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 ‘농업인가공아카데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가공 전문 인력 양성의 첫 결실을 맺었다. 나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난 26일 총 6회에 걸쳐 진행한 ‘2025년 농업인가공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을 열고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 창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했다. 이론 교육에서는 식품 위생, 가공 창업 사례, 식품 유형별 가공기술 및 설비 이해 등을 다뤘다. 실습 과정에서는 절임식품, 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등 4개 품목의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수료생들은 교육 과정 중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오이소박이’, ‘아기 멜론 장아찌’, ‘토마토 김치’ 등 시제품을 직접 제작하며 가공 제품화와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교육이 진행된 나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공유주방 방식으로 운영하며 습식가공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2026년 한불수교 140주년을 앞두고 프랑스를 방문한 ‘나주시 국제교류 협력단’이 파리의 유수 유통업체와 100만 달러 규모의 나주 농수산식품 수출 협약을 맺고 프랑스의 대표 교육 문화도시인 클레르몽페랑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제 외교 분야 국제교류에 큰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 27일 전라남도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이 이끈 ‘나주시 국제교류 협력단’은 지난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와 클레르몽페랑시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에는 양수경 나주시 문화재단 이사 겸 한불수교 140주년 민간추진단장이 동행하면서 민간 차원의 첫 국제교류 추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랑스 방문은 1851년(철종 2년) 신안 비금도에 표류한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Narval)호’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한불 간 인도주의적 첫 외교 접촉을 바탕으로, 양국의 우호적 역사 인식을 재조명하고 문화, 농업, 교육 등 실질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했다. 나주시 국제교류 협력단 일행은 지난 23일 첫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 에이스마트 루브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플럼코트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공공기관 연계 판촉행사와 로컬푸드 직매장 할인, 온라인 입점 확대 등 다각적인 소비촉진 활동에 나섰다. 나주시는 6월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나주시청, 전력거래소, 우정사업본부 등 관내 주요 공공기관에서 플럼코트 시식 및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공직자 대상 시식 및 사전 구매 접수에서만 300kg 이상이 접수돼 26일 일괄 공급할 예정이다. 플럼코트는 자두와 살구를 섞어 만든 새로운 과일로 자두의 새콤달콤한 맛과 살구의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구매 후 2~3일 후숙하면 더욱 높은 당도를 즐길 수 있다. 전력거래소(26일), 우정사업본부(27일)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현장 시식과 판매가 이어질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대표 항산화 과일인 나주산 블루베리도 함께 판매한다. 블루베리는 관내 소규모 과수 농가의 소득 향상과 홍보를 위해 추가 편성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같은 기간(6월 22~28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 동강면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이장협의회 등 유관 단체와 함께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최근 국지성 호우와 폭우로 인한 도로 침수 및 배수 불량 사례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재난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관내 주요 간선도로 옆 배수로를 집중 정비 대상으로 삼았다. 지난 25일 실시된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 30여 명과 동강면사무소 직원 10여 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현장 정비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간선도로를 따라 쌓인 퇴적토, 낙엽, 쓰레기 등 각종 장애물을 제거하고 배수로의 물 흐름을 원활하게 만드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나선희 동강면장은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유관 단체등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근형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한불수교 140주년을 앞두고 주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을 잇달아 방문해 프랑스와의 실질적 외교, 문화 교류 확대에 나섰다. 이번 만남은 나주시와 클레르몽페랑시 간 우호교류 협약 체결(6월 24일) 이후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과 문화교류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는 지난 25일 문승현 주프랑스 대한민국대사를 만나 프랑스 도시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과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연계 행사에 대한 외교적 협력을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윤병태 나주시장과 관계자들은 이날 대사관에서 열린 면담에서 전날 클레르몽페랑시와 체결한 우호교류 협약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교류가 단발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문화,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대사는 “한국에서 글로벌을 지향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는 드문 경우인데 농수산품, 교육, 에너지 등 세계 속의 나주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어 인상깊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공직자 스스로 청렴 의지를 다지고 신뢰받는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남평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 중심 행정의 가치를 다시금 다졌다. 나주시는 6월 25일 남평농협 앞에서 남평읍 공직자들이 ‘청렴 서약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을 통해 부정부패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 신뢰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공직사회의 의지를 천명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공직자들은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직무 관련 청탁 및 알선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공공정보의 사적 이용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실천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서약은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닌 공직자 개개인이 청렴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윤리의식을 다잡는 계기로 시민과의 신뢰 회복을 위한 실천 의지가 담긴 실질적인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청렴 실천 시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정원문화 확산과 도시녹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한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문화 도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나주시는 최근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과정 수료식을 열고 총 23명의 시민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빛가람호수공원, 나의 정원으로’라는 주제로 4월부터 6월까지 10주간 진행했다. 교육은 나주시가 주최하고 동신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산림조경학과가 공동 운영했으며 산림조경학과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맡아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수강생들은 정원 식재 수종에 대한 기본 이론부터 초본류 및 수목류 식재 기법, 유지관리 방안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내용을 익혔으며 교육 후반부에는 빛가람호수공원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정원 조성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강생들은 식재계획 수립부터 식물 심기, 정원 관리까지 전 과정을 시민의 손으로 경험하며 ‘시민정원사’로서의 역할을 체득했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나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25일 오전 11시 나주시민회관 2층 강당에서 ‘제75년 6·25전쟁 상기 행사’를 개최하고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몸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상현 부시장을 비롯해 이재남 시의장, 보훈단체 회원, 참전유공자, 유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추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 추념사,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 공연은 전쟁의 아픔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무대로 꾸며져 참석자들의 깊은 울림을 자아냈다. 안상현 부시장은 추념사에서 “1950년 6월 25일 새벽, 총성과 함께 시작된 전쟁은 수많은 이들의 생명과 꿈을 앗아간 비극이었다”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바로 그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임을 결코 잊어선 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프랑스 중남부 클레르몽페랑(Clemont-Ferrand)시와 손잡고 국제도시 간 협력의 새 지평을 열었다. 나주시와 클레르몽페랑시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클레르몽페랑 시청에서 양 도시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한불수교 140주년을 앞둔 올해를 계기로 상호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한 교류협력의 첫 발을 내디뎠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올리비에 비앙키(Olivier Bianchi) 클레르몽페랑 시장을 비롯해 양 도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류 배경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관계 유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시민 중심의 문화교류 확대, 농업 및 공공정책 등 분야별 전문지식 공유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협력 분야로는, 청소년 교류, 스포츠 프로그램 연계, 학교 및 대학 간 교육협력, 한불 문화축제 및 예술인 교류,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확산, 공무원 교류 및 정책 공유 등 총 6개 분야가 제시됐다. 양 도시는 협약서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촌 지역의 여성리더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실천지원센터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생활 밀착형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일 다도면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나주시 관내 14개 읍면의 생활개선회 회원 355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탄소중립의 개념 및 필요성, 농업, 에너지, 축산, 폐기물 등 분야별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피켓 퍼포먼스와 결의 다짐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친환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을 마친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저탄소 ․ 친환경 농산물 생산하GO!” “일회용품 줄이GO!, 다시 쓰GO!, 아껴 쓰GO!” “영농폐비닐 분리수거 하GO!, 농약 빈병 분리수거 하GO!” 등의 피켓을 들고 슬로건을 외치며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참가한 한 회원은 “교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026년 KBO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 교육’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3년부터 시작된 본 교육 사업은 평소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기 어려운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팀을 대상으로 프로구단 트레이너가 부상 예방법과 트레이닝 훈련법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0개의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부를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각종 트레이닝 장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KBO⇒게시판⇒NOTICE)에서 확인 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에서 필요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서류를 첨부해 KBO 육성팀으로 4월 17일(금)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 불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팬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 AI 챗봇과 AI 보이스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AI 챗봇은 KB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리그 일정, 기록, 티켓, 제도 등 다양한 문의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또한 AI 보이스봇은 KBO 대표번호 연결 시 이용 가능하며, 음성 안내를 통해 팬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3월 28일(토)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에 맞춰 정식 도입 예정이다. 특히 이번 AI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에는 운영 시간에 제한이 있었던 문의 응대가 24시간 가능해지면서 팬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KBO 관계자는 “팬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팬 서비스 강화를 통해 리그에 대한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O는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정규시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KBO 시범경기에서는 역대 최다 관중 44만 247명을 기록하며 정규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1,231만 2,519명의 관중을 불러들이며 한국 프로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KBO 리그는 올해 열기를 이어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를 바라본다. 그 시작점이 될 개막전에서 쓰여질 주요 기록 및 역대 개막전 진기록들을 살펴봤다. ▲ 역대 2번째 기록…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 가능할까 2023시즌 개막전에서 전 경기 만원 관중을 이룬 KBO 리그는 2024시즌에 이어 2025시즌에도 총 관중 10만 9,950명과 함께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개막전 5경기도 모두 매진된다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에 성공한다. 8구단 체제였던 2009~2012시즌에 기록한 최초의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잇는 역대 2호 기록이 된다. ▲ ‘토종 선발’ 자존심 세우는 NC 구창모 2025시즌 개막전은 10개 구단 모두 외국인 투수가 선발 등판하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삼성, KBO 최초 3,000승 눈앞…팀 기록의 새 역사 기대 삼성은 현재 통산 2,999승으로 KBO 리그 최초 3,000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초반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리그 최초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져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성은 통산 5,500홈런, 53,000안타, 80,000루타, 27,000타점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도 모두 리그 최초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 KIA 양현종, 200승·탈삼진 기록 동시 도전 KIA 양현종은 개인 통산 186승으로 200승까지 14승을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전 한화)에 이어 KBO 역사상 두 번째 200승 투수 탄생 여부가 큰 관심사다. 또한 2024 시즌 KBO 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한 이후, 통산 2,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