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독려를 위한 전시·홍보전이 22일 대구 동구청 로비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동구 관내·외 직업재활시설 등 8개의 기관이 참여했으며,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다. 또, 구청 구매 담당자들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 상담도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장애인의 직업생활을 통해 생산된 다양한 상품을 홍보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자활·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에게 직업재활을 통한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기관은 연간 총 구매액의 1% 이상 의무 구매해야 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를 운영 중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의성군은 19일 제44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맞이하여 장애인복지센터 앞 잔디마당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장애인 및 가족, 봉사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으로 장애인회원들과 사회복지종사자로 구성된 옥구슬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되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 상호 간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의성군 장애인단체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회원대표(마숙은, 우지혜)의 장애인인권헌장낭독을 시작으로 평소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9명의 유공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였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범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2부 행사에는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차별과 편견 없이 사회 각 영역에서 차별없는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의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의성군은 경상북도 특화사업으로‘17년부터 안계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위원장 1명과 건강지기 1명, 마을별 건강리더가 주민과 소통의 중심이 되어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23년 마을별 건강리더 역량강화 교육 후 16개 마을 300여명의 주민에게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생활의 기반을 다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금년에도 위원장, 건강지기 및 24개 마을별 건강리더 51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 14시부터 안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건강마을 조성을 위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 전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23년에 이어 금년에도 건강리더 중심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이 선호가 가장 높았으며, ‘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읍면동 분석 결과 정신건강과 관련된 지표인 우울감 경험률(의성군 9.4%, 안계면 15.2%) 및 스트레스 인지율(의성군 16.9%, 안계면 28.8%)이 의성군 전체 대비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이에,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한 건강리더 A씨는 “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나서 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동해시가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가족복지 증진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국‧도비 등을 포함 41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가족복지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취약‧위기 가족 및 한부모가족 생활안정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가족센터 및 관련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이에 따라, 우선 가족 기능이 약화되어 있는 취약‧위기 가정을 위해 온가족보듬사업으로 가족상담, 사례관리, 학습정서, 생활도움,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18세 미만 자녀에게 월 21만 원의 양육비를 비롯해 한부모가 24세 이하 청소년인 가족에게는 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비, 검정고시 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시는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소 등의 주요 시설 운영 지원을 통해 가족복지 증진사업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기준 동해시가족센터에 등록된 외국인은 436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창원특례시는 4월, 장애인 300세대를 위한 ‘희망 드린 봄봄봄 지원사업’을 펼친다. 희망 드린 봄봄봄 지원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노인,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기념 월을 기준으로 성금을 지원하는 『2024년 희망 드린 봄, 사랑, 해孝(효) 지원금 사업』의 일부분이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장애 세대에게 성금을 지원하며 장애, 비장애인 우리 함께 - 마주보고(마주봄), 바라보고(바라봄), 함께 보자(함께봄)는 의미로 지어진 사업 이름이다. 창원특례시는 기부자들의 성금으로 모아진 희망드림 창원뱅크 후원금을 통해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진행될 『2024년 희망 드린 봄, 사랑, 해孝(효) 지원금 사업』은 4월 장애인의날(4.20.), 5월 어린이날(5.5.), 10월 노인의날(10.2)을 기념하여 사회적 취약계층(노인,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드림 창원뱅크는 민간자원(개인, 기업, 단체 모금액)으로 창원시 관내 생계곤란 위기가구 지원 및 민·관 협력사업을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한 사업이다. 서호관 복지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아동 청소년의 마음행복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12일과 18일 총 2회에 걸쳐 '새학기 안심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새학기를 맞아 학교적응을 어려워 하는 자녀들에 대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대화로 해결할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1회기에는 새학기 증후로 나타나는 신체적 증상 등에 대해 알아보고, 자녀와 부모의 내면 탐색을 위해 HTP 그림 검사를 활용하여 부모-자녀 간 깊이 있는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2회기에는 전문상담사에 의해 분석된 그림 검사 결과를 활용하여 자녀의 힘을 북돋우는 감정코칭 대화와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아 학교생활, 또래관계, 학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이나 부모 등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과 심리검사,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김성옥)는 4월 22일 ’24년도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굴착기+지게차 운전기능사 통합 양성 실기과정’입교식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북부신진중장비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했다.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은 제대군인의 취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선호도와 미래유망직종을 고려하여 전문기술 습득 또는 국가자격증 취득을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하여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제대군인지원센터에 회원으로 가입한 제대군인은 1인당 3과정까지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과정은 굴착기와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하며, 교육을 진행하는 북부신진중장비직업전문학교는 기능사 실기자격시험장으로 지정되어 있어 교육기관에서 바로 기능사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기에 자격취득에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센터는“ ’24년도 제대군인 위탁교육과정으로‘타일시공(기능사)과정’(5월 27일, 파주건설평생교육원),‘전기능사 과정’(7월 15일, 대양전기직업전문학교), ‘드론운영실무특화 과정’(9월 23일, 경복대학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 희망봉사회는 지난 23일 희귀병으로 병상에서 외로운 사투를 벌이는 A군(영동읍 거주)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A군은 지난 2월 갑작스럽게 쓰러져 ‘물뇌증’ 진단을 받았으며, 약 2달에 걸쳐 10번에 걸친 대수술을 받고 현재까지 대전 건양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힘겨운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희망봉사회는 A군의 가족이 아버지 직장으로 인해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의료비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회원들의 성금 모금으로 마련한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도경 회장은 “봉사회원들의 작은 정성과 희망을 모아 A군의 가족에게 성금을 전달했다”며 “중환자실에서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는 A군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상북새마을금고는 지난 22일 본점 신축 이전 개소식을 기념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500만 원 상당의 라면 160박스를 상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선화)에 기탁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윤영석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뜻을 전달하고 상북새마을금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서기창 이사장은 “본점 신축 이전 개소식을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만들기 위하여, 새마을금고 회원들의 자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모금액으로 라면 160박스를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선화 상북면장은 “상북새마을금고의 본점 신축 이전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상북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양산시는 한일기업사가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200박스(500만원 상당)를 시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석대 대표는 양산시로 기업 이전시 양산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기업 경영에 큰 도움을 받았고, 현재는 이웃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는 기업으로 설 수 있게 되었다고 이웃돕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박석대 대표는 “작은 힘이나마 여력이 되는 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더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 내고,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품을 관내 돌봄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탁받은 라면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200명 역량 강화…2026 진학지도 본격 출발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진학지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200명과 함께 본격적인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21일 북부청사에서 리더교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7학년도와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진학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대입 정책 변화가 집중되는 시점에서 리더교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진학지원 체계를 정교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운영 방향 ▲2027학년도 대입전형 이해 ▲진학상담 방법 등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상담 기법과 전략을 공유하며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오후에는 대학별 입시 전략 분석이 이어졌다. 서울대 면접평가 방식과 동국대 2028학년도 전형 분석을 통해 변화하는 평가 기준과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살폈다. 대학 입학사정관의 시각을 반영한 분석은 교사들의 실질적인 지도 역량 강화에 기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정부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3월 22일 09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차 회의를 개최했다. 21일까지 실종자 14분을 모두 찾아 신원확인 절차를 진행중임에 따라, 이번 회의는 신속한 신원확인 등 유가족 및 피해자 지원, 사고원인 조사에 있어서 유가족의 참여 보장, 재난특교세 지원 등 재정지원,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부처간의 역할과 협업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먼저, 정부는 유가족 및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보다 세밀하게 챙기기로 했다.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심리, 장례, 생계 지원 등을 빈틈없이 챙기고, 고인들에 대한 예우와 유가족 분들의 뜻에 따라 대전시청내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여 3월 22일부터 운영 한다. 또한, 신속한 신원확인을 위해 경찰은 DNA분석기를 추가 지원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긴급감정을 의뢰하여 신원확인 소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 또한, 수습 등 진행 상황에 대한 정례브리핑, 사고원인 조사에 있어서 유가족의 참여를 보장하여 사고 수습 과정에 유가족이 소외되지 않도록 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3월 21일 18:20 대전 대덕구 화재 사고와 관련한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3차 회의(중수본-지수본 연석)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고수습과 관련한 대통령 지시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고현장을 방문하여 1시간 가량 면담시간을 갖고 유가족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노동부장관 등 관계부처 관계자들에게 ① 유가족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② 맞춤형으로 촘촘하게 보상・지원하며, ③ 사고원인 조사 과정에 유가족들이 투명하게 참여하도록 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노동부는 행정안전부, 소방청, 대전시, 대덕구청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회의와 중수본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여 대통령 지시사항을 신속하고 빈틈없이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중수본 회의를 통해 노동부는 유가족과 보다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을 전담 소통담당관으로 지정하여 상시 소통 채널을 운영하기로 하고, 이를 유가족과 공유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피해를 신속하게 수습할 수 있도록 대전시에 재난특교세 1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21일 대통령이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상황과 구조활동 전반을 점검하면서 피해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 이번 재난특교세는 ▴피해 현장 주변 잔해물 처리, ▴2차 피해 예방대책 추진, ▴이재민 지원 등 긴급 구호활동 경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피해 수습에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피해가 신속하게 복구되고, 지역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1일 오전, 같은 날 저녁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경찰 추산 최대 26만 명 규모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중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사 준비상황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 총리는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관계기관 통합현장본부를 방문하여 행안부・서울시・하이브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인파관리 대책 △교통통제 계획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보고받고, 주요 밀집 예상 구간의 대응계획도 확인했다. 김 총리는 추락사고 등 잠재 위험요인에 대비해 인근 고층건물 옥상 등에 대한 출입 통제와 안전점검을 한층 강화하는 등 행안부와 서울시가 책임지고 관계기관 간 대응체계도 빈틈없이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관계기관에 △광장 주변 체류 인파의 사전 안전관리 △공연 종료 후 관람객 분산 대책 △광화문 일대 테러 경계 강화 △대규모 인파 이동에 대비한 교통관리와 대중교통 연계 강화 △질서 있는 귀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