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거장 김인중 화가와 함께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렉처콘서트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시각예술과 음악, 건축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렉처콘서트 ‘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를 문화공동체 무지크바움과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개최한다. 콘서트에는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을 비롯해 38개국에 스테인드글라스를 설치한 세계적인 작가 김인중이 참여해 자신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건축가 김억중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테인드글라스의 탄생 배경과 예술적 의미, 그리고 현대적 확장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렉처콘서트는 작품 이미지와 음악 연주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과 건축, 음악이 어우러지는 통합적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강연에서는 유럽 주요 성당에 설치된 작품 사례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예술의 흐름을 조명하고 스테인드글라스가 도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자원으로 확장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을 제안하고 차기 회장 도시 출마 의지를 밝히며 혁신도시 정책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와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국 혁신도시 소재 기초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회의에서 대정부 건의안으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과 함께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혁신도시발전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제안했다. 특히 세종시 행복청과 같은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혁신도시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각 혁신도시의 발전 사례와 공공기관 협력 우수사례가 공유된 가운데 나주시는 에너지 공공기관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특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립에너지전문과학관 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결국 언니 황보름별과 이별을 하게 되는지, 유연석이 옥상에서 부적을 태우는 현장이 공개되며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이 예고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한나현(이솜)은 신이랑(유연석)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기적적으로 재회하고 서로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오늘(10일), 9회 본방송에서는 두 자매가 애틋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한소현의 버킷리스트가 담겼다. 한복입고 궁투어와 별이 보이는 곳에서 캠핑 등 한나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언니와 그 소박한 리스트를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행복을 만끽한다. 차갑기만 했던 한나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이 시간이 영원할 수 없음을 아는 시청자들에겐 더욱 처연한 슬픔으로 다가온다. 한소현 역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듯하다. 신이랑에게 “내가 여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신동미, 박예영, 김서안, 윤재찬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속 다채로운 재미를 책임진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여기에 두 캐릭터의 최측근으로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핵심 인물들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고두심은 덕풍마을의 실세이자 큰 어른인 송학댁 역으로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논밭보다 큰 통과 바다보다 깊은 인심의 소유자로 5년 전 덕풍마을에 처음 온 매튜 리(안효섭 분)를 제 자식처럼 여기고 살뜰히 챙겼다. 오랜 시간 덕풍마을에 터를 잡고 살아온 그가 마음을 다해 이방인이었던 매튜 리를 보살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매튜 리와 함께 원료사를 운영하는 공동 대표 강무원 캐릭터는 윤병희가 연기한다. 강무원은 과거 함께 일했던 매튜 리의 능력을 알아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석유제품 3차 최고가격 2차 가격으로 '동결'! (4.10.~4.23. 적용) - 정유사 출고가(공급가) · 휘발유 1934원/ℓ · 경유 1923원/ℓ · 등유 1530원/ℓ 민생안정이라는 최고가격제의 기본 취지 아래, 국제유가와 수요관리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 "3차 최고가격 동결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가격을 올리는 주유소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석유가격 안정 대책을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임산물 포장재 지원 확대, 임업인 부담 낮춘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포장재 수급 불안이 커짐에 따라, 산림청은 임산물 가공·유통 보조사업을 확대 지원합니다. - 포장재(비닐 등) 우선 확보 및 물류비 부담 완화 - 전년도 지원자도 추가 지원 가능 - 버섯 배지용 비닐까지 지원 확대 산림청이 임업인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오전 처인구 백암면에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성만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와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시설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방문에서 이상일 시장은 직업훈련 교사를 비롯해 시설 관계자와 작업장을 둘러보고,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응원했다. 이 시장은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직접 만들며 근로자들의 애로 사항과 직업재활 의지를 확인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성만원 관계자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시가 장애인을 위한 사업을 많이 하고 있지만 더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초대형 반도체 투자프로젝트 진행과 함께 관련 기업들의 입주도 계속 되는만큼 시의 재정이 차츰 나아질 것이므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도 많아질 것으로 본다”며 “장애인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권익도 증진해서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계속 부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nbs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미국 뉴욕 고등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시청 방문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학교와 연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문화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6일과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국 뉴욕 소재 ‘Democracy Prep Endurance High School’과 ‘Democracy Prep Harlem High School’ 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영산고등학교와 전남외국어고등학교가 운영하는 ‘2026학년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학생들이 한국 학교생활과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진행됐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운영됐으며 양교 학생 각 12명이 참여해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간 상호 방문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미국 학생 방문단이 속한 ‘Democracy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거장 김인중 화가와 함께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렉처콘서트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시각예술과 음악, 건축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렉처콘서트 ‘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를 문화공동체 무지크바움과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개최한다. 콘서트에는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을 비롯해 38개국에 스테인드글라스를 설치한 세계적인 작가 김인중이 참여해 자신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건축가 김억중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테인드글라스의 탄생 배경과 예술적 의미, 그리고 현대적 확장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렉처콘서트는 작품 이미지와 음악 연주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과 건축, 음악이 어우러지는 통합적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강연에서는 유럽 주요 성당에 설치된 작품 사례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예술의 흐름을 조명하고 스테인드글라스가 도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자원으로 확장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을 제안하고 차기 회장 도시 출마 의지를 밝히며 혁신도시 정책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와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국 혁신도시 소재 기초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회의에서 대정부 건의안으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과 함께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혁신도시발전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제안했다. 특히 세종시 행복청과 같은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혁신도시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각 혁신도시의 발전 사례와 공공기관 협력 우수사례가 공유된 가운데 나주시는 에너지 공공기관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특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립에너지전문과학관 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결국 언니 황보름별과 이별을 하게 되는지, 유연석이 옥상에서 부적을 태우는 현장이 공개되며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이 예고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한나현(이솜)은 신이랑(유연석)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기적적으로 재회하고 서로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오늘(10일), 9회 본방송에서는 두 자매가 애틋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한소현의 버킷리스트가 담겼다. 한복입고 궁투어와 별이 보이는 곳에서 캠핑 등 한나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언니와 그 소박한 리스트를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행복을 만끽한다. 차갑기만 했던 한나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이 시간이 영원할 수 없음을 아는 시청자들에겐 더욱 처연한 슬픔으로 다가온다. 한소현 역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듯하다. 신이랑에게 “내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