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휴일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영주형 휴일어린이집 보육 신청을 20일부터 영주시 예약통합 서비스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전화로 예약해야 했으나 영주시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방식대로 전화 예약 신청도 가능하다. 휴일어린이집 이용 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2개월 이상부터 87개월 미만 미취학 영유아로 특히, 어린이집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보육정원은 5명(동 시간대 최대 돌봄 아동 인원), 보육료는 시간당 2천 원이다. 휴일 어린이집 이용 신청은 서비스 이용 2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 인원이 보육정원보다 적으면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지난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영주형 어린이집 이용률은 토요일 70%,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50% 이상으로 이용 인원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휴일 어린이집 온라인 신청으로 접근성을 높여 돌봄공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고창군이 지난 18일 청소년문화센터 앞마당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 ‘2024 시고르 청소년 어울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창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문화센터 자치위원회 청소년들이 체험부터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고 고창 관내 청소년 동아리 4팀, 초청 동아리 1팀의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청소년이 어울리는 고창’이라는 2024년 주제에 걸맞게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 내 사장님들을 초청하여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특별 공연도 함께 했다. 청소년문화센터 서용석 센터장은 “이번 어울한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커피와 음료 트럭도 준비했으니 신나는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지원하는 ‘2024 청소년 어울림마당 지원사업’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어울 한마당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6월에는 청소년 보드게임 대회와 청소년 풋살대회, 7월 청소년 팝업 워터파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고창 관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격파왕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 뒤 부부가 함께 순서를 정하여 격파하고 격파한 송판의 개수 만큼 원하는 생활용품을 담고 격파왕 이벤트에 참여한 부부에게 파다발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격파왕 이벤트에 참여한 양육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들만 가득했는데 잠깐이라도 부부가 함께 힘을 모아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다음에도 부부와 관련된 이벤트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류선화 센터장은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울산 남구는 6월까지 아동학대 고위험 아동대상으로 유관기관(울산남부경찰서,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동학대가 있었던 가정 중 반복적인 재신고, 사례관리 거부및 분리보호 후 원가정 복귀한 아동 중 재학대 발생 우려가 있는 가정 등 6세대 10명을 점검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세 기관이 동행해 아동을 직접 대면하고 아동신체, 심리상태, 주거환경 및 재학대 유무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점검 시 재학대 위험이 발견되어 아동의 분리보호가 필요한 경우 분리조치를 실시하고, 아동학대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수사 의뢰 예정이다. 또한, 필요 시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위기아동 보호체계를 구축해 아동에 대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아동보호체계를 견고히 구축해서 학대피해 아동의 재학대를 방지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고창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7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시설봉사 알콩달콩 보육꿈나무 사업단, 학교주변 환경정비 사업단 및 문화활동체험 경험이 없는 어르신을 모시고 전남 곡성 세계장미축제장을 방문하는 ‘문화활동 나들이’를 진행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얻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알콩달콩 보육꿈나무 사업단에 참여하는 나00어르신(고창읍, 75세)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사진도 찍고 소망을 담아 북을 치니 행복한 추억이 쌓여서 참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창군노인복지관 관장 해봉스님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편안한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가 지역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이 아들의 효심을 담은 푸드트럭을 전달받았다.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은 지난 17일 CJ프레시웨이의 어버이날 사내공모에 선정돼 커피차와 간식 푸드트럭 100인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푸드트럭 행사는 CJ프레시웨이의 '孝트럭 보내고, 효심 다(多) 가정!' 사내공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孝트럭 보내고, 효심 다(多) 가정!'은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부모님을 응원하는 사연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CJ프레시웨이가 감사한 마음을 담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푸드트럭을 배달해준다. 부여성심원 생활지원사 김영순의 아들 한관희는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며 힘들지만 보람 있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를 더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라며, 어머니의 생활 사연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로서 모습을 주제로 사연을 보내 사내공모에서 푸드트럭을 받았다고 한다. 부여성심원 관계자는 "푸드트럭을 통해 어르신들을 돌보느라 애쓰는 직원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4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우수평생학습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함께 찾는 여가생활’ 2차 참여자를 오는 28일부터 선착순으로 12명을 모집한다. ‘함께 찾는 여가생활’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장애인에게 직업, 예술, 교양 분야의 다양한 교육 참여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캘리그라피, 토탈공예, 원예, 바리스타, 제빵체험 등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취미・여가활동 탐색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2차 참여자 모집은 토탈공예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비누 꽃 케이크 만들기’, ‘플라워 소품만들기’를 주제로 6월 14일, 21일. 2회기로 진행된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함께 찾는 여가생활’ 참여를 희망할 경우 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사무실 방문 또는 유선 문의하면 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1회 부추랑 함께하는 농·특산물대축제’의 행사 첫날인 18일 행사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직원들은 개막식에 앞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소외되는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대동면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덕기 위원장은 “대동면의 제1회 농특산물대축제 행사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이 소외 되지 않도록 뜻깊은 캠페인을 진행해주시는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주민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힘쓰고 함께 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선 대동면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가까운 이웃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오늘 우리면의 대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일상에서는 우리 주변에 따듯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경기도가 생후 만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돌봄 아동수에 따라 월 30만~6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 접수를 6월 3일부터 시작한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이란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 시리즈인 ‘360° 언제나 돌봄’ 중 하나이자 지난해 12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이 실행된 사례로, 친인척 외 사회적가족(이웃주민) 까지 돌봄비를 지원하는 건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이 전국 최초다. 사업 대상은 사전 협의된 화성, 평택, 광명, 군포, 하남, 구리, 안성, 포천, 여주,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내 대한민국 국적자로 양육자(부모 등)와 아동(생후 만 24~48개월)이 주민등록상 경기도 거주자여야 하며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으로 소득제한은 없다. 돌봄비를 받는 돌봄조력자인 4촌 이내 친인척은 타 지자체 거주자도 가능하지만, 사회적가족인 이웃 주민은 대상 아동과 같은 읍면동에 거주해야 하며 동일주소 읍면동에 1년 이상 거주 경기도민이어야 한다. 돌봄조력자로 선정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부산시는 오늘(20일) 전국 최초로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핑크라이트’는 발신기(비콘)를 소지한 임산부가 임산부 배려석에 접근하면, 자리 양보를 권하는 불빛과 음성이 별도의 수신기에서 송출되는 시스템이다. 이번 앱은 핑크라이트 기능 고도화 사업으로 개발됐다. 그간 핑크라이트 이용을 위해서는 임산부가 보건소를 방문해 발신기(비콘)를 수령해야 했으나, 이제는 보건소 방문 필요 없이 직접 간편하게 모바일 앱을 깔아 최초 1회 본인 인증을 거치면, 출산 후 6개월까지 핑크라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앱은 ▲핑크라이트 ▲출산보육 정보 ▲기관안내 ▲객차 정보 안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핑크라이트 작동 여부, 소리*, 불빛** 등을 모두 임산부가 직접 선택해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부산에 거주하지 않는 타지역 임산부들도 핑크라이트 앱만 깔면 임산부 배려석을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출산보육 정보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부산-김해 경전철 구간에 핑크라이트를 시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9일 오후 해양수산부에서 수산물 물가의 특별관리를 위해 수산물 수급·물가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수산물 품목별 생산-수출입-유통-소비 전 단계의 수급현황을 살피고, 각 단계별 추진되는 정책수단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되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러한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의 조치가 실제 가격인하로 이어지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양수산부는'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개최하고, 비축수산물 1.3만톤을 방출하는 등 수급·가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유통도 중요하지만, 생산, 소비, 수출입 등 전 단계에 대해 걸쳐 현황을 파악하고, 각 단계에서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며, “민생과 직결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부처 전체가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2월 9일 16시, 울산광역시 동구청(봉수로 155)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타운홀미팅을 개최 및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의 후속조치로서, ‘K-조선’의 부활이 단기 사이클에 그치지 않고 원하청 상생, 청년 숙련인력의 양성 및 지역사회 정착, 더 나아가 지역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등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삼호)의 원하청 노사 관계자, 미래 조선업 숙련인력으로 성장할 마이스터고 학생, 조선업과 공생하는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 아울러, 조선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업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김종훈 울산동구청장, 변광용 경남 거제시장 등 지방정부 관계자, 울산 동구 지역구의 김태선 의원, 노사관계 전문가인 정흥준 서울과학기술교육대 교수, 박종식 한국노동연구원 박사도 함께 했다. 2시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2월 9일,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강원대학교병원과 춘천시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하여, 현장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료관련감염 관리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의료관련감염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의료진에 감사를 전하고, 비수도권 의료기관 감염관리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강원대학교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은 환자 안전과 의료에 대한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 요소로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같은 수준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면서, “비수도권 및 지방의 특수한 사정을 잘 이해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세심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비수도권 의료기관은 감염관리 인력 확보와 교육 참여 등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감염관리 자원의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했다. “구체적으로 질병관리청 내 의료관련감염 위원회나 자문기구를 구성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