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삼성전자가 실용적인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갤럭시 탭 A9+'를 11월 2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A9+'는 278.2mm 크기의 스크린에 최대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스크린 경험과 함께 Dolby Atmos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쿼드 스피커를 탑재해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갤럭시 탭 A9+는 7040mAh(Typical 용량 기준, 정격 용량 682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스토리지는 64GB가 탑재됐으며, 최대 1TB의 마이크로SD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특히 '삼성 덱스(Samsung DeX)' 기능을 통해 PC 환경처럼 사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최대 3개의 작업을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화면 분할' 기능을 지원해 생산성과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화면 녹화(Screen Recorder)'기능도 탑재해 사용 중인 화면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엘엔지의 LNG 벙커링 선박 'FUELNG VENOSA'호가 싱가포르 해양항만청(MPA)의 GSP(Green Ship Programme)으로 부터 친환경 선박 인증을 받았다. GSP(Green Ship Programme)는 싱가포르 해양항만청(MPA)이 친환경 해상운송의 장려를 위해 2011년에 공표한 MSGI(Maritime Singapore Green Initiative)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국제해사기구(IMO)에서 정한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선박 운용사에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번 GSP 수상에는 글로벌 선사인 CMA CGM 그룹을 포함해 총 10개의 글로벌 해운사들이 선정된 가운데, 국내 해운사 중 유일하게 대한해운엘엔지가 수상하면서 친환경 LNG선사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FUELNG VENOSA'호가 GSP에 선정됨에 따라 대한해운엘엔지는 싱가포르 기국 등록비(IRF, Initial Registration Fees)를 최대 75% 감면받게 됐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NEXT AOI(대표이사 조용철)가 부품의 모든 치수들을 1초에 자동으로 측정하는 원샷 치수 측정기(모델명 MESEN-100시리즈 버전 3)를 발표한다. 이 제품의 측정 방법은 간단하다. 측정할 부품에 대한 측정 레시피를 한 번만 설정해 놓으면 된다. 이후에는 부품을 스테이지에 올려놓으면 시스템이 치수를 자동으로 측정한다. MESEN-100 측정기는 직경 100mm 텔레센트릭 렌즈, 평행 조명, 디지털 카메라, 스테이지 및 스탠드, 그리고 NEXT AOI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비전 검사 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로 구성된다. 일반 렌즈는 사용자가 조절하는 초점과 부품 위치 및 측정점 선택에 따라 측정 오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MESEN-100 측정기는 텔레센트릭 렌즈를 사용해 오차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또한 패턴 매칭 알고리즘으로 부품의 형상과 위치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는 부품의 개수는 100개다. 공차 설정, Report, EXCEL 통계 생성 및 측정 결과는 DB로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자이온아이티에스는 통합 IT 자산 관리 SBOM 플랫폼인 'X-Factor SBOM'이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 및 종속성에 대한 상세 내역의 정보를 제공하는 명세서로, 'X-Factor SBOM'은 이를 가장 잘 활용하는 것 중 하나며, 실시간으로 SBOM을 스캔해 모든 취약점을 신속하게 찾아낸다. 또한 국내 사용자에 맞는 UI/UX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미국을 시작으로 서유럽 국가로 진출할 예정이다. 'X-Factor SBOM'은 XEM(Converged Endpoint Management) 및 DEX(Digital Employee Experience) 영역에서 SBOM을 활용,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와 최고의 전략 ISV를 제공하는 통합 IT 자산 관리 플랫폼이다. 'X-Factor SBOM'은 2023년 1월 개발을 시작했으며, 현업 담당자가 사용하는 툴의 복잡한 UI/UX로 인한 불편함과 부서 간 협업 툴에 대한 어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 큐냅(QNAP)의 국내 총판사인 리버네트워크(대표 한석준)가 특정 NAS 모델 구매자를 대상으로 큐냅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myQNAPcloud Storage 1TB'의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퓨존과 리버샵을 통해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SMB 및 기업용 인기 NAS 제품인 타워형 'TS-873A-8G'를 필두로 랙마운트 제품인 'TS-x64U-RP', 'TS-x73AU-RP' 시리즈 등 총 8개 제품군에 해당하는 NAS 구매 시 더욱 안전하면서 무결성 백업을 이룰 수 있는 myQNAPcloud Storage 1TB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myQNAPcloud Storage는 NAS의 데이터를 백업하는 큐냅의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최고 레벨의 데이터 안전을 제공하는 내구성 △HBS3 등 솔루션을 통한 재해 복구의 간소화 △세계 각지 12곳의 데이터 센터에 기반한 빠른 서비스 환경 등을 지원하고 있다. 큐냅코리아(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일을 공개한다. 엔씨(NC)는 TL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을 11월 2일 오전 11시 TL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영상을 통해 △TL 론칭 일자 △비즈니스 모델(BM) △핵심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콘텐츠 개선 결과를 안내하고, 게시판과 커뮤니티에 남긴 질문에도 답변할 예정이다. 엔씨(NC)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에 'TL ZONE'을 마련한다. 관람객은 'TL ZONE'에서 진행하는 현장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경품과 게임 내 재화를 선물 받을 수 있다. 11월 18일(토) 오후 1시 진행하는 무대 행사에서 개발진이 TL 최신 버전을 시연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TL은 △날씨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심리스(Seamless) 월드와 던전 △7종의 무기 중 두 가지를 선택해 변칙적인 플레이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대전의 게임 기업 미디어워크가 글로벌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전글로벌게임센터(이하 게임센터)에 따르면 게임센터 입주기업인 미디어워크(대표 박근만)는 자사가 개발한 '더 레전드 오브 쉐도우: 마스크 오브 포스(The Legend of Shadow: Mask of the Force)'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지난 10월 12일 일본 트로제 퍼블리셔와 함께 글로벌 출시했다. '더 레전드 오브 쉐도우'는 흩어져 있는 힘의 가면을 모아 액티브 스킬을 사용해 요괴를 물리치는 액션 게임이다. 110여 종의 무기, 적을 부하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 등으로 누구나 즐겁게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록맨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작곡가 마츠마에 마나미(Manami Matsumae)가 음악을 담당해 파워풀한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미디어워크의 이번 플랫폼 변환 사례가 지역의 게임 기업 멀티 플랫폼화를 통한 매출 다각화를 이뤄내는 선도기업으로 성장하는 첫 단추가 됐으면 한다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고용노동부는 최근 설비 투자 등으로 고용 증가가 예상되는 반도체업종에 대해 고용센터 간 협업을 강화해 관할 지역을 넘어서는, 광역 단위의 특화된 취업,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에 반도체기업이 밀집돼 있는 수원,용인,부천,성남,이천,평택,천안 등 7개 고용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반도체 취업지원허브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를 구성해 반도체 인력난을 해소할 방침이다. 네트워크에서는 기업과 구직자의 시각에서 인력 문제 해결에 꼭 필요한 취업,채용 지원 서비스를 맞춤 제공한다. 아울러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과도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업황 및 채용 동향 등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올해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천안고용센터와 한국고용정보원은 1일부터 3일간 '반도체 온라인 취업컨설팅 프로그램'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 이는 취업 경험이 부족하거나 반도체를 전공하지 않은 청년층들이 반도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프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정부가 향후 '6G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총 4407억 원 규모의 6G 상용화,표준화 R&D를 추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일 '모바일코리아 2023'의 일환으로 개최한 '6G 글로벌 2023' 행사에서 무선통신, 모바일 코어, 6G 유선네트워크, 6G 시스템, 6G 표준화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6G R&D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6G R&D 추진전략은 올해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총 4407억 원 규모의 6G 상용화,표준화 R&D를 기반으로, 무선통신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먼저 무선통신 분야에서는 5G에서 3.5GHz의 용량 한계와 28GHz의 커버리지 한계를 극복하는 Upper-mid 대역(7~24GHz) 기술을 개발한다. 특히 5G 핵심부품으로 꼽히는 대용량 다출입 안테나 기술 대비 4배 이상 성능을 향상시킨 초대용량 다출입 안테나 기술과 이러한 안테나 부품을 제어하는 IC칩을 개발한다. &nbs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반려로봇, 전기차 충전기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서비스의 표준화가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일 국민 생활편의 향상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날 제2차 국민 생활편의 표준협의회를 개최해 국민 생활편의 표준화 과제를 선정했다. 표준협의회는 소비자,복지단체(4), 산업계(3), 학계(2), 표준개발협력기관(6) 등 전문가 16명으로 구성했다. 국민 참여를 통한 생활표준 개발을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4개월 동안 수요조사를 실시해 모두 572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의류 등 생활용품 규격의 통일화와 제품,서비스의 성능 개선 등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된 제안에 대해 표준화 필요 여부 등 사전 조사와 분야별 전문가 검토를 거쳐 표준화 타당성과 시의성이 높은 과제 19건을 마련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로봇, 전기차 충전기, 개인형 이동수단 플랫폼 등 제품과 서비스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8년 이후 7년 만의 성과이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종합등급을 해마다 한 단계씩 끌어올려, 2025년 마침내 ‘가’등급을 획득하며 민원서비스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등급이 단계적으로 상승한 것은, 내부 직원이 안전하게 민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시민에게는 민원처리의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 개선을 병행하는 등 양 측면을 균형 있게 추진한 결과다. 이번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먼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권고에 따라 통화·면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과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명절을 앞두고 높아진 장바구니 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으로 구매금액의 최대 30%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환급은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해 환급 부스를 방문,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이용 확대와 민생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고양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일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 한시적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노외주차장 72개소, 노상주차장 16개소, 부설주차장 20개소 등 관내 모든 공영주차장과 시·구청 부설주차장이 대상이다. 다만, 민간 위탁으로 운영 중인 노상 6권역(장항동) 주차장은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만 무료로 개방된다. 무료 개방 기간 중에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주차통합콜센터를 운영한다. 다만, 현장 관리 인력이 상시 배치되지 않는 만큼, 주차장 이용 시 차량 도난이나 훼손 등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2시간 이내 일시적 주정차 허용도 함께 시행된다. 일반 도로 구간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적용되며, 전통시장인 원당시장과 일산시장 주변 도로는 2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 동안 한시적으로 허용해 시장 이용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올해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북스타트(Book Start) 책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후 0~12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그림책 3권과 가방, 사업 안내 책자, 출생 축하 카드로 구성된 책 꾸러미 1세트(4만원 상당)를 제공한다. 부모와 아기가 책을 매개로 교감하고, 영아기 때부터 자연스럽게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생애 첫 독서·육아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성남시에 출생 신고한 영아다. 부모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생신고를 하면 현장에서 바로 책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출생신고를 한 경우에는 성남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택배로 책 꾸러미를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책 꾸러미는 단순한 도서 지원을 넘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으로 소통하는 출발점이 되는 사업”이라면서 “많은 시민이 아이의 첫 독서 경험을 성남시와 함께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4026명의 출생아 가정에 책 꾸러미를 제공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표해 성남시에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는 청년 참여기구다. 제3기 협의체는 일자리·창업, 교육, 주거, 복지·문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선발되면 분과별로 △청년정책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청년정책 홍보 △ 청년의 날 기념 문화 행사 기획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제3기 협의체 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내년 말까지다. 시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정부의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년)과 연계해 체계적인 정책 제안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안내와 교육, 워크숍 등 활동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면 회의에 참석한 위원에게는 참여 활동비 2만원을 지급하고, 우수 활동 위원에게는 연말 표창을 수여한다. 협의체 위원 참여 자격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19~39세 청년이다. 시는 지원동기, 청년정책 관심도, 활동 경험 등을 서면으로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