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국프로골프투어가(KPGT)가 주관하는 ‘2026 KPGA 제1회 JP 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 5백만 원)’가 1월 22일 예선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JP lifestyle이 주최하고 KPGT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 6,780야드)에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2번의 예선전을 거친다. 본선은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DT(Asian Development Tour) 참가 이력이 있는 말레이시아 라이선스 소유자,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모두 151명이다. 본선의 경우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선은 컷오프가 없으며 매칭 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2026 KPGA 제1회 J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1월 21일 오후, 판교 게임인재원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경기 성남시)를 찾아 청년 게임인들과 새로운 게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영수 차관은 먼저 게임인재원의 수업을 참관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시험장(테스트베드) 등 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입주기업인 슈퍼래빗게임즈 사무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년 게임인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예비 종사자인 게임인재원 졸업 예정 학생들, 전국 게임개발동아리연합 소속 학생들, ▴현직 종사자인 라이터스, 원더포션의 청년 창업자, ▴선도기업으로서 인디게임을 지원하는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의 실무자, ▴청년 게임 창업초기기업을 투자하는 한국벤처 투자, 대성창업투자의 실무자와 ▴게임 이용자를 대표해 한국게임이용자협회, 와이엠시에이(YMCA) 게임소비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 창업자들이 실패해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무공간 조성 및 투자 지원 강화 등을 요청했다. 게임 이용자들은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의무화 제도 도입 등으로 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분야 전략마련의 일환으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첫 번째 회의(문화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청동북카페에서 열렸으며, 도내 문화기획자 등 문화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해 ‘문화올림픽’ 실현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김성혁, 김지훈, 박영준, 안선우, 이왕수, 이윤주, 이재원 등 문화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전북의 문화적 강점과 K-컬처를 연계한 올림픽 문화콘텐츠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2036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회의 비전과 컨셉, 현재까지의 유치 추진 경과, 향후 유치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어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개최방안을 주제로 논의사항별 집중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전문가들은 ▲전북 고유의 문화자산과 K-컬처를 결합한 올림픽 개·폐회식 연출 방안 ▲대회 기간 전북 전역에서 펼쳐질 문화행사 및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2026년 1월 29일은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1932∼2006)의 작고 20주기가 되는 날이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은 1월 28일(수)과 29일(목) 양일간 故백남준의 서거 20주기 행사 《AI 로봇오페라》 를 열어 백남준의 예술이 오늘의 감각과 다시 접속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의 모티브가 된 《로봇오페라》*는 1965년의 백남준이 뉴욕에서 실행한 역사적 퍼포먼스로 이 공연에서 백남준은 원격으로 〈로봇 K-456〉를 조종하고 샬럿 무어먼(Charlotte Moorman,1933∼1991)과 협연하는 등 인간과 로봇이 함께 하는 거리 공연을 시도하며 인간화된 기술을 예술 형식으로 구현해냈다. 2026년의 《AI 로봇오페라》는 복원과정을 거쳐 다시 움직이게 된 〈로봇 K-456〉을 중심으로, 백남준이 제시했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권병준과 김은준의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로봇 K-456〉(1964/1996, 백남준아트센터 소장)은 백남준이 구현한 인간화된 기술의 모습이 집약된 그의 대표작으로 백남준아트센터는 서거 20주기를 맞이해 움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휴먼북 윈터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초등학생들이 휴먼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시는 사람 책인 휴먼북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휴먼북 윈터스쿨’에는 6명의 휴먼북이 참여해 순차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참여 휴먼북은 △석인철(마술) △이정임(영어 동화책) △박서희(남양주시 문화유산) △전선화(그리스 로마 신화) △박선영(그래비트랙스) △김부현(공부법 교습)으로 구성됐다. 첫 수업은 1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석인철 휴먼북의 마술 강좌 ‘수리 수리 마수리 마술체험’이 문을 열었다. 수업에서는 마술사가 어떤 직업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술 시연과 체험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휴먼북 윈터스쿨은 그동안 휴먼북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술 연구 보고서 2종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도서는 『제주의 울담과 올레』와 『제주돌문화지도(조천읍·구좌읍 편)』로, 제주의 전통 돌담과 돌문화 경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 기초 조사 보고서다. ‘제주 돌문화 연구총서’의 두 번째 결과물인 『제주의 울담과 올레』는 중산간 마을과 해안마을 중 울담과 올레가 잘 보전된 24개 가옥을 표본 조사했다. 돌담 쌓는 방식과 구조적 특성, 지역별 분포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지질·건축·돌담 전문가 3명이 공동으로 돌담을 구성하는 암석의 지질 특성과 생활문화 간 상관관계를 과학적·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돌문화지도(조천읍·구좌읍 편)』는 2024년 ‘구 제주시편’에 이은 두 번째 권역별 기록이다. 조천과 구좌 지역에 흩어진 밭담, 산담, 성담, 불턱, 제단 같은 돌문화 유적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하고 해설로 엮었다. 돌문화 유산을 개별 유적으로 한정하지 않고 제주 사람들의 생활·신앙·방어·공동체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시는 22일 오후 2시 열린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에서 하이브‧빅히트 뮤직 등이 신청한'BTS 2026 Comeback Show @ Seoul'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교통불편 최소화 등이 보완되는 대로 신속하게 허가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RIRANG’(아리랑)을 처음 공개하는 무대로, 국가유산청에도 경복궁, 광화문, 숭례문 일대 활용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해당일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찰‧종로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주변 교통, 시민안전을 비롯해 숙박업소 요금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도 철저하게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 대상은 서울시 내 광화문광장과 인접한 종로구(280개소), 중구(41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금정문화재단(이사장 윤일현)은 지난 21일 금정구청에서 (사)부산메세나협회(회장 백정호)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메세나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금정구청장)과 부산메세나협회 주요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메세나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지역 기업 매칭을 통한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예술 사업 협력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특히 2026년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금정문화재단은 (사)부산메세나협회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 기업과 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더욱 풍성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금정구청장)은 “메세나는 기업과 예술이 함께 성장하면서 지역 문화예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금정구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몰표가 터진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1:1 데스매치 라운드가 시작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 예상 밖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믿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몰표가 터진 것. 무려 17대 0이라는 압도적 결과에 현장에서는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과연 일대일 데스매치 압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날 무대 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마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진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한 치의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관장 허윤형)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손에 담은 겨울, 색으로 피우다〉를 주제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1~2월 주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례적인 한파를 겪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이 다양한 자연의 재료를 손끝으로 느끼며 계절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손에 담은 겨울, 색으로 피우다〉의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달리는 새해, 컬러링 달력 만들기(새해 달력 컬러링), ▲겨울을 녹이는 손난로 만들기(친환경 손난로 만들기) ▲반려돌 꾸미기(기획전시 ‘아이돌’ 연계 체험)를 운영한다.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달리는 새해, 컬러링 달력 만들기’는 환경과 관련된 기념일을 주제로 새해 달력을 색과 꽃으로 꾸미며 환경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일요일마다 운영되는 ‘겨울을 녹이는 손난로 만들기’는 수면양말과 팥을 활용해 친환경 손난로를 만들며 자연의 온기를 나눈다. 매주 토, 일 하루 3회씩 운영되는 ‘반려돌 꾸미기’는 박물관의 기획전시 ‘아이돌’ 연계 체험으로, 인간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고래문화특구 야간관광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야간관광 관람 만족도 설문조사는 지난해 4월 12일부터 12월 28일까지 방문객 8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설문조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 ‘매우만족’과 ‘만족’을 선택한 관람객 비율이 91.6%를 기록해 3년 연속 90%를 넘었다. 특히 방문객 거주지역이 지역 주민이 아닌 타 지역이 69.2%를 기록해 고래문화특구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결과로 분석됐다. 야간 방문객 연령대는 20대 이하, 30~40대 방문객 비율이 야간관광 설문조사 시행 이래 처음으로 80%를 넘었으며 동행 형태 또한 가족과 함께 방문한 비중이 85%가 넘어 가족 단위 야간관람객이 증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성별로는 여성이 61%로 남성(39%)보다 많았고 선호활동으로는 △예술문화(전시·공연) △관광(플리마켓·야간명소) △체험(군복체험·원데이클래스) 순으로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