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AI 개인비서 서비스 에이닷의 아이폰 앱에서 'A. 전화'를 통해 통화녹음, 통화 요약 등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 전화는 음성통화에 집중됐던 기존의 전화 서비스와 달리 AI가 통화 내용의 맥락을 분석하고 통화 유형과 요약까지 제공함으로써, 업무와 일상 등으로 관리의 영역을 확대한 새로운 전화 서비스이다. SKT 가입자는 24일부터 에이닷 아이폰 버전 업데이트로 앱 하단의 AI 전화 메뉴를 통해 A.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HD Voice 통화가 가능한 가입자라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A. 전화 최초 이용 시 약관 동의를 통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사용자만 통화 요약을 포함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약관 동의 후부터 발생하는 음성통화는 A. 전화로 제공되며 에이닷 앱을 통해 발신/수신 시에 통화녹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통화녹음은 자동녹음을 이용하거나 녹음이 필요할 때 통화 화면에서 수동으로 켤 수 있다. 발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안리쓰가 dSPACE와 협력해 취약한 도로 사용자(VRU)를 위한 향상된 보호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고급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환경을 개발했다. 10월 23~27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5GAA에서 두 회사는 협력 통신을 위해 C-V2X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도로 안전 활용 사례를 시연할 예정이다. 취약한 도로 이용자로는 보행자, 자전거 등이 있으며, 차량 사고 예방을 위해 C-V2X 기술을 활용하는 것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VRU 보호는 안전을 보장하고 사고 예방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로 및 교차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로 차량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센서를 탑재해 VRU를 직접 감지하는 기술이 등장했다. 국제기구 5GAA는 VRU와의 협력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5G 네트워크 기반 통신을 활용한 사고 예방 방법을 연구해왔다. 차량 내 기반 방식과 달리 5G 네트워크 통신을 통해 사각지대(차량 탑재 센서의 유효 감지 범위 밖, 건물 그림자 등)에서도 보호가 가능할 것으로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KG 모빌리티가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1위 업체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협력과 자율주행 차량 제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이하 2023 DIFA)에서 KG 모빌리티 권용일 기술연구소장과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진행됐다. 양사는 자율주행 핵심 역량을 토대로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는 물론,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자율주행 시스템 협력 개발 MOU에는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협력 △SAE 레벨2 운전자 주행 보조기능 고도화 공동개발 △SAE 레벨3(유인 자율주행 시스템) 자율주행 차량 공동개발 △SAE 레벨4(무인 자율주행 시스템)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개발 △운전자 주행 보조 및 자율주행 시스템 사양 개발 협력 △자율주행 차량 양산화 목적 부품 공유 등 양사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기술협력과 공동개발에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 지난 5월 31일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고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사이렌이 울리자 많은 사람들이 관련 웹사이트에 접속했으나 장시간을 대기해야 하거나 심지어는 서비스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접속자가 순식간에 폭증하면서 장애가 발생한 것이다. 그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대형 정부시스템의 접속장애가 앞으로는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는 하나의 대형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이지만 앞으로는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인프라 위에서 작은 서비스의 묶음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지난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중심, 공공부문 정보자원 클라우드 전환계획'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전 세계는 서비스의 신속성, 안정성, 비용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해 자체 구축에서 클라우드로 패러다임을 전환 중이며,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은 클라우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을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이다. &nb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가 10인 이상 소규모 사업장을 겨냥해 월 4만7300원에 매장별 맞춤형 무선 인터넷 환경을 구현하는 'U+와이파이오피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U+와이파이오피스'는 10인 이상 100인 이하 규모의 사업장을 겨냥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기업 전용 무선인터넷 환경을 조성해주는 서비스로, 대기업 중심의 기업전용인터넷(AP) 과 10인 이하 사무실에 적합한 사설 공유기 사이에 있는 중소 규모 사업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했다. 국내 대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기업전용인터넷 서비스는 동시에 다수의 인원이 접속해도 끊기지 않는 우수한 품질을 제공하지만,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별도의 구축 및 설계가 필요해 초기 설치 비용 부담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중소 규모 사업자들은 통신사업자의 가정용 공유기나 사설 공유기를 활용해 무선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접속할 수 없고 수개의 공유기를 동시에 사용하면 IP 충돌로 연결이 자주 끊긴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DX 전문기업 LG CNS가 생성형 AI로 기업 내부의 유용한 지식과 데이터를 찾는 'AI를 활용한 KM 혁신(Assetization with AI)' 서비스를 개시했다. KM은 Knowledge Management 줄임말로, '지식 관리'를 의미한다. Assetization은 'KM 혁신'을 표현하는 단어로, 기업의 밸류체인(Value Chain) 전체 단계에서 도출되는 모든 아웃풋(Output)을 표준화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인풋(Input)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LG CNS만의 체계를 뜻한다. 'AI를 활용한 KM 혁신'은 사내 임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찾기 위해 채팅 창에 자연어로 질의하면, 생성형 AI가 사내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람이 정해 놓은 시나리오 기준으로 답변하는 기존 AI 챗봇과는 다르게,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AI가 직접 답변을 생성할 수 있도록 고도화됐다. 임직원들은 업무 진행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담당자를 찾거나 여러 사내 시스템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LLM 올인원 솔루션 기업 올거나이즈(www.allganize.ai/ko, 대표 이창수)가 금융업에 특화된 LLM(Large Language Model, 거대언어모델) 앱을 제공하는 '알리 금융 LLM 앱 마켓'을 출시했다. 알리 금융 LLM 앱 마켓은 올거나이즈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인공지능(AI) 앱 마켓인 '알리 LLM 앱 마켓'의 금융 특화 버전이다. 일반, 법률, 인사, 고객 지원, 생산성, 기타 6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범용적인 앱을 지원하는 알리 LLM 앱 마켓에 추가로 금융 업무에 초점을 맞춘 앱들이 제공된다. 금융에 특화된 AI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은 앱 마켓에 등록된 LLM 앱 가운 필요한 앱을 골라 현업에 바로 활용하거나, 앱을 노코드로 직접 생성해 사용할 수 있다. 금융 업무 자동화에 특화된 앱을 포함한 100개의 앱이 사전 등록돼 제공된다. AI 인지 검색 솔루션을 적용한 LLM 앱을 활용하면, 단시간에 파악하기 어려운 금융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여신,수신,신용카드 등 분쟁 사례에 대해 검색하거나, 두 기업의 재무제표를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한국기업보안이 지난 10월 19일 멕시코 최대 통신 기업인 Claro와 국제통용 디지털 서명 'USIGN(이하 유싸인)'의 남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laro는 멕시코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멕시코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우루과이 등 10여개 중남미 국가에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남미 최대의 통신 기업이다. 한국기업보안은 Claro와의 MOU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디지털서명 솔루션인 유싸인의 본격적인 중남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Claro의 경우 유싸인 세일즈 파트너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자사 도입을 우선 고려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Claro의 Mario Bermeo 디렉터는 '유싸인은 현재 남미시장에서 볼 수 있는 타 전자서명 서비스보다 우수한 보안기능과 편의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전자문서, 디지털서명의 원본성 증명과 관련된 기능이 요구되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꼭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nb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 고우아이티(대표이사 허범무)가 자체 개발,공급 중인 Microsoft 365 기반 전자결재의 최신 버전인 '고웍스 프로(GoWorks Pro)'의 30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Microsoft 365를 사용 중인 중소기업에게 디지털 전환 서비스로써 전자결재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우아이티 클라우드 홈페이지에서 체험 신청을 받는다. Microsoft 365를 이용 중인 기업 중 무료체험 이력이 없는 기업이라면 모두 30일 무료 체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또 Microsoft 365 미사용 기업이 무료 체험을 희망할 경우 개별 문의를 통해 Microsoft 365와 동반 체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고웍스 프로는 올해 5월 출시된 최신 버전의 전자결재 서비스로, 서비스 운영 방식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로 전환해 기업들의 오랜 요구 사항이었던 성능과 가용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Microsoft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HD현대가 국내 최대 조선,해양 산업전시회에서 친환경 미래 선박 기술을 선보이며 기후 위기 시대 '탄소 제로'의 해법을 제시한다.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글로벌서비스, HD현대인프라코어, 아비커스 등 HD현대의 조선,해양 관련 8개 사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23, 이하 코마린)'에 참가한다. 코마린은 독일 SMM, 노르웨이 노르쉬핑(NOR-SHIPPING), 그리스 포시도니아(POSIDONIA), 중국 마린텍(MARINTEC) 등과 함께 세계 최대 조선해양기자재 전시회로 성장해 가고 있다. 올해는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독일 등 전 세계 40여개국 900여개 기업이 참가해 1900부스를 운영하며 3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HD현대는 이번 전시회에서 약 213㎡의 그룹사 공동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스마트 선박 관련 최첨단 기술을 대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5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안전교육과 장비 점검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를 마쳤다. 이 사업은 농업 활동 후 발생하는 각종 부산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해 산불을 예방하고 친환경 농업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농가에서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 가지 등 영농 부산물을 논과 밭, 산림 인접 지역에서 소각해 온 방식은 건조한 날씨에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고 대기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에 시는 영농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파쇄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파쇄지원단은 6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 및 마을의 신청을 받아 오는 25일부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산림 연접지와 고령농 및 장애농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다만 탄저병 발생 지역 등 병해충 전염 가능성이 있는 곳과 시설원예 작물의 부산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상반기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2~4월 하반기는 농번기가 종료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주시가 관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방역물품을 지원하며 집단감염 예방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4일 어르신 등 감염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설 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신속항원검사키트, 소독스프레이 등 필수 방역물품을 관내 장기요양기관과 노인주간보호센터 등 감염취약시설 49개소에 긴급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방역물품은 현재 모든 대상 시설에 전달을 완료했으며 각 시설은 이를 활용해 설 연휴 기간 강화된 방역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호흡기 감염병 환자가 증가하고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방문 등으로 시설 내외 접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감염취약시설 내 집단감염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방역 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연휴 기간에도 발열 등 감염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설별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현장 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이 생활하는 시설의 특성상 선제적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명절 대표 과일로 자리매김한 나주배의 안정적인 출하와 품질 관리를 위해 선과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3일 농산물거점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설 명절 성수기 나주배 출하 물량의 준비 상황과 선과 작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대목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나주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선과 및 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나주시지부장, 세지농협조합장, 나주시농협공동사업법인 대표를 비롯해 나주시 농축산식품국장, 배원예유통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했다. 윤병태 시장은 관계자들과의 환담 후 선과장을 둘러보며 설 명절 출하 물량 규모와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명절 기간 물량이 집중되는 만큼 근로자 안전과 효율적인 선과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별한 관리와 지원을 당부했다. 올해 설 명절 나주배 선과 작업량은 지난해 1천541톤 대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주시가 ‘100세 돌봄관리사’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치매예방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나주시는 올해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노인 돌봄과 복지 관련 자격을 갖춘 총 40명(재위촉 33명, 신규 7명)의 ‘100세 돌봄관리사’를 선발하고 지난 5일 나주시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위촉된 돌봄관리사들은 관내 180개 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1회 방문해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인지활동 참여를 돕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치매 예방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나주형 치매예방 사업인 ‘100세 안심경로당’은 치매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인 경로당에서 이웃과 함께 다양한 인지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이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안정적으로 정착해 왔다. 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군과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위문 활동을 펼쳤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윤병태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육군 제8332부대 3대대와 공군 제6855부대 등 관내 군부대 2개소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명절 위문품으로 나주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는 물론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윤 시장은 부대시설을 둘러보며 장병들과 환담하고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한 채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나주시와 군부대는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나주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준 군 장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