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춘천 -2.0℃
  • 연무서울 2.8℃
  • 박무인천 2.5℃
  • 맑음원주 0.4℃
  • 박무수원 -0.8℃
  • 맑음청주 2.6℃
  • 연무대전 1.9℃
  • 박무안동 1.6℃
  • 맑음포항 4.7℃
  • 맑음군산 0.2℃
  • 박무대구 3.9℃
  • 연무전주 2.8℃
  • 구름많음울산 5.2℃
  • 구름많음창원 7.7℃
  • 박무광주 4.3℃
  • 구름많음부산 8.1℃
  • 박무목포 3.4℃
  • 박무여수 7.9℃
  • 구름많음제주 6.8℃
  • 맑음천안 -1.7℃
  • 구름많음경주시 1.1℃
기상청 제공

연예

전체기사 보기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8%' 眞 김용빈, 춘길 골든컵 저지! 공동 1위 등극

'금타는 금요일' 추혁진, 眞 정서주 상대로 100점 압승! 꼴찌 클럽의 반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질주에 제동을 걸었다. 3월 6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2회에서는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라이브 여왕' 김용임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주제로 데스매치를 펼쳤다. 특히 골든컵 획득을 눈앞에 둔 춘길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춘길 타도"를 외치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날 첫 대결은 미(美) 오유진과 선(善) 손빈아가 장식했다. 오유진은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을 차별화된 감성으로 표현, 노래방 마스터로부터 99점을 받아 기선을 제압했다. 오유진의 간드러진 꺾기 창법에 푹 빠진 원곡자 김용임도 "나보다 더 잘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무대에 오른 손빈아는 김용임의 '내사랑 그대여'로 상큼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지만 96점에 머물며, 황금별은 오유진에게 돌아갔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진(眞) 정서주와 추혁진의 승부가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