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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교과 독립 추진을 위한 전통예술가 7벤져스 공연기대

-무용교과 독립만세 - 무용과 예술 - 예술교육의 현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무용교과 독립 추진을 위한 전통예술가 7벤져스 공연 기대 오는 2월24일 노원구 베토벤하우스에서 제1회 무용교과 독립 추진을 위한 7벤져스의 울림과신명 한판의 외침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초.중.고에 무용과목을 허(許)하라! 강연을 시작으로 부정놀이춤, 호남산조춤, 판소리, 교방무, 대금연주, 매헌 입춤까지 다양한 전통예술공연이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이번 공연의 취지는 “무용교과 독립만세다” 더욱 독창적인 무대는 북 반주 장단에 맞추어 소리꾼이 풀어내는 ‘모든 국민은 무용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라는 주제의 즉흥 판소리로서 음악, 미술만 예술교과로 존재하고 무용교과는 없는 불합리한 교육과정, 반쪽짜리 우리나라 예술교육의 현실을 우리 소리로 한마당을 채운다. 우리나라에는 무용교과서가 없다. 무용과목 자체가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체육과목 안에 ‘표현활동’이라는 명칭의 영역으로 존치해 오던 것을 이제는 당당히 무용교과라는 하나의 자주적 독립과목으로 분리 시켜야 하며 무용이 체육교과 안에 ‘표현활동’ 이라는 영역으로 존치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과 그것을 당연시하고 방치해 온 채 굳어버린 사회 인식과 제도 개선을 위해 7인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