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1일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구민, 직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조례에서는 김미경 구청장의 민선 8기 3주년 기념사와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의 특별강연이 열렸다. 김 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본인의 초심을 이야기하며 은평을 이끌어갈 원동력에 대해 말했다. 특별강연에서 서경덕 교수는 우리 음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게 된 계기를 유쾌한 경험담 속에서 풀어냈다. 오후에는 ‘은밀하고 위대하게’를 주제로 은평에서 일하는 민간 위탁 직원 8명과 만났으며, 김미경 구청장은 이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은평아이맘놀이터 수색동점’ 개원식도 개최됐다. 이곳은 보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공간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은평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장애숲길 산책해보’개‘!’는 장애인, 유아차 등 이동 약자들도 산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조성된 무장애숲길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7월 3일 출근길에 구청 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좋아요 동대문! 힘내요 우리 모두!’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년간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남은 임기 동안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구청장과 간부들이 직원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고 커피와 간식을 나누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과 공무원노동조합은 이필형 구청장에게 꽃다발과 등산화를 선물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동대문구는 2022년 7월 민선 8기 출범 이후 ‘쾌적·안전·투명·미래’를 구정 철학으로 삼고 도시의 체질 개선에 주력해왔다. 구정 운영의 중심에는 ‘꽃의 도시’, ‘탄소중립 도시’, ‘스마트 도시’, ‘걷기 좋은 도시’, ‘재해 Zero 도시’라는 5대 비전이 있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해왔다. 민선 8기 후반기에는 ‘사람 중심 미래도시’ 구축을 목표로 ‘4N-CITY’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미래교통, 교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시와 손잡고 교육취약학생과 그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관람 프로그램 ‘가족과 공연봄날’을 7월부터운영한다. 가족과 공연봄날'은 오는 7월 5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의 대표 문화예술 정책인 '공연봄날'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교육청의 교육복지 특화사업 ‘새꿈 더하기(+)’ 시리즈의 하나로, 문화예술을 통해 교육취약학생의 예술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의 학교 단체 관람 방식과 달리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는 형식으로, 학생과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말까지 교육취약학생 등 초·중·고 학생과 그 가족 1,000여 명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문화를 향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지방자치 30주년이자 민선 8기 3주년이 되는 7월 1일, 화려한 기념행사 대신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밀착 행정 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를 맞았다고 밝혔다. 지난 코로나19 시기에 지방자치단체의 실효성 있는 감염병 대응으로 국민체감도가 높아진 이후, 지방자치단체는 7대 공공기관 신뢰도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성동구의 이번 일정은 지방자치 3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해를 맞아 구청장이 직접 주민 곁을 찾아 구정을 점검하고, 행정의 본질인 생활밀착 소통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성동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 마련된 스마트정책소통방을 통해 응봉산과 대현산 사방사업과 하수관로 보수공사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하기에 앞서 재난·치수 위험지역 상황을 살펴보며, 주민의 평범한 하루는 안전에서 비롯된다는 구정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서 성동구청 1층 성동책마루에서는 저연차 공무원과 차담회를 함께했다. 최근 저연차 공무원들의 퇴사율 증가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구민의 일상 속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있었다. 오 구청장은 지난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도봉구 지역 곳곳을 누볐다. 전통시장과 공원, 중랑천 등을 찾아 구민들과 소통했다. 현장에서 구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함으로, 이 기간 오 구청장은 교통, 공원녹지, 보건복지, 청소환경 등 분야별로 총 153건의 민원을 접수했다. 서울 도봉구는 지난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도봉구민 S.O.S, 구청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구청장이 직접 생활 현장에 나가 구민의 불편, 건의, 고충사항 등을 청취하는 민원해결 프로젝트로, 202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매년 전통시장, 지하철역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 소통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23년에는 187건, 2024년에는 상‧하반기 총 454건의 민원을 접수‧해결했다. 이번에도 크고 작은 주민 불편사항을 접수했다. 교통, 공원녹지, 보건복지, 청소환경 등 11개 분야에서 총 153건을 접수했다. 간단한 생활불편 민원은 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관악구가 적극행정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나섰다. 이는 우리 구 현안에 적합한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공직자의 책임 있는 도전과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관악구 적극행정위원회’는 적극행정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전담 의사결정 기구로,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올해 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구청장을 비롯해 당연직 위원 3명과 지역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7명을 포함한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 20일 ‘제1차 관악구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관악구 적극행정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최종후보 6개의 사례를 심사하고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선정했다. 올해 상반기 ‘최우수’ 사례로는 도로관리과의 '철저한 준비, 진화하는 관악의 제설대책'이 선정됐다. 제설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도로열선 설치 예정지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2025년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1일차인 6월 30일 오후에는 성북로, 북악산로, 보국문로, 정릉로 일대 등 도로열선 설치를 검토중인 여러 구간을 차례로 찾았다. 현장에는 성북구청장과 도로시설팀장, 그리고 담당자가 동행했다. 무더위가 막 시작된 계절임에도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겨울철 안전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당일 현장에 있었다. 특히, 가파른 언덕길도 직접 일일이 걸으며 도로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했다. 강설 시 도로의 위험성, 공사 가능 여부 등도 세밀하게 검토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일차인 7월 1일에는 오전 중 화랑로, 보문로, 동소문로 등 도로열선 설치를 검토중인 아파트와 학교 주변을 둘러봤다. 이승로 구청장은 “성북구의 도로 환경을 좀 더 안전하게 만들고, 주민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이번 현장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 성북구는 6월 27일과 30일에 500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 내에 조성된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및 국공립 전환 어린이집 5개소의 개원식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어린이집은 장위2동과 장위3동에 위치한 장위자이레디언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4곳과, 석관동에 위치한 석관두산어린이집이다. 성북구는 2024년 제2차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 심의를 통해 이들 어린이집의 신규 설치 및 전환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25년 3월부터 본격적인 국공립 체계가 갖춰져 운영되고 있다. 구는 이번 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영유아 보육의 공공성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내 보육 대기 수요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이들은 행복하게 자라고, 부모님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수치로 정리한 ‘숫자로 보는 민선8기 3년’ 자료를 발표했다. 이번 자료는 지난 3년간 강남구가 추진한 현장중심 행정, 정책 혁신, 복지 확충, 민관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적을 집계한 것이다. 5만 5129회, 하루도 빠짐없는 현장 행정 민선 8기 3년의 중심에는 ‘현장’이 있었다. 구는 총 5만 5129회의 현장 행정에서 구민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주력했다. 구청장이 직접 참석한 주민과의 소통행사 58회, 자영업자·소상공인 경제활성화 간담회 10회를 포함해, 재건축드림지원TF 활동 92회, 찾아가는 공동주택 컨설팅 181회, 고위험시설 안전점검 446회, 어르신·취약계층 건강관리 방문 5만 4342회 등이 이어졌다. 54건, 최초사업 으로 정책 혁신 선도 구는 민선8기 3년 동안 전국 최초 36건, 서울시 최초 18건 등 총 54건의 ‘최초사업’을 추진하며 정책 혁신을 선도했다. 이는 지역 특성과 구민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추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중랑구가 지난 2일,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랑구가 지난 6월 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것을 축하하고, 아동의 권리가 일상 속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향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22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전담인력 확보, ▲아동정책참여단 구성, ▲아동친화도 및 시민의견수렴 조사, ▲아동권리교육 운영, ▲조성 전략 수립 등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왔다. 또한,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올해 말까지 7개소로 확대하고, 6개의 우리동네키움센터, 5개의 청소년커뮤니티 공간 ‘딩가동’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아동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인증은 구민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중랑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2월 2일 (월)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다양한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해 토크를 펼치는 신개념 캐릭터 토크 예능이다. 매회 파격적인 콘셉트로 기존 토크쇼의 틀을 깨는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근진’의 첫 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 됐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교도소에 수감된 4MC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감방 내 서열 1위인 이수지의 말에 복종해 다리를 주무르는 탁재훈과 이상민의 모습이 공개되며 새로운 웃음을 예고했다. 특히 첫 회에서는 추성훈이 죄수복을 입고 독방에 누워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남다른 포스로 감옥 서열 1위 이수지와 신경전을 벌이며 분위기를 달궜으나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거 19금 수위의 누드집 사진까지 공개되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는데, 추성훈은 “가볍게 찍었다, 평소 팬티를 안 입는 거랑 비슷하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믿고 보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한다.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당찬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박신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비서진’은 드라마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 일정을 함께 한다. 박신혜는 과거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며, 특히 이서진은 ‘본인을 막 대하는 후배’로 박신혜를 꼽을 만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신혜와 ‘비서진’이 서로를 거리낌 없이 놀리는 모습이 포착되며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찐친 케미’를 예고했다. 그러나 화보 촬영 도중 박신혜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직접 체온을 재고 약을 챙기는 것은 물론 병원까지 동행하며 ‘비서진’ 최초의 병 수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이서진은 “노예 근성이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와 다시 만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29일 두 번째 산행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나타난 ‘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강시열의 목숨을 구한 선행의 대가로 인간이 됐다. 은호가 인간이 되면서 도력을 잃자, 강시열도 현우석(장동주 분)과의 운명을 되돌릴 방법이 사라졌다. 그러던 중 강시열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믿게 됐고, 은호와 함께 그 구미호를 찾아 ‘설악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한편, 방송 말미 은호는 무의식적 기억 속에서 자신의 가슴에 칼을 찌른 강시열을 마주하며 역대급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은호와 강시열이 이번에는 완전 무장을 하고 산에 오른다. 구미호의 도움을 받기 위해 의도적, 자발적 조난(?)을 계획했던 두 사람이 어둑해진 산속을 헤매고 있다. 그리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상상 초월의 무대들이 펼쳐진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 특히, 역대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이뤄져 기대를 모은다.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하는 것. 그런 가운데, 현역 최강 윤태화와 김다나는 고음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웬만한 베테랑 가수들도 소화하기 힘든 곡을 택한 두 사람은 이미 높은 고음에서 키를 더 올려 열창해 마스터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비현실적인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에 대해 박선주는 "키를 저렇게나 올렸는데도 부른다고?! 대박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장윤정 마스터 또한 "이 노래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윤수일이 로제를 언급한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요계 레전드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등장한다. 트롯, 록, 댄스를 넘나들며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의 무대가 예고돼 안방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윤수일은 이날 데뷔 50주년 소감을 전하며 "여기에는 로제의 역할도 있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핑크 로제가 'APT.'로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이후, 자신의 곡 '아파트'가 42년 만에 역주행 신화를 쓴 비화를 직접 언급한 것. 동시에 윤수일은 '아파트'로 오프닝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포함한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함께한 떼창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세대를 초월한 명곡의 저력이 다시 한번 입증될 예정이다. 지난주 황금별 2개가 주어지는 '더블 스타 찬스'가 발동돼 골든컵 경쟁의 순위 판도가 크게 요동쳤다. '금타는 금요일'에서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배아현, 여기에 맏형 춘길까지 황금별 4개로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