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4월 13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63학급 1,424명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기 생명보호 능력 향상과 물에 대한 적응력 강화를 목적으로, 생존수영 표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수영장 안전교육 및 재난대피 훈련 ▲물 적응 및 호흡훈련 ▲생존뜨기 및 체온 유지법 ▲수중 이동 및 구조 기초활동 등이 진행되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체온 유지법과 생존뜨기 활동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며, 물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고 수중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한다. 판교유스센터 정영숙 센터장은 “생존수영은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교유스센터는 생존수영 교육 외에도 학생들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같은 취미를 가진 1인 가구들로 구성된 동아리에 연간 최대 7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동 관심사를 가진 1인 가구의 정기 모임과 교류를 지원해 새로운 관계망 형성을 도우려는 취지다. 시는 오는 4월 27일까지 1인 가구 동아리 활동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밴드, 도예, 기타, 인공지능(AI), 그림 독서, 미술 관람, 볼링, 숏폼, 역사 문화 탐방, 탁구, 사진, 영화 등 다양하다. 동아리는 취미나 관심사가 같은 1인 가구 6~10명으로 구성해야 하며,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월 2회 이내, 연간 7회 이내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받는다. 참여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대학에 다니는 19세부터 75세까지의 1인 가구다. 시는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해 7개월 활동 기간에 멘토링비, 교재비, 문화 체험 관람비·입장료 등을 최대 지원금(7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참여 인원 미달(6명 미만) 시 추가 모집하거나 유사 동아리 간 통합 운영한다. 신청은 성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시민의 교육비를 30% 감면해 주는 사이버대학교를 4곳 추가해 총 8곳으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8곳 사이버대학교(4년제)와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새로 협약한 대학은 △경희사이버대학교 △국제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다. 기존 △세종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재협약을 했다. 이들 대학교에선 올해 2학기 입학생부터 성남시민에게 매 학기 교육비의 30%를 감면해 줘 70%만 내면 된다. 사이버대 교육비가 학점당 평균 8만원씩 학기당 144만원(18학점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100만 원가량의 학비로 대학교 공부를 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기존 4곳 사이버대학교에 등록해 교육비 감면을 받는 시민은 현재 총 55명”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더 강화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14일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총 2조원을 투입하는 ‘시민 체감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노후계획도시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26년 2월 개정되고 오는 8월 시행됨에 따라 분당 지역까지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는 데 맞춰 마련된 것으로, 기존 수정·중원 지역에 이어 분당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지면서 성남시 전역에서 정비사업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모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비사업은 단순한 건설공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바꾸고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이에 성남시는 2조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여, 시민 여러분의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으로 정비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의 지원 사례를 바탕으로 2040년까지의 사업 수요를 반영해 총 2조원 규모의 재정을 단계적으로 투입하고, 시민 부담을 줄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법에 기반해 분당지역 전체 지원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환경 분야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환경 분야 종사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환경교육사, 환경생태학습원 기간제 근로자, 자연환경 모니터, 시민 악취 현장 조사단, 자원순환가게·자원순환관리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관리자, 공원·등산로·하천환경 관리원, 개인하수시설 악취저감시설 점검원 등이 참여한다. 교육은 신숙희 수원시 기후변화 체험교육관 소속 강사가 맡는다. 기후 위기 시대 우리가 직면한 재난, 분야별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 등을 교육 내용으로 다룬다. 성남시의 2050 탄소중립 중장기 목표와 탄소중립·기후 대응 정책도 공유한다. 환경 분야 종사자들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정책에 관한 이해도를 높여, 각자 현장에서 실천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4월 13일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민과 에너지 3사가 함께하는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절약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민, 관내 에너지 3사인 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코원에너지서비스, 성남시 산하기관 등 약 400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에너지절약 결의문을 낭독하며 일상 속 절약 실천에 대한 공동 의지를 표명했으며, 이후 성남시장과 참가자들이 함께 야탑역 일대에서 가두행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현장에서는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수칙을 중심으로 안내해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성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성남시민의 작은 실천이 자원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됩니다”라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최근 개발이 불가능하거나 제한적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토지를 곧 해제될 것처럼 속여 고가에 판매하는 이른바 ‘기획부동산’ 사기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주의를 당부하고, 안내문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부서에 따르면, 일부 기획부동산 업체들은 상적동·금토동·고등동·갈현동·상대원동 일대 개발제한구역 임야를 집중 매수한 뒤 이를 소규모(약 200㎡ 내외)로 분할해 판매하거나, 인근 개발사업과 연계된 것처럼 홍보하며 전원주택이나 아파트 건축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 주의 당부 및 행정 종합 안내문’을 각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주요 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 행위 제한 및 행정처분 기준 등을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안내문에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등을 통한 개발 가능 여부 사전 확인 △계약 전 등기부등본 및 공유지분 여부 확인 △조합원 모집 등 투자 권유 시 사실관계 검증 △시·구청 문의를 통한 추가 확인 등 피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요령이 담겼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전략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와세다대학 인간정보과학에서 인공지능, 인지과학을 전공하고 MIT 에서 탈중앙, 분산원장, 다집단협치(거버넌스) 테크놀로지를 수료했으며, 연세대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박세정 교수를 브이엠에스코리아 CMO 부대표로 영입을 했다.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2차배터리를 통해 암호화폐 채굴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는 기술로 한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베트남 등 특허등록을 마친 브이엠에스코리아에서 박세정 교수를 부대표로 영업한 것은 적극적인 제도권의 투자유치와 블록체인 마케팅, 더 나아가 실물과 블록체인을 접목한 STO ESG 사업을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까지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모빌리티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스왑하는 RE100 을 실질적으로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박세정교수의 영입은 회사가 성장하는데 사실상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된 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세정 교수는 '거버넌스 코드블루의 여명', '블록체인 제네레이션', '미친꿈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도서관은 가족 단위 독서문화 진흥과 환경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제25회 가족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가족백일장은 ‘환경’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부 글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 ▲환경 지키기, 나부터 ▲지구와 함께 사는 법 ▲재활용의 재탄생 ▲깨끗한 지구 등 5개이며,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공모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10세 이상 성남시민으로, 수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2명에게 ▲성남시장상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성남문화원장상 ▲한국도서관협회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결과는 6월 9일 수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와 함께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권장 슬로건 공모’도 동시에 운영된다. 이번 공모는 일상 속 독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 공감형 메시지를 발굴하기 위한 참여형 독서진흥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남한산성시장 일대에서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99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전통시장을 탐방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경험하고 상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초등 5학급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하는 활동을 통해 먹거리의 소중함과 전통시장의 경제적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범중 은행유스센터 센터장은 “전통시장이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미용업소 위생 관리와 환대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며 청결하고 품격 있는 관광도시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4일 나주시민회관에서 관내 미용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수준 향상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미용업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미용사회 나주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미용업 영업주가 매년 3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특히 올해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환대 서비스 마인드 함양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교육은 공중위생 법령 해설을 비롯해 미용 기능장의 최신 트렌드 신기술 시연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나주시는 미용업소가 관광객과 시민이 가장 먼저 접하는 생활밀착형 공간이자 지역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위생 관리와 친절 응대의 중요성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최근 운세 상담 트렌드와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신통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세 상담 이용 목적과 주요 상담 주제, 이용 형태 등을 중심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담 분야는 연애·재회 관련 상담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방의 속마음, 연락 시기, 관계 흐름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단순한 운세 확인을 넘어, 실제 연애 상황에서의 판단과 방향 설정을 위한 실용적 상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으로 분석된다. 상담 이용 방식에서는 전화 및 영상 기반 비대면 상담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짧은 시간 내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압축형 상담’에 대한 선호도도 확인됐다. 연령대별로는 20~30대 여성 이용자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애와 인간관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2분기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금’ 신청을 오는 5월 19일까지 접수한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2026년 2분기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광주·전남 최초로 시행된 제도로 예술인의 최소한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연 1회에서 분기별 4회 모집으로 확대해 신청 기회를 늘렸으며 지원 대상 소득 기준도 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50% 이하로 완화해 더 많은 예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진행된 2026년 1분기 지원금 신청은 지역 예술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접수가 마무리돼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2026. 4. 14.) 나주시에 12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예술인으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하고 중위소득 150%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2026년도 문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해 적기 영농 지원과 농업인 편의 제고에 나선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비상근무는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되며 본점을 비롯한 금천, 봉황, 문평, 남평, 공산, 노안 등 7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매주 토요일 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이앙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본점에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토요일뿐만 아니라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근무를 확대 운영해 농기계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비상근무 기간에는 평일과 동일한 근무시간 동안 농기계 임대와 예약, 고장 시 긴급 현장 출장 수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나주시는 현재 농용굴삭기, 퇴비살포기, 트랙터, 이앙기 등 125종 1천 573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영농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운반 지원과 고장 시 긴급 출동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사업소에 고압 장비를 갖춘 세척 시설을 마련해 장비 관리 편의도 높였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 유채꽃 단지에 ‘기표용구’ 모양의 이색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과 민주주의 가치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나주시는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업해 영산강 유채꽃 단지 일원에 투표를 상징하는 ‘기표용구’ 형태의 포토존을 조성하고 선거 참여 홍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의 의미를 자연 속에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영산강 둔치에 대형 기표용구 형태를 구현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메시지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드론 촬영을 통해 ‘하늘에서 본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상징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학생, 노년층 등 다양한 방문객이 찾으며 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나주시와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선관위는 포토존 제작과 촬영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