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배우 허남준이 첫 주연작으로 나선 JTBC ‘백번의 추억’에서 김다미와 신예은의 운명적 첫사랑이 된다. 두 친구의 사랑을 동시에 받게 된 그는 “난 인복이 많은 사람이다. 두 배우에게 고마웠다”는 소감을 직접 전했다. 9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에서 허남준은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의 운명적 첫사랑, ‘한재필’로 분한다. 백화점 사장 아들로 타고난 금수저이지만, 거친 반항심과 짙은 외로움을 동시에 품은 소년으로, 동급생들 사이에서는 ‘백마 탄 왕자새끼’로 불린다. ‘첫사랑’과 ‘반항아’란 청춘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품고, 첫 주연의 타이틀을 갖게 된 허남준에게도 이번 작품이 특별한 무게로 다가왔을 터. 하지만 “크게 바뀐 건 없다. 부족하지 않게, 늘 해왔던 대로 열심히 잘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며 긴장보다 책임감을 앞세운 각오를 내비쳤다. 그 담백한 단단함이 재필을 꼭 닮은 모습이다. “대본이 정말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꼭 이 캐릭터를 하고 싶었다”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9월 10일 국내 개봉을 앞둔 시공간 초월 로맨스 '메이크 어 걸'이 초호화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수입/배급 : ㈜바이포엠스튜디오 | 감독 : 야스다 겐쇼 | 출연 : 타네자키 아츠미, 호리에 슌, 마스다 토시키, 아마미야 소라 외] '메이크 어 걸'은 시공간에 갇힌 여자친구 '제로호'를 세상 밖으로 구하기 위한 천재 소년 '아키라'의 운명을 건 어드벤처 로맨스 애니메이션. '메이크 어 걸'은 전 세계 600만 명 이상의 팬덤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신카이 마코토의 뒤를 잇는 차세대 감독으로 주목받는 야스다 겐쇼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그는 2020년 일본 최고 권위의 ‘CG 애니메이션 콘테스트’에서 원작 단편 로 대상을 수상하며 애니메이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개인 SNS를 통해 “힘이 넘치는 영화로 큰 자극을 받았다”라고 직접 극찬한 사실이 알려지며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함께 공개된 성우진 또한 눈길을 끈다. 특히 만들어진 여자친구 ‘제로호’ 역에는 최근 일본 성우계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 김재호 인터뷰 1R : 7언더파 63타 (버디 7개) 단독 선두 - 오늘 경기 돌아보면? 오늘 뭘 해도 되는 날이었던 것 같다. 얼마전부터 티샷이 계속 왼쪽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서 오늘 일부러 오른쪽을 겨냥하고 플레이했는데 계산대로 잘 맞아 떨어지면서 경기가 잘 풀렸다. 퍼트가 짧았던 순간이 있어 아쉽긴 했으나 만족스러웠다. - 작년에 부상으로 병가를 보냈는데 상황은? 2024년 3월 말에 부상이 있었다. 연습을 마치고 급하게 집을 가는 과정에서 뛰어 가다가 주차 스토퍼에 발이 걸리며 넘어져 오른쪽 팔꿈치가 부러졌다. 시즌 개막을 보름정도 남긴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병가로 지난 시즌을 보냈다. - 꾸준하게 투어를 뛰어오다가 부득이하게 1년을 쉬게 됐는데 어떻게 보냈는지? 작년 부상 전까지 시즌을 앞두고 체력 훈련도 많이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었다. 하지만 다치고 나면서 3, 4개월동안은 회복하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면서 지낸 것 같다. 이 기간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회를 살려 여태껏 불편했던 자잘한 부상도 치료하며 재활도 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 측은 28일, 꿈과 사랑을 향한 박석철(이동욱 분)과 강미영(이성경 분)의 마지막 걸음을 궁금케 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석철 패밀리’ 완전체의 만남까지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서로의 위안이 된 박석철과 강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오상열(한재영 분)의 욕심으로 가속화된 명산실업의 내부 분열과 극으로 치달은 삼준건설과의 라이벌 싸움은 점차 박석철을 옥죄어왔다. 박석철을 칼로 찌른 범인이 장우석(오승백 분)으로 밝혀지는 엔딩은 충격을 안기며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박석철과 강미영이 써 내려갈 운명적 로맨스의 마지막 페이지를 궁금케 한다. 먼저 늦은 밤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박석철은 어린 시절 강미영에게 진심이 담긴 연애편지를 건네던 문학 소년으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다. 과연 편지 속 담긴 박석철의 진심은 어떤 모습일지 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전여빈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여자의 은밀한 두 얼굴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9월 29일(월) 밤 10시 첫 공개될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극 중 전여빈은 인생 리셋을 꿈꾸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 역을 맡았다. 지독한 가난과 가정폭력으로 인해 늘 메마른 삶을 살던 김영란은 경호를 담당하던 가성그룹 회장에게서 달콤한 제안을 받게 된다. 시한부인 회장이 죽은 뒤 3개월 간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남으면 막대한 유산을 독차지할 수 있다는 것. 바닥보다 더 아래의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김영란은 과감히 회장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완벽한 스펙을 가진 가상의 인물 '부세미'로 변신해 새로운 하루를 살아가기 시작한다. 과연 부세미의 탈을 쓴 김영란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은수 좋은 날’의 주연 배우 김영광이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와 함께 이영애를 향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는 9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영광은 명문대 재학, 매력적인 외모, 유쾌한 성격까지 겸비한 새로여중학교 방과후 미술강사이지만, 뒤로는 강남의 유명클럽 ‘메두사’에서 VIP들만 상대하는 유명 MD로 살아가는 이중적인 인물 ‘이경’ 역을 맡았다. 표면적으로는 건전한 바른 생활 청년이자 훈훈한 선생이지만, 칼같이 선을 지키며 내면의 비밀을 감추고 있는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영광은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무엇보다 이영애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영애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선배님의 집중력과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느끼면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JTBC ‘백번의 추억’이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의 첫사랑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 시절, 눈이 부시게 찬란한 설렘이 느껴지는 오래된 필름 사진 같은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9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오늘(28일) 공개된 포스터는 고영례(김다미), 서종희(신예은), 한재필(허남준)의 환하게 빛나는 미소 속에 오가는 첫사랑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며, 누구에게나 있었던 몽글몽글한 추억을 소환한다. 이에 한 시절의 풍경을 넘어, 다시는 돌아갈 수 없기에 더 간절한 그때의 시간을 포착한 듯 아련함을 자아낸다. 그런데 80년대 청춘 3인방의 감정의 화살표가 얽히고 설켜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누구보다 끈끈한 영례와 종희의 우정 사이에 재필을 향한 감정이 겹쳐지기 때문. 친구이자 첫사랑으로 얽힌 관계는 웃음과 설렘만큼 갈등과 아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김재홍 감독과 박미현 작가가 각자의 마음에 큰 울림으로 남은 에스콰이어 속 최애 순간을 꼽았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공동제작 ㈜스토리오름)이 에피소드마다 묵직한 울림을 전하는 명장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이끄는 김재홍 감독과 박미현 작가가 직접 선택한 원픽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김재홍 감독은 망설임 없이 3회 엔딩 신을 지목했다. 엄마의 지나친 애정과 집착이 아이에게 상처를 남긴 사건을 마무리한 뒤 윤석훈(이진욱 분)과 강효민(정채연 분)은 엄마도 인간이기에 이기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이내 윤석훈은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마음으로는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괴리감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에게 강한 여운을 안겼다. 특히 “제가 생각한 ‘에스콰이어’의 무드와 메시지가 가장 잘 드러나는 장면”이라고 특별한 의미를 더한 김재홍 감독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이해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가족의 비밀'을 연출한 감독 이상훈이 유튜버 Jipseekid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다.[감독/각본: 이상훈 | 출연: 김혜은, 김법래, 김보윤 | 제작: ㈜이엔터테인먼트, ㈜오예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가족의 비밀'은 갑자기 집을 자주 비우는 ‘연정’, 수상한 행동을 시작한 ‘미나’,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며 휴일마다 집을 나서는 ‘진수’의 비밀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다시 가족이 되어 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다섯 번째 장편 영화로 돌아온 감독 이상훈은 '신 전래동화', '수상한 이웃', '아이윌 송', '바람개비'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직접 쓰고, 찍고, 연기까지 하는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그런 그가 유튜버 ‘Jipseekid’의 채널에 우연히 등장했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고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는 유튜버 ‘Jipseekid’는 지난 3월 26일(수)에 ‘한국인의 따뜻한 정! 행복한 눈물이 났습니다’ 를 업로드했는데, 망원시장에 위치한 혜성유통에서 닭곰탕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8월 28일(목) 오늘, 3년여 만에 선보이는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청음회가 CGV에서 개봉한다.[제작: 물고기뮤직, CJ ENMㅣ배급: CGV ICECON] 가수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 발매를 기념한 임영웅 [IM HERO 2] 청음회가 8월 28일(목) 바로 오늘 단 하루 CGV를 통해 개봉한다. 8월 29일(금) 앨범 발매일 하루 전, 오직 CGV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청음회는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IM HERO 2’를 팬들과 가장 먼저 나누고 싶은 바람이 이번 청음회를 기획하게 된 계기”라는 임영웅의 말처럼 임영웅의 남다른 팬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1일 CGV를 통해 예매를 오픈한 임영웅 [IM HERO 2] 청음회는 팬들의 엄청난 예매 열기 속 전국 CGV 50여 개의 극장, 약 5만 명 규모의 좌석 대부분을 채우며 압도적인 임영웅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IM HERO 2’ 앨범 전곡,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음악 감상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음악평론 강좌 '감상에서 비평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감상 위주의 음악 교육을 넘어, 공연을 관람한 뒤 감상을 글로 정리해보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음악을 비평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경험을 한층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는 총 6회차로,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2월 2일(월)부터 2월 18일까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강사진으로는 클래식 전문지 '월간 음악저널'의 이홍경 대표와 김희선 편집장, 그리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성혜인 음악 평론가가 참여해 음악 감상과 비평 글쓰기의 기초를 단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본 강좌는 공연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안애순 안무가가 연출하는 렉처 콘서트〈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을 2월 21일 오후 3시,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3년부터 한국 무용계에 반향을 일으킨 안애순 안무가의 '춤이 말하다' 시리즈를 확장한 신작으로, 예술가가 무대 위에서 자신의 신체 경험을 직접 풀어내는 형식의 공연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이 참여해, 연기와 스트리트 댄스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형성된 몸의 감각과 작업과정을 공연의 주요 구성 요소로 삼는다. 강연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형식을 통해, 두 예술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축적해 온 신체의 경험을 관객과 공유한다. 문소리는 타인과의 접촉 앞에서 움츠러들던 몸의 기억과 신체적 연기로 그동안 통과해 온 감정의 시간을, 리아킴은 지하 연습실에서 홀로 버텨온 시간과 완벽함의 강박을 지나 다시 자유에 도달한 몸의 감각을 렉처 퍼포먼스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광명문화재단을 포함해 수도권과 경남 지역의 9개 문화재단이 공동 기획으로 참여했다. 참여 재단들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5회 동두천시장배 복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단위 복싱대회로, 각 지역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경기 운영 속에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했다. 경기는 A링과 B링, 총 2개 링으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경기도복싱협회 임원진과 중앙·경기도 공인심판위원이 심판과 경기 운영을 맡아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치러졌다. 모든 경기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합 우승 카운터복싱(화성시) ▲종합 2위 동백복싱클럽(용인시) ▲종합 3위 부카복싱짐(인천광역시) ▲최우수선수상 김태현(스타복싱클럽) ▲최우수 심판상 이진권이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국에서 많은 복싱 선수들이 동두천을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준 뜻깊은 대회였다”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스포츠의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히든FC’가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16강전 탈락으로 아쉬움 속 첫 국제 대회 여정을 마무리했다. 31일 방송된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16강전 상대인 스코틀랜드팀과 만났다. 16강전이 펼쳐지기 전날, 감독 이근호와 매니저 송해나는 ‘히든FC’ 선수들을 위한 가족들의 응원 영상을 서프라이즈로 준비했다. 가족들의 등장에 선수들은 환하게 웃기도 했고, 정승유와 주훤 등 몇몇 선수들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물이 차오르는 걸 애써 참아냈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은 ‘히든FC’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았고, 이근호는 “이기는 것도 중요한데 밝게,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며 힘을 불어넣었다. 이들의 상대인 스코틀랜드팀은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55회로 최다 우승한 팀이자 150년의 역사를 이어가는 강팀이었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결승에나 가야 만날 팀인데 너무 일찍 만나게 됐다”며 긴장했다. 팀 분석을 마친 이근호는 “주고 뛰는 플레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본방보다 더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주간 전 채널 예능,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트롯 광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매 경연 “아직도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있다고?”라는 감탄을 유발하는 무대가 쏟아지고 있는 것. TV CHOSUN이 원조 트롯 명가다운 압도적 스케일과 노하우를 ‘미스트롯4’에 제대로 녹여냈다는 반응이다. 이와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본방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특별한 무대부터 마스터들의 거침없는 리액션과 진심 어린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애프터스쿨 정아,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 등의 무대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통해 공개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2월 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1:1 데스매치 미공개 무대가 전파를 탄다. 상대와의 대결에서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