 비롯한 대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들려주는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 지휘자 이동신이 이끄는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의 웅장한 선율로 한 해의 시작을 밝히는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절제된 하모니와 쉼 없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의 골목길, 빨간 구두 아가씨 & 아빠의 청춘, Volare 등 성악 앙상블의 정수와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로 신년음악회의 포문을 연다. 디바 최정원은 뮤지컬 '시카고'‘All That Zazz’, 사랑의 찬가, 뮤지컬 메들리 등 모든 역할을 거뜬히 소화하는 노래, 연기, 안무로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배우 남경주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This is the Moment’, '맨 오브 라만차'‘Man of La Mancha’등 내면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및 청소년 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총 147회에 걸쳐 2,684명이 참여한 학교·단체 연계형 프로그램 ‘창의메이커스토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소사청소년센터는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성취기준(평가기준)에 근거해 청소년의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동아리 활동 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체험활동 및 범교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창의메이커스토리’는 리더십, 디지털, 환경, 신체 등 청소년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등학교·중학교 12곳, 지역 기관 1곳,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5학급이 참여했다. 또한, 부천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부천미래+클 공유학교에서는 가죽공예, 공정무역, VR체험 등 학교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방학기간 맞이 ‘VR로 떠나는 세계여행’프로그램과 교사의 요청에 따른 꽃꽂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졸업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론 활용 졸업영상 프로젝트의 완성된 영상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이도서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고학년을 위한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과 중학생을 위한 초단편 소설 쓰기 강좌로 구성돼 생각을 읽고 말하며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아동 대상 프로그램 ‘문해력 UP 키우기’는 2월 3일부터 2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15명이며, 덕이도서관 지하 1층 트윈스페이스에서 운영된다. 독서토론 강사 이선민이 진행하며, 그림책과 동화를 활용해 관계 이해, 이기주의, 지역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참가자들은 꼼꼼하게 읽는 방법을 배우고, 인물의 행동과 사건의 의미를 분석하며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초단편 소설 쓰기’는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조직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은 2026년 1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직원 소통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무식에서는 김덕희 대표이사의 신년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재단의 경영 철학과 가치 실현 의지를 담은 군포시청소년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재단은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경영과 청소년 중심의 공공기관 운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어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운권 추첨 행사가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으며, 모든 일정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 기록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이번 시무식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실천 중심의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평문화재단과 인가희갤러리는 2026년 1월 7일부터 2월 26일까지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현대미술 전시 '여우 나오는 꿈'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지역 전시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는 전시로, 2024년 인가희갤러리에서 첫 선을 보인 동명의 전시를 지역 문화 환경에 맞게 대폭 확장하여 양평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회화․설치를 비롯한 총 30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문적인 강연 등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금번 전시의 키워드인 “여우”는 동아시아 신화에서 현실과 환상,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상징적 존재로 등장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여우의 변신성과 혼종성을 단서로 삼아, 동시대 사회에서 고정된 분류와 경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질문한다. 전시에는 회화를 기반으로 혼성적 장면을 구축해 온 △구지언 작가와, 도시의 폐기물·수집 오브제를 재조합해 사물의 가치 전복을 탐구하는 △여운혜 작가가 참여한다. 두 작가는 서로 다른 매체적 접근을 통해 익숙한 대상의 의미를 재구성하고,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성북구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서울 대표 해돋이 명소인 개운산에서 2026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진행된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등 3천 여 명의 방문객이 개운산을 찾아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새해의 소망과 다짐을 다졌다. 일출에 앞서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일출을 기다리는 방문객과 성북구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른 아침 새해 해맞이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에는 개운산을 찾아주신 모든 분이 붉은 말처럼 더욱 힘차고 넓은 큰 뜻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문화원이 주관한 '2026년 새해맞이 안성시민 제야행사'가 12월 31일 밤 안성맞춤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전하고 차분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제야행사는 서울 보신각 제야행사와의 실시간 연동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해맞이 불꽃쇼, 새해 덕담 및 대북 타고식, 문화예술공연과 시민 합창까지 이어지며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자정 순간 펼쳐진 타고식과 불꽃쇼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 출발의 의미를 한가득 전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질서 있는 관람과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큰 사고 없이 행사가 원활히 운영됐다. 난방·온음료 부스 등 겨울철 편의 지원도 적절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야행사가는 도심에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이 시민의 일상에 희망과 활력이 더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성문화원 또한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 수영대회가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광객 및 시민 등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바다 입수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어우러져 겨울철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에는 펭귄 바다수영 입수자 400명 중 도외·외국인 참가 비율이 55%에 달하며 ‘국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위상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에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 지사와 연계해 중국 관광객 103명을 사전에 유치하는 등 겨울철 외래 관광객 확대에 공을 들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DJ와 함께하는 챌린지 댄스 파티를 시작으로 펭귄핀 이어달리기, 어린이 행운 거북알 찾기, 펭귄 팔씨름왕·씨름왕 선발대회 등 부대프로그램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펭귄 바다수영’은 400명 사전 접수를 실시한 결과 뜨거운 열기 속에 12월 초에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구조요원을 전보다 확대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전주시 금암도서관은 17일 오후 2시, 윤유경 미디어오늘 기자와 류영우 진안신문 편집국장이 함께하는 ‘전국 언론자랑’ 저자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 윤유경 기자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약 3년간 전국의 지역신문사를 찾아 현장 기자들의 취재 활동을 함께한 기록을 엮어 펴낸 책 ‘전국 언론자랑’의 주요 내용을 전주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강에는 지난 2007년부터 진안신문을 이끌며 기사 취재와 편집은 물론 ‘할머니 글쓰기 수업’ 등 직접적인 지역 활동을 병행해온 류영우 편집국장이 윤 기자와의 대담을 통해 지역신문의 생존 방식과 언론 매체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번 특강에는 청소년 이상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30명)까지 전주시도서관 누리집의 프로그램 접수 안내 게시판에서 온라인 예약을 통해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 시민들조차 서울 중심 중앙 언론을 통해 세상을 접하는 데 더 익숙하다 보니 정작 우리의 일상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선 오히려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1월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시상식’에서'2025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재단으로 선정, 위원장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예술단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국 23개 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개 재단이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11개 재단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광주문화재단은 기업 후원금이 예술 현장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행정·정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온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메세나 활성화를 통해 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장흥군의회는 오는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상임위원회 운영 및 접수안건 처리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1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회기 결정과 함께 기획홍보실 등 주요 부서의 군정 보고를 청취하며, 1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월 22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1월 23일 제5차 본회의에서 접수안건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장흥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새해 군정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장흥군의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국제행사 승인과 실행계획 수립을 비롯해 전시관 구성, 주요 콘텐츠 기획, 해외 참가국 협의, 홍보·마케팅 전략 마련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한 큰 틀의 준비를 마쳤다. 현재는 전시 공간의 세부 연출과 체험 프로그램의 구체화, 관람객 동선과 운영 계획을 점검하는 등 현장 구현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원예치유’라는 박람회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간 연계와 흐름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다. ◆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치유 콘텐츠 본격 준비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오감 기반 체험형 치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선 AI 기반 감정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관람 코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의 핵심 공간인 야외정원과 치유정원은 원예치유의 개념을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 연출된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2026년 1월 15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국립 충북대학교 박물관과 선사 콘텐츠 활용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과 충북대학교 박물관 김범철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사 분야의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고 소장 유물 및 전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사문화의 가치 확산과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1970년 개관한 이래 단양 수양개 유적, 청주 두루봉 동굴 유적 등 한국 구석기 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적들을 발굴·조사해 온 국내 대표 대학박물관이다. 현재 약 3만여 점에 이르는 구석기 유물을 비롯해 보물 제716호 김길통좌리공신교서 등 풍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시 및 연구 협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사 관련 학술적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 전시 유물 활용 및 선사 콘텐츠 교류, 전시 콘텐츠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유물 대여를 넘어 연구 성과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할로코드 코딩교실’을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홍혜은 코딩 강사가 진행하며, 피지컬 컴퓨팅 보드를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LED아이언맨 원자로 작동시키기, 실내 소음측정봇 만들기, 할로코드 통신기 제작 등 코딩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3~5학년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